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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예수님의 사랑

이용규목사, 2010-10-11 20: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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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를 그 분의 자녀라고 불러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정말로 그 분의 자녀입니다.’(요일3:1, 쉬운 성경)
인생의 두 번째 목적은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기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명문가의 가족도 아니요, 왕족도 아닙니다. 우리는 만 왕의 왕 되신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믿음은 이 삶을 누리게 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세상에서 제일 권세 있는 사람이요, 행복한 사람인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가족으로서의 삶을 누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세상 가족에게 눌려서 절규하고 있습니까?

1. 인생의 가장 위대한 특권
당신은 인생의 가장 위대한 특권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릭 워렌 목사는, 당신이 하나님의 가족이 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하나님의 가족이 되게 하기 위해서 가장 비싼 값을 치렀습니다. 자신의 독생자 예수의 피 값을 지불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엡1:5) 우리가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것은, 우리 능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대신 지불하셨습니다. 그것도 가장 비싼 아들의 생명을 지불하시고 당신을 자녀로 사 오셨습니다. 만약 누가 당신에게 좋은 옷을 사 준다고 해도 당신은 감사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상상할 수 없는 값을 치르고 사 주셨는데 어찌 감사와 감격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링컨이 노예들을 해방시켜 그들의 신분을 변화시켜 주었을 때에 노예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노예들은 스스로 링컨 앞에 구름 떼처럼 몰려 들어 ‘우리의 구세주, 링컨 만세! 우리의 구세주, 링컨 만세! 당신은 우리를 노예의 족쇄에서 풀어준 구세주이시고, 우리 모든 노예들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 모두는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라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신분의 변화는 인생 최고의 영예입니다. 최고의 감격입니다. 예수 믿고 우리는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노예에서 평민으로가 아니라, 죄인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온전히 바뀌었습니다. 얼마나 감격스런 일입니까? 당연히 우리는 자녀로서의 자부심과 긍지, 당당함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의 긍지는 환경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녀의 신분’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혹시 세상 가운데서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입니까? 무능해 보입니까? 쓸모 없는 인간같이 보입니까? 사랑 받지 못하는 사람같이 보입니까? 한심해 보입니까? 절대로 속지 마세요. 당신은 세상 누구보다도 능력 있는 사람이요, 소중한 사람이요, 사랑 받는 사람입니다. 당신의 아버지가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우주의 황태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신분을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예수님은 십자가의 사랑을 통해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셨을 뿐 아니라, 계속해서 그 신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호칭을 아예 아버지로 바꿔 버렸습니다.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6:6)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7:11)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6:9)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요20:17)
당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당신은 누구에게 기도합니까? 하나님은 바로 당신의 친 아버지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바로 그 아버지께 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셀 수 없이 강조하신 부분입니다. 지금 당신 마음 속의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하나님을 묵상하며 조용히 ‘아버지! 아빠!’를 한번 불러 봅시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경배합니다. 아버지 채워 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2. 하나님의 자녀임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세상의 명문가의 자녀들도 뭔가 다른 데가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자녀에게 세상과 구별된 것이 없다면 말이 안됩니다. 우리는 분명히 세상과 구별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놀라운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것을 분명히 가르쳐 주셨고,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인 성령님도 보내 주셨습니다. 단지 우리가 깨닫지 못하고 이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부자가 되는 것이 자녀임을 증명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예수 잘 믿으면 승진하고 좋은 학교 가는 것이 자녀임을 증명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예수 잘 믿으면 성공하고 권세를 잡는 것이 자녀임을 증명하는 것일까요? 이것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도 다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 사람이 부자라고 ‘당신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군요.’라고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높은 자리에 올라갔다고 ‘당신은 하나님의 참 아들이군요.’라고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말하는 것이 이상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명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마5:45)
어떻게 하면 된다는 말입니까?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사랑’입니다. 우리는 오직 사랑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세상에 증거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 세상이 우리를 보고 ‘당신은 사람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참 아들이군요.’라고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는 바로 ‘사랑의 권세’입니다.
부자의 아들은 돈으로 부자의 아들임을 증명하고,
권력자의 아들은 힘으로 그의 아들임을 증명하지만
사랑의 아들은 사랑으로 그의 아들임을 증명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은 사랑으로 그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온전히 증거했습니다. 어떻게 증명했을까요? 하나님의 그 사랑을 십자가에서 온 세상에 보여 주심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지금도 예수님의 그 사랑을 기념하며 찬양하며 믿고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칭찬은 ‘예수 믿더니 부자 됐네’가 아니라, ‘예수 믿더니 사랑이 많아졌네.’ 입니다. 사랑은 부자, 성공, 권세 위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런데 이 사랑에 대해서 한가지 꼭 점검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사랑에 대해서 많은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자신은 사랑을 잘 실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 성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사랑이란 세상이 생각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보여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 사랑과 전혀 다릅니다. 사람들은 세상 사랑을 보여 주고서 그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세리의 사랑과 이방인의 사랑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사랑은 세상 사랑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에 아무런 능력을 나타낼 수 없습니다. 세상에 깔려 있는 것이 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랑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와 친한 사람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닙니다. 이것이 어찌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라 할 수 있습니까? 이 사랑은 시키지 않아도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전혀 노력할 필요도 없습니다. 전혀 값도 나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 사랑과 전혀 다릅니다. 어쩌면 반대일지도 모릅니다. 자신을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자녀가 증거해야 할 사랑입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 사랑입니다. 그리고 원수를 위해서 축복기도를 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원수 사랑을 나타내야 합니다.
예수님의 권세는 곧 자녀의 권세입니다. 자녀의 권세는 곧 나의 권세입니다. 나의 권세는 곧 사랑의 권세요 그것은 원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오직 이 사랑으로 세상을 정복하기를 원하십니다.

