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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성도의 모습을 회복하자(2003.11.23)

이용규, 2003-11-25 0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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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모습을 회복하자

말씀// 시편 100:1-5
【감사의 시】
(시 100: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시 100: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시 100: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시 100: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 100:5)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1. 참 성도의 모습은?
  성도의 바람직한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어떤 모습을 보시길 원하실까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세상에서 가장 은혜로운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가장 은혜로운 모습은 바로 ‘은혜 받은 모습’입니다. 사람이 은혜를 받으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모습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감사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누군가에게 은혜를 받으면 반드시 말이나 행동으로 ‘감사’를 표시합니다. 은혜에 대한 반응은 ‘감사’입니다.
  ‘하나님’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은혜의 주님이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동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시고 생명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기르시는 양으로서, 물, 공기, 양식... 등 인생에 필요한 모든 것을  늘 말없이 공급해 주시는 분입니다.(100:3) 그리고 우리의 모든 죄값을 그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대신 지게 하시고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분이십니다. 세상에서 우리에게 아무리 많은 은혜를 주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만큼 우리에게 크신 은혜를 주신 분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돈이나 권세 등의 일부를 주신 분이 아니라 우리의 전부를 우리에게 다 주시고 또한 늘 돌봐 주시는 분이십니다.(100:3) 성도는 이처럼 하나님께 만가지 은혜를 받은 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는 반드시 은혜 받은 자의 자연스런 모습인 ‘감사의 모습’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인 시편100편은 그 제목이 ‘감사의 시’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나아올 때 어떤 모습으로 나와야 할 것인가, 하나님이 진정 원하는 모습이 어떤 모습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4)’  
은혜 받은 자의 모습은 ‘감사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서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십니다. 성도의 바른 모습은 ‘감사의 모습’입니다. 감사의 모습을 잃은 사람은 은혜를 잃어버린 사람입니다. 은혜가 있는 사람은 자동으로 감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믿음이 좋으십니까? 감사의 모습으로 증명하십시오.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감사가 없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사람입니다. 감사의 온도가 그 사람의 믿음의 온도입니다.
하나님께서 황소의 제물보다 더 우리에게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황소의 제사보다 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제사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감사의 제사’입니다.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시69:30-31)  
하나님을 최고로 기쁘시게 하는 것은 ‘감사’입니다. 우리에게 모든 은혜를 주신 주님이 받기를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진정한 감사’뿐입니다. 감사의 예배야말로 하나님이 열납하시는 진정한 예배입니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길 원하십니까? 감사를 드리십시오. 잃었던 감사를 다시 회복하십시오. 그러면 잃었던 은혜와 믿음이 회복될 것입니다.

