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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3가지 보물

이용규, 2003-09-17 21: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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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가지 보물

  ‘당신이 만약 로또 복권에 당첨되었다면 어떤 차를 타고 싶습니까?’ 라는 질문에 40%가 넘는 사람이 ‘BMW’를 타 보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저도 아직 한번도 ‘BMW’를 타 본 적이 없습니다만  ‘BMW’가 참 좋은 차인가 봅니다. 돈이 생기면 다들 그 차를 사고 싶어 하니까 말입니다. 좋은 것, 귀한 것은 누구나 다 갖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도둑이 들면 돈이나 귀중품만 가지고 갑니다. 도둑이 들어와서 쓰레기통의 쓰레기를 다 가져갔더라는 뉴스는 아직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좋은 것일수록 손이 많이 타는 법입니다.  
사탄은 영악합니다. 사탄은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빼앗으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탄이 탐내는 보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BMW’도, 돈도, 보석도, 직위도 아닙니다. 사탄이 진짜 탐내는 보물은 세상 보물이 아닙니다. 사탄이 빼앗기를 원하는 것은 영의 보물입니다. 성경(마태복음4장)에 보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마귀가 예수님으로부터 무언가를 열심히 빼앗으려고 애를 쓰는 부분입니다. 얼마나 그것이 귀한 것이었으면 마귀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에게서 그렇게 빼앗으려고 했을까요?  
   우리 인생엔 돈(떡)보다도, 천하만국을 얻는 것보다 더 귀한 보물이 3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마귀가 예수님에게서 빼앗으려고 했던 3가지 보물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사탄의 유혹에 져서 이 3가지 보물을 잃어버렸다면 예수님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3가지 보물이 없는 예수님은 절대로 예수님일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 3가지 보물을 마귀에게 빼앗기지 않았기 때문에 인류 구원의 대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이 3가지 보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마귀는 먼저, 40일 동안 금식하며 주리신 예수님께 떡(물질, 돈)으로 다가가서 ‘말씀’을 내어 놓도록 유혹합니다. 여러분 ! 아십니까? 떡은 육의 양식에 불과합니다만 ‘말씀’은 영의 양식이요, 생명의 양식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훨씬 더 귀합니다. 떡(돈)으로부터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마귀는 지금도 우리에게 수많은 떡(돈)보따리를 가져와서 우리를 유혹합니다. ‘이 “떡(돈)” 줄테니 그 “말씀” 내 놓으라고’  여러분! 굶어 죽는 한이 있어도 떡과 말씀을 바꾸지 마세요. 하나님이 주신 인생 최고의 보물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마귀가 노렸던 예수님의 첫 번째 보물은 “말씀”의 보물이었습니다.
  “말씀”의 보물을 빼앗는데 실패한 마귀는 두 번째 보물을 빼앗으려고 이렇게 유혹했습니다.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려 보라 네 하나님이 너를 다치지 않게 해 주실 것 아니냐?’  마귀는, 예수님이 하나님을 시험하도록 유혹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라'는 것은 ‘하나님을 의심하라’는 말입니다. 사탄은 예수님에게서 “믿음”의 보물을 강탈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믿음”의 보물을 빼앗기지 마세요. 하나님을 확인하려고 하지 마세요. 하나님을 테스트하지 마세요. 이것을 통해서 사탄은 우리의 “믿음”의 보물을 도둑질하려고 한답니다.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은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고 그대로 믿는 믿음입니다. 시험하면 반드시 믿음을 잃게 됩니다. “믿음”의 보물을 사수하십시오.
  마지막으로 마귀는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예수님께 보여 주면서 자신을 경배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때 과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것은 엄청난 유혹입니다. 그에게만 경배하면 천하만국을 다 준다는데... 안타깝게도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여러 형태의 이 마귀들 앞에 무릎을 꿇고 있습니다. 천하만국이, 아니 '세상의 그것'이 탐이 나서 말입니다. 여러분! 천하만국을 준다고 해도 절대로 바꾸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 바로 “예배”입니다. 예배가 얼마나 귀한 것이었으면 마귀가 천하를 다 가져와서 바꾸자고 유혹했을까요! 예수님은 마귀에게 대답했습니다. ‘사탄아 물러가라. 네가 아무리 유혹해도 나는 예배는 빼앗길 수 없느니라’  여러분! 누가 억만금을 준다고 하더라도 “예배”를 양보하지 마세요. 예배는 천하만국보다 귀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주일예배는 절대로 양보하지 마세요. 마귀가 가질 수 없는 제일 귀한 보물이기 때문입니다.    