3. 원수를 굴복시킨 링컨
링컨은 대표적인 원수 사랑의 모델이었습니다.
링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적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을 당신의 친구로 만드는 것이다.’ 링컨에게는 못 말리는 정적이 한 사람 있었습니다. 당시 가장 유명한 변호사로 이름을 날린 에드윈 스탠턴이었습니다. 그는 공개적으로, 노골적으로 링컨을 무시하고, 비하하고 모욕했습니다. 그는 링컨의 외모를 가지고 아프리카의 고릴라라고 조롱하기도 했고, 링컨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에는 ‘링컨이 대통령이 된 것은 국가적인 재난’이라고 모욕했습니다. 스탠턴은 링컨의 원수였습니다. 그런 원수를 링컨은 미국의 국방부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그것도 남북 전쟁시에 말입니다. 물론 참모들의 반발이 심했습니다. 이 때 링컨은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원수는 죽여서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녹여 친구로 만들어 없애야 합니다. 예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이제 그 사람은 나의 적이 아닙니다. 나는 적이 없어져서 좋고, 그처럼 능력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게 되어 좋고, 일석이조가 아닙니까?’
원수 사랑은 분명 일석이조의 은혜가 임하는 통로입니다.
링컨이 죽었을 때에 스탠턴은 링컨을 부둥켜 안고 ‘여기, 가장 위대한 사람이 누워 있습니다.’라고 통곡했다고 합니다. 원수 사랑은 이처럼 위대합니다. ‘링컨의 원수’ 스탠턴을, ‘링컨을 가장 존경하는 사람’으로 만든 장본인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모두가 위대한 승리자가 될 사람들입니다.
‘원수 사랑’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19 コメント

전혜진

2010-10-11 23:17:41

세상 사랑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와 친한 사람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닙니다.
이것이 어찌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라 할 수 있습니까?
이 사랑은 시키지 않아도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전혀 노력할 필요도 없습니다.
전혀 값도 나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 사랑과 전혀 다릅니다.
어쩌면 반대일지도 모릅니다. 자신을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자녀가 증거해야 할 사랑입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 사랑입니다. 그리고 원수를 위해서 축복기도를 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원수 사랑을 나타내야 합니다.예수님의 권세는 곧 자녀의 권세입니다.
자녀의 권세는 곧 나의 권세입니다. 나의 권세는 곧 사랑의 권세요 그것은 원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오직 이 사랑으로 세상을 정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랑하며 베풀며 살아온 것이 하나님과 전혀 반대가 되는 사랑을 하며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말씀입니다. 좋아하고 편한 사람에게는 얼마든지 사랑을 베풀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전혀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마치 어려운 것을 잘 해내고 있는 듯 너무 쉬운
사랑을 하고 있으면서 자랑하고 대단한 척 하며 살아왔음을 회개 합니다.
조금이라도 불편하고 어색하면 피하려하고 가까이 하지도 않고 무시하고 살았던 것들이
사랑없는 자의 모습이였음을 회개합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사랑’입니다.
우리는 오직 사랑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세상에 증거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 세상이 우리를 보고 ‘당신은 사람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참 아들이군요.’라고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는 바로 ‘사랑의 권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은 사랑으로 그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세상가운데 하나님의 자녀임을 인정받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할 수 없는 것들을 사랑하고 싫고 불편한 관계의 사람 일 지라도 더욱 섬기며 사랑을
베풀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더욱 축복하며 사랑을 전하며 살도록 노력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위대한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사랑으로 소문난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이상민

2010-10-12 03:40:04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 사랑과 전혀 다릅니다. 어쩌면 반대일지도 모릅니다. 자신을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자녀가 증거해야 할 사랑입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 사랑입니다. 그리고 원수를 위해서 축복기도를 해 주는 것입니다.사랑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원수 사랑을 나타내야 합니다.예수님의 권세는 곧 자녀의 권세입니다. 자녀의 권세는 곧 나의 권세입니다. 나의 권세는 곧 사랑의 권세요 그것은 원수 사랑입니다.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오직 이 사랑으로 세상을 정복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세사으로 흘려보내는 통로로 사용되길 소망합니다. 교회에서나 회사에서나 가정에서나 친구사이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일이 바로 내가 해야할 일입니다. 원수를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나의 힘으로 되지 않는 아주 어렵고 힘든일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사랑으로 표현한다면 원수가 아닌 친구로 되돌아 올것입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아무리 짜증이 나도 인간적인 생각과 감정이 아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행동하길 소망합니다. 친 할 수록 그리고 잘 아는 사람일수록 상대를 힘들게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먼저 내 주위 내가 아는 분들부터 사랑을 바로 전하 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모든것을 감싸주는 것이기에 나 또한 주님의 자녀로 주님의 사랑을 행하길 소망합니다.

