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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십자가와 전도

이용규목사, 2009-04-06 16: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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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전도

말씀//롬8:35-39

1.        넉넉히 이기리라
세상에는 많은 어려움과 문제들이 늘려 있다. 세상은 문제들의 지뢰밭이다.
환란과 곤고와 박해와 굶주림과 헐벗음과 위협과 칼이 늘 우리를 노리고 있다.
과연 이것들을 이길 능력이 세상에 있을까? 성경은 말한다. 그냥 이기는 것이 아니라, 넉넉히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이기고도 남는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 능력을 받고 싶지 않은가? 이 능력은 세상이 주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내리는 것이다.
이 능력은 무엇일까? 무엇이 이런 초능력을 발휘한다는 말인가?
‘사랑’이다. ‘사람의 사랑’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 사랑을 자기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바울처럼 초능력(?)의 소유자가 된다. 어떤 어려운 환경도 이겨낼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십자가 사건을 내 사건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십자가 사건은 나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요, 나를 위해서 일어난 사건임을 깨달아야 한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피를 흘리셨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 이 두 문장을 영혼으로 조용히 묵상해 보자. 십자가가 당신의 가슴에 임해야 한다. 나와 상관없는 십자가는 아무런 능력이 없다. ‘십자가의 자기화’가 곧 ‘하나님의 사랑의 자기화’ 과정이다. 특히 이번 한 주간은 나를 위해 세워 주신 십자가를 많이 묵상하는 기간이 되었으면 한다.
‘하나님이 나를 이처럼 사랑하사 예수님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누가 나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란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롬8:35)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8:37)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이 내 속에 흐르기 위해서는 ‘확신’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
바울은 스스로 이렇게 확신했다.
‘나는 확신 합니다. 죽음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어떤 피조물도 나를 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롬8:38-39)
‘확신’은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믿음이다. 여기서 말하는 진정한 믿음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다.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확실히 믿는 것이 믿음이다. 십자가의 그 사랑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 세상은 나를 버릴지라도 주님은 나를 버리지 않는다. 부모는 나를 잊을지라도 하나님은 나를 잊지 않으신다. 지금도 주님은 십자가에서 두 팔을 펴고 말씀하신다. ‘내가 이 만큼이나 너를 사랑한단다. 내가 너를 위해 십자가를 질 만큼이나 너를 사랑한단다. 너를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하기를 원한단다.’
‘예수 사랑하심은 거룩하신 말일세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 권세 많도다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 있네.’(563)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은 어떤 일에도 두려움이 없다. 죽음도, 사탄도, 현재 일도 결코 두렵지가 않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의 벽을 뚫고 내게 들어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사망과 악한 권세들 앞에서도 아무렇지도 않았다. 오히려 그들을 두려워 떨게 했다. 하나님이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든든한 빽이 있었기 때문이다.
‘믿음’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에 대한 확신이다. 이 확신만 흔들리지 않으면, 우리는 반드시 세상을 두려워 떨게 만드는 인물들이 될 것이다. 바울처럼.
무엇이 두려운가? 무엇이 무서운가? 무엇이 걱정이 되어서 밤에 잠도 못자고 있는가?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에게 있지 않은가? ‘주님의 십자가’가 있지 않은가? 이 사랑만 있으면 당신은 넉넉히 이길 수 있다. 이것이 바울의 무기였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두려움이 있을 수가 없다.
분명히 십자가는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십자가에는 예수님의 보혈이 흐르기 때문이다.