  세상 도둑을 무서워하지 마시고 영의 도둑인 마귀를 경계하십시오. 예수님이 지키셨던 3대 보물을 사모하십시오. 육의 보물보다 영의 보물이 훨씬 귀하기 때문입니다. 영의 3대 보물을 잃어버리면 그 사람은 영원히 마귀의 밥이 되어 버립니다. 하지만 영의 3대 보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귀가 오히려 밥이 되어 꼼짝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든다고 했습니다.

"말씀”과 “믿음”과 “예배”는 마귀가 제일 노리는 천국의 보배입니다.
"말씀”과 “믿음”과 “예배”는 마귀가 제일 두려워하는 천국의 무기입니다.
"말씀”과 “믿음”과 “예배”는 하나님이 성도만에게 주신 천국의 권세입니다.

“말씀”과 “믿음”과 “예배”의 3가지 보물을 빼앗기지 않는 자는
예수님처럼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가 나타납니다.  

‘주여! 내 인생 영원토록 이 3대 보물의 주인이 되게 하옵소서!
    무슨 일이 있어도
“말씀”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믿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예배”를 빼앗기지 않게 하옵소서!’

21 コメント

이용규

2003-09-17 21:41:16

지난 주일은 제가 설교를 하지 않았기에 말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대신에 마태복음 4장에 있는 말씀을 중심으로 '3가지 보물'이라는 칼럼을 올려 드립니다.
여러분 속에 이 3가지 보물이 충만하길 기도드립니다.

이지영

2003-09-17 23:36:54

주님으로부터 말씀과 믿음과 예배의 귀한 보물을 받았는데..
그 보물의 가치를 모른다면 얼마나 슬픈 일일까요...
그 가치를 알고 귀하게 여기며,
더 나아가 그 보물을 사용하여 또 다른 보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참다운 소유주라고 생각합니다.
주를 믿는 한 사람으로서, 저에게도 이 보물들이 주어졌는데
받았을때만의 일시적인 주인이 아니라 영원히 소유할 수 있는
지혜로운 주인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최현경

2003-09-18 06:45:53

말씀대로 살며,
자신의 삶을 그분께 온전히 믿고 맡기며,
주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하여 그 감격에 넘쳐 주를 예배하는 자...
생각만해도 닮고 싶은 자의 모습입니다.
지금의 저의 모습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날마다 성장해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딸이 되길 원합니다.
성령님! 늘 나의 생활가운데 임재하셔서, 나의 모든 생각과 행동, 삶에 개입하여주소서.
마귀의 유혹에도 전혀 요동함이 없는 귀한 믿음의 소유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소서.
저도 이 세가지 보물의 주인이 되어 주님께 잘했다... 칭찬받는 믿음의 딸이 되겠습니다.

김헌규

2003-09-18 07:08:26

보물을 소유하게만 말게 하옵시고, 다른사람에게도 나누어 줄 수 있는 신앙을 갖기를 원합니다.
제 안에 있는 이 보물들을 더욱 소중히 여길 수 있게 하옵시고, 이 보물들로 인하여 감사할 수 있게 하옵소서.
말씀읽기에 더욱 힘쓰며, 믿음을 더욱 견고히 하며, 예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 자신을 힘써 다스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

김종서

2003-09-18 08:51:42

아.. 목사님께서 설교를 안하셨었군요. 저는 왜 말씀이 빨리 안올라오나...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믿음의 방패와 말씀의 검. 절대로 빼앗기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삶이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마준철

2003-09-18 21:17:19

말씀과 믿음과 예배의 주인일뿐 아니라 그것을 누리며 살 수 있는 진정한 자유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세가지 다 귀하지만 무엇보다도 예배생활이 회복되면 말씀과 믿음의 회복에도 귀한 영향을 받을 줄 믿습니다. 예배를 사모하며, 예배속에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의 회복이 함께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한영진

