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중앙영광교회

이번 설교는 음성 녹음으로 대체합니다.
커뮤니티의 '목적이 이끄는 삶'의 29과를 듣고
리플 나눔은 '설교' 부분에 해 주시면 됩니다.

目的4-他人に仕えること(マタイ20:28)

今回の説教は、音声録音にて代替します。
掲示板の「人生を導く5つの目的」をクリックし、
29課を聞いてください。
書き込みは、「説教」のところに書いてください。

27 コメント

황미

2007-12-10 19:11:26

네 번째 목적: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지금의 모습으로 지음 받았다
29: 사명을 받아들이기
사명은 우리가 세상에서 섬기는 것을 말하고,
사역은(섬김)믿는 누군가를(주안에서)섬기는 것을 말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지음 받았고, 구원 받았으며,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부름 받았고, 명령 받았습니다.
우리의 구세주 예수님도 우리에게, 섬기고, 주러,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에
목적을 두고 베푸는, 섬기는 사명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인간은 섬김을 받는 것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아직은 많은 부족함에 많은 이 들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중” 일겁니다.
누구를 섬기는 것은 감사와, 기쁨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능력으로 도울 때 하나님은 기뻐 하
십니다. 우리가 섬기는 교회 안 에서도 봉사와, 세상 속에서의
우리의 사명(전도)에 열심을 다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땅에서 우리의 삶이 끝나는 날 하늘 천국에 가서 하나님은
우리의 사명과 사역에 물으실 겁니다.
부끄럽지 않고 변명하지 않는 삶으로 우리들의 인생을 만들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나를 위함이 아니요, 남을 위한 삶 “예수님 닮아가기”에 노력
해야 겠습니다.

김 정숙

2007-12-11 03:22:16

하루에 한 가지 선한일 하기
하루에 열번 이상 웃기.
하루에 백자 이상 글 쓰기.
하루에 천자 이상 글 읽기.
하루에 만보 이상 걷기.
이 다섯가지가 지금 한국에서의 붐이 라면

우리 교우들은 또 나는 목적 삶을 통하여
하루에 한가지 이상 교회 사랑 하는일 하기.
하루에 열번 이상 하나님의 말씀 암송 하기.
하루에 백자 이상 모적 삶 일기 쓰기
하루에 천자 이상 하나님 말씀 읽기
그리고 건강을 위하여 얼심히 새벽을 깨워 걸어서 교회오기.
우리모두 하나님이 기쁘 하실 믿음에 형제 요 한가족 입니다.

섬기 (사역) 을 위하여 하나님이 상품이 아닌 걸작품으로
만들어 주신 우리 모두
한주일 에 한가지씩 한 시간 이상 교회를 사랑하며
열심히 일하며 섬기는 교우가 되어
우리에게 교회를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참 기쁨의 열매가
되어 봅시다.

사역 박람회에서 여러 가지로 많은 부서로 봉사하며
섬길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하면서
섬김이 있는 것은 인생의 목적 그 자체입니다.
항상웃으며 항상들어 주는 사람은 인생을 성공할수 있다 면
우리모두 열심히 따라 갑시다.

김장호

2007-12-11 04:06:19

나는 한국에 나오기 전에 봉사와 섬김에 조건없이 행복하
고 좋았다.
그러나 한국에 잠시와서 느끼는 부담이 너무 크다.
이제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아는 나에게 신학이니
사역의 길이니 하며 전문성을 이야기하는 것이
좀 받아들이기 힘들다.
섬기고 봉사하고 사랑으로 전도하는 것에 왜 이렇게들 세상
말로 하자면 보이는 자격증이 필요한가 하는 생각만이 든다.
내가 섬기고 봉사하고 사랑함에 행복을 느끼고 좋으면 그것
으로 하나님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직 나의 생각
이지만...]
난 앞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봐라보고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
를 붙잡고 내가 섬기는 교회을 사랑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봉사할 것이며 전도에 있어서도 내가 다짐한대로 열심을 다
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도 고치고 있는 것이지만 항상 웃고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대하고 받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 시켜 주시라
성령님께 날마다 간구한다. 부족하기에.