방재철

2010-10-12 03:47:2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예수님은 십자가의 사랑을 통해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셨을 뿐 아니라, 계속해서 그 신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호칭을 아예 아버지로 바꿔 버렸습니다.

하나님아버지. 라고 기도를 할 수 있는 것도 은혜이고 아버지가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도 은혜인데
닭머리도 아닌 것이 자꾸만 그 사실을 잊어버리고 내가 누구 아들이지?? 이런 어리석음을 범하게 됩니다.

머리로만 알고있는 것은 잊기 쉽지만 몸에 익어서 습관이 되어버린다면 잊을 일이 적지 않을까 싶습니다.
습관만들기..예수님이 이야기해주신 사랑을 실천하기..(이것도 겪으면 겪을수록 쉽지않다는 벽이 느껴지지만..)

나는 닭이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김복남

2010-10-12 08:08:07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 사랑과 전혀 다릅니다. 어쩌면 반대일지도 모릅니다. 자신을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자녀가 증거해야 할 사랑입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 사랑입니다. 그리고 원수를 위해서 축복기도를 해 주는 것입니다.사랑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원수 사랑을 나타내야 합니다.예수님의 권세는 곧 자녀의 권세입니다. 자녀의 권세는 곧 나의 권세입니다. 나의 권세는 곧 사랑의 권세요 그것은 원수 사랑입니다.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오직 이 사랑으로 세상을 정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시키지 않아도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전혀 노력할 필요도 없는... 전혀 값도 나가지 않는... 세상사랑 조차도 온전히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사랑... 많은 인내와 고통이 따라야겠지만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채워주실것을 믿습니다. ‘예수 믿더니 사랑이 많아졌네.’ 칭찬들어볼랍니다.

강현수 권사

2010-10-12 17:33:03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 사랑과 전혀 다릅니다. 어쩌면 반대일지도 모릅니다. 자신을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자녀가 증거해야 할 사랑입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 사랑입니다. 그리고 원수를 위해서 축복기도를 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원수 사랑을 나타내야 합니다.
예수님의 권세는 곧 자녀의 권세입니다. 자녀의 권세는 곧 나의 권세입니다. 나의 권세는 곧 사랑의 권세요 그것은 원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오직 이 사랑으로 세상을 정복하기를 원하십니다.
링컨은 대표적인 원수 사랑의 모델이었습니다.
링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적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을 당신의 친구로 만드는 것이다.’ 링컨에게는 못 말리는 정적이 한 사람 있었습니다. 당시 가장 유명한 변호사로 이름을 날린 에드윈 스탠턴이었습니다. 그는 공개적으로, 노골적으로 링컨을 무시하고, 비하하고 모욕했습니다. 그는 링컨의 외모를 가지고 아프리카의 고릴라라고 조롱하기도 했고, 링컨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에는 ‘링컨이 대통령이 된 것은 국가적인 재난’이라고 모욕했습니다. 스탠턴은 링컨의 원수였습니다. 그런 원수를 링컨은 미국의 국방부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그것도 남북 전쟁시에 말입니다. 물론 참모들의 반발이 심했습니다. 이 때 링컨은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원수는 죽여서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녹여 친구로 만들어 없애야 합니다. 예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이제 그 사람은 나의 적이 아닙니다. 나는 적이 없어져서 좋고, 그처럼 능력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게 되어 좋고, 일석이조가 아닙니까?’
원수 사랑은 분명 일석이조의 은혜가 임하는 통로입니다.

나는 내가 참 오지랍이 넒은건 아닌가 생각됩니다.
조금이라도 상대방의 힘든사정 이야기를 들으면 계속해서 내마음에 남아있어
내가 무엇이라도 해주지 않으면 불안해 꼭 어떤사람이 돼었건 해주어야 직성이
풀리곤 합니다.이건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인가 하고 생각해보면 하나님을 믿기
전부터 생겨난 습관인것 같습니다. 어려서는 친정아버지께서 늘 어머니하고 싸움을
하실때의 문제가 아무거나 다준다는거였습니다. 입고 있던 옷이든, 돈이든 심지어는
당신이 수중에 돈이없으면 꿔서라도 주어야 직성이풀리는 탓에 어머니에게 엄청 야단
맞는 모습이 비일비재했습니다. 그모습을 보고 자라온탓일까요? 나하고 별관계가 없는
사람에게도 부탁을 받으면 쉽게 거절하지못하는 탓에 곤란을 겪을때가 참많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굉장히 곤란을 겪을때도 참 많았던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사람인지, 사탄이 보낸사람인지, 구분이 안돼 혼돈상황에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분별할수 있는 영안이 열리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않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시작부터 결론이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별로 사랑하고싶지않고 가까이하고 싶지않은 사람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메신저가 돼어야 겠습니다.