  2. 진정한 감사는 어디서 올까요?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감사는 3가지가 있습니다.
  1)감정적 감사 - 수동적 감사 - 환경이 결정인자
이 감사는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사입니다. 외부 환경이 좋아질 때 자연히 느끼는 일종의 생리적 현상입니다. 이 감사는 노력이 필요 없습니다. 외부 조건에 의해서 저절로 생깁니다. 이것은 대가를 치르지 않기 때문에 값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값싼 감사입니다. 그래서 이런 감사는 하나님께도 값이 별로 나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감사는 이런 감정에 의존하는 감사가 아닙니다.
  감정적 감사는 진정한 감사가 될 수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한 동네에서 한달 동안 재미있는 실험을 하였습니다. 매일 만원씩을 각 집의 현관에 놓고 갔답니다. 처음에는 주민들이 이상하게 여기다가 나중에는 감사하면서 가져갔답니다. 그런데 3번째 주가 되니까 사람들은 그 이상 고마워하지도 않고 당연한 것으로 여기면서 돈을 챙겨 갔답니다. 실험 마지막 날은 돈을 안 가지고 빈손으로 동네를 한바퀴 돌았답니다. 그랬더니 사람들이 막 화를 내면서 ‘왜 오늘은 내 돈 만원을 안주는 거냐?’고 따지더랍니다. 감정에 의지하는 사람은 감사를 금방 잊어버립니다. 감사를 감정에 의지하지 마세요. 인간의 감정이 얼마나 간사하고 어리석은가를 이 실험은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비록 감사의 조건은 계속 우리에게 있더라도 우리의 감정은 감사의 마음을 곧 잊어버림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사를 자신의 감정에 의지하는 사람은 대단히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감정은 감사의 향을 맡을 수가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감정에만 의지하는 사람은 결코 온전한 감사의 사람이 될 수가 없습니다.
  2)의지적 감사 -능동적 감사 - 생각이 결정인자
  발명왕 에디슨은 불미스러운 사고로 그만 귀머거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귀가 들리지 않으므로 연구에 얼마나 어려움이 많느냐고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그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답니다. ‘나는 오히려 귀머거리가 된 것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딴 소리가 들리지 않으므로 연구에 몰두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확실히 남다른데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감사에 눈이 밝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잃은 것에는 눈이 멀고 오직 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눈이 밝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잃은 것 때문에 더 이상 힘들어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남아 있는 것에 힘을 얻고 감사하며 살아갔습니다. 에디슨은 분명히 귀머거리라는 불평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것을 감사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환경이 주는 자연스러운 감정의 감사는 아닙니다. 이 때의 감정의 반응은 당연히 불평입니다. 에디슨의 감사는 감정적 감사가 아닌, 의지적 감사였습니다. 외부 환경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이 만들어낸 감사인 것입니다. 이 감사는 외부의 조건과는 전혀 상관없이 자신의 마음에서 스스로 만들어 내는 감사입니다. 그래서 이 감사는 감정적 감사처럼 단명하지도 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만들 수도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감사할 조건이 있어야 감사하지?’하면서 늘 자신의 환경을 불평하면서 감사에 소극적으로 살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주어지는 감사만 기다리지 않고 마음에서 감사를 스스로 만드는, 늘 감사에 적극적인 사람입니다. 잃어버린것이나 자신에게 없는 것만 생각하면 늘 속상하고 불평만 나옵니다만 자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생각하며 귀하게 여기면 감사와 능력이 절로 나옵니다. 늘 이 감사와 능력에 붙잡힌 사람이 되십시오. 소유보다 힘있는 것은 자신의 생각임을 명심하십시오. 능력 있는 감사는 조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옵니다.
능력 있는 감사는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만들어집니다.
능력 있는 감사는 소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생각에서 나옵니다.  
능력 있는 감사는 감정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의지에서 나옵니다.

  3)신앙적 감사 -은혜적 감사 - 믿음이 결정인자
온전한 감사는 환경도, 생각도 아닌 오직 믿음에서 옵니다. 자신의 소유물보다 힘있는 것은 자신의 생각입니다만 생각보다 힘있는 것은 자신의 믿음입니다. 믿음은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온전한 힘입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합3:17,18)‘
라고 고백했습니다. 그의 이 감사와 기쁨은 세상의 환경이 주는 것도 아니고, 그의 의지적 좋은 생각이 만든 것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그의 믿음의 작품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한다고 했습니다. 그의 기쁨과 감사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참 감사는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참 은혜가 하나님께로부터 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편100:3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바로 알도록 명령하십니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3)  
믿음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 믿음이 있는 사람은 4절의 말씀처럼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받으시고 싶은 모습은 ‘감사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감정적 감사의 모습은 아닙니다. 의지적 감사의 모습도 아닙니다. 감정적 감사는 자신의 기분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하나님께는 값이 없습니다. 의지적 감사 또한 자신의 인생에 잠시 이익은 있을지 모르지만, 이것 또한 하나님은 값을  쳐 주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금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감사는 신앙적 감사입니다. 내 환경이 어떠하더라도 오직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 때문에 감사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믿음의 사람은 오직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감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땅에서 왜 믿습니까? 신앙생활의 이 땅에서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부자되는 것입니까? 유명해지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곧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서 살아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받으시는 기쁨 중의 기쁨은 ‘감사하는 모습’이라고 했습니다. 감사가 여러분의 신앙생활의 목표가 되십시오. 감사하기 위해서 신앙생활을 하십시오. 왜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온전한 감사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믿음이 있는 자만이 범사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 있는 자만이 어떤 조건에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 있는 자만이 항상 감사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 있는 자만이 온전한 감사를 할 수 있습니다.