유광옥

2007-12-11 07:03:10

사역,선교 박람회를 준비 하면서 처음에 팀장을 맡게된 것에
조금은 부담을 가졌다. 나는 솔직히 팀장으로 앞에 나서는 것이
정말 싫다는 생각을 했다. 그냥 뒤에서 시켜주는 대로라면
무엇이라도 할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맡겨진 이상은 열심히
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다보니 박람회 준비를 하기는 해야
하는데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시간도 없는 것 같고
....하지만 점점 시간이 다가 오기 시작하니 특별히 내가 준비하는
것도 없었는데 하나님께 온전히 행사를 맡겼으면 되는데 내 머리로
고민을 하다보니 걱정만 쌓였다.
그리고 내가 팀장들을 전화로 섭외?? 하는 일을 맡고 팀장님
들께 여러가지를 확인하고 설명하고 나서
내가 할 일은 끝이 났다고 생각했는데
김철중 집사님께서 토요일 새벽기도 끝나고 여러가지를 준비
하자고 했는데 게으름으로 인해서 새벽기도는 참석을 못하고
아침10시까지 오겠다고 하고 교회를 왔는데도 그때까지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감을 못잡았더니 김집사님께서 홈페이지에서
사역활동 하는 모습들을 찾아 달라고 부탁을 하셔서 열심히
찾는 사이에 더 좋은 사진이 없는지 홈페이지를 반복해서
보았다. 점심을 먹고나서 각 팀들이 이름을 쓰여진 피켓을
만드는 일이 남았는데 나는 오후에 중요한 약속을 해놓은 상태라서
먼저 가겠다고 했는데 목사님과의 회의가 길어 지면서 결국 그 약속을
포기하고 피켓을 만들기 시작했다.
김철중 집사님도, 나도 미술 분야는 전혀 달란트가 없는지라 심히
걱정을 했는데 점심을 같이 먹은 인연으로 재훈 자매가 우리 일을
도와 준다고 해서 재료를 사다가 시작을 했는데 하나님은 내가
일을 하고자 마음을 먹었더니 특별한 재능을 지닌 재훈 자매를
붙여 주셨다. 할렐루야!! 를 외치며 감사했다.
이왕 하려면 대충 하지 말자는 의견 일치로 우리는 너무 일을 재미있게
하게 되었다. 그리고 재훈 자매와 처음으로 이런저런 대화를 하게
되어 기뻤고 재훈 자매가 이런 저런 교회 일에 참여를 하게되니
점점 교회에 애착이 간다면서 앞으로도 교회 봉사에 많이 참여하고
싶다고 말을 해서 너무 감사했다. 더군다나 새벽기도 부터 나와서
잠도 못잤는데 피곤다하는 말없이 도와 주었다.
일이 다 끝났을 때 밤 10시가 되었지만 재훈 자매와 내가 같이
역을 향해 걸어 가면서 몇번이고 나눈 대화가 기쁘게 일을 했더니
하나도 안피곤하다는 의견일치였다.
너무도 감사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한다는 것이 특별한 봉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직책을 맡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일이라도 기쁜
맘으로 봉사할 때 참 기쁨을 누리는 것을 다시 한 번 접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여러가지 함께 도와 주고 심부름 가주고 청년 여러분
에게도 너무 감사를 했다. 불평없이 도와 주어서 문제 없이
일이 잘 진행 된 것에 감사를 한다. 정말 핑계 대지 말고 열심히
봉사에 참여하기를 기도한다.

서조은

2007-12-11 07:09:24

어제 저희 속회 나눔을 하다가 우연히 이런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 가족을 위해서 무언가를 하면 너무 기쁜데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돈을 쓰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이말에 저희 속회원 모두가 공감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조건없이 희생하며 무언가를 했을때 기쁨보다는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어째서 가족에게 베풀때에는 기쁨이 넘칠까요??
아마도 지난번 목사님의 '가족'설교를 기억하면 당연한 이치일 겁니다.

가족을 위해서
사람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무언가를 하게 될때에 그 밑바탕에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없다면
이것은 기쁨의 헌신이 아닌 불만의 시험거리가 될 것입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많았으니까요..


'훌륭한 사람보다는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인정받는 것보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 더 귀하다는 것을
아니까요.
그런데 오늘도 전 세상에서 인정받기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나님께 인정받기 위해서는 뭐하나 한게 없네요..
세상에 욕심을 버릴수 있는 지혜를 하나님께 구합니다.

