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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사랑으로 소문난 교회(3)

이용규목사, 2010-02-08 17: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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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소문난 교회(3)

교회는 주님의 교회입니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될 때에 비로소 교회다운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교회가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으로 소문나기를 원합니다. 그 지역에서 가장 사랑이 많은 곳이 되기를 원합니다. 교인들이 그 사회에서 가장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이 성도들을 통해서 온 세상에 흘러 나가기를 원하십니다.
오늘은 사랑의 실천덕목의 마지막 3가지에 대해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사랑의 원동력
사랑하라고 하면 말만 들을 때에는, 쉬운 것같이 느껴집니다만, 막상 사랑을 현장에서 실천하려고 하면 많이 힘이 듭니다. 타락한 본성과 감정은 늘 사랑의 반대 방향으로 우리를 이끌기 때문입니다. 이것의 끄는 힘이 너무 크기 때문에 자신의 힘만으로는 저항하기가 힘든 때가 참 많이 있습니다.
사랑은 사람의 힘으로 실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럴 때에는 반드시 많은 무리가 따릅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바로 우리 속에 계시는 성령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성령이 맺는 첫번째 열매입니다. 성령님이 맺어주는 열매를 사람이 맺으려고 하면, 흉내는 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능력은 없습니다. 모양은 있을지 모르지만, 속은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성령이 맺는 열매는 철저히 성령을 의지해야 합니다. 성령이 열매를 맺도록 환경을 잘 조성해 주면 됩니다. 성령의 뜻에 순종하면 됩니다.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요일3:24)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요15:26,27)
주님의 계명의 핵심은 사랑입니다. 우리가 그 계명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은 성령께 있습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역사를 체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성령만 의지하고 자신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도 문제가 많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증인은 성령과 우리의 합작 사역입니다. 성령은 능력을 주시고 우리는 그 능력이 세상에 흐르게 하는 통로인 것입니다. 통로가 더럽거나 막혀 버리면 주님의 그 귀한 사랑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늘 쓰임받을 자로서 잘 준비하고, 철저하게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럴 때에 우리 인생은 사랑으로 소문난 인생이 될 것입니다. 사랑의 능력의 근원은 내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 속에 있음을  늘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성령을 의지해야만 진짜 사랑이 흘러나옴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열매가 아니라 성령의 열매인 것입니다. 내 힘으로 사랑하려면 힘들지만, 성령의 힘으로 사랑하면 즐겁습니다. 당신에게는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힘든 일입니까? 즐거운 일입니까? 당신은 사랑을 어떻게 합니까?  