‘주여! 내 인생에 온전한 감사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내 인생이 하나님의 온전한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24 コメント

이용규

2003-11-25 06:47:40


탈무드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언제나 배움의 자세를 갖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지금 이 환경을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이다.’
감사는 행복의 씨앗입니다. 항상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 제일 행복한 사람입니다.
행복하고 싶습니까? 지금 감사하세요. 지금에 감사하는 사람이 지금 행복한 사람입니다.

박준영

2003-11-25 07:26:35

제가 받은 은혜들은 매일 3끼 밥먹듯 감사해도 지금껏 살아온 동안을
뛰어 넘지 못합니다. 매일밤낮을 감사해도 모자른데...
내게 있어 감사는 감정적이 아닌 의지의 감사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누가 모라해도 꿋꿋이 의지적 감사를 해왔지만,
앞으로 남아있는 세월속에 얼마나 많은 시험들이 있을지,...
그것을 위해 지금부터 더욱 열심으로 감사의 길을 걷겠습니다.
감사에서 행복을 느끼는것은 진정으로 감사를 해본사람만이
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성도들의 진정한 감사의 마음이
달성되면 진정한 하나님의 성전이 하늘끝까지 건축되리라 믿습니다.

김헌규

2003-11-25 07:38:05

하박국 선지자가 이야기했던 무화과나무, 포도열매, 감람나무, 밭의 식물, 우리의 양, 외양간의 소 라는 것은 그 시대의 전부였다는 것이 생각납니다.
그 시대의 필수적인 요소들로서 그것들이 없다는 것은 곧 아무것도 없다는, 요즘말로 파산상태라는 이야기였는데, 그러한 상태에서도 여호와로 인해 감사할 수 있다는 그 고백...
찬양으로도 있지만, 아무 생각없이 찬양할 때가 많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도 제게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감사하기를 원합니다.
예전에도 언젠가 이야기한 것 같지만, 억지로라도 감사 할 수 있는 신앙을 갖기를...
그리고, 진정에서 나오는 감사를 할 수 있기를...

최현경

2003-11-25 07:53:14

지금까지 제가 했던 감사는 주님께 받은 것들에 대한 감정적 감사가 대부분이었던 같습니다. 주님이 주신 복에 대한 대한 감사조차 잊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그리 아니하실찌라도 감사해요.'라는 의지적 감사를 뛰어 넘는 신앙의 감사를 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내 지금의 모습, 환경을 있는 그대로 받이들이며, 내게 주어진 달란트를 통해 주님이 기뻐하시는 모양대로 쓰임받길 기도합니다. 내 좋은 환경때문이 아닌 주님으로 인하여 날마다 기쁘고 감격이 넘치는 삶... 그런 멋진 삶을 살길... 그래서 정말 주님의 기쁨이 되고 싶습니다.

하제란

2003-11-25 12:20:45

한동안 육체와 정신이 힘들때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야.. 이것쯤 하며 사람의 의지로
이겨낼려고 했는데.. 오히려.. 감사와 기쁨을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3시예배 말씀을
들으면서.. '가지고 있지 않는 것에 붙들려 있지말고..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라'
라는 말씀이 마음에 주어지더군요.. 쉽게 들려지는 말이지만.. 나에겐 막혀있는 문제를
여는 천국열쇠라고 해야 할까..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공부와..여러가지 나에 모습에서
오는 것들에 회의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 말씀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 감사하는 마음
을 가지고 새롭게 시작해야 겠습니다.. 주님.. 내안의 올바르지 못한 것들을 멸하게 하시고
주님을 향한 나의 마음을 온전하게 열어 하늘의 주님전에 닿을 수 있도록.. 천국의 열쇠로
주님의 뜻하신 바로 사모하고 풀리게 하사 인도하옵소서.. 이 깨달음이.. 변치 않도록 나의
마음을 .. 보호하소서.. 아멘..