박상민

2010-10-13 01:43:16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는 바로 ‘사랑의 권세’입니다.
부자의 아들은 돈으로 부자의 아들임을 증명하고,
권력자의 아들은 힘으로 그의 아들임을 증명하지만
사랑의 아들은 사랑으로 그의 아들임을 증명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은 사랑으로 그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를 가지고 사용하지 못하고 그져 마음속 한곳에 숨겨버린채 지금 현실에 나만을 위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그러면서 차츰 일요일만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하게 되였고, 삶속에서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하는 것을 잊어버린체 예전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엿습니다.
이제는 주일 뿐만아닌 삶속에서 하루하루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하는 일에 충실하리라 다짐합니다.

한은정

2010-10-13 02:24:14

신분의 변화는 인생 최고의 영예입니다. 최고의 감격입니다. 예수 믿고 우리는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노예에서 평민으로가 아니라, 죄인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온전히 바뀌었습니다. 얼마나 감격스런 일입니까? 당연히 우리는 자녀로서의 자부심과 긍지, 당당함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의 긍지는 환경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녀의 신분’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혹시 세상 가운데서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입니까? 무능해 보입니까? 쓸모 없는 인간같이 보입니까? 사랑 받지 못하는 사람같이 보입니까? 한심해 보입니까? 절대로 속지 마세요. 당신은 세상 누구보다도 능력 있는 사람이요, 소중한 사람이요, 사랑 받는 사람입니다. 당신의 아버지가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우주의 황태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신분을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자녀의 신분까지 주셨을까요... 그것도 대단한 댓가까지 치루면서까지...우리 사람들은 한 아이 입양해서 내 자식으로 입적시키는 일도 매우 힘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믿기만 하면 당신 자식으로 입적시켜 줍니다.. 정말 대단한 사랑입니다.
결혼을 하고 몇년이 흐른후 점점 세상에 빠져있을때 저 자신이 자꾸 초라해지고 무능력하게 생각되면서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든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족모두가 하나님을 알고나서 나는 참 사랑받는 사람이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그 위대하신 사랑하심.. 닮고 싶습니다.

김은혜

2010-10-13 07:59:32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6:6)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7:11)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6:9)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요20:17)
당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당신은 누구에게 기도합니까? 하나님은 바로 당신의 친 아버지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바로 그 아버지께 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셀 수 없이 강조하신 부분입니다. 지금 당신 마음 속의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하나님을 묵상하며 조용히 ‘아버지! 아빠!’를 한번 불러 봅시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경배합니다. 아버지 채워 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요 며칠간 잠깐 회의감에 빠졌었습니다.

제자훈련을 시작하고 여러 숙제들과 40일특새에 나오면서 하루하루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을 기쁘게만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그런 제 모습이 좋게만은 보이지 않았나 봅니다.

아니면 저를 방해하려고 사탄이 저를 괴롭혔나봅니다.
사탄은 제가 가장 약한 부분을 건드리는 것 같습니다.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못하는 것같고 너무나 외로웠습니다.
40일특새에 나오기 위해 포기한 제 생활들이 그리워졌습니다.

오늘 새벽 습관처럼 눈을 뜨니 4시 반을 가르켰습니다.
평소 같으면 빨리 준비해서 시간에 맞쳐 가기 위해 서둘러야 했지만
일어나고서도 고민을 했습니다.
그냥 더 잘까, 과제도 덜끝냈는데..

자전거를 가지러 가면서도 수십번 고민했습니다.
갈까. 아님 역시 집에 돌아갈까?
역 옆 주차장에 자전거를 세우고 나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져 내립니다.

감기에 걸려 몸도 좋지 않았는데 괜히 서럽기도 하고 눈물이 핑돕니다.
그래 어디까지 방해하나 보자. 라고 생각하며 교회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교회를 나오는데 비가 언제 왔냐는 듯, 햇빛이 쨍쨍합니다
서러웠던 맘은 사라지고 다시 새로운 마음을 받았습니다.
역시 오늘도 교회에 나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고통과 힘듦과 아픔을 모두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
다른 사람 아무도 몰라줘도 당신은 알고 계시죠

아버지께서 제 고통을 몇 배로 더 크게 복으로 갚아주실꺼죠?

그러니깐 저도 힘낼께요! 여기서 지지 않을게요!
이번에도 아버지께 의지할게요!

박유진

2010-10-13 09:49:57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 사랑입니다. 그리고 원수를 위해서 축복기도를 해 주는 것입니다."