2.        영적인 맹인
하나님은 말로만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이 사랑을 세상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높이 세워 보여 주셨다. 주님의 사랑을 직접 보여 주셨다. 이 주간이 바로 이번 주간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 주신 주간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주간을 ‘고난 주간’이라 부른다. 하나님이 우리의 죄값을 대신 갚아주기 위해서 외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메달아 죽게 하신 주간이기 때문이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현장이다.
‘내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나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 장소이다. 십자가는 귀로만 듣던 하나님의 사랑을 눈으로 직접 보여 주는 현장이다.
십자가를 보고도 하나님의 사랑을 모른다면 ‘영적 봉사’이다. ‘영적 벙어리’가 되어서도 안되겠지만, ‘영적 봉사’가 되어서도 안 된다. 무엇보다 십자가를 통해서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을 향하신 그 사랑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오늘날 교회에는 영적 봉사가 생각보다 많다. 십자가를 보고도 아무런 느낌이 없다. 꽃을 보고는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십자가를 보고는 감동을 느끼지 못한다. 십자가 속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나 같은 죄인이 용서함 받아서 주 앞에 옳다 함 얻음은
확실히 믿기는 어린 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찬257)
‘시오카리도오게’는 크리스천에게 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에게도 엄청 감동적인 사건이다. 홋카이도에서 약 100년 전에 일어난 실화를, 미우라 아야코가 소설로 썼고, 또 그것을 영화로까지 만들었다.
주인공 나가노 노부오가 탄 기차가 시오카리고개의 정상을 오르려고 하는 순간에 기차의 뒷부분 객실이 분리되어 나가버렸다. 분리된 객실은 고개 밑으로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다. 이 때에 여기에 타고 있던, 믿음 좋은 크리스천인 나가노는 자신의 몸을 기차 레일에 던진다. 그의 몸이 버팀목이 되어 기차는 멈추지만, 그의 몸은 참혹하게 부서져서 그는 현장에서 죽는다. 물론 기차에 타고 있던 사람은 모두 생명을 건지게 된다.
그를 통해서 우리는, 십자가의 예수님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다.
고난 주간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당신을 영원토록 살리기 위해서, 당신이 타고 있는, 사망의 기차를 자기의 몸으로 멈추고, 자신이 죽은 사건이다.
인류 역사의 가장 위대한 사건은 십자가 사건이다. 만약에 이 사건이 없었다면 인류에는 소망도, 죄사함도, 구원도 없었을 것이다. 이번 한 주간은 인류 최고의 복된 주간이다. 정말 중요한 주간이다. 생명의 십자가가, 구원의 십자가가, 사랑의 십자가가 당신을 위해서 세워진 주간이다.
함께 체험해 갈 때에 은혜는 더 많이 임하는 법이다. 말로만 듣고 끝내는 시시한 주간이 아니라, 주님의 고난을 함께 체험하면서 주님의 사랑을 깊게 느끼는 한 주가 되기를 축복한다.    
생각 없이, 의미 없이 보내지 말자.
매일 새벽도 깨우고, TV, 인터넷…세상 즐거움들 멀리하고, 금식하며 주님의 고난에 동참해 보자. 그리고 주님의 그 사랑을 알릴 수 있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보자. 바울은 주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했기 때문에, 복음 전하는 일에 자신의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았다. 주님의 사랑이 그 정도로 귀함을 알기 때문이다. 이번 고난 주간 중에는 금식하면서 전도했으면 한다. 주님은 식사는 고사하고 십자가에서 중한 고통까지 받지 않았는가? 아무리 금식이 힘들더라도 십자가의 고통에 비할 수 있겠는가?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고난체험학교를 열어보자. 세족도 하고, 십자가 영화 감상도 하고, 금식도 하고, 전도도 하자. 고난을 몸으로 체험하는 만큼 은혜도 배가가 될 것이다.

3.        십자가와 전도
하나님은 십자가의 사랑을 온 세상 모든 백성들이 다 받기를 원하셨다.
그래서 ‘유대인의 왕 예수’라는 십자가의 명패를 쓸 때에도 히브리어, 헬라어, 로마어로 다 쓰게 했다. 물론 빌라도의 손을 빌어서 썼다. (요19:19-22) 많은 사람들이 이 명패를 읽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사람들은 최초의 전도지는 십자가의 명패라고 말하기도 한다.
십자가는 전도를 위하여 세워졌다.
전도로 주님의 십자가를 일본 땅에 다시 세우자. 빌라도도 전도했는데, 우리가 가만히 있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 세상 구하려 주 돌아가신 것 나 증거하지 않으면 그 사랑 모르리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 다 듣고 그 사랑 알도록’(찬505)

18 コメント

장미경

2009-04-06 21:41:36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십자가 사건을 내 사건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십자가 사건은 나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요, 나를 위해서 일어난 사건임을 깨달아야 한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피를 흘리셨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 십자가가 당신의 가슴에 임해야 한다. 나와 상관없는 십자가는 아무런 능력이 없다.