한영진

2007-12-11 11:49:00

영광스럽게도 문서부 팀장을 맡아하지 않겠냐는 전화를 받고
나는 즉각 “한번 해 보겠노라”고 대답했다.
한 번에 대답해 준 분이 없었다고 고마워하는 유광옥 집사님 말에
그 때서야 조금 걱정이 되기 시작한 것이 사실이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이층 설겆이를 한 이 년 가까이 했나 보다.
설겆이는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었다. 아무런 부담없이.
하지만 새로 신설되는 문서부 일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전례가 없으므로 막연한 것도 사실이고,
설겆이와 달리 별다른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니다.
옛날 중,고등학교 시절에 교지 편집위원 같은걸 해 본 적이 있을 뿐이다.
그런 내가 선뜻 해 보겠노라고 대답한 것은
어차피 모든 일은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막상 사역 박람회에서 제대로 소개를 못해서 속도 상하고,
참으로 부끄럽기도 하다.
전화로라도 물어보고 준비를 좀 했으면 좋았을 것을 느긋하게 있다가
중언부언한 것이 반성도 되고 창피해서 어제 밤에는
잠자리에 누워서까지 끙끙 신음소리를 내며 후회했던 바이다.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고 ‘이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로 돌아간다.
솔직히 나는 앞으로 하게 될 이 일에 은사가 있는지,
아니 은사는 둘째치고 경험이 거의 전무하기에 적성에 맞는지 조차 모른다.
하지만 이미 걱정은 집어 치웠다.
교회 일이 꼭 ‘잘 할 수 있는 사람’만 해야하는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내가 잘 할수 있는 이층 설겆이를 계속 하게 되는 것도 좋았고,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뭔가 교회 일을 당연히 해야하고, 하고 싶다고
마음 먹고 있었을 뿐이다.
그 일이 문서부 팀장이 되었을 뿐이다.
옛날에 반장은 귀찮을 정도로 맡아 해봤고, 학생 회장도 해봤고
지금은 겨우 가게 하나 운영하는 입장이긴 해도 사장소리 듣고 있으니
물론 무슨 감투를 좋아해서, ‘장’소리 듣는게 좋아서
기꺼이 하겠다고 한 것도 아니다.
솔직히 커다란 책임감을 느낄 필요없는 백의 종군이 신상에 편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렇게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지도 불투명하고,
어찌보면 귀찮은 책임과 의무가 따를지도 모를 일을 자청한 것은
바로 위의 사실들 때문이기도 하다.
거의 경험이 없는 분야를 여러 사람과 힘을 합쳐 해나가면서
실험해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이 나이에 교회 말고
어디서 얻을 수 있겠는가? 그것도 비싼 수업료 안내고…
책임이 따른다고는 하지만 교회 안의 일이기에
만의 하나 설사 실수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해받고 용서 받아
더 잘 할 수 있는 성장의 계기로 삼을 수 있지 않겠는가?
나는 내 인생에서 필요없는 경험은 없다고 믿는다.
그게 교회 일에 관한 경험이라면 더 말할 필요도 없다.
더구나 형편 없는 소개에도 불구하고 정멤버 두 분과 도움이 되어
주겠다는 준멤버 한 분이 우리 문서부에 들어와 주어서
그들과 의견을 나누고, 함께 일하게 될 일이 너무나 즐겁게 생각되어진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재능 중의 무엇일지는 모르겠지만
그 중의 어떤 재능인가가 반드시 이번 일에 유용하게 쓰임받을 것을
나는 믿고 있다. 나의 부족한 곳은 다른 분이 채워주실 것도.
이제까지는 솔직히 무슨 거창하게 ‘주님을 위해서’’교회를 위해서’라는
의식을 가지고 교회 일을 한 적이 없다.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아주 당연하게, 우리 집에서 내가 먹은 그릇을
내가 닦듯이 우리 교회의 일원으로써 해 왔을 뿐이었다.
교회도 우리 집이니 가족의 일원인 내가 뭔가 하는 것이 당연하지
그 일에 무슨 이유를 붙이고 말고 하는가.
하지만 이번에는 각오와 느낌이 전과 다르다.
그것은 전에 하던 설겆이 보다 이제부터 하게 될 문서부 일이
더 큰 일이고 중요한 일이라서가 아니다.
주님 안에서 크고 작은 일이 어디있냐는 것쯤은 이제 내가 안다.
내가 지금 전과 다른 마음인 것은 내가 이 일을 통해
나를 나로 지으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이고
조금이라도 교회에 도움되기를 원하고 그것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혼자가 아니라 나의 영적인 가족과 함께하면서
그들과 서로 채우고 나눠주며 더욱 깊이 사랑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나는 더욱 성장해 나아갈 것은 물론이다.
사역이 우리의 목적의 꽃이고 열매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을
이렇게 써 놓고 보니 더욱 확연해 진다.
내게 이런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나는 오늘 열정만을 가지고 주님께 의지하여 기도로 내일을 준비한다.