최진화

2003-11-25 18:21:26

"이용규 목사님!" 제가 이곳에 들러 은혜로운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받는 것 같아 넘 감사드립니다. 말씀이 이해쉽고 은혜로와서 읽고 또 읽어도 좋고 늘 도전과 힘을 받게 됩니다.
이주도 말씀으로 인해 늘 승리할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더 주안에서 감사의 조건이 날로날로 넘쳐남을 또한 감사를 드린답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함께 하실때 모든일이 피곤치 아니하시길 기도합니다. 승리하시구 또 승리하세요...감사합니다.^0^***

이용규

2003-11-25 20:24:36

주여! 이 말씀을 받는 모든 성도들에게 하늘로부터 임하는 참 감사와 기쁨이
머리 머리마다 강하게 임하게 하옵소서!
모두가 범사에 감사하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주님 주신 은혜로 말씀을 보충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김미자

2003-11-25 20:45:52

미화가 복사해 와서 목사님의 설교를 저희 교회 청년들과도 나누어 읽곤 합니다.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목사님의 기도에 꼼짝 못하시는 분이 되시도록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목자가 되시길 중보합니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목사님의 영혼을 통해 우리에게 흘러 들어오길 기도합니다.
아~!! 하나님이 내게도 '생각의 복'을 더해주셔서, 죄를 짓게 만드는 세상생각의 틈을 매일 매일 메꾸며 살 수 있길 소망합니다.

방혜진

2003-11-25 22:37:57

하나님께서는 때에 맞게 하루 세 끼 양식을 준비해주시는 것처럼 저에게, 저희 가정에 영의 양식을 늘 공급해 주십니다!!
성령에 붙들려 설교하시는 목사님과 성령이 살아 역사하시는 교회에서 섬기며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껏 지내왔던 추수감사절 주일중에 이렇게 마음 깊이 감사하며, 천국잔치를 즐겼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주님 주신 은혜와 더불어 예배를 준비하며 기쁨으로 섬기던 우리 교회 지체들을 보며 천국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주님 안에서 모두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박유진

2003-11-25 23:58:24

추수감사주일날, 하나님이 주신 감사가 얼마나 많은데, 몇개 적지 못했던 게 죄송스러웠습니다. 정말, 매일 매일 숨쉬는 것도 주님께서 주신 은혜인데,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을 잊어버리는 죄를 범하며 살고 있지 않은지 회개합니다. 주님, 제 입술에서 감사가 떠나지 않게 하시고, 그 감사로 인해서 주님의 귀한 은혜를 받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세요...

이태희

2003-11-26 03:22:49

지난 일주일은 저에게 너무나 가혹한 하루하루였습니다. 몸과 마음이 마치 나락에 떨어져 헤어나올수없는거처럼 느껴져 며칠을 주님께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아마 제가 이렇게 운적은 태어나서 처음인거같습니다. 그때 은혜받은 말씀이 바로 이 말씀이었는데, 마침 또 이렇게 목사님께서 올리시니 그날의 은혜가 다시 느껴지네요. 나에게 아무 소출이 없고, 밝은 미래도 안보이고, 주위에서 나를 힘들게 하여도, 언제나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뻐하는 태희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기도가 악세사리가 아닌 저의 목숨으로 생각하라는 마음을 주셔서 기도안하면, 아무것도 하지않을 작정입니다. 부디 이 결심이 죽을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해주세요....