고난주간에 임하면서 십자가에 대해 다시 묵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힘임어 사는 사람이라며 떠들고 다니면서 과연 십자가의 사건을 얼마나 내 사건으로 받아들였었는지 반성을 하게 됩니다.
그저 나를 단순히 말씀으로만 사랑한다 하신 것이 아닌 독생자를 그 고통의 희생을 치르게까지 하시며 나를 사랑하셨는데....
정작 내 안에는 그 십자가의 사랑의 감동없이 살고 있었던것 같아 회개를 합니다.
그 사랑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하면서 안타까움마저 없었던 내 삶을 철저히 회개하는 한주가 되길 소망합니다. 정말 많이 부끄럽고 죄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나를 향한 그 사랑을 내가 너무 별것 아닌걸로 치부하며 살아온것이 아닌가 하고 말이죠.
최고의 사랑을 가슴깊이 느낄줄 아는 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 ! 전할 수 있는 딸이 되기도 소망합니다.
바울처럼...

박종희

2009-04-07 01:17:34

함께 체험해 갈 때에 은혜는 더 많이 임하는 법이다. 말로만 듣고 끝내는 시시한 주간이 아니라, 주님의 고난을 함께 체험하면서 주님의 사랑을 깊게 느끼는 한 주가 되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독생자를 아낌없이 십자가에 내어주시기 까지의 사랑이다.
예수 십자가의 사건이 없었다면, 우리는 닥쳐올 사망에서 벗어날 아무런 방법도 희망도 없다. 이제 이 세상에 나가서 전해야겠다. 그것이 우리 믿는 사람들의 당연한 의무이다.
세상사에 쩌들어 살다가 보면 어느새 안일한 크리스챤의 모습이 되어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예수 십자가의 그 놀라운 사랑을 머릿속으로만 알고 있고 매순간 마다 감격하지 못할 때가 많은 나를 볼때 너무도 한탄스럽기 그지 없다. 하나님의 시선에서 볼때 예수십자가를 하나의 사건으로만 생각해버리고 감사하지 못하고 감격하지 못하는 나는 정말 배은망덕한 사람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함으로 보답하지 못하는 것은 부모를 공경하지 못하는 패륜보다도 더욱 악독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주간을 특별히 예수십자가 고난을 생각하면 하나님의 그 사랑에 감사하며 살아가 길 소망한다. 이번 뿐만이 아니라 계속해서 하나님의 그 놀라운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그 은혜를 늘 마음속 깊이 세기기를 소망한다.
이제는 하나님의 그 놀라운 사랑을 전해야겠다. 예수님 나를 살려주셨다. 그 구원하심을 전해서 조금이나마 그분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 나의 의무이자 특권이다. 예수님이 날 살려주셨는데 이제는 정말 예수님 한분 바라보면서 그분을 위해 내 삶을 헌신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문인우

2009-04-07 01:39:36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현장이다.
‘내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나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 장소이다. 십자가는 귀로만 듣던 하나님의
사랑을 눈으로 직접 보여 주는 현장이다.

부끄럽게도 나는 예배 본당에 있는 십자가를 보면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영적 봉사였다. 우리를 위해 온갖 조롱과 고문을 견뎌내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사랑을 그저 교회의 심보로만 생각해오다니 제자 훈련을
받고 있는 훈련생으로써 정말 부끄럽기 그지없다.
하지만 이번 고난 주간은 아무 느낌 없이 그냥 흘려 보낸 예전과 달리
12시 부터 6시까지는 금식하면서 성경 책을 읽고 말씀을 묵상하며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다.
또 전도 기간인 만큼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문원희

2009-04-07 02:57:01

인류 역사의 가장 위대한 사건은 십자가 사건이다. 만약에 이 사건이 없었다면 인류에는 소망도, 죄사함도, 구원도 없었을 것이다. 이번 한 주간은 인류 최고의 복된 주간이다. 정말 중요한 주간이다. 생명의 십자가가, 구원의 십자가가, 사랑의 십자가가 당신을 위해서 세워진 주간이다.