정승은

2007-12-11 23:37:35

-인생은 섬기는 것이요 인생은 주는 것이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마20:28]

섬김에는 어떤 위치가 있다는 착각을 하면서 살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다.물질이 풍요로울 때, 내 주변과 내가 평안할 때, 혹은
도울 수 있는 지식과 능력자,그 분야에 권위자가 되어야만 섬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착각도 특정 분야에 관해서는 갖고 있었던 것 같다.
또는 그래야만 사역의 진행도 원만할 뿐더러, 결과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이번 주 말씀을 통하여 물질도,능력도,지식도 모두 갖출 수 있다면
좋겠지만, 설령 그런 것을 모두 갖추고 있지 않더라도 냉수가 필요한
사람에게 예쁜 컵에 담아 물 한잔 가져다 드리는 것도 섬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내 마음을 평안하게 만들어 주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다.
모든 일에 자신감도 열정도, 혹은 믿음도 부족한 내 모습을 어떤 때는
오히려 교만한 위치가 되지 않아서 그나마 이 모습에 감사하다고 스스로를
위로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내 자신을 비하하듯<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다!아니, 난 정말 못하겠어>라고 단정짓는 못난 모습을 주님 앞에 조용히
내려놓는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하다.못난 그대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비록 지금의 내 모습은 아름답지
못하더라도,고흐의 자화상이 엄청난 가격으로 환산된 것처럼 이런 나를
차별하지 않으시고,구별하여 나의 성격대로,은사대로 사용하시길 원하시며,
주님의 걸작품이라고 말씀하여 주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다.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라는
말씀이 많이 생각난다.
바로 내가 그 지극히 작은 자이기 때문이고, 그런 나를 택하셔서 주님의
제자되는 길을 선택하게 하시고, 여전히 나는 모자라지만,2년동안
좋으신 영적 리더요, 아버지 만나게 하시고,따뜻한 교역자분들
만나게 하시고,좋은 형제,자매 만나게 하셨으며, 함께 기도하고,나누고,
깨닫고,배우는 지난 몇 년 동안 환경에서도,내 자신 스스로에게서도,
당장 손에 어떤 것도 잡히지 않는 나의 미래에 관해서도 그다지 내 자신에
관해 만족을 누릴 수 없는 상황이였음에도 불구하고,주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영적인 가족들의 섬김과 사랑과 관심속에서 자랄 수 있었고,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안도 조금씩 회복할 수 있었다.
아직도 내 안에 눌려있는 한숨이 나를 사로잡을 때가 있긴 하지만,
나는 어떤 환경도, 어떤 경험도 낭비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믿기에
나의 절망도, 때론 나의 한숨도 오히려 더 강한 기도의 손을 들어 주님을
찬양함으로 이 시간을 이겨나갈 것을 이 시간 다짐해 본다.
이런 가운데 내게 이번 사역을 놓고 기도하는 시간이 찾아왔고,
내가 섬김을 통하여 기쁨과 은혜를 체험할 수 있었듯이,속을 통하여,교회를
통하여 나의 부족한 작은 섬김을 통해 그분들에게 주님의 손길이 느껴질 수
있다면, 그 일은 어떤 일이든 간에 주님의 기쁨이 될 수 있음을 믿을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면 나에겐 어떤 일을 통하여 열정을 느끼고,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아직 다는 모르겠다.하지만 나의 성격을 사용해서 드러나지 않고, 조용히,
집에서 매일 아이를 보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다보니 , 아주 작은 일을
현재 하나 발견했고, 문서부 팀장님을 찾아가서 이것도 사역이 될 수 있을
까요?! 라고 부끄러워하며 여쭈었더니,따뜻하게 반겨주시며, 즐겁고,기쁘게
섬길 수 있는 일이라면,함께 열심히 해보자고 격려까지 해주셨다.
다른 분들에 비하면 간단한 일이라서 공개하기조차 부끄럽지만 ,워낙 어떤
일을 하던지 엄청난 스트레스로 스스로를 괴롭히면서 하는 스타일이라서
기쁨으로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먼저 선택했고, 계속 기도하면서 기도의
지경과 함께 사역의 지경도 넓혀 주시기를 기도할 것이다.
사실 나는 이번 주일 예배 시간까지만 해도 매달 달력 넘기는 일을 하면
어떨까?!라고 말할 정도로 모든 일에 걱정으로 사작하여,은사가 없는
내 모습에 자신감 없이 힘들어 했다.
그랬더니, 옆에 있던 한 형제님이 그럼, 저는 일년에 한번 달력 갈아
드릴께요.라고 말해서 웃고 넘어가기는 했지만, 마음 속이 열정 보다는
걱정으로 차있었다.
또한 이번 40일 기도 제목 중에 사역과 비전이 있었기 때문에 매일
기도하고는 있는데,좀처럼 정해지지 않아서 속이 탔었는데, 이제 망설임
보다는 서서히 길을 열어주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하루하루
일을 찾아가면서 무엇보다 내가 기쁨으로,열정으로 하나님,또 지체들을
섬기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은 정말 어느 누구 하나 칭찬하지
않는다고 해도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으로 나의 마음은 충만할 것임을 ]
믿는다.
사실 이번 사역부분은 나 뿐만이 아니라, 동시에 진욱이에게도 십일조를
가르치고, 찬송 부르기,춤추기,책읽기,음식 담기,만들기,그릇 가져다 놓기,
쓰레기 분리해서 버리기, 미니카,책 진욱이 스타일로 정리 해두기 등을
본격적으로 시작함으로 이것저것 부모인 내가 아닌, 진욱이가 관심을 갖는
분야를 따라 달란트가 개발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시키면서 언젠가 주님이
진욱이를 쓰시고 싶으신 곳 교회에서든,사회에서든 어느 위치에서든지,
비록 그것이 정말 로렌스 형제처럼 작은 일일지라도 주님의 기쁨을 따라
쓰임 받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간절해진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