2.        성내지 않음
7번째 사랑의 실천덕목은 성내지 않고 온화한 성품을 갖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다가 보면 화를 내고 싶고, 심지어 격노하고 싶을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치 인생은 분노의 지뢰밭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사람은 화를 조절할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정이 앞서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난방기에도 온도조절장치가 있듯이, 우리에게 화를 내게 하는 환경이 올 때에 사랑은 화를 조절해 주는 능력입니다.
그 사람이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아보려면, 그 사람이 어떤 말을 하는지보다 어떤 말을 하지 않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나쁜 말을 안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나쁜 말은 주로 화가 날때에, 자신의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때에 나옵니다. 이 말을 하고 나면 나중에 반드시 후회하게 됩니다. ‘그 때 좀더 참았어야 했는데, 그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시34:13)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라’(엡4:29)
화가 났을 때에도 절대로 음성을 높이지 않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사랑은 성내지 않는 것입니다. 화가 났을 때에 성내지 않는 것도 사랑의 좋은 표현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팔아먹은 유다에게 마지막까지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유다의 악한 계획을 미리 다 알고 계셨지만 화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이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상대방의 악한 계획을 미리 알아도 분노하지 않습니다. 우리 속에는 예수님의 사랑이 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선한 생각
8번째 사랑의 실천덕목은 악한 생각을 품지 않는 것입니다.
원한을 품지 않는 것입니다.
생각 속에 안 좋은 것의 기록을 다 지워버리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죄의 점수를 다 찢어버리는 것입니다. 생각 속의 기록이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우리의 타락한 본성은 늘 나쁜 것, 상처 입은 것, 죄와 허물을 잘 기록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마음판을 가진 사람에게는 죄와 허물은 다 씻겨저 나가고 오직 선한 것들만 기록됩니다. 특히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 축복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우리 마음판에 칠해졌기 때문에, 우리 속에 있던 모든 죄와 허물, 상처는 깨끗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남아 있는 것은 선한 기록 밖에 없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53:5)
나쁜 생각보다 무서운 병은 없고, 좋은 생각보다 훌륭한 보약은 없습니다.
어떤 수상한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 사람이 어떤 말을 하더라도 나쁜 생각이나 의심하지 말고 믿어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자신에게 유익이 됩니다. 모든 사람에게서 밝은 면을 보고 모든 행동을 선의로 해석하고 받아들이면 그것이 귀한 사랑의 실천이 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면전에서 3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했지만,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상처 받지 않았습니다. 그것 때문에 베드로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베드로에게 ‘너가 나를 사랑하는냐’고 물으신 후에 ‘내 양을 치라’고 하시면서 다시 일을 맡기셨습니다. 예수님의 마음 속에는 악한 생각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4.        진리 사랑
9번째 사랑의 실천덕목은 악을 즐기지 않고 진리를 기뻐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일을 즐기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말을 즐기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의 실패나 실수를 즐기며 떠 벌리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들은 모두 사랑과 반대되는 행동들입니다.
확실치 않은 일을 호언장담하지 말아야 합니다. 진실성 결여를 가져 옵니다. 떠도는 이야기를 옮기지 말아야 합니다. 나쁜 소문은 독감보다 무서운 사랑파괴 바이러스입니다.
사랑의 사람은 참된 말, 꼭 필요한 말, 덕을 세우는 말만 할려고 합니다.
진리를 즐기는 사람이 사랑의 사람입니다.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하늘이 내린 신비의 약입니다.
이 약에는 9가지 성분이 있습니다.
오래 참는 것이 사랑입니다.
친절이 사랑입니다.
너그러움이 사랑입니다.
겸손이 사랑입니다.
예의바름이 사랑입니다.
사심없음이 사랑입니다.
온화함이 사랑입니다.
선한 생각이 사랑입니다.
진리 즐김이 사랑입니다.
이 9가지를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잘 사용하는 용기와 지혜가 넘치길 축복드립니다.
당신 때문에 당신이 있는 곳이 사랑으로 소문난 곳이 되길 축원합니다.
‘주여! 내가 주의 사랑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나를 통하여 주의 사랑이 막힘없이 흐르게 하소서!’

16 コメント

문인우

2010-02-08 21:14:03

좋은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나쁜 말을 안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나쁜 말은 주로 화가 날때에, 자신의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때에 나옵니다.
이 말을 하고 나면 나중에 반드시 후회하게 됩니다.
‘그 때 좀더 참았어야 했는데, 그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시34:13)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라’(엡4:29)

나는 화가 날때 혹은 내가 상처를 받았을 때 내가 받은 상처만큼 상대방에게 되돌려주려고
더 심한 말을 한다. 그래야 화가 풀릴 것 같고 마음이 편해 질 것 같기 때문인데
정작 심한 말을 하고 나면 마음은 더 불편하고 하루 종일 신경쓰이고 결국 내가 뱉은 말에 후회한다.
그래서 이번 주 설교 말씀을 듣고 얼마나 찔렸는지 모른다.
화를 내지 않는 것도, 나쁜 말을 하지 않는 것도 사랑의 표현인데 나는 사랑이 부족했던 것 같다.
올해는 화를 내지 않고 나쁜 말을 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세우고
사랑의 성령의 열매를 맺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한다.