오늘 선민이 선진이 보육원에 있는 한 선생님 때문에 좀 마음상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아침에 아이들 데리고 병원 갔다오느라고 보육원 등교 시간보다 10분정도 늦게 갔는데,
아이들이 피곤했는지 차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보육원은 3층이라 자는 아이들을 데리고 올라가기가 그래서, 아래층에서 인터폰으로
혹시 선생님 한분이 내려와서 아이 한명을 안고 올라가주시면 안될까요 하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곧 한 선생님이 와서 아이를 안고 올려주셨는데, 주임선생님 표정이 좋지 않았습니다.
인사도 제대로 받지 않고 있다가 조용히 오시더니, 갑자기 어젯밤에 아이가 몇시에 잠들었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내려갔다오면 선생님들도 바쁜데 곤란하다, 왜 이 시간에 잠이 든 건지, 보육원에서 아이가 야채를 잘 안먹는데, 집에서는 어떻게 먹이고 있냐, 요즘 열이 나서 많이 빠졌는데, 아이가 체력이 약해서 그런 게 아니냐, 계단은 아이가 걸어서 올라오게 해야 한다 등등 여러가지 말을 하였습니다.
이 선생님은 좀 까다로운 편이어서 이전에도 종종 힘들게 한 적이 있었습니다.
(보육원 수첩에 도장을 안 찍고 사인을 해 왔다는 이유로 물놀이를 안시켰다든지...)
전 일본인과 한국인의 차이라서 이 선생님이 이렇게 까다로운 걸까?? 라고 생각해봤지만,
다른 선생님들은 쌍둥이들 데리고 다니는 제 편의를 많이 봐주는 편이어서 그 선생님이 참
야속하게 생각되었습니다.
그 선생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이 고수하고 있는 원칙을 지키지 않는 제가 싫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그렇게 원칙만 따지는 그 선생님으로 인해서 좀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설교 말씀을 읽고나서 그 선생님을 위해 축복기도를 했습니다.
그 선생님과의 관계가 원만하게 잘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정말 성령께서 도우시지 않으면, 인간의 죄 된 속성으로서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링컨의 인격을 생각하며...이 작은 일을 통해 제 인격의 지경이 넓혀지길 소망합니다.

문미경

2010-10-13 17:23:34

믿음의 사람의 긍지는 환경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녀의 신분’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혹시 세상 가운데서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입니까? 무능해 보입니까? 쓸모 없는 인간같이 보입니까? 사랑 받지 못하는 사람같이 보입니까? 한심해 보입니까? 절대로 속지 마세요. 당신은 세상 누구보다도 능력 있는 사람이요, 소중한 사람이요, 사랑 받는 사람입니다. 당신의 아버지가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우주의 황태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신분을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가장 많이 느끼고 있는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저는 어렸을적에는 굉장한 나자신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으로 꽉 차있는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런저를 어느순간 무너뜨리신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저자신의 나약하고 연약한 모습만
보여주셨습니다. 그렇게 나자신만을 믿고 살았던 저는 결국엔 가진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제자훈련을 받으며 다시 그 자존감은 나로부터가 아닌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곳에서부터
나오고 그렇기 때문에 믿음을 가질수록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당당함과 그리고 나 의 소중함을
더 느낄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세상 사랑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와 친한 사람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닙니다. 이것이 어찌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라 할 수 있습니까? 이 사랑은 시키지 않아도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전혀 노력할 필요도 없습니다. 전혀 값도 나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 사랑과 전혀 다릅니다. 어쩌면 반대일지도 모릅니다. 자신을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자녀가 증거해야 할 사랑입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 사랑입니다. 그리고 원수를 위해서 축복기도를 해 주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정말로 세상사랑의 사랑만하며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난 먼저 사람을 싫어하지는 않아 - 라고 말하며 그동안 변명아닌 변명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먼저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말이죠 -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나오며 서로 사랑하라 라는 말은 수도없이 많이 들어봤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저를 좋아해주고 저를 따라주고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들 뿐이었습니다.
나와 의견이 맞지않는사람이라면 나를 따라와주지 않는 사람이라면 나를 좋아해주지 않는 사람이라고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그사람을 사랑하려는 마음조차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누구에게나 사랑받기를 발하기도 하고 ...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내가먼저 웃으며 그리고 내가먼저 다다가며
내가 먼저 내 원수까지도 사랑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강현수 집사

2010-10-13 22:09:20

예수님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명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마5:45)
어떻게 하면 된다는 말입니까?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사랑’입니다. 우리는 오직 사랑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세상에 증거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 세상이 우리를 보고 ‘당신은 사람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참 아들이군요.’라고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증명할 수 있을까?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내 신분이“죄인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뀌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증명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하나님의 진정한 아들이라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세상을 대표하는 세리의 사랑과 이방인의 사랑이 세상사랑의 전부인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진정한 사랑은 원수를 사랑하는 일이라 하셨습니다. 나도 내 주위에 좋지 않은 관계에 놓여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설교를 들으며 많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원수사랑을 조금씩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원수는 죽여서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녹여 친구로 만들어 없애야 합니다.”(링컨)

손주희

2010-10-14 07:52:47

링컨은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원수는 죽여서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녹여 친구로 만들어 없애야 합니다. 예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이제 그 사람은 나의 적이 아닙니다. 나는 적이 없어져서 좋고, 그처럼 능력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게 되어 좋고, 일석이조가 아닙니까?’
원수 사랑은 분명 일석이조의 은혜가 임하는 통로입니다.