나에게 십자가는 교회의 상징이자 기독교임을 나타내는 표시정도였다. 죄 많은 나를 위해 예수님이 못박혀 돌아가신 십자가는 나에게 그냥 그런 존재였다. 또,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을 죄많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게 한 고난 주간도 나에게는 별 의미가 없었다. 부끄럽게도 제자훈련을 받기 전의 나의 모습은, 영적 봉사에다가 하나님의 사랑도 느끼지 못하고 사는 그런 크리스찬이었다. 고난 주간은 정말 복된 주간이다. 예수님께서 정말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나, 얼굴도 모르는 모든 인류를 위해 자신의 피를 흘리시고,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구원하여 주신 주간이다. 이럴때 전도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 모른다. 아직은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전도를 나가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기도로 준비하며 점점 전도에 대한 나의 마음이 담대해지고 강해질 것을 믿는다. 이번 고난 주간을 통해서, 전도를 통해서 생명의 십자가, 구원의 십자가, 사랑의 십자가를 전할수 있는 축복의 통로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김부영

2009-04-07 23:38:54

인류 역사의 가장 위대한 사건은 십자가 사건이다. 만약에 이 사건이 없었다면 인류에는 소망도, 죄사함도, 구원도 없었을 것이다.

또 잊어버리고 살던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일을... 죄 많은 나 때문에 대신 돌아가신것을...
절기를 주신 이유가 잊어버린 사람들에게 다시 일깨우기 위해 절기가
필요한 이유라는 예전에 하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전도를 하기 전 기도할때는 정말 담대히 전도를 잘 할거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길거리에 나가면 사람들에게 선뜻 전도공책을 건내기라 망설일때가
많습니다.
오늘도 아르바이트하러 오는 길 중에 내가 이 곳에 치료받으러 오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전도하리라 생각했지만 맘 처럼 쉽지 않아 후회도
하고 회계도 합니다.
인류최고의 고난 주간에 전도주간까지 요번 한 주는 정말 귀하게 시간을
써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호가 인플루엔자에 수호가 천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이들이 아프면 온통 정신이 아이들에게 빼앗겨버립니다.
주님께 맡기고 말씀과 기도를 평소때보다 충실히 해야 겠다는생각을
해 본다 이 귀한 주간 나와 예수님과 따로따로 상관없는 그런 관계가
되지 않기위해...

강민아

2009-04-08 01:47:17

내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나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 장소이다. 십자가는 귀로만 듣던 하나님의
사랑을 눈으로 직접 보여 주는 현장이다.

이번 주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세상 일에 온통 정신이 팔려 가장 중요한 것들을 잊고 지냈던 나의 모습을 회개하게 되었다. 무지한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은 그 어떤 무엇보다도 값지고 귀한 것임을 매 순간 잊어서는 안된다고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 또한 그 십자가의 귀한 사랑을 나 혼자 만이 아닌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야 함을. 그러기 위해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2주간의 한국 생활이 너무 편안한 나머지 영적으로 나태해졌음을 느끼고 있었는데 어제 오늘 전도를 나가면서 내가 요즘 기도가 부족했구나. .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마음에 넘쳐나는 기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너무 즐거웠었는데 오늘은 세상 사람들의 시선과 두려운 마음에 전도하는 것이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세상 사람들을 바라보면 안타깝고 불쌍한 마음에 한 명이라도 더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전해야하는데 자꾸만 세상의 기준들이 내 생각과 마음을 지배해서 나의 발걸음을 나의 입을 묶어두고 있음에 너무 답답하고 속상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전도 기간. 기쁨의 마음을 다니 느끼고 온전히 성령님의 도우심에 의지하여 전도에 임할 수있도록 더 많이 기도해야겠다.

한진경

2009-04-08 07:46:38

‘나는 확신 합니다. 죽음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어떤 피조물도 나를 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롬8:38-39)
고난 주간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당신을 영원토록 살리기 위해서, 당신이 타고 있는, 사망의 기차를 자기의 몸으로 멈추고, 자신이 죽은 사건이다.

나를 살리기위해서 예수님은 그 엄청난 고통을 받고 피를 흘리면서 돌아가셨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나에대한 사랑의 증거.
하나님이 날 사랑한다는 확신만 가지고 있으면 그 어떤 것도 두렵지않다.
무엇이 두려운가? 무엇때문에 아파하는가?
부질없는 것에 연연하며 불안해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해본다.
예수님이 돌아가시면서까지 나에게 주신 이 시간.
한 영혼이라도 더 복음을 전파하기위해서 나에게 주어진 삶을 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참 어렵다.
복음은 절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랑스러운 것이다.

고난주간이다.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보고, 하나님의 나에 대한 사랑을 다시한번 확신하는 한 주를 살고싶다.
물론, 기회가 있다면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해야지.