최승우

2010-02-08 21:52:20

사랑은 사람의 힘으로 실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럴 때에는 반드시 많은 무리가 따릅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바로 우리 속에 계시는 성령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성령이 맺는 첫번째 열매입니다. 성령님이 맺어주는 열매를 사람이 맺으려고 하면, 흉내는 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능력은 없습니다. 모양은 있을지 모르지만, 속은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성령이 맺는 열매는 철저히 성령을 의지해야 합니다. 성령이 열매를 맺도록 환경을 잘 조성해 주면 됩니다. 성령의 뜻에 순종하면 됩니다.

이번주 말씀에 얼마나 큰 은혜와 찔림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사실 전도팀에서 정기적으로 고아원이나 양로원 같은 시설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제가 가진 마음이 아닌 기도할 때마다 성령님이 주신 마음이라 순종하기로 마음은 먹었는데
알아보니 꽤나 책임감과 성실함이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지속적으로 계속 그 일을 해야한다니 부담감이 없지 않아 생기게 되었고 그렇게 계속 할 자신이 없으면 시작도 하지 말까라는 마음이 들기까지 했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내 힘으로 하려하니까 생기는 부담감이었습니다.
성령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순종한다면 그리 힘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말씀을 통해 깨달자 내 마음에 기쁨과 평안이 넘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이렇게 넘치는 사랑과 은혜를 받고 있으면서 정작 나누는데는 부족했음을 고백합니다.
그들에게 조금의 시간과 관심을 가짐으로써 그들이 예수님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쁨이 샘솟아납니다..

또 저에게 약한 것 중에 하나가 남편이 하는 행동이 맘에 안 들면 화를 내는 모습입니다.
제가 가장 고치고 싶어하는 것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오늘부터는 좀더 예수님처럼 온화한 성품을 가지기 원합니다.
화가 나려 할때 깊게 심호흡을 하고 나서 말하겠습니다.

또 교회라는 곳은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이기에 당연히 말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나부터라도 남을 비방하는 나쁜 말, 상처, 가쉽거리에는 입을 다물고, 남을 칭찬하는 말,덕을 세우는 말로 가득한 입술이 되기를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입술지키기라고 봅니다.이것만 지켜도 인생의 변화와 좋은 일이 많이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서 벌써 실천되어지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오늘 아침에 J회사에서 티비점검을 하러 집에 왔었습니다.
저는 아들이 자고 있는 틈을 타서 청소하기에 바빴고 남편은 대화를 하면서 전도지를 찾고 있길래
건내주었더니 돌아가는 그 사람에게 행복해진다고 꼭 믿으라고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말해서 너무나 흐뭇했더랬습니다.
가고나서 칭찬을 했더니 이것은 바로 사랑의 힘이라고 목사님의 설교를 바로 적용한 예였습니다.

늘 사랑이 넘치는 가정,교회를 만들기에 힘쓰고 싶습니다.
사랑으로 소문만 교회 듣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방재철

2010-02-08 22:21:30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시34:13)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라’(엡4:29)

화를 내는 방법이 와라라락~퍼붓는 것도 있겠지만 속으로 쌓고쌓다가 속병드는 화도 있나봅니다.
대상이 타인이 되건 내가 되건 화를 내고 나면 속은 속대로 아프고 사람과의 관계도 헝클어지고
말로 성내기도 하고 표정과 행동으로, 맘속으로 화를 내기도 하는데

십자가위에서 나를 보시면서 화내시지도 않으시고 오직 불쌍히 여겨주셨던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을 때가 참 많습니다.

화를 내는 것은 오로지 예수님께서 화내셨던 성전을 더럽히거나 하나님의 일을 훼방놓는 대상에 대해서만
철저하게 화를 낼 줄 아는 그런 예수님의 성품을 닮기를 소망합니다.