신왕수

2003-11-26 21:06:33

감사에는 조건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자고나서 눈 뜰수 있는 것도...
아침에 해가 뜨는 것도...
숨을 내쉰뒤 다시 들이 마실수 있는것도...
너무 감사한일 투성인데...
이러한 감사함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구하지도 않은 것을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주시는 주님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우리가 기도하는것이 한낱 욕심에 지나지도 않을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런데도 들어 주시는 하나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아멘

홍수영

2003-11-27 07:07:50

기쁨 중의 기쁨은 ‘감사하는 모습’이라고 하신말씀처럼 감사가 신앙생활의 목표가
되길원합니다.
잠시 기분에 의한 감정적인 감사가 아닌 항상 감사한 삶이 삶의 뿌리에 깊숙히
박혀 진심으로 주님께 감사를 드릴수있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땅에서의 주님을 믿는이유 ... 이땅에서의 목적... 그 모든것들이 주님께로 맞춰질
수만있다면 감사의 삶은 자연히 신앙의 일부분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삶에서 감사할수있는 작은것들 ... 무심코 지날수있는 감사의 조건들이 오늘 이순간
나에게 세삼 감사의 조건으로 다가옵니다.

감사의 삶이 내 자신의 의지와 생각으로 만들어진다면 ....
그 의지와 생각이 주님께로 함당한자가 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이용규

2003-11-27 19:46:40

목사님 안녕하세요 숙희예요
가끔식 교회홈피에 들어오면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그중에서도 생명의 말씀은 제게 많은 위로와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오늘 본문 말씀 중에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잃은 것 때문에 더 이상 힘들어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남아 있는 것에 힘을 얻고 감사하며 살아갔습니다 라는 말씀이 제 귓가에 맴도는것 같아요. 참으로 제가 그러지못한 것에 회개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구여 안녕히계세요

이지영

2003-11-29 04:02:33

추수감사예배...세례식....
중학교 1학년...추수감사절날 우리가족 모두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려야한다는 마음을
이 어린이에게 하나님은 허락하셨습닌다....
그곳에서 하나님께 간구한...부모님과 ..동생의 영혼구원을 위한 기도를 하나님은 들어주셨지요....
처음에는..어머니께서...그리고...동생이..마지막으로 아버지께서..교회에 나가시게 되었지요...

지난주 추수 감사예배를 드리면서...
몇년 전 우리 가족 전체가 추수감사예배를 드리며 세례식을 받은 일이 생각나더라구요...
하나님..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박정선

2003-11-29 05:46:16

의지의 감사를 넘어서 믿음의 감사로 마음이 늘 가득차있길 기도합니다.
늘 감사의 열쇠로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갈수 있도록 주님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눈을 허락해 주세요.

박빛나

2003-11-29 11:14:55

언제나.. 감사로 충만케 하시는 주님..
감사 할 수 있게 해주심이 너무나 감사해서, 조용히 눈물 흘려며 기도드리던 날들 받아주사..
이렇게나 바보같고 작은 영혼을 언제나 보살펴 주심이..
평생을 감사하며 살아도 모자란 하루 하루를.. 교만치 않게 하옵시고, 겸손한 감사를 배우게
하옵소서..

운영자

2003-12-03 20:10:03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시69:30-31)"
이 말씀이 참으로 와 닿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감사를 받으시길 바라시는 주님의 그 참뜻을
알고 헤아려 그대로 행하는것이 하나님께 보여지기에도 이쁘게 보여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것을 당연시 하고 가지지 못한것에 아쉬워하며 불평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서 반성합니다.
하루를 살도록 시간을 허락하심을..
건강한 육체를 가지도록 허락하심을..
가정을 이루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도록 허락하심을..
눈과귀와입술이 열려 주심을 찬양할수있고, 예배를 보고, 말씀을 듣도록 허락하심을..
그 무엇보다도 주님의 자녀삼으심을..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

김동철

2003-12-04 02:19:39

제가 직접 예배는 못 드렸지만 이말씀칼럼을 통해서도 저에게는 은혜스런 예배시간입니다..
지금까지 거의 10주째 제가 리플을 못달고 있습니다.그동안 넘 많이 바뀌고 넘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이제서야 숨을 돌리고 다시 시작을 합니다.저도 원래의 모습을 회복하고 싶습니다.열심히 찬양부르고 무릎꿇고 기도하고 ...원래의 모습대로 회복하고 싶습니다.