박유진

2009-04-08 10:04:29

"매일 새벽도 깨우고, TV, 인터넷…세상 즐거움들 멀리하고, 금식하며 주님의 고난에 동참해 보자. 그리고 주님의 그 사랑을 알릴 수 있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보자. "
"아무리 금식이 힘들더라도 십자가의 고통에 비할 수 있겠는가?"

주님의 고난주간에 동참하기 위해서, 이번주 한주동안 엄마와 함께 아침금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금식을 시작하니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한 묵상보다는, 왜 배고픈 것에만 그리도 집중이 잘 되는지. 이제 이틀이 지났을 뿐인데, 밤 12시가 되기 직전까지 먹고, 낮 12시가 땡 치자마자 먹을 것을 찾습니다. 또, tv를 멀리하기로 했으면서도, 저녁 드라마의 유혹을 끊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내게 해주신 일을 묵상하고, 감사하고, 그 고난을 동참하기로 하는 주간인데, 잠시의 육체의 불편함을 참지 못하고, 세상적인 즐거움들을 버리지 못합니다. 말로는 아이들때문에 힘들어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설교 말씀을 읽고 있으면 고난주간을 이렇게 보내는게 너무나 양심에 가책이 옵니다.
낮에 선호를 데리고 편의점에 들어가서 물건을 사기 전에 선호의 손에 전도지를 쥐어주면서, '선호야, 계산하는 아저씨한테 이거 읽어보세요라고 말해'라고 시켰습니다. 기특한 선호는 엄마가 시킨대로 '아저씨, 이거 읽어보세요'라고 전도지를 점원에게 주었습니다. 며칠 남지 않은 고난주간이지만, 기회 닿는 대로 전도지를 돌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해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더 묵상하기로 다짐해봅니다.

조상만

2009-04-08 11:20:39

고난 주간이군요. 문득 "멜 깁슨" 감독의 "Passion of Christ" 가 떠오르게 되는 때인거 같습니다. 그 영화에서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시다가 넘어지게 되죠. 어머니인 마리아가 달려와 예수님을 안고 "아들아 내가 여기 있다" 라고 외치니 예수님이 어머니의 얼굴을 보고는 "어머니 보세요. 제가 세상을 바꿉니다" 라고 말하고는 더욱더 힘차게 십자가를 치켜드시고는 나아가시는 그 장면과 십자가에 달리셔서는 아래를 내다보고 "다 이루었다" 라고 힘겹게 외치시는 장면이 저의 눈을 촉촉히 젖게 만들더군요. 예수님은 몇천년전에 우리 때문에 돌아 가셨는데 우리는 그것을 알면서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세상것 들 중에 뭐가 그렇게 좋고 무엇을 그렇게 두려워 했을까요? 이래가지고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라 할 수 있었을까요? "십자가" 예수님 사랑의 완성의 그 거대한 사건이 제게 미친 영향은 무엇일까요? 무엇보다도 제가 신앙을 갖게 되고 구원을 받게 되었다는 거대한 사건이 있습니다 만은 여기서 끝내서는 안될꺼같습니다. 이렇게 나를 사랑하시고 보호해주시고 아껴 주시고 좋은 것만 주시는 나의 예수님을 알리는 작업에 너무 힘을 쏟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는 일마다 주위의 모범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좀 더 나의 주님을 알리는 작업을 해야 겠군요. 예를 들자면 석간 신문 돌릴때 고객들만나는 때에 "일어 전도지"를 같이 주면서 "God Bless you" 말 할 수 있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내어서 "Passion of Christ" 다시 보면서 나의 예수님의 고통을 함께 하진 못하더라도 그 은혜를 나의 맘 속에 갚이 새기면서 이번 주간의 메인 타이틀을 다시금 떠올려야 겠습니다. 그리고 금식을 제가 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할 수 있는데 까지 해봐야하지 않을까요? 조간신문 돌릴때 걱정이긴 하지만, 시도는 해봐야겠죠. 예수님께서 힘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 A Men-

신정은

2009-04-08 18:13:18

‘나는 확신 합니다. 죽음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어떤 피조물도 나를 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롬8:38-39)‘확신’은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믿음이다. 여기서 말하는 진정한 믿음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다.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확실히 믿는 것이 믿음이다. 십자가의 그 사랑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