이현정

2010-02-09 02:18:05

사랑은 사람의 힘으로 실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바로 우리 속에 계시는 성령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성령이 맺는 첫번째 열매입니다. 성령님이 맺어주는 열매를 사람이 맺으려고 하면, 흉내는 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능력은 없습니다. 모양은 있을지 모르지만, 속은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성령이 맺는 열매는 철저히 성령을 의지해야 합니다. 성령이 열매를 맺도록 환경을 잘 조성해주면 됩니다. 성령의 뜻에 순종하면 됩니다.‘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요일3:24)

사랑의 실천에는 자기와의 싸움이 치열하게 일어난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믿음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술렁술렁 너무 쉽게 말씀을 받고, 또 그 말씀을 금새 잊어버리며 세상사람들과 다를바 없이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크리스천으로 산다는 것이 치열한 삶의 연속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피터지게 KO 당하는 나를 발견할 때마다 왜 이렇게 힘들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내 힘으로 사랑하겠다고, 내 의지로 믿음을 지키겠노라는 착각이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나는 그저 성령님의 능력을 흘려보내는 파이프에 불과한 것을... 성령님의 뜻에 순종한다는 것이 어떤 건지 잘 모르다가 최근, 성령님께서 일하시는 것과 성령님께서 내게 허락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의식하다보면, 내 안의 단단한 자아가 깨어지고, 사랑을 세상으로 흘려보내는 통로가 될 수 있으리라 소망합니다.

이상민

2010-02-10 09:19:01

화가 났을 때에도 절대로 음성을 높이지 않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사랑은 성내지 않는 것입니다. 화가 났을 때에 성내지 않는 것도 사랑의 좋은 표현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팔아먹은 유다에게 마지막까지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유다의 악한 계획을 미리 다 알고 계셨지만 화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이셨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실천덕목중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것이 성내지않음인것같습니다
난 화가나면 제일먼저 음성이 높아지고 해선 안될말도 곧잘합니다
월요일 후지까지 출장을 갔다 집에들어간시간은 12시경 . 너무나 지치고 배고프고 짜쯩이나는 날...
빨리 밥을먹고 쉬고 싶은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이엄마가 아래층할아버지가 또 올라와서 막말을 했다는것입니다 떠든다고 ..니네들은 인간이 아니라했답니다 아이엄마가 꽤 충격을 받은모양이었습니다 그 순간 감정을 억제못하고 아래층으로 뛰어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어제 설교말씀 생각하자고 했습니다 너무나 화가나고 감정을 참지못하는 순간이었지만 다행히 넘어갈수 있었습니다
난 아직 예수님처럼 사랑을 실천하기에 너무나 부족한 사람입니다
싫은 사람은 싫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달라질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기도합니다
사랑을 실천할수있는 사람이되게해달라고...

서진

2010-02-10 20:16:55

‘주여! 내가 주의 사랑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나를 통하여 주의 사랑이 막힘없이 흐르게 하소서!’

사랑은 항상 온유하고 성내지 않는 것이다.베드로가 예수님을
3번이나 부인하였으나 예수님께서는 사랑으로 그에게 화내지
않으시고 그를 용서하여주셨다.

하지만 우리는 일이 잘 안 풀리거나 힘든일이 있을때나
사소한 일에도 자주 화를 낸다.나도 그런것 같다.
아무생각 없이 작은 일을 화를 내서 주위사람들을
기분상하게 할때가 많다.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시34:13)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라’(엡4:29)


지난주의 마씀을 듣고 많은 것을깨닫게 되었다.
사랑은 자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화가 날때에도
화를 내지 않으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용서하는것이라는
사실을깨닫게 되었다.
올해에는 회사에서나 어디서나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려고 한다
또한 우리교회도 사랑이 많은 교회로 소문 나도록 나 자신부터
작은일에도 화 내지 않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겠다.

