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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센다이로 떠났습니다.

최현숙, 2011-03-24 18: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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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틀동안 필요한 물건을 구입해서 오늘 아침 센다이로  강용근 권사님이 1.5톤 트럭을 직접
운전하시고 목사님과 함께 가셨습니다.
가시기 전 기도를 부탁한다면서 게시판에 글을 남기라고 하셨습니다.
필요한 생필품과 그 밖에  물건을 전달만 해 주고 오라고 저는 간절히 원했지만,
그곳에서 봉사를 잠시라도 하고 오겠다고 2박 3일 일정으로 가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시고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하시라고 결국은 마음을 내렸습니다.

그곳에서 지낼 동안 피해를 줘서는 안된다고 해서 준비를 하다 보니 빠뜨린 것도 있네요
지금 생각해 보니....

필요한 물건들이 잘 분배되어 서로가 사랑의 섬김에 감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과 그밖에 함께 한 분들에게 피로가 쌓이지 않고 성령의 강한 인도하심으로
말미암아 새 힘을 얻어 복구작업에 힘을 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고 가는 길에 안전도 지켜 주시고, 차량의 주유도 잘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셔요.

저희 교회 차량도 필요하다고 해서 함께 하신 분들에게 내 주었습니다.
배웅하는데 가다가 뒤돌아 오더니 저를 안고 눈물을 그렁그렁 내 보이신 목사님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저는 성령님이 그 마음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은 지진과 쯔나미와 그리고 방사선 유출이란 삼중고를 겪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주님의 큰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방사선 문제는 지금겪고 있는 가장 큰 문제지만 저는 주님의 이 말씀을 선포하면서
마음에 넘치는 평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막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막16:18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모두 모두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19 コメント

장미경

2011-03-24 19:06:29

일하다 말고.. 홈피에 목사님을 위한 중보 부탁글을 올려야 겠다는 생각에 들어와봤는데.. 역시 발빠른 사모님..^^ 그곳으로 갈 수 있어 너무 기뻐하시던 목사님 모습에 참 많은 감동 받았습니다. 모두가 두렵다고 무섭다고 떠나가는 그 자리를.. 도울수 있는 길이 열려 너무 기뻐하시던 모습에 주님께서 왜 일본이라는 땅에 우리 목사님을 세우셨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임마누엘의 주님께서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함께 해 드리지 못해 못내 죄송한 저는... 기도로 돕겠습니다. 목사님 잘 다녀오세요.^^

최현숙

2011-03-24 21:44:02

방금 연락을 받았는데 11시에 출발을 했다고 합니다.
트럭 3대 봉고2대 에 총 17명이 가고 있다고 합니다.
수시로 연락한다고 했으니 저도 연락이 온대로 이곳에 글 남기겠습니다.

中森千草

2011-03-24 22:48:22

私も参加したかった..... というのが本音です。
現場には入れなかったですが、祈りで参加させていただきます。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悟りを与え、行くべき道を教えよう。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目を留めて、助言を与えよう。」 詩篇32:8

数多くの人々が東京を始め日本から離れていくなかで、勇敢な勇士の方々の信仰心に
心が打たれました。
みなさんを通して神様が大きく働かれることだと思います。
二泊三日という限られた時間の中で、大きな実りとなる種が蒔かれますように。

「わたしがそこで行ったすべてのことは、理由なく行ったのではないことを知るようになる」
エゼキエル14:23

박빛나

2011-03-25 03:17:13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모님. 함께 출발하신 분들 명단 좀 알려주세요. 한분 한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 귀한 일에 주님의 사랑이 많은 분들께 전해지길 온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정유진

2011-03-25 05:51:32

같이 기도할게요.
정말 모두가 두손 들고 떠나오는 자리에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는 목사님의 모습에 또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거 같아요. 큰 뜻을 다 알지는 못하겠지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문원희

2011-03-25 09:02:42

주님이 센다이로 가신 한분한분을 지켜주실 것을 믿고, 제가 할수 있는 기도를 함께 하겠습니다. 목사님, 강용근 권사님 그리고 또 다른 분들도 건강히 무사히 잘 다녀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상민

2011-03-25 09:12:33

주님께서 이끄신 길을 묵묵히 가신 목사님과 강용근 권사님 그리고 다른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지키심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목사님 일행분들이 가신 길 모든 곳이 주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모님 말씀대로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주시고 성령님이 이끄시니까요. 주님의 뜻이 하루빨리 이루지길 기도합니다.

