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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제자훈련 간증 허영희 자매

멀티선교팀, 2017-07-16 12: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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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수료 허영희 자매님의 간증입니다



1 コメント

이용규목사

2017-07-16 13:33:11

제자훈련 간증문


                                                             


저는 일본에 오기 아니 결혼하기 전부터 남편에게 일본에 있는 중앙영광교회에 대해 들어왔습니다. 형님이 결혼 청년부시절부터 일본에서 열심히 섬겼던 교회. 남편이 결혼하기 전에 일본에서 6개월간 다녔던 교회. 남편은 결혼전부터 중앙영광교회의 이용규 목사님의 설교가 훌륭해서 제가 처음 교회에 가서 신앙을 가질 수만 있다면 교회에서 시작하게 해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받은 형님을 통해, 내가 제자훈련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줄곧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결혼해서 일본에 오게 되었고 중앙영광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모든 것이 주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저는 중앙영광교회에 가게 되면 제자훈련은 당연히 해야만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약간 두려움은 있었지만, 망설임없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훈련생들과 함께하는 훈련시간은 즐거웠지만 믿음이 약한 저로서는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훈련을 하면서 놀라울 정도로 주님은 저에게 하나하나 깨달음의 선물을 주시며 주님이 계심을 증거해 주셨고 내가 주님을 찾아오기를 진정으로 주님의 존재를 믿기를 지난 30년동안 기다리고 계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믿기 전에 저는 무엇을 하던 허무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면서 부터는 돈을 많이 모으는게 목표였고 어느정도 돈을 모으자 일에서 실적을 쌓아 세상에서 나를 보일 있는 자리에 가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 겉으로 보이는 가치가 나를 좋은 사람, 남보다 나은 사람으로 보이게 것이라 믿었습니다. 안에는 무엇을 해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자훈련을 통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점점 변해 갔습니다. 가치를 높여줄 무언가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나는 충분히 사랑받는 존재임을 주님을 만나 알게 되었고 자신 그대로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로소 주님의 사랑만으로 행복을 느끼며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제서야 진정으로 남을 돌아보며 다른 사람들이 슬플 함께 울고 기쁠 함께 웃어줄 있는 사랑을 나눌 있는 제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제가 바뀌자 저를 둘러싼 모든 것이 하나하나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전에 다른 사람들보다 불합리해 보였던 저의 환경들도 주님께서 저를 아끼셔서 하나하나 준비해주신 것이라 생각하니 모든 것이 너무 감사하고 전부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저의 이러한 변화를 옆에서 지켜보던 남편은 너무나 놀라워했습니다. 5년동안 연애를 하며 때쯤이면 화를 텐데.. 지금 같은 상황이면 짜증을 텐데.. 했던 남편은 그렇게 반응하지 않는 저의 변화에 놀라워했고한편으론 자기에게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해 가는 저를 더욱 사랑해주며 이렇게 저를 변하게 주신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훈련기간동안 생활과 가정에도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저의 생활 습관 가장 변화는 제가 일부러 미디어를 멀리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 생활에서 멀어지게 것입니다. 전에는 시간이 있을 때마다 드라마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옆에 놓고 아무런 생각없이 시간을 낭비해 왔습니다. 하지만 제자훈련을 통해서, 저에게 주어진 세상의 시간도 주님이 주신 것임을 알게 되었고 귀한 시간을 아무런 소용과 도움도 되지 않는 일에 쓰는 것이 주님께 너무 죄송하게 생각 되었습니다. 시간을 주님을 증거하는 사람들이 남긴 책들, 가장 중요한 성경말씀 읽기로 채우니 따로 주님을 찾지 않아도 항상 주님이 함께 하심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가정에 일어난 가장 변화는 싸움이 점점 없어지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지기 싫어 불씨를 키웠던 싸움이 안에 계시는 주님께 주권을 맡기고 살아가는 연습을 하다 보니 신기하게도 싸울 일이 적어지고 제가 잠시 주님을 잊고 실수를 해도, 주님께선 항상 말씀으로 제가 훈련생임을 상기시키며 사과하고 훈련생의 모습을 보이도록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주님은 자기전에 남편과 하루동안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해서 감사했던 여러가지 일들을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도 선물로 주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불평, 불만, 불안, 걱정에 휩싸인 완악했던 저의 모습이 어떻게 이렇게 바뀔 있었는지...아무도 바꿀 없었던 저를 이렇게 바꾸시는 주님의 놀라운 능력에 기쁨과 감사의 찬양을 올립니다.

저는 제자훈련을 하며 정말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결혼하면 교회에 가야 하나 고민했던 순간들, 처음엔 믿음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과연 제자훈련을 끝까지 있을까...그만두고 싶었던 순간들마다, 곁에 주님이 심어준 믿음의 동역자 분들이 함께 계셨습니다. 자리를 빌어 신앙의 초석을 닦을 있게 기도와 격려로 도움을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훈련을 마치며 이제부터는 제가 주님께 받았던 사랑과 은혜를 증거하며 살고자 합니다. 삶이 거창하지 않아도, 섬기는 일이 주목받지 않아도 주님이 저에게 맡겨 주신 삶의 노래를 열심히 연주하는 마음 따뜻한 주님의 제자가 되길 원합니다. 세상의 어떤 가치있는 것보다 빛나는 주님. 훈련을 통해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삶의 진정한 목적임을 알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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