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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바로 정직이라네

이용규목사, 2018-08-02 1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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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정직이라네


‘W31’ 저자 하형록 회장이 대학교 다닐 때의 일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에서 이름 있는 건설회사에서 인턴십의 일을 했습니다. 인터뷰가 있는 , 기업의 회장님을 우연히 화장실에서 만나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어떻게 같은 성공을 이루실 있었습니까?’

회장님은 한마디만 하고 떠났다고 합니다.

바로 정직이라네.’

하형록 청년도오직 정직으로 나중에 회사의 회장님이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같은 책에서 그는 어느 황제 후계자 이야기를 적어 놓았습니다.

황제가 황제 후보생들을 모아서 씨앗을 하나씩 나누어 주며 1 후에 어떻게 키웠는지에 따라 후계자를 결정하겠다고 했습니다. 황제 지원자 중에는 링이라는 젊은이도 있었습니다. 청년은 씨앗을 집에 가져와서 물을 주며 정성껏 키웠지만 싹조차 나지 않았습니다. 1 동안 모든 정성을 다했지만 씨앗에 아무런 변화가 없어서 낙심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드디어 약속한 날이 되어 후보자들은 각자 자신이 키운 식물을 가지고 앞에 나아왔습니다. 모두가 키운 화분들을 의기양양하게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나 링은 왕에게 자신의 화분을 가지고 가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링의 어머니는 그에게 화분을 궁궐에 가지고 가서 그간 있었던 일을 정직하게 왕에게 고하라고 권면했습니다

황제가 후보자들의 화분을 둘러 보았습니다. 드디어 링의 화분을 차례가 되었습니다. 다른 후보자들은 화분을 보며 링을 조롱했습니다. 그러나 황제는 링의 이름을 물어 후에 이렇게 선포했습니다.

, 여기에 너희의 황제가 있노라. 그의 이름은 바로 링이다. 1 내가 너희들에게 씨앗을 주었는데, 씨앗은 모두 삶은 씨앗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씨앗은 싹을 내지 못한다. 그런데 너희들은 씨앗을 바꾸어서 속여 키워서 왔다. 그러나 링은 정직하게 내가 씨앗을 돌보았고, 그것이 담긴 화분을 그대로 가져왔다. 그러므로 링이 나라를 이끌어갈 황제가 것이다.’

의로운 입술은 왕들이 기뻐하는 것이요 정직하게 말하는 자는 그들의 사랑을 입느니라’ ( 16:13)

성경 말씀 그대로 정직한 링은 황제의 사랑을 받아 황제의 후계자가 되었습니다.

사람은 세상을 만나면 제일 먼저정직 잃어 버리게 됩니다

사람이 현실 앞에서 정직하지 못한 이유는 욕심 때문입니다. 상황에서 정직하게 말하면 자신만 바보가 될것 같아서 거짓말을 하게 되고, 상황에서 정직히 행하면 자기의 이익이 줄어들 것이 뻔하니까 거짓을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자신을 보이려고 하는 유혹이 항상 도사리고 있습니다. 탐욕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절대로 정직을 지킬 수가 없습니다

정직을 지키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욕심을 이기는 믿음의 용기가 없으면 정직을 지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 ( 14:11)

세상은 정직하면 망한다고 유혹하지만, 하나님은 정직한 자의 집을 부흥케 하신다고 약속했습니다

손해나 손가락질을 무서워하지 않고 우직하게 정직한 사람을 주님은 지금도 찾고 계십니다

3 コメント

유재숙

2018-08-02 19:39:14

아멘~ 칼럼을 읽으면서 바로 정직하게 살면 주님의 것으로 더욱 채워가시는 일을 공감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정말 나의 욕심이 너무나 나를 정직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오히려 정직하면 바보가 된 것 같기도 했습니다. 세상은 정말 그렇습니다. 정직하면 따돌림을 당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성경이 약속하셨듯이 주님 앞에 정직한 마음을 지키면 그 보상은 주님이 책임져 주신다는 것을 경험하게 해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욕심은 정리되며 주님이 준비하신 놀라운 축복을 누리는 것이 마땅해지는 것을 확신하며 새로운 삶을 살게 하신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언제나 정직한 자로 깨어있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칼럼을 통해 정직한 자의 삶을 마음에 깊이 새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유경애

2018-08-04 17:21:59

사람앞에서뿐 아니라 나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주님앞에 정직한 모습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마음이 늘 주님앞에 진실되고,정직하게 하소서.

ミナリ

2018-09-20 17:55:15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은 이미 우리의 것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 하지만 육신의 것을 버리려 하면 더욱 그 모든 것을 더욱 탐하게 하는 마음이 바로 믿음의 용기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속이는 저울은 심판 받아 마땅하지만 세상의 법과 방법으로 타협하며 얼마나 많은 게으른 양식으로 나의 탐심을 채워왔는지를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나의 생각까지도 감찰하시는 주님께 잘했다 칭찬받는 깨끗함을 지키며 주님주신 그 성령의 힘과 능력으로 유혹과 탐심에서 넉넉히 이기는 믿음을 지켜가게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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