최현숙

2011-03-25 16:28:15

차량이 5대가 움직이다 보니 주유를 하는데도 그렇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도착을 했다고 했습니다.
센다이에 있는 영사관을 찾아 그곳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드리고 오셨는데 영사님께서 너무 도 고마워 하셨다고 합니다. 센다이에는 한인 교회가 4곳이 있는데 목사님 모두가 떠났다고 하면서 이렇게 찾와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셨답니다. 함께 기도하기를 쉬지 말아야 겠습니다.
어젯밤에 강용근 권사님은 물건을 모두 내리고 다시 도쿄로 돌아오셨습니다. 아마도 이른 새벽쯤 도착하지 않았나 싶네요. 함께 가신 분들 중에 한국분은 목사님 한분이십니다. 일본 목사님들로 알고 있는데 그밖에 함께 하신 분들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정승은

2011-03-25 21:58:07

깨어 기도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이곳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역시 주님의 인도하심이였네요..
목사님께서 눈물을 그렁그렁 내보이셨다는 글귀에 제 마음에까지 눈물이 고이네요.
일본땅과 목사님, 그리고 함께 하신 일본분들 위해서 중보하겠습니다.

라문진

2011-03-26 07:02:08

어제 점심시간에 점심먹으면서 이 글을 읽다가 목이 메어서 밥이 넘어가질 않더군요. 매일 NHK뉴스를 보면서 모든 촉각이 일본에 향해있는데.. 무엇보다도 우리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는 이런 훌륭한 목사님께 훈련을 받았다는것이 그저 자랑스러울뿐입니다. 사모님도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홍인기

2011-03-26 09:47:37

다른분도 아니고 저희 목사님이 가시는데... 하나님이 어련히 지켜주지 않으실라구요.
전 걱정 안합니다. 그저 목사님이 원하시는 사역 잘 마치고 돌아오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평소에 기도 잘 안하는데... 이번엔 좀 해야겠네요..^^ 목사님 화이팅입니다~!

최현숙

2011-03-26 17:24:43

다들 열심히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아마도 목사님께서 이 글들을 보시고 너무도 행복해 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성도님들의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어젯밤에 통화를 했는데 체력이 조금 딸린듯 피곤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오길 잘했다고 하셨습니다.
봉사하시는 분들은 잠깐이지만 삶의 터전과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사람들 앞에서 정말로 처참한 현장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돌아오시는 발걸음이 아마 떨어지지 않을 듯 싶네요.
끝까지 기도로 도와 주시고 믿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일 주일도 주님과 깊은 교제의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황후연

2011-03-26 17:58:29

하나님이 지키실 것을 믿습니다. 지금 사업때문에 중국에 잠시 나와있는데 이곳 뉴스도 종일 일본 이야기입니다. 중국어라 알아듣진 못하지만 누군가에겐 뉴스 속의 이야기일 이번 일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살아내야할 생생한 삶의 현장이란 것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그 한가운데서 정면으로 고난을 받아내시는 목사님을 생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조태호

2011-03-26 18:44:15

일본에 머무르고 있으면서도, 피해를 당하신 분들께 어떤 도움을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몰라,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웬지 무거운 짐을 목사님께만 지시게 한거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강용근 권사님도 정말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하실것을 믿고 그 이루시는 모든 일에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이현정

2011-03-27 00:50:57

사모님께서 선포하시는 말씀을 저도 선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모든 일정에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사모님! 기도로 더욱 중보하겠습니다. 그리고... 곧... 함께 손잡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너무 T.T

홍인철

2011-03-27 03:40:51

자랑스러운 우리 목사님 늘 사랑합니다.. 이 곳에서 제가 섬기는 교회분들과 합심하여 목사님과 일본에 계신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성령의 칼을 쥐고있는 바울사도의 모습을 봅니다..

이용규목사

2011-03-28 00:01:01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후원의 글을 읽는 중에 나도 모르게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귀한 믿음의 사람들을 붙여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나님의 지키심과 여러분의 사랑으로 잘 다녀 왔습니다.
제 인생에서도 정말 가치있는 기간이었습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이용규목사

2011-03-28 03:02:17

상세한 보고는 간증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이정미

2011-03-29 23:40:36

우리교회가 하실줄 알았습니다.
우리 목사님은 어떠한 가운데도 흔들리지 않고 승리하실것이라고 늘 확신합니다.
성령의 강권적으로 우리교회를 통하여 센다이에 믿지않은 자들에게 사랑으로 인도하심과
또 기도와 물질로 그들과 하나되어 사랑의 물결이 넘쳐남을 볼때에 너무 가슴벅차고... 정말 감사합니다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늘 기도로 동참하며 지금 고난가운데 있을찌라도 우리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큰 재난이 더 큰 축복으로 이어질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교회 한사람 한사람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교우 여러분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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