박유진

2010-02-10 23:50:14

"사랑은 사람의 힘으로 실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럴 때에는 반드시 많은 무리가 따릅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바로 우리 속에 계시는 성령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정말 내 힘으로는 실천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성령님께 늘 의지해야 하지만, 그러지 못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난 요즘 참 화를 잘 낸다.
내 속에서 말씀생활과 기도생활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인지, 걸핏하면 작은 일로도 화를 내버린다.
지난주부터 일주일이 넘도록 쌍둥이들이 아파서 매일 매일 병원에 '출근'을 했다.
아이가 아프면, 주변의 어른들도 모두 지친다.
밤에 잠을 잘 못자는 것은 기본이고, 하루종일 아파서 칭얼대는 아이들을 안고 얼르고 하느라
몸이 파김치가 되어버린다.
그런데, 거기다가 큰애는 큰애대로, 엄마가 자기를 봐주지 않는다고 투정을 부린다.
'엄마는 맨날 나만 안 안아줘. 아빠 오면 이제 아빠하고만 잘거야.'
선호가 울면서 이 말을 하는 순간 가슴이 아팠는데, 난 새벽에 우는 아이를 달래느라
잠이 깬 선호를 재워줄 수가 없었다. 오히려 선호에게 화만 잔뜩 내버렸다.
어제는 또 물장난을 쳐서 옷을 모두 적셔버린 선호에게 한바탕 퍼부어버렸다.
스트레스가 쌓이니, 그 화살이 모두 큰애한테 돌아가는 것 같아서 후회를 많이 했다.
설교 말씀을 머리에 떠올리며 '이러면 안되는데...'하면서도 실천이 잘 안된다.
성령님을 의지하며, 사랑의 모습이 내안에서 나타나도록 기도한다.

김대근

2010-02-11 02:05:29

좋은 말을 많이 하는것보다 나쁜 말을 안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나쁜 말은 주로 화가 날때에, 자신의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때에 나옵니다. 이 말을 하고 나면 나중에 반드시 후회하게 됩니다. 그 때 좀더 참았어야 했는데, 그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시34:13)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라'(엡4:29)
화가 났을 때에도 절대로 음성을 높이지 않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사랑은 성내지 않는 것입니다. 화가 났을때 성내지 않는 것도 사랑의 좋은 표현입니다.

대화를 하던 도중에 저도 모르게 목소리가 종종 커지는 경우가 간혹있습니다. 가는 귀가 멀어서 목소리가 조금 큰편인데 간혹 오해가 생길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본이 아니게 주위사람에게 상처가 되어 멀어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래 알던 지인들은 그러려히 하거나 간혹 충고를 주기도 하고 합니다만 잘 고처 지지가 않아 말수를 줄릴려고 노력합니다. 대신에 사람들이 조금은 재미 없어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실수하는것 보다는 낫겠지요.
오늘 설교 말씀이 여러가지로 저를 회개 하게 만듭니다.
성령님을 의지하여 항상 조심하며 조심하길 기도드려봅니다.

전혜진

2010-02-11 04:42:17

그 사람이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아보려면,
그 사람이 어떤 말을 하는지보다 어떤 말을 하지 않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나쁜 말을 안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나쁜 말은 주로 화가 날때에, 자신의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때에 나옵니다.
이 말을 하고 나면 나중에 반드시 후회하게 됩니다.

‘그 때 좀더 참았어야 했는데, 그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라는 생각을
저도 자주 하는 것 같아서 많이 회개 하게 하는 말씀 이였습니다 .
좋은말 칭찬의 말도 자주 하지만 나쁜말 상처의말 등 하지 말아야 할 말들도
많이 하고 살고 있음을 회개 합니다 .
나쁜말을 해가며 친절한 척 웃어주고 인사하고 그러는 가식적인 모습을 내려놓고
진정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기에 부족함 없는 모습으로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시34:13)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라’(엡4:29)

서미란

2010-02-11 07:17:54

사랑에 대한 구체적인 설교를 몇주간 지속적으로 들으면서 개인적으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면서 이곳에서 어떻게 하면 잘 살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복직하게 되는 회사에는 사이가 썩 좋지만은 않은 분이 한분 계십니다.
저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주신 분이라서 사실 다시 그분을 만나 함께 일해야 한다는 것이 꽤나 부담스럽고
염려스러웠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사랑을 실천 하는 것은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일 같습니다.
성령의 능력을 구하며! 사랑의 언어로! 사랑의 표정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그분을 대하면
예전과 같은 어려움에서 벗어나 오히려 그분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한국입니다.
월요일 저녁에 도착하여 어제 하루동안 시골 부모님께 다녀오고 오늘은 이것 저것 준비할 게 많아
광주에 있는 집에 있습니다.