한때 메신져의 별명이 ‘사방의 적’일때가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너무 안좋았었는데 재미삼아 그렇게 적어 놓았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나와 친한친구 이외는 모두가 경계대상이였습니다. 물론 어렸기에 좋은 인간관계 형성이 얼마나 어려운지 몰랐고, 또 귀찮기도 했구요.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의 티를 너무 내고 다녔던 시기였기에 사람들과도 벽을 쌓아놓고 지냈었습니다. 친구들은 그 별명을보고는 웃기다고 하면서도 안타깝다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스스로가 만든 벽에 갇혀서 모두를 적으로 돌려놓고는 혼자 힘들어했던것 같아서 제 스스로가 지난날의 제가 안타깝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원수를 사랑함은 어쩌면 나 자신을 위해서도 더 실천 하도록 노력해야하는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원수를 미워한들 내 마음만 아픈 것을, 내 영혼만 멍들어 가는 것을…..그것을 반대로 사랑으로 실천하면 내 마음도 한결 밝아지고, 그 사람도 나에 대한 감정을 바꿀테고, 그러면 주님도 기뻐하실텐데 말입니다.
지금은 원수는 없지만 사람들에게 너무 관심을 두지 않아서 좀 오해를 사고 있는데, 우선 사람들에게 조금씩 관심을 두고 조그만 친절부터 베풀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이현정

2010-10-14 08:21:16

신분의 변화는 인생 최고의 영예입니다. 최고의 감격입니다. 예수 믿고 우리는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노예에서 평민으로가 아니라, 죄인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온전히 바뀌었습니다. 얼마나 감격스런 일입니까? 당연히 우리는 자녀로서의 자부심과 긍지, 당당함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의 긍지는 환경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녀의 신분’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자녀의 신분을 누리며 살기를 원합니다. 때때로 환경으로 인해 주눅들 때가 있습니다.
일본사회 안으로 들어가 부딪히며 그들과 생활할 때, 언어의 한계라는 이유로 당당하지 못하고, 무언가 한발 낮은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9월부터는 사설어학원에서 일본사람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나의 모국어를 가르치는 네이티브 스피커이면서도, 한국말로도 잘 설명이 안돼는 문법을 가르치려면 진땀이 납니다. 하지만, 이내...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께서 나를 일본에 부르시고
일본인들을 1:1로 대면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은, 목적이 있으시리란 생각이 듭니다.
내가 자녀로서의 자부심과 긍지, 당당함으로 살며,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그 빛은 자연스레 그들에게도 전해지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힘을 얻게 됩니다.

지난 토요일, 기치죠지의 어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나오려는데...강사들 방에 놓인 맛있는 과자상자를 보게 됐습니다. 거기에는 'Thank you for everything!' 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스탭이 가져다 놓은 선물이었습니다. 강사들에게 베푸는 호의였지만, Tia라는 닉네임을 쓰는 스탭 한 명이 개인적으로 갖다 놓은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오는 토요일 오후에... 그 작은 친절이 마음을 따뜻하게 했습니다. 사랑은 작은 것을 실천하는 것에서 부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일본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적시며, 그분들을 주님의 빛 가운데로 자연스레 인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멋진 기회에 사랑실천을 했습니다. 전도대회 때, 한 집사님으로부터 멋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과일이었는데 너무 양이 많았습니다. 이것은 제게만 주신 선물이 아님을 금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 집에서 걸어서 2-3분 거리에사는 영의 가족들과 4등분으로 나누었더니...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전에 NGO에서 일할 때, 그 단체의 모토와도 같은 말이 떠올랐습니다.
'아무것도 나눌 게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이 없고, 아무것도 받을 게 없을 만큼 부유한 사람도 없다'
기부하는 사람이나 수혜받는 사람이나 서로가 서로에게 나누어 줄 것이 분명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상황이나 환경이 곤고할 때는 내게는 나눌게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랑을 실천하기로 결단키만 하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채워주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나의 하나님!

정유진

2010-10-14 08:47:03

하나님은 당신을 하나님의 가족이 되게 하기 위해서 가장 비싼 값을 치렀습니다. 자신의 독생자 예수의 피 값을 지불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엡1:5) 우리가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것은, 우리 능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대신 지불하셨습니다. 그것도 가장 비싼 아들의 생명을 지불하시고 당신을 자녀로 사 오셨습니다. 만약 누가 당신에게 좋은 옷을 사 준다고 해도 당신은 감사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상상할 수 없는 값을 치르고 사 주셨는데 어찌 감사와 감격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이번주에 사실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이 말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여기 온것도, 저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이 그저 제 자신이 하나님께 사랑받는 사람이 아닌 그저 다르사람의 기도와 부모님의 기도로 여기까지온건가 저 혼자만 있다면 아무것도 아닌가 라고 혼자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기도도 되지도 않았고 기도해도 들어 주시기나 할까 해도 안해도 별 상관 안하실텐데 라는 안좋은 마음만 마음안에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준비하는 시험이 너무 벅차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하기도 싫은 만사에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요 몇일을 보내면서, 그래도 결국에 제가 마지막에 다달은 것은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제가 저런 마음 안에서 힘들어하고 어려워 하고 있다해도

하나님께선 절 위해서 하나뿐인 아들을 피의 값으로 지불하셨고
그 사랑은 그때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진행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막 자려고 생각하고 있을 때 쯤 문득 말씀댓글을 달지 않았다는 사실이 떠올라
급하게 들어와서 보니

정말 나름 주일 때 열심히 들었다고 생각했던 주일 말씀이 너무 새롭게 와닿았습니다.