사역이라는 단어는 정말 부담이였던 것 같다.
나를 교회 안에 구속하고, 못하면 혼나고,좌절하고,낙심하는, 또 잘 하면
교회에서 나의 사역의 위치가 바로 세상에서 얻는 권세처럼 교만한 모습이
되어버리는 마음의 부담 그 자체였었던 것 같다.
그러나 세상의 시각에서 갖았던 시각을 바꿔주시고, 오직 주님을 향한
나의 마음을 지극히 작은 자에게 냉수한잔 가져다 주는 것, 혹은 지극히
작은자에게 행한 작은 선한일 한가지가 주님께 드리는 충성으로 나의 시각을
바꿔주심을 감사드린다.
이제 진정 열정을 느끼고,최선을 다할 수 없을 만큼 마음이 어렵게 느껴지는
일들에 관해서는 과감히 내려놓고,대신 당장 내가 마음을 다할 수 있는
일들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지금 정한 사역에 그치지 않고 주님이 진정
내게서 이루시기를 원하시는 사역과 주님의 비전을 놓고 40일이 끝나는
그 날까지 계속 기도할 것이며,더 나아가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계획한 작은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면서,주님께서 내게 보여주시는
그 선한 일과 길을 따라 열심히 나아갈 때,
지혜와 전략의 성령님을 통하여 말씀과 여러 루트를 통하여 내게
깨달음을 주실 것임을 믿고,조바심 보다는 오히려 주님이 찾고 계신 지극히
작은 한 영혼,어쩌면 영적으로 너무나 곤고하고,힘들어하는 자였던 나처럼
그런 작은 한 영혼을 볼 수 있는 눈과 귀를 열어달라고 열심으로 간구할
것이다!
무엇을 얼마나 하느냐 보다, 주님을 바라보며 열정을 다하여 전심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린다.
섬김이 삶의 목적 그 자체라는 사실을 내 마음에 새기는 한주간이 되길
소원한다.