오늘 언니와 함께 마트에도 가고 핸드폰대리점에도 가고 인터넷신청 문의도 하러 갔습니다.
이곳 저곳 언니와 함께 다니며 사람들이 직원들을 대하는 태도에 깜짝 놀랬습니다.
서비스 문의를 하면서 가격이 비싸면 안사면 될 일인데 비싸다고 투덜 거리고 직원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모습을 보며 깜짝 깜짝 놀라곤 했다.
생활속에서 한 사람 한 사람 인정해 주고 위로가 되어 주며 힘이 되어 주고 싶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전재식

2010-02-11 08:15:48

이번주에 저는 작지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저는 저의 주변에 있는사람들에게 사랑의 베품을 하고있었습니다.
먹을것을 베풀어주고 이것저것 해주고 여러가지 편애를 봐주면서 사랑을 베풀어주고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사랑이라는 말아래에 정말사랑이라는것을 실천하고 있지 못했습니다.
베풀어주면서도 속으로는 나쁜마음들을 품고있었고,계산적인 마음을 품고있었고,인내도 하지못하고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느새 다른사람들에게 말로서 상처를 주고있었습니다.그러려면 차라리 그러한사랑은 없는것이 낫았습니다...
이제는 알았습니다.정말 사심없고 계산적인 마음이 없는 진정한 사랑이야말로 100원을 베풀더라도 아름답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베풀것입니다.그러면서 내얼굴은 웃고있을것입니다.베풀면서 찡그리고있으면 그것은 결코 아름답지도 사랑이지도 않는것이기때문입니다.

오래 참는 것이 사랑입니다.
친절이 사랑입니다.
너그러움이 사랑입니다.
겸손이 사랑입니다.
예의바름이 사랑입니다.
사심없음이 사랑입니다.
온화함이 사랑입니다.
선한 생각이 사랑입니다.
진리 즐김이 사랑입니다.

이 9가지 덕목으로서 정말 예수님의 엄청난 사랑처럼 될순없지만 비슷하게라도 열심히 따라가는 예수님의 작은 제자가 되겠습니다

장미경

2010-02-12 06:16:28

사랑은 사람의 힘으로 실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럴 때에는 반드시 많은 무리가 따릅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바로 우리 속에 계시는 성령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성령이 맺는 첫번째 열매입니다. 성령님이 맺어주는 열매를 사람이 맺으려고 하면, 흉내는 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능력은 없습니다. 모양은 있을지 모르지만, 속은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성령이 맺는 열매는 철저히 성령을 의지해야 합니다. 성령이 열매를 맺도록 환경을 잘 조성해 주면 됩니다. 성령의 뜻에 순종하면 됩니다.

참 교만으로 가득한 사람이 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저는 누군가를 사랑해주는걸 잘 한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일본생활이 길어지면서 나도 모르게 강팍해져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런 내모습에 실망하고 속상해 하던 맘도 잊은체 이제는 그저 외국생활 그것도 일본이라는 곳에 그 탓을 돌리며 자기합리화를 시키며 살고 있는 모습을 오늘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분명 그 사랑의 실천으로 능력을 발하는 열매를 맺으며 살았던 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그건 내가 잘나서도 아니고 착해서도 아니고 그 당시 내가 주님안에서 은혜 충만하였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저 속이 빈 흉내가 아닌 정말 철저히 성령님을 의지하여 열매맺는 사랑을 주는 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령의 9가지 뜻!!!에 순종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꼭 한가지씩이라도 실천하는 자가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박상민

2010-02-12 06:43:47

사랑은 사람의 힘으로 실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럴 때에는 반드시 많은 무리가 따릅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바로 우리 속에 계시는 성령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성령이 맺는 첫번째 열매입니다. 성령님이 맺어주는 열매를 사람이 맺으려고 하면, 흉내는 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능력은 없습니다. 모양은 있을지 모르지만, 속은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성령이 맺는 열매는 철저히 성령을 의지해야 합니다. 성령이 열매를 맺도록 환경을 잘 조성해 주면 됩니다. 성령의 뜻에 순종하면 됩니다.