언제나 저혼자 여기갔다 저기갔다 하지만 항상 그 자리에서 절 인도해 주시고
이런 사랑을 알게 하기 위에 끈임없이 말씀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은미

2010-10-14 08:56:49

‘아버지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를 그 분의 자녀라고 불러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정말로 그 분의 자녀입니다.’(요일3:1, 쉬운 성경)
당연히 우리는 자녀로서의 자부심과 긍지, 당당함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의 긍지는 환경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녀의 신분’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당신은 세상 누구보다도 능력 있는 사람이요, 소중한 사람이요, 사랑 받는 사람입니다. 당신의 아버지가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우주의 황태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신분을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지난 주 간증을 준비하면서 참 많이도 목이 메었습니다. 편애를 하신다는 이미지를 만들어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었던 것이 하나님을 아프게 해 드린 것 같아서 목이 메었고 내가 뭐라고 그 많은 사랑을 내게 부어주시나 싶어 또 목이 메고 내가 하나님의 딸이라는 게 행복해서 가슴이 벅찼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가장 비싼 값을 치르고 은혜로 자녀삼아 주신 하나님의 딸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딸인 내가 과연 세상 속에서 얼마나 하나님의 딸답게 살고 있나 생각해 보니 부끄러워 졌습니다. 환경에 영향을 받는 일도 허다하고 두려움에 굴복해 당당하지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내 모습을 보시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란 생각이 듭니다.
내가 하나님의 딸임을, 하나님께서 내 아버지이심을 잊지 않고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신을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자녀가 증거해야 할 사랑입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 사랑입니다. 그리고 원수를 위해서 축복기도를 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원수 사랑을 나타내야 합니다.
‘적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을 당신의 친구로 만드는 것이다.’

나는 나름대로 삶속에서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실천하는 사랑은 사랑의 참 모습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원수사랑…결코 쉬운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들지만 내가 하나님의 딸인 이상 하나님께서 그토록 강조하시는 원수사랑을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바른 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하나님의 자랑스런 딸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용관

2010-10-14 09:23:36

혹시 세상 가운데서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입니까? 무능해 보입니까? 쓸모 없는 인간같이 보입니까?
사랑 받지 못하는 사람같이 보입니까? 한심해 보입니까? 절대로 속지 마세요.
당신은 세상 누구보다도 능력 있는 사람이요, 소중한 사람이요, 사랑 받는 사람입니다.
당신의 아버지가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우주의 황태자이기 때문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아침 마다의 새벽 예배 또는 주일 예배에서 은혜를 많이 받은 부분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므로 자녀들에게 주어지는 하나님만의 특권과 능력을 생각하면 이 세상의
힘든일들을 만났을때 참 많은 힘이 됩니다.
전에는 항상 회사에서 불안에 떨면서 회사 생활을 했던 모습이였습니다. 또한 미래의 대한 걱정,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가지라는 걱정과 다른 사람이 아무 의도 없이 말했던 조그만 말투에 항상
불안해 하고 걱정 했던 저였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생각에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미리 길을 예배해 주시고
계시다는생각으로 많이 당당해 졌습니다. 이젠 그런 걱정보다는 좀더 하나님께 다가가기 위해서 좀더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무엇가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깁니다.
저에게 이런 가족의 권한를 주시기 위해 피흘려 돌아가신 예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들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자 훈련을 통해서 성경 지식의 많은 깨달음과 사람이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그리스도인으로서
나타내지 않으면 안되는 것들이 무엇인지도 알게되었습니다.
(우리는 오직 사랑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세상에 증거할 수 있습니다)
제자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주님의 가족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세상에 사랑을 알릴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조태호

2010-10-14 10:23:22

[하나님은 당신을 하나님의 가족이 되게 하기 위해서 가장 비싼 값을 치렀습니다. 자신의 독생자 예수의 피 값을 지불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엡1:5) 우리가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것은, 우리 능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대신 지불하셨습니다. 그것도 가장 비싼 아들의 생명을 지불하시고 당신을 자녀로 사 오셨습니다. 만약 누가 당신에게 좋은 옷을 사 준다고 해도 당신은 감사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상상할 수 없는 값을 치르고 사 주셨는데 어찌 감사와 감격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