2003-09-18 22:59:00

힘들때 일수록 더 더욱 말씀을 가까이하며 행하여야 하는데
시간이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말씀보기를 멀리하게 되고,
집중해서 기도 하기가 어렵고.....
오늘은 아침부터 서둘렀습니다.
빨리빨리 청소기 돌리고,세탁기 돌리고.
개운하고 맑은 정신으로 다시 말씀앞에 앉았습니다.
코끝이 징...하도록 행복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이런 저도 버리지 않으시고 귀히 여겨주시니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모처럼 쉬는날,바다로 놀러가는 날이 아니라
사랑하는 우리 주님께 예배 드리러 가는 날이 되어서 참 행복합니다.
이제 제겐 일요일이 아니라 주일이 있습니다.
제 달력은 얼마전부터 달라졌습니다.
목소리높여,온 마음을 다해 주님을 찬양하고 말씀듣는 순간이
너무나 기쁘고 충실합니다.

이지영

2003-09-19 05:57:36

영진언니의 변화된 모습의 글을 읽고
제 코끝도 징해지네요..^^
언니! 축하드려요!!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이 항상 언니의 삶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이태희

2003-09-19 06:57:41

할렐루야. 너무나 은혜로운 말씀입니다.
정말 중요한것이 무엇인가를 일깨우는 말씀이 아닌가싶네요...
제가 이 보물을 항상 가지고, 살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 보물을 다른도 가질수있도록 전도하겠습니다...

박정선

2003-09-19 21:18:52

이번에 한국가서 가족과, 친구들이, 그리고 일본에 있는 주변 사람들이, 믿음을 얻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소망이 들었습니다. 말씀과 믿음과 예배...가운데 제가 먼저 굳건히 서야지만 주변사람들을 위한 소망도 이룰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기도해 주세요.

박준영

2003-09-20 09:24:33

말씀은 믿음을, 믿음은 소망을, 소망은 사랑을, 사랑은 예배를...
내가 살아가면서 결코 작고짧은 세월속에서 순탄치 않음을
느낄때 마다, 믿음이 내인생의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더이상 말씀,믿음,예배의 보물들은 다른이의 것들이 아님을...
바로 내가 행하고 따라야할 사명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모든이가 이 세가지 보물들을 자손,후손대대로
물려주어야 할 가장 큰 유산이라 생각합니다.

조정현

2003-09-22 21:31:54

말씀과 기도.그리고 예배...
주님 오시는 그날 까지 성령의 파수꾼이 되어 지켜가기를 원합니다..
목사님의 칼럼과 더불어 리플다신 분들의 글들이 너무 은혜롭습니다..(특히 한모자매님의 글은....누가 전도했는지 정말 ...*^^*)
내가 가진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사는 삶이 감사하며 행복합니다,,,

이유정

2003-09-22 22:25:22

어제 주일예배드리고 친교를 한후 밤 9시 쯤에 집에 도착했읍니다.집문을 여는순간 갑자기 무서웠읍니다. 누군가가 있진 않을까, 불을 켜는순간 누가 확~ 튀어나오지는 않을까, 내가 방안에 들어가면 누가 옷장에 숨어있다가 나오진않을까.. 벌써 + + 이 왔다간건 아닌가...(상상력 많은 이유정의 ^^......남편 이요한씨는 일관계로 지금 한국에 출장중임다. ^^;;) 밤에 혼자 자려는데 어제따라 비도 오구 바람도 많이 불더군요(무서움 배로 증폭!!!) 자는둥 마는둥 잠도 잘 못자다가 오늘 느즈막히 일어나 말씀을 보았읍니다. 갑자기 밀려오는 창피감...ㅡ.ㅡ 정작 중요한것을 잃어버리는 것은 두려워 하진 않았는지.,..그런생각이 들더군요. 하루하루 잃어야할 말씀을 읽지 않았던 내가 어느날 성경책을 폈을때 읽지 못한 분량이 싹 사라지고 없는거예요. 하얀 백지로..헉..
두꺼운 성경책이지만 반도 남지 않은 말씀.. 무섭네요. 하나님! 회개합니다. 하루에 최소 한장씩 읽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이용규

2003-09-23 04:51:35

유정자매! 세상은 절대로 하나님의 사람들에겐 두려움의 존재가 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 주시니까요.
그런데 영의 보물은 우리 자신이 꼭 지켜야 할 것이랍니다.
주여! 말씀과 믿음과 예배의 영원한 파수꾼이 되게 하소서!

