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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간증이 풍성한 교회-이용관 신천 집사

이용규목사, 2010-07-12 18: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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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집사 수련회를 다녀와서

이용관 집사

집사라는 직분을 받고 나서 처음 가는 집사 수련회!
처음부터 기대를 하지 않고 가기는 했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가지 않았으면 정말 후회할 만한 많은 일들이 다시금 생각이 난다.

리프레시 센터에 도착하자 마자 나의 불안감은 깔끔이 사라졌다.
맑은 공기와 녹색의 나무들은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혔고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피조물들이 이렇게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 하나님을 절로 감사하게 만들었다.
날씨가 좋지 않아 잠깐씩 비가 왔지만 그 또한 리프레시 센터 안에서 보았을 때
비는 하나님께 감사 할 수 밖에 없는 정말 멋진 분위기로 다가 왔다.

일정들이 하나 하나 진행되어 나감으로써 생각지도 못한 은혜의 강물이 흘러 넘쳤다.
[그 청년 바보 의사 감상문] 나눔을 통해서 책 한 권으로 얼마나 많은 다양한
은혜를 느낄 수가 있는지를 깨달았다.

온천에서의 몸의 피로를 떨쳐 버리고 다시금 다음 순서인 [장로님과 힘께 함심기도회]는
정말 그동안 알지 못했던 목사님의 순수한 목회의 열정과 먼지 하나 나올 수 없는 재정 관리와
성도들 한사람 하사람을 얼마나 사랑하시고 얼마나 많은 시간을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 해 주시는지 알았다.
그래서 목사님이 왜 모든 성도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으며 왜 하나님께 쓰임을 받으시는지 알 수가 있었다.
마지막 기도 시간에는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서 집사들이 혼신으로 기도를 했다.
기도를 통해서 나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가 있었다.
모든 과정이 끝나고 하루의 점검시간을 갖게 되어 모든 집사들이 토론을 했고
내일을 기약하면서 빨리 잠을 청했다.


다음날이 되었다.
5시의 기상으로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했다. 시간의 여유가 있어 리프레시 센터 주위를 한번 돌아 보는 기회를 가졌다. 새벽의 신선한 공기는 어느 다른 곳에서도 느껴 보지 못한 상쾌함을 주었다
주위로부터 느껴지는 이 경건한 분위기는 마치 리프레시 센터에 왔다고 느껴지지 않고 하나님의
집에 왔다는 느낌을 주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리프레시 센터에 오면 은혜와
평안함과 경건함을 받는다는 말의 이유를 알게 되었고 이곳에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성도들의 마음도 알 수가 있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좋은 장소를 중앙 영광 교회에 허락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월요일 아침의 첫 순서 [속별Q.T.] 새벽에 말씀으로 시작한 묵상은 말씀 한 구절 한 구절이 마치 요동치는 생명의 빛 줄기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한 구절 한 구절이 마음에 와 닿고 어떤 구절에서는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감동도 왔다. 그 구절을 묵상하면서 오늘 하루를 어떤 은혜를 주실까를 생각 하니 피곤한 가운데도 힘이 절로 났다.
6시 30분 부터 시작하는 [나눔과 결단, 항아리 기도]는 정말 은혜를 부어 주시는 것 같았다.
아침의 Q.T.를 통해 은혜 충만한 가운데 집사님들과 목사님, 사모님이 합심해서 집사님들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나약함과 문제들을 놓고 합심으로 기도 했을 때에는 성령이 이곳에 함께 계심을 느꼈고,
하나님과 함께 하면 무엇이든지 해결 받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특히 목사님의 한 사람
한 사람 집사님들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기도를 해 주실 때의 모습은 마치 예수님이 목사님 대신 와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기도를 해 주시는 듯한 모습으로 보였다. 그래서 목사님은 하나님이 세우신 분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중보 기도가 끝났을 때에는 모두의 얼굴에는 환희와 기쁨이 넘쳐 흘렸고 다들 천국에 와 있는 듯한 모습으로 보였다. 중보 기도의 힘을 느낄 수가 있었다.
아침 식사가 끝나고 [파트너와 함께] 리프레시 센터 주위를 걸으면서 은혜의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리프레시 센터 주위에 이런 멋진 길들과 멋진 풍경이 있었는지
몰랐던 풍경들을 보게 되었다. 다시 한번 리프레시 센타에 오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리프레시 센터의 청소의 시간]은 모든 집사님들이 이곳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생각하고 정성을 다해서 각자 맡은 사명을 충실히 하는 모습을 보았다. 어느 한 사람 힘들어 하는 사람 없었고 은혜의 얼굴 가운데 열심히 하는 모습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천사들처럼 보였다.

바베큐 파티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마지막 순서인 [즐거운 간증, 피그말리온 미팅]은 정말 집사님들 한 사람 한 사람의 발견하지 못한 귀한 은사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하나님의 일들에 힘쓰고 있는지 알 수 있게 했다. 각자 가진 은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들과 성전의 일들을 감당해 나가고 또한 각자가 받은 은사를 통해서 각자가 속해 있는 속이나 위치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을 섬기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이런 시간이 없었으면 집사님들 한사람 한사람이 어떤 은사와 어떤 일들을 섬기고 있는지 지금도 몰랐을 것이다.
참으로 이런 좋은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분들이고 정말 하나님의 일들을 이렇게 열심히 섬기는 모습은, 중앙 영광 교회가 동경에 믿음의 중앙에 있을 날이 멀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번 집사 수련회를 통해서 그 동안 알지 못했던 많은 집사님들과 친해질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리프레시 센타가 단순히 몸만 리프레시 해주는 것이 아닌 영과 육을 리프레시 해주어서  다시금
하나님께 강하게 다가가게 할 수 있는 힘을 충천해 주는 장소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만약 또한번의 수련회가 더 찾아 오면 마다하지 않고 반드시 갈 것이라고 확신한다. 또한 집사 수련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집사 수련회의 진행을 위해 힘써 주신 임원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
하나님과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소중한 시간을 갖게 해 주신 것을 ......

* 조태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8-09 14:25)

3 コメント

이용규목사

2010-07-12 19:25:11

집사님의 표현력이 탁월함을 글을 통해서 느꼈습니다.
영성이 깊은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현정

2010-07-14 01:02:11

성령님이 그 곳에 함께 했음을 느끼고, 기뻐하고, 감사하시는 모습이 참 부러웠습니다. 다음번 기회에는 저도 꼭 가고 싶어요!^^

나미키 토모지

2010-07-14 06:48:41

イ・ヨソカソ執事様、
とても素晴らしいお話でした。 まさに恵みですね!
有難うございました。本当にお疲れさま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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