어찌 감사와 감격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어릴적, 주일학교 목사님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너무 사실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몇날 며칠을 무서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손에 못을 박으면 손이 찢어지므로 손과 손목 사이에 못을 박았다는 것, 십자가에서의 가장 끔찍한 고통은 몸이 앞으로 쏠리며 갈비뼈가 횡경막을 누르게 되므로 돌아가시는 순간까지 제대로 들숨과 날숨이 불가능 한 점 이라는 것등,
횡경막 같은 단어의 의미를 알리가 없던 작은 초등학생에게 조차 충분히 공포스러운 광경이 상상되어, 두고두고 생각이 나 한참 동안을 무서워 했었습니다.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야,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극한의 형벌인 십자가 사건은,
이러한 끔찍한 고통이 찾아올 것이란 걸 잘 알면서도 하나님의 뜻이기에 따랐던 예수님과,
이러한 끔찍한 고통을 당할 줄 알면서도 예수의 피 값을 지불하게 하셨던 하나님이 행하신 역사라는 것을
마음에 깊이 묵상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가족이 되게 하시려고, 가장 비싼값을 치루셨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자신의 아들의 생명을 지불하면서 까지 나를 가족으로 만드셨습니다.

이렇게 귀한 희생을 통해 하나님의 가족이 된 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명하기 위해 예수께서 하라는 대로 사랑하고자 합니다.
자신을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
링컨이 그랬듯이 원수를 친구로 만드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증거해야 할 사랑임을 알게 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속에 품게 하시고,
이를 실천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재식

2010-10-14 17:51:37

세상 사랑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와 친한 사람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닙니다. 이것이 어찌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라 할 수 있습니까? 이 사랑은 시키지 않아도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전혀 노력할 필요도 없습니다. 전혀 값도 나가지 않습니다.

나를 사랑해주고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을 사랑해주는것은 어려운일이 아닙니다.아니 당연한 일일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나에게 욕을하고 나에게 잘못을 저지르고 나를 사랑하지않는 그런사람들을 사랑하는것입니다.이것은 사실 그렇게 쉬운일이 아닙니다.꽤 어려운 일 입니다.

그러나 요즘 이말씀을 듣고 실천하려고 부단히 노력중입니다.사소한것에도 화를잘내고 마음속에서 불만을 잘품는 나에게는 꽤 어려운일이지만,화를 내보았자 나만손해인것이고 그사람에게도 좋은일이 아닙니다.그사람을 이해하고 사랑해주면 나에게도 행복이 찾아오고 그사람에게도 행복이 찾아오고 나아가서는 주님을 기쁘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주님을 기쁘게 하여 드리는일입니다.
주님을 기쁘게하여드리면 결국 나도 행복하게 됩니다.

임리라

2010-10-15 01:54:53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마5:45)
어떻게 하면 된다는 말입니까?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사랑’입니다. 우리는 오직 사랑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세상에 증거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 세상이 우리를 보고 ‘당신은 사람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참 아들이군요.’라고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는 바로 ‘사랑의 권세’입니다.
부자의 아들은 돈으로 부자의 아들임을 증명하고,
권력자의 아들은 힘으로 그의 아들임을 증명하지만
사랑의 아들은 사랑으로 그의 아들임을 증명합니다.

자신을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자녀가 증거해야 할 사랑입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 사랑입니다. 그리고 원수를 위해서 축복기도를 해 주는 것입니다.

내 상황이 궁지에 몰리고 내가 피곤하고 예민할 수록 주변 사람들의 단점이 더 쉽게 눈에 들어오고
그것에 짜증이 나기 마련입니다. 혹은 같이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그사람의 본 모습을 알게 되면서
점점 실망하게 되고 미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 그런 경우인 것 같습니다.
너무나 좋아하고 가까이 두고 싶은 사람이지만, 그 사람의 단점이 한번 보이기 시작하니 계속해서 그것%CProxy-Connection: keep-alive
Cache-Control: max-age=0

CC 신경쓰여서 미워하는 마음이 더욱 더 커지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 사람의 그런 모습 마저도 좋게 봤을텐데
아직 저는 사랑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도 그 사람의 한 부분인 것을 인정하고, 따지고 나에게 맞게 바꾸려 신경질을 부리거나 화를 내기 보다는 이해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으며, 사랑으로 품어야 겟다고 생각했습니다.
미움을 풀면 내 마음에도 평안이 찾아오고 행복해 질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의미없는 만남은 없습니다. 이 모든 인연이 주님께서 예비하신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이 만남에서도 제가 무언가 배우며, 그리스도의 모습에 더욱 가까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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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1

예수님의 사랑

19
이용규목사 2010-10-11 409
  400

「モーセの降伏」

1
이용규목사 2010-10-06 231
  399

모세의 항복

18
이용규목사 2010-10-04 472
  398

共におられる

1
이용규목사 2010-10-01 133
  397

함께 하심

20
이용규목사 2010-09-27 391
  396

イエス様の40日

1
이용규목사 2010-09-24 179
  395

예수님의 40일

29
이용규목사 2010-09-20 839
  394

1
이용규목사 2010-09-20 153
  393

열매

29
이용규목사 2010-09-13 478
  392

世を立てる人、家庭を立てる人

1
이용규목사 2010-06-05 252
  391

세상을 세우는 사람, 가정을 세우는 사람

5
이용규목사 2010-05-31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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