안치현

2003-09-23 19:16:25

안치현 (2003-09-23 10:15:20)

간절히 구하며 사모하는 사람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
제가 천국의 방관자가 되지 않게하여 주시고
천국을 사모하며 침노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주님 오실 그날에 주님을 찬양하는 성가대에서
심판의 주께 찬양으로 영광돌려 드리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이 될수 있도록
나의 길을 예비하여 주시고
오직 그 길을 다시오실 주님을 간절히 사모하며
푯대이신 우리 주님만을 바라보며 나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인도자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방혜진

2003-09-26 01:15:59

주 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 수 없네..주 나의 모든 것..
이 찬양이 나의 믿음의 고백이 되게해달라고 기도했었는데 주님께서 응답하고 계십니다.
이 세가지 보물을 평생 놓지않고 곽 움켜쥐고 죽을 때 가져가야겠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이건 가져가도 되니까요. 죽을 때 싸짊어지고 가지도 못할 것들을 위해 우리가 너무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는 걸 깨닫습니다. 그것 때문에 짧은 인생 불행하게 살 때가 많구요.
물론 우리의 삷도 주님의 것이기에 값지게 살아야겠죠..
주여..우리 삶의 균형을 잃지않고 주님의 보물을 잘 지키며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이지영

2003-10-11 20:02:31

가끔씩 ...
물질의 유혹이 올때가 있습니다..
가령..넘 좋은 알바자리가 났는데..주일에 해야한다던지...
물론 예배시간과 겹치는 알바면..당연히 하지 않지만..
예배시간 후의 알바라.....
좀 망설여집니다...시급도 세고.........예배도 다 본후의 알바인데..뭐 어때..라는생각도 들때도 있습니다...
하지만..하나님은 제가 주일날 일해서 십일조를 더 많이 내는것보다
주일날 일하지 말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에 더 기뻐하신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말씀과 기도와 예배에 숨겨진 보물을 깨달을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말씀과 기도와 예배의 삶이 제 삶의 중심이 되고 건강한 신앙인이 되어 복음을 전파하는
전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최현숙

2003-11-08 05:04:58

3가지 보물을 소유케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말씀,믿음, 예배....
하나님을 앎으로 이 모든것들을 소유할수 있게 해주셨군요.
나머지 삶가운데서도 이 보물들을 뺏앗기지 않도록 늘 주님과 동행하겠습니다.

홍수영

2003-11-29 02:41:04

3대보물을 잊지않게 살아갈수있는 마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손에서 놓지않고... 믿음의 마음을 악에게 빼앗기지 않게하시고
주일성소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자게 되게 해 주세요.
나약해지고 힘들때마다 3대보물을 생각하며 살아갈수있는 강건한
마음 허락하여 주세요...

신왕수

2003-12-19 05:03:03

“예배”를 빼앗기지 않게 하옵소서!
-------->예배를 빼앗기지 않는 건강을 주세요~~^^

최현숙

2003-12-26 23:43:35

성탄예배의 말씀에 말 구유에 누우신 아기 예수님의 모습은 자신을 밥으로 드리고자 하는 뜻이 있다고 했습니다. 자신,곧 말씀이신 자신을 사람들이 먹으므로 마귀의 유혹을 물리친다는 말씀이 본문의 말씀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저는 그 메시지를 들으면서 참으로 귀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3대 보물을 다시 읽으면서 보물 중에 보물이 바로 이것이구나 !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이 세상의 보물을 위해 애쓰는 것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보물을 위해 오늘도 말씀,믿음,예배에 정성을 다합니다. 왜냐면 이땅에서는 나그네와 행인같은 삶이기에,,,유한한 삶에서 영원을 향해 날마다 나나가는 준비를 게으르지 않았야겠습니다. 다시 읽는 말씀 너무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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