오늘 수요예배를 통해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사를 한 후, 새로운 집에서 첫차를 타고 새벽예배를 와도 6시가 넘어버리게 된다는 것과 일을 가야한다는 핑계(?)로 새벽예배를 조금씩 포기하고 있었다. 그러던중에 고난주간이 되었고 세족식, 성만찬식이 새벽에 거행이되어서 그날만이라도 가기로 결단하고 있었다. 그런데 새벽을 깨우며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자!라는 사모님으로부터의 전화를 받게 되었고 순종하기로 하며 늦더라도 가자..라는 마음으로 새벽을 깨웠는데 오오쿠보에 도착하니 5시 45분인 것이다. 나는 처음에 내가 다른곳에 잘못 내렸는 줄 알고, 시계를 보다가 역이름을 보다가 잠시동안 멍하게 서있었다. 알고보니 인터넷에서 검색했을 때 첫차시간은 변함없지만 노리카에는 갈아타는 시간을 충분히 고려했던 것이다. 나는 최단거리로 이동했고 빠른 걸음으로 이동했기에 약15분 전 전철로 노리카에를 했던 것이다. 예배 시작전에 와서 예배드릴 수 있게되어서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모르겠다. 그리고 늦게 잠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이 떠지기에.. 사모님이 기도 많이 하셨나보다 하고.. 비몽사몽중에 혼잣말을 했다. ^^
고난주간.. 주님께 어리광을 피운 내 모습이 참 부끄러웠고 회개가 되었다. 남은 기간동안 주님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면서 주님의 사랑과 희생, 고통을 동참하는 한주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더이상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하지 않는 성숙한 모습의 제자가 되도록.. 주님의 십자가를 통한 그 사랑을 확신하면서 이 세상에서 빛이되고 소금이 되는, 주님을 자랑하며 살아가는 그런 참된 제자가 되기를 다시한번 소망합니다.

최민정

2009-04-09 08:40:32

.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피를 흘리셨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 이 두 문장을 영혼으로 조용히 묵상해 보자. 십자가가 당신의 가슴에 임해야 한다. 나와 상관없는 십자가는 아무런 능력이 없다. ‘십자가의 자기화’가 곧 ‘하나님의 사랑의 자기화’ 과정이다. 특히 이번 한 주간은 나를 위해 세워 주신 십자가를 많이 묵상하는 기간이 되었으면 한다.

이번주 설교 말씀을 듣고 나를 위해서 그 목숨까지 아낌없이 내놓으셨던 예수
님의 십자가 사랑을 너무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던 지금의 내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주 만큼은 새벽 예배도 게을리 하지않고
고난주간 만큼은 내가 할 수 있는한 학교 생활도 최선을 다하고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도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보듬어 줄 수 있는 한주를 보내고 싶다.
우리를 위해 희생양이 되셨던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나도 내가 가지고 있는
시간과 물질 등을 희생하여 예수님이보여 주셨던 사랑의 모습을 닮아가고 싶다.
또한 그 모습을 통하여 내 생활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로 전도의 문도 쉽게
열려질수 있도록 기도해 나가고 싶다.

이진애

2009-04-10 21:01:36

한국의 크리스찬들은 많은 복을 받았지만.. 축복받기만을 바랄 뿐.. 고난에는 동참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오늘 새벽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다른 누구도 아닌 나의 얘기라는 생각에 고개가 떨궈졌다.
예전에.. 부활절을 맞기 전에.. 사순절을 지키며 40일간 한 끼 금식을 하고 좋아하는 것을 절제하던 것에 비하면.. 일주일간 고난주간을 보내는 일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닐 텐데.. 오히려 이 일주일을 보낼 때 더 많이 해이해지고.. 십자가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있음을 느낀다.
고난에 제대로 동참하지 못하고 있는 이런 나조차도.. 하나님은 사랑해 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십자가의 사랑을 온 세상 모든 백성들이 다 받기를 원하셨다.
값없이 거저 주신 십자가의 사랑을.. 내 입으로 자랑하며 전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박은주

2009-04-11 20:36:11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피를 흘리셨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 이 두 문장을 영혼으로 조용히 묵상해 보자. 십자가가 당신의 가슴에 임해야 한다. 나와 상관없는 십자가는 아무런 능력이 없다. ‘십자가의 자기화’가 곧 ‘하나님의 사랑의 자기화’ 과정이다. 특히 이번 한 주간은 나를 위해 세워 주신 십자가를 많이 묵상하는 기간이 되었으면 한다.