"사랑은 사람의 힘으로 실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사랑은 성령의 열매라 생각치 안았다. 나라는 한 인간이 예수님을 만나서 바뀌는 것이라 착각속에 교만에 빠지고 말았다. 그러다 그 사랑이 식어버리고 후회하고 좌절할때가 너무나 많아다. 사랑의 실천을 하면서 기쁨보단 무엇인가를 바라는 내 타락한 본성을 볼때가 많았다. 후지산을 다녀오면서 함깨 그곳에간 사역팀 한분에께 너무나 많은 은혜을 받으며 나를 다시 뒤돌아 보게 되였다. 운전을 하면서도 자기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도 남들을 먼저 생각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까지 내가 하지 못했던 남을 위한 따뜻한 말한마디 따뜻한 미소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친하다고 함부로 말하고 장난치고 잘못을 하고도 건성으로 미안하다고 하고 만 내가 부끄러워졌다. 이제는 말한마디
한마디 그리고 미소속에서 사랑이 흘러 넘치는 내가 되야겠다. 교회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나를 모르는 이들에게도 말이다.......

문원희

2010-02-12 19:45:07

생각 속의 기록이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우리의 타락한 본성은 늘 나쁜 것,
상처 입은 것, 죄와 허물을 잘 기록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마음판을
가진 사람에게는 죄와 허물은 다 씻겨저 나가고 오직 선한 것들만 기록됩니다.

내가 해야 할일, 공부, 빌린돈, 올해의 목표등에 대한 기억력은 별로 좋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이 나에게 잘못 한 일, 다른 사람이 나에게 준 상처등에 대한 기억력은
좋은편이다. 그래서 인지 예전에 한번 틀어진 사이거나, 별로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
들에게는 항상 좋은 생각을 하지 못했다. 어떤 말을 하면 나쁜 의미가 있을꺼야, 무슨
행동을 하면 저사람은 왜 항상 저런 행동들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거야. 등등 항상
나의 마음속에는 악한 생각들로 가득했다. 하지만 이번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반성을
많이 했다. 그리고 내 안에 사랑이 없는 것에 대해서도 또 반성하였다. 항상 사랑이 많
은 훈련생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 하면서, 정작 자신이 노력하는 부분은 적은 것 같다.

나쁜 생각보다 무서운 병은 없고, 좋은 생각보다 훌륭한 보약은 없습니다.

항상 내 안에 나쁜 생각을 하기 보다는 좋은 생각으로, 사랑이 넘치는 훈련생이 되고 싶다.

지동욱

2010-02-14 01:55:01

사랑의 아홉가지 덕목을 배우면서, 감사하고 반성도 많이 되었습니다.
아홉가지를 쭉 둘러보면 각각인 것은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 힘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없는 것 같고요..
성령에 붙들리어 제 삶에서, 행동에서, 말에서, 노력하지 않아도 실천되는 그 날을 위해..
기도와 간구로..반성하고 읽으며..느끼고 변화되며...
그 날을 소망합니다.

최찬미

2010-02-14 16:04:31

많은 사람들이 사랑은 자신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오직 성령에 의지하여야만 온전한 사랑이 가능하다는 내용에 은혜를 받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나도 내 힘으로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기에 나에게 꼭 필요한 성령의 열매중 하나가 사랑이며, 성령의 도우심이 꼭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의 힘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없네.
나의 가진 모든 것으로 당신을 축복할 수 없지만,
주님이 주신 크고도 놀라우신 그 사랑으로
당신을 축복합니다.
라는 찬양이 새삼 떠올랐다.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을 때는 이해하기 힘든 가사였으나, 지금은 너무나도 잘 알고, 절실하게 가슴에 와 닿는다.
내 안의 성령님을 의지하여, 크고 놀라운 사랑의 통로로 축복받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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