정향연

2007-12-12 07:24:36

****얼굴에는 스마일 하나님의 일은 자발적으로 기쁨으로 하라****
오직 내가선 무대에서 관객은 하나님 한분뿐이시다....
그러나 내가 그분을 바라보지않고 다른 많은사람들이 있을것이라고 의식하는순간내 연기는 그야말로 만들어진 연기가 될것이다...
혼자있을떄도 가까운사람이랑 있을떄 상냥한 말투를 사용하지못한다..
스마일을 하지못한다...이것은 내가 하나님을 전혀 의식하고 있지 못한 태도임을 느껴 최근에는 의식적으로 얼굴에 미소를 띄어본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작은 일을 한적이 있다...그런데 그것을 보고 상대방들이 굉장히 감동을 하고 그 감동하는 모습에 내가 오히려 감동을 하게된다...
정말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것인데,그것으로 하나님은 감동하시는가보다하고 느끼게 되었다...
그런생각이 드니 더욱 혼자있을떄의 모습,내 생각을 의식하지 않을수없었다.
어머니와 오랫동안 같이 있으니 짜증도 내고,원래 애교가 있는 타입이 아니라
집에있을떄에도 나 혼자의 시간을 즐기는데,이번주에는 하나님을 의식하기에
어머니에게도 남편에게도 더 상냥한 말투와 ,,잡다스런 수다를 일부러라도 어머니에게 더 건네본다...
이렇게 작은일에 내가 스마일로 대하는것이 얼마나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까?를 생각하니...
오늘은 선교사세미나 2일쨰다...가서 봉사해야지하는 맘이 있는데,몸이 피곤해 가지못했다.,,그리고 오후에는 이웃을 위해 내가 도와줄수있는일을 하게 되었는데,
하나님의 일보다 내가 사람의 일을 위해 오늘 우선순위를 정한것이 맘에 걸린다.
하나님,죄송합니다..
배운내용을 완전히 실행하지못한것 용서하세요.

安間チョウコ

2007-12-12 17:20:47

奉仕
人は人とつながり、良い関係を保っていることで生きている喜びを感じ生きることが出来ると思う。
子供を育てたり、家事をすることを奉仕とはいわないのかもしれないが立派な奉仕の精神があると思う。職場で人とどのような関係を築きながら仕事をしたいかにおいても、人間関係に奉仕する気持ちで仕事をするならそれも立派な奉仕の精神だと私は思う。
奉仕の精神がその環境に満ちていれば、ひとびとが生きていくのに栄養となり、平和を作る土台になり、人に、社会に、それぞれ尊敬の気持ちを保たせるものでもあると思う。
しかし今の社会では奉仕の精神は失われているから、奉仕の気持ち(魂)を持つものは、苦しむことになると思う。それでも奉仕はキリスト教の本質であると思うから、やらなければならないし、周囲の人にも伝え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である。
人に接することであるから、相手に不快な気持ちにすることなく相手の気持ちをまず理解することから始まる。自分を低くして、愛を持って、相手から利益を求めない気持ちがなければ、奉仕にはならないと思うので、いつも自分を磨き、心理を追求してやまない気持ちも要求されると思う。
私たちクリスチャンはどんなところ(どんな環境)におかれても、奉仕の精神で生きるものたちなのだと思う。奉仕の精神を社会で普及させるように、仕事しましょう。リックオーレン牧師様が、教会にコヒーコーナーはおかず、討論の時間をなるべく避け、仕事をしなさいは、心に刻んでおか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と思う。
奉仕の精神を普及させながら、伝道活動をしていく。それを属会の仲間、教会の仲間と、出来る時間の中で、あらゆるチャンス、機会を生かしながらしていくことが私の望みです。
日本のキリスト教はひどく消滅しかけています。世界的にもキリスト教は衰退しています。今私たちが動かなかったら誰がしてくれるというのでしょうか?お互いをたてながら、奉仕しながら、伝道の仕事もしようではありませんか。

김헌규

2007-12-12 17:30:24

인생에 살 맛을 느낄 때
①내가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라고 느낄때
- 내 인생에 참 행복과 기쁨을 느끼고 살맛이 난다. 인생의 참 행복과 기쁨은, 도움을 받을 때가 아니라, 도움을 줄 수 있을 때에 나타난다.
② 하나님의 관점에서 자기의 존재 가치를 정확하게 깨달았을 때 : 자존감이 높아질 때
 ⇒자신의 인생에 살 맛이 안날 때 -자신의 인생, 가문, 환경에 대해 비하, 멸시, 학대가 일어난다.