평소에 참 많이도 십자가를 잊고 살았습니다. 십자가가 내 가슴 한복판에 있다면 누군들 사랑하지 못할 것이며 희생하지 못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정말 평생 눈물로써도 못갚을 사랑을 받고도 저는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합니다. 십자가의 사랑이 온전히 제 마음에 세워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박재훈

2009-04-11 22:08:26

>>고난 주간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당신을 영원토록 살리기 위해서, 당신이 타고 있는, 사망의 기차를 자기의 몸으로 멈추고, 자신이 죽은 사건이다.

가만히 되돌아보면 인생 중 올해가 가장 집중하며 보낸 고난주간이 아닌가 한다.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이유없이 몸이 아팠다.
감기도 아닌데 몸살인 것도 같고,,,
이런 방법으로도 주님의 고난을 느끼게 하시니 너무 감사했다.
매일은 아니지만 새벽예배를 통해서 세족식, 성찬식을 하며 예수님의 고난을 되뇌이고 하나님의 큰 사랑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전에 만들어놨던 십자가 팔찌를 꺼냈다.
일하다가도 간간히 십자가를 보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희생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다.
이 땅 위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내 안의 옅은 안타까움이 점점 짙어지기를 소망한다.
부활절 달걀을 들고 하나님의 그 사랑을 전하러 나가야겠다.

그럼, 이제 달걀 삶으러 갑니다....

최수진

2009-04-12 01:58:41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은 어떤 일에도 두려움이 없다. 죽음도, 사탄도, 현재 일도 결코 두렵지가 않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의 벽을 뚫고 내게 들어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사망과 악한 권세들 앞에서도 아무렇지도 않았다. 오히려 그들을 두려워 떨게 했다. "

고난 주간이라서 그런지 정말 이번 주는 많은 일이 있었다.
두려움에 떨면서 면접을 봤었고
또 두려움에 떨면서 결과를 기다려야한다.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어떻게 해야하지? 인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 안 되었을 때 나는 과연 어떤 액션을 취해야할지가 가장 어렵다. 아마 내 고집이 너무 아직 강해서가 아닐까?

어떠한 일에도 두려움을 갖지 않고자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붙잡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나아가고자 한다.

그리고 부활의 날 주님의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내가 되어야지

최홍근`

2009-04-12 02:53:53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8:37)
‘나는 확신 합니다. 죽음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어떤 피조물도 나를 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롬8:38-39)

이번 주는 이런 저런 일로 마음이 심란하였다. 쪼금 많이 이런 저런 일로 마음이
많이 심란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와중에도 나의 마음을 바로 잡을 수 있었던 것은사역훈련의 암송 구절에도 있는 이 말씀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 말씀들을 마음에 새겨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가 될 수 있도록 힘써야겠다.

김수영

2009-04-12 03:26:19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권세자들도 현재일도 장래일도
어떤 피조물도 나를 내 주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습니다.그리고 세상을 넉넉히 이길 수있다

요즘처럼 경쟁이 치열한적도 없을 것입니다 주의에서 일자리를
잃고 노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제자리 지켜 내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때로는 두려움도 찾아온다
그런데 이런것들을 이겨내는 힘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인해
저도 모르게 두둑한 배짱이 생기면서세상 것들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어떠한 상황을 만들어 주실지는 모르지만
모든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서진

2009-04-12 10:26:27

‘내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나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현장이다.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 장소이다. 십자가는 귀로만 듣던 하나님의 사랑을 눈으로 직접 보여 주는 현장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에 못박히시고 우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셨다. 그런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을 기억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찬양하여야 한다.하지만 요즘 세상은 예수님을 모르고 우리 인류의 죄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사죄함은 받은 사실을 모르고 산다.

‘나 같은 죄인이 용서함 받아서 주 앞에 옳다 함 얻음은
확실히 믿기는 어린 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찬257)

나는 가끔 하나님의 사랑을 잊고 사는것 같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하여 돌아가셨는데 나는 그 사실을 잊고 산다는게 말이 안된다. 나는 이제부터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하루하루를 십자가 사건을 묵상하면서 살아나가려고 한다.

.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피를 흘리셨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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