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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속회 교재 17-4-5

이용규목사, 2017-04-27 08: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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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교재 17-4-5           ‘말씀이 실제가 된 교회'                             2017-4-30

속회는 알고, 나누고, 결단하고, 기도하고, 실천하고, 간증하는 곳이다.
불참자 사유 꼭 보고, 인터넷으로 설교 듣기, 속회교재 하기. 담임목사 지원.
*중요 사항 : 속회를 은혜롭게 잘 나누기 위해서는 반드시 말씀 실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주일 예배 때에 설교를 요약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매일 의식적으로 적용할 내용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말씀에 깨어 있는 삶의 기본입니다. 

1. 환영(5분) : 서로 환영인사 나누기: 당신의 인생에는 열매가 많은 것 같습니다.

2. 찬양(5분) : 주제에 맞는 찬송가나 복음송: 342장

3. 합심 기도(5분) : 속회에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말씀이 실제가 되도록, 속원들에게 복을 주시도록, 교회에 부흥의 기름을 부어 주시도록, 일본 땅에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리도록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하고 속장이 기도를 마무리합니다.

4. 삶의 나눔및 기도(25분) : 지난 한 주간의 삶을 한 사람당 3분 이내에 나누어 주세요.

5. 말씀 나눔(30분) :
어떤 사람이 열매를 맺을까?//막4:18-20

마가복음에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말씀을 예수님이 두 번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이 모두 4장에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신 이유는 내용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고, 말씀의 의미를 잘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너무나 유명한 네가지 밭의 비유에 들어 있습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씀같습니다. 하지만 이 비유의 말씀에는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밭을 네가지로 구분했습니다. 그 구분 기준이 무엇일까요? 믿음의 사람의 인생은 하나님과 자신의 합작품입니다. 당신의 마음은 말씀의 씨앗 앞에서 어떤 밭이란 생각이 듭니까?

(나눔 내용)
질문 1.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이 무엇하기를 원하십니까? (막4:20, 요15:8) 열매는 무엇으로 맺을 수가 있습니까? (막4:3, 14) 인생은 말씀의 씨앗이 뿌려지는 밭입니다. 말씀이 잘 자라서 열매 맺는 밭이 좋은 밭입니다. 사탄은 어떻게 해서든지 말씀이 자라지 못하게 방해를 합니다. 말씀에 대해서는 어떤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했습니까? (마7:24)

질문 2. 네가지 땅 비유의 말씀을 하기 전에 예수님은 어떤 말씀을 하셨나요? (막3:35) 여기서 예수님은 무엇을 말씀하시길 원하셨습니까? 비유 후에 예수님은 무슨 말씀을 하셨습니까? (마5:16, 막4:21,24:'너희는 내 말을 귀담아 듣고 실천하여라 그렇게 하면 그 만큼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현대인의 성경) 순종이 있는 자는 더 받지만, 없는 자는 있는 씨앗도 사탄에게 빼앗깁니다. (막4:25) 당신의 말씀 실천은 몇번째 밭에 있는 것 같습니까?

질문 3. 뿌리가 든든히 내리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마7:26-27) 무엇이 온전한 순종을 막습니까? (막4:19) 당신에게는 무엇이 온전한 순종을 막고 있습니까?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솔직히 나누어 봅시다. 지난 주 기도의 말씀에 대한 순종은 어떠했습니까? 세상과 벗된 것은 무엇이라고 했나요? (약4:4, 8) 당신은 혹시 간음을 자주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6. 통독 나눔(10분): 삼하19장-왕상11장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게 하라)
                               지난 주에 말씀을 읽으면서 은혜받은 것과 실천한 것들을 나누어 봅시다.

7. 기도(15분):
말씀기도 : 주님이 깨닫게 하신 말씀들을 붙잡고 함께 합심으로 기도합시다. 
중보기도: 일본을 위해서, 교회(목회자, 성도)를 위해서, 속회원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전도기도: 속원들이 적어 낸 전도 대상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시다.
속장이 마지막 기도를 마무리한다.

8. 광고 (5분)

‘속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2 コメント

유재숙

2017-04-27 15:10:15

말씀을 통해서 나의 마음 밭을 다시 점검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이 나의 삶의 실재가 될 수 있는 믿음을 더욱 간구하며, 듣고 행하는 자의 온전한 복을 누리는 삶으로 나의 마음 밭이 늘 좋은 밭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에 순종함으로 이루어지는 행복은, 우리가 푯대를 향해 더욱 전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됨을 깨닫게 됩니다. 말씀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귀 있는 자로 주님의 말씀을 청종하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현숙

2017-04-28 18:29:35

속회 말씀으로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 그림처럼 보여서 감사했지만, 한편 열매없이 살 수도 있는 이 땅의 삶에 대해 깨어 있다는 것이 큰 과제임을깨닫습니다.

어릴적 농사를 지어봐서 열매에 대한 부분은 비유의 말씀이지만 쉽게 알 수 있는 한 부분입니다.

똑 같은 씨앗과 똑 같은 땅에 똑 같은 보살핌과 환경에 있지만, 맺는 곡식의 크기는 다 다른 것 같습니다. 크기만 다르다면 문제가 될 것이 없지만, 곡식이 있어야 할 곳에 빈 껍질만 있다면 농부 입장에서는 얼마나 속상할까요? 주님의 마음이 그럴 것 같습니다. 신앙 생활을 한다고 뭔가 열심인 것 같은데 결산을 해 보니 아무것도 없는 모양을 상상하니 두렵기도 합니다.

염려와 재물과 쾌락이 왜 열매를 못 맺게 방해하는지 깊은 뜻을 보게 되었습니다.

기도하자고 하면 지금 내가 기도할 때가 아니라 합니다.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라며 염려앞에 자신들이 발벗고 발버둥거려 보지만 남은 것은 약간의 수고의 댓가만 있을 뿐 아무것도 없습니다. 영적으로 빈곤함을 느낄 때 더욱 기도해야 하며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데도, 바쁘다 시간이 없다 자신의 이익을 따라 가게 되며, 즐거움에 마음을 맡기다 보니 결산 때 아무것도 없는 것을 보게 된다면 이처럼 원통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영으로 시작해서 육으로 마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오직 말씀에 순종으로 열매를 맺길 원합니다.

귀한 말씀이 먼저는 기도로 눈을 열게 해 달라고 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말씀을 찾아가면서 내가 아직도 열매 맺지 못한 시간이 많았다는 것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잘 자란 곡식이 훅 하고 뽑혀 나갈 수도 있는데, 곡식으로 날 심어준 하나님앞에 실망이 아닌 기쁨의 열매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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