살면서 여러가지 상황에서, 여러가지 이유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인생의 살 맛을 느끼겠지만, 결혼생활에서 가장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자라온 환경과, 느끼는 환경과 할 수 있는 환경이 다른 사람끼리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었을때, 서로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주면서 살게 되는데, 나의 장점으로 상대방의 단점을 보완해줄때 큰 기쁨과 보람을 느꼈던 것을 경험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정에서 아이들이 태어나면 이제 막 태어난 갓난아이에서부터 어느정도까지 자기가 자신의 일을 하기까지는 끊임없이 보살펴주어야 하는데, 때때로 육신의 약함에 넘어질때에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정말 사랑으로 하기때문에 감싸주고 보살펴주는일에 늘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에서도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자신의 알고있는 것으로 신입사원을 도와주고 이끌어주는 일에서 만족과 즐거움을 얻기도 합니다.
반대로 내가 도움받을 일이 있을때, 때때로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 환경에 대해서 남과 비교가 되면서 자기비하에 빠질때가 있습니다.
이때가 하나님의 관점에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깨달아야 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창조하신 목적을 바로 알때, 하나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깨달을 수 있고, 하나님께서 저를 창조하신 목적대로 살 수 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기쁨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정미

2007-12-13 00:28:03

이번주에는 다른 사람을 섬김이란 말씀을 하셨는데...
인내를 통하여 인격을 만들어 낸다는 말씀이 참으로 실감나는 한주간이여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성장 시키시기 위하여 때로는 다른 사람을 통하여
의도적으로 아픔경험도 주심을 깨닫는다
장작불이 서로 어긋맞게 붙여져 있을때 불꽂이 활활 타오르지만 그중
한개를 꺼집어 내어 두면 곧 불꽃이 사라져 버리는것 처럼 ..
교회란 공동체가 그런것 같아 한사람 한사람은 참으로 부족한 존재
이지만 공동체를 향하여 서로 하나가 된다면 두려울것이 없는것 같다
양질의 성도가 되길 원한다면 겪어야할 감담해야 하는 어려움이 많은것
같다.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것 같다
다른 사람을 내 판단의 잣대로 판단하지말고 각각 다른은사 다른사명을
그대로 인정하고 틀렸으면 사랑으로 감싸안고 정말 불필요한것이
시간을 낭비하지않고 교회를 통해서 상처를 받을수 있다
하지만 예수님의 사랑에 비하면 우리가 참을수 없는것이 어디 있겠는가?
서로 섬김으로 하나가 되어야 함을 느낀다.
저번 주일날 언잖은 일로 잠시 마음이 상하였는데..
하나님은 너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라고 하시네요
하나님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나에게 책임을 물으시는데... 곧홰개하는
마음으로 교회에 가보았드니 그날따라 나의 눈에는어깨가 축쳐져 있는 모습을 보면서
밤사이 비를 흠뻑맞고 날이 밝아오길 기다리는 참새의 모습처럼..
내가 더 섬김으로 사랑하고 더 사랑하지 못한 나의 모습에 오히려 죄송
하고 가슴이 너무아팠다.
더 인내하게 하시려고 내가 더 영적으로 성숙하게 하시려는 하나님께
쓰임받는 그릇이 만드시기 위해서 깨닫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