최현숙

2003-12-06 00:44:21

목사님께 말씀하신 세 종류의 감사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저 자신을 돌아 봤습니다. 환경을 통해서, 또는 의지적으로 드린 감사가 많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의 말씀처럼 아무것도 없어도 내가 믿음으로 감사하면서 살아왔나....그렇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특별히 모자람도 지나침도 주지 않았기에 감사했던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만약 저에게 세상 사람들과 많이 다른 그 무엇의 무엇인가를 허락하셨다면 저가 감사했을까요? 솔직히 저 마음을 이야기 하자면 많이 많이 괴로워 했을 것 같습니다.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이 말씀처럼 아무것도 내게 없다면 불평을 했겠지요. 나의 연약한 믿음을 아시고 주님께서 뭐든 조금이라도 저에게 허락하게 하셔서 저가 의지적 감사를 드렸던 모습을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젠 모든것을 다 가져 갈지라도 내가 믿음으로 감사를 드리기 위해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저의 믿음이 날마다 진보되어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길 기도합니다.
이젠 환경도, 저의 의지도 아닌 진정한 믿음으로 주님께 감사드리는 저의 삶이 되겠습니다.
그리 아니하실찌라도 감사해요,,,,,,주님! 사랑합니다.~~~~~~저의 사랑 받아주세요~

마준철목사

2003-12-10 20:15:57

하루에 10,000번을 감사해서 자신의 병을 고쳤다는 일본 장교의 예화가 생각나는군요...
하루에 만번이라? 그렇게 하려면 1분에 8번정도는 감사의 말을 해야겠네요.....
심심해서 시간을 한번 계산해 봤습니다. 사실 횟수가 문제겠습니까? 감사의 마음이 문제죠....
예수를 잘 안믿는 일본이 이렇게 잘사는 것도 어쩌면 감사한다라는 말을 습관처럼 써서 그렇게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사랑을 이렇게 듬뿍 받은 우리가 어떻게 감사를 안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부터 당장 내 옆에 가까이 있는 사람부터라도 감사의 표현을 자주 하겠습니다!

홍수영

2003-12-11 01:10:49

나의 나 된 것은, 지금의 내가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내가 잘 나고, 내가 잘 해서 된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 이렇게 복음을 전하게 된 것도 창세전부터 택하신 아버지 하나님
의 은혜요,지금 이 지위에 오른 것도, 세상의 권세를 누리는 것도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부족함이 없이 살아가는 것도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요,
내가 이렇게 건강하여 하나님과 나라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나의 나 된 것, 내가 이 자리에 이런 모습으로 있을 수 있는 것 모두가 다,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인생입니다.
성도의 모습으로 살고 회복하길 원합니다.

조정현

2003-12-18 07:11:58

참된 성도의 모습....
힘들지만 꼭 소유하고싶은 모습이고 그리고 꼭 소유해야하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고 넘쳐서 내 마음의 풍성함으로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에게 은혜를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최현숙

2003-12-23 18:17:21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감사가 없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사람입니다. 감사의 온도가 그 사람의 믿음의 온도입니다........
이 말씀이 오늘아침에 절실하게 제 마음속에 들어옵니다. 나의 믿음의 온도는 어느정도인가?...
차지도 더웁지도 않는 사람은 토하여 내버린다는 말씀을 새벽에 묵상하면서 나도 그러하지 않았나..
돌아보았는데 , 이 말씀속에서도 동일하게 들러오고 있습니다. 감사로 믿음의 온도를 높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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