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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믿음의 새시대

이용규목사, 2005-05-03 02: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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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새시대

말씀//마16:16, 롬10:9

1.        믿음의 새 시대를 열자!
  갈수록 살기가 힘든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
현대인들은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르는 불신의 늪에 빠져 있다.
믿었던 것들에 대한 많은 배신과 상처 때문에 불신의 어둠은 더욱 깊어만 간다.
그러나 이런 때일수록 우리 속에 참 믿음의 등대는 더 밝게 켜 져야 한다.
어두움이 깊을수록 등대의 불은 밝아야 배가 항로를 잃지 않고 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믿음의 대상을 깨닫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돈을 믿고 돈에 인생을 건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자녀를 믿고 자녀에 인생을 건 사람도 있다.
또 어떤 사람은 세상 다 못 믿고 오직 자신만 믿고 사는 사람도 있다.
세상사람들이 모두 불신의 감옥에 스스로 갇혀서 신음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이 불신의 감옥에서 꺼내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급파하셨다.
새 시대는 새 믿음으로 열어야 한다.
믿음의 대상이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
성경은 우리에게 바른 믿음의 대상과 믿음의 내용을 잘 가르쳐 주고 있다.

2.        믿음의 대상
인간의 믿음의 대상은 오직 한 분 밖에 안 계신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없다.
베드로는 마16:16를 통해서 왜 우리의 믿음의 대상이 예수님이어야 하는가를 간단명료하게
잘 말해주고 있다.
먼저 ‘예수님은 나의 그리스도’라고 고백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제사장, 왕, 선지자의 사역을 모두 다 감당하는 분이란 뜻이다.
따라서 예수님은 제사장으로서 우리의 과거의 모든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분이면서, 현재의 모든 삶을 책임지시는 나의 왕이시고, 동시에 미래의 인생을 말씀의 등불로 인도하시는 선지자이시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은 나의 과거, 현재, 미래 아니 영원까지를 책임지고 해결해 주시는 분으로 오셨다.
예수님보다 더 완벽한 믿음의 대상이 세상에 또 있을까?
거기다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다. 사람의 아들이 사람이듯이
하나님의 아들은 바로 하나님이심을 말하고 있다.
예수님은 신분상 하나님으로 오셨고
직분상으로는 구원자로 오셨으므로 예수님만이 완전한 우리의 믿음의 대상이다.
세상에서 제일 큰 지혜는 믿음의 대상을 바로 선택하는 것이다.
베드로의 선택이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의 고백이 되기를 기도한다.

3.        믿음의 내용
  예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할 것인가?
믿음의 내용 또한 대상 못지 않게 중요하다.
이것은 롬10:9에 잘 나타나 있다.
사람은 마음과 입으로 믿음생활을 해야 하는데,
먼저 마음으로는 십자가와 부활을 믿어야 한다.
십자가는 예수님의 죽음을 통해서 죄에서 자유함을 얻었다는 믿음이고
부활은 예수님의 다시 사심으로 ‘죽음’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어 내게 영생이 주어졌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두번째는 입으로 고백하고 증거해야 한다.
늘 입으로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심을 말하는 것이다.
‘예수의 기도’라는 책이 있다.
여기서 가르쳐 주는 기도는 너무 간단하다.
단지 ‘주 예수’ 또는 ‘주 예수 그리스도여 제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라고 계속해서 기도하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예수님이 나의 주님이심을 고백하는 예이다.
우리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입으로 늘 고백하며 증거해야 한다.
이것이 내용 있는 믿음의 사람의 진정한 모습임을 알아야 한다.    

5 コメント

이용규목사

2005-05-03 02:03:35

가정에서 부부가 서로 못 믿는다면 그 가정의 분위기는 어떨까?
지옥과 같을 것이다. 믿음의 고갈된 곳이 바로 ‘지옥’이다.
또한 믿음이 넘치는 곳은 그 어디나 ‘천국’이다.
우리 모두가 천국의 개척자가 되기를 원한다.

이미령

2005-05-03 22:29:46

우리가족은 모두 예수 안믿는것이 더욱힘듭니다..
왜야고 물으신다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더구나, 제가 거짓말을 해도 우리엄마는 믿어줍니다
결국 믿을수있는 착한딸이 되려고 애씁니다
그래서, 우리애들이 내게 거짓말하는거 같아도..
넌 내자식이니까 믿는다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우리엄마처럼 기도합니다
나머지는 주님께 맡깁니다..

박인수목사

2005-05-11 18:48:58

언제부터인가 믿음의 크기만을 이야기하고 그것으로 신앙의 성숙을 잣대질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믿음의 내용과 그 대상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그를 바탕으로 한 고백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목사님이 늘 말씀하시듯 푸닷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하는 고백이 있어야 할 것이라 믿는다

박성옥 선교사

2005-05-12 02:15:53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히11:1)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리라.'(히11:6)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음을 받았던 것처럼, 우리의 믿음은 끊임없이 성장하여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믿음의 선구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한영진

2005-05-13 07:09:21

늘 입으로 고백하고 증거해야 한다는 말씀이
오늘 새벽기도 때의 말씀과 맞물려 더욱 깊이 묵상을 하게됩니다.
자꾸 말씀을 되새겨 그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음을 얻고,
제 믿음, 십자가와 부활을 늘 증거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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