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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제자훈련 간증 하진수 집사

멀티선교팀, 2017-09-10 12: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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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목사

2017-09-11 19:49:55

제자훈련 간증문

                      

   


"아프지도 말고 죽지도 말자" 라는 구호를 외치며 지난 10월부터 제자훈련 10기는 시작되었습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행해졌던 훈련은 날씨마저 훈련의 과정인지 비오는 날이 유독 많았고, 그래서 멀리서 아가와 동행하며 오는 훈련생을 위한 기도를 하면서 훈련은 훈련생 모두가 함께 달려가야 하는 훈련임을 처음부터 깨닫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어느 한명 낙오병 없이 끝까지 훈련을 승리하기 위해 전우애로 뭉쳤습니다. 기도 제목이 있을 때마다 서로가 중보하고 격려해 주어, 마지막 날까지 훈련생 모두가 성실히 은혜롭게 훈련을 마칠수 있었음을 주님께 감사합니다.

매주 훈련시간마다 나눔의 시간을 통해서 한주 한주 성장해가는 서로의 모습을 보면서, 서로에게 도전과 감동이 되어 눈물을 흘린 적도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거나 경험하지 못한 은혜를 다른 훈련생들의 나눔을 통해 알게 하시고, 훈련시간마다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참된 삶의 모습들을 배우게 되어, 지금껏 신앙생활이 그저 수박 핥기 식의 형식적인 것이었음을 깨닫게 하셨고, 훈련 독서물을 통해서는 깊이를 더욱 깨닫게 하셨습니다.

훈련중에 하나님께 나를 온전히 내어 드리고 싶어 3 금식을 결단하고, 목사님과 훈련생들에게 중보를 부탁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3 내내 배고픔 조차 잊게 하시고, 그동안 마음속에 있던 하나님의 실재에 대한 의심을 사라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금식 첫날부터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셨습니다.     

내게 이런 역사가 일어날수 있었음은 물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지만, 함께 금식하며 중보해 훈련생들과 목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절대로 혼자서는 승리할 없었음을 고백하며 감사했습니다.

훈련과제가 아니었다면 살아있는 동안 한번도 실천해 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 버렸을지 모르는 남편에게 세족식하기부모님께 감사편지 쓰기, 진정으로 자녀에게 사과의 전하기 등의 생활 과제는 나의 삶속에서도 변화를 갖게 하시는 은혜와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훈련생으로서 지난 10개월간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통해서 순종했을 우리 가정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귀한 은혜 또한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결혼 전에는 십일조 예물을 드렸습니다. 그러다 어려운 사람들은 도울수 있는 좋은 성품이지만 십일조 예물에 대해서는 선뜻 말하기가 어려운, 믿지 않는 남편과 결혼하게 되었습니다십일조를 몇년간은 남편 몰래 드렸지만, 때마다 남편 몰래 낸다는 것에 항상 마음이 무거워서 언제부터인가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일본에 와서 다시 새롭게 신앙 생활을 시작하면서 한동안 잊고 지냈던 십일조 헌금에 대한 마음을 주셔서 , 여전히 남편에게 말도  못하고 나의 용돈에서 적은 헌금을 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 가정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비하면 부족히 드림에 마음이 아팠습니다그러던 차에 , 한국집의 월세 재계약을 해야했습니다.  2년사이 월세값이 올랐기에 오른 차액만큼 십일조 헌금에 보태고 싶었습니다그런데 시세보다 낮게 월세값을 얘기했는데도 세입자는 싸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순간 헌금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다른 세입자를 구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부터 3일간 새벽설교를 통해서 고아,과부,나그네를 사랑하고 도와주란 신명기 말씀을 계속 받게 되면서 나의 마음이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처음부터 나의 유익을 위해 돈이 아니었고 하나님께 드리고자 돈이었으니 어려운 사람을 도우라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세입자가 원하는대로 주었습니다. 그렇게 순종했을 , 하나님이 채워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 또한 듣게 되었습니다..  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신실하신 하나님은 정말 놀라운 방법으로 남편을 승진시켜 주셨고, 일본 주재원 생활까지 연장시켜 주셨습니다.

유익을 포기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을 , 하나님은 우리가 전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을 행하시는 분임을 저에게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제자 훈련 받는 동안 우리 훈련생들에게 여러가지 간증 거리를 허락하며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훈련을 마치면서 영광을 돌리고, 항상 영적 리더로서 저희 훈련생들에게 귀한 훈련을 시켜주신 목사님과 훈련생들을 위해 중보해주신 여러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함께 훈련받은 훈련생들로서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며 힘이 되주어, 끝까지 함께 훈련을 마칠수 있었던 제자훈련생 10기생들에게 감사하며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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