김영희

2007-12-13 07:03:44

[우리는 하나님 을 섬기기 위해 지금의 모습으로 지음 받았다.]
매주 느끼는 일이지만 지난주일은 특히 우리 주목자 봉사팀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다. 교회를 위해 일하는 모습들과 서로 섬기고 사랑하는
모습들이 내가 보기에도 이토록 아름다운데...우리 주님께서 보시기엔
얼마나 좋으실까?!! 언제나 나보다 먼저 나와서 일하고 있는 동생들이 내게
본 이 되어준다.사정상 당분간 자리를 비우고 있는 김 은하 집사님이 나올때
까지 우리모두(진희.미옥이 인철집사님.그리고 나.)가 교회를 위해
팀장으로 일하는 하나가 되기로 한다.특히 이번에 참여해준 인철집사님.
무거운 팍스를 옮기는 일도 있는걸 볼때 남자가 꼭 필요 하겠다며 진실한
섬김의 사랑을 나누어 준 일에 나이많은 나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다음주
부터는 일찍 나가 따뜻한 아침 식사나마 내손으로 정성껏 준비해 주기로
진희자매. 미옥이자매 와 함께 쎄쎄~ 새끼손가락을 걸며 약속을 한다.^^
주님안에서 함께하는 착하고 성실한 동생들...많이 사랑해 줄것을 속으로
다지며 주일 만큼은 아프지 않게 해 주세요.하나님 아버지!
우리 함께 할수있는 유일한 일중 하나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게 해
주세요.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드리는 일이 될줄 믿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일을 일찍 끝내고 주목자들과 함께 일본어 예배도 드릴수
있도록 허락해 주세요.감사합니다 주님!

도시락이 늘어난 일로인해 한동안 주목자들과 함께하는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다.처음 예배를 드리기 위해 자리에 함께 하자 고약한 냄새가
진동을 하고있을때 목사님께서 올라 오시어 기도해 주시고 설교가 시작
되는 순간 그 고약한 냄새가 어느듯 향기로운 향수같은 느낌을 받은 체험
을 한적이 있다.(냄새에 신경쓰지 않고 말씀에만 집중) 일본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 하기 위해 일본어 말씀과 기도를 배움으로 바탕을 세우는
일이 우선이라는 점을 오늘도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착한 우리 주목자 봉사팀 동생들...사랑해.^^
주님!감사합니다.

최승우

2007-12-13 23:43:57

처음에 선교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가진 것이 사실이었지만 나는 사실 내가 그것을 맡게 될 줄은 몰랐다.
내막을 보니 그 팀을 지원한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자연스레 그리 된 것이다.
생활 선교라…나는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알리면 된다는 생각을 한다.
하나님께 이 일에 대해 전적으로 맡기며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내게 들려주신 음성이 생각나게 하시는거다.아 그래 내가 하는 게 아니지 나는 전하기만 하면 그 다음은 하나님이 하시는거야..라는 마음을 다시 가다듬으며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을 넣어서 인사말을 쓰게 하셨고, 나는 어떤 식으로 이일을 풀어 나가야 할 찌 모르겠지만 주님이 선장이신데 걱정은 없다.그저 기쁨으로 순종하는 맘만 가진다면 디른 것들은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리라 생각한다.
의외로 몇분이 이 일에 동참하시겠다는 말을 듣고 힘이 난다.
많은 인원보다는 정말 하나님의 일을 사랑으로 열정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 더욱 소중하고 필요하며 우리가 하나 되는게 가장 우선 순위일 꺼 같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선교에 참여하게 된 것이 기쁘고 부족한 나를 주님이 써 주시니 그저 감사할뿐이다.
우리 교회가 이일로 인해 많은 곳에 선교의 뿌리를 내릴 수 있었음 한다.
하나님이 하실 일에 기대가 된다..

홍은미

2007-12-14 00:24:10

섬김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인생의 목적 그 자체이다.
-섬김없는 사람은 인생 자체를 잃어버린(낭비) 사람이다.
지금 아무 사역이나 봉사를 하지 않고 있다면 어떤 핑계를 대면서 아무 봉사도 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사실 나는 교회서 열심히 뭔가 일을 하고 계신 분들을 보면 너무너무 존경스러웠다. 내 기쁨만을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평일엔 회사나 집안 일로 바쁘고 힘드실텐데 주일 날 얼마나 쉬고 싶으실까.... 하지만 그건 나의 큰 잘못된 생각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나 자신에게 보내는 시간이 훨씬 더 많을 것이고, 특히 그 중에서 정말 아무런 보람이나 의미없이 보내는 시간이 분명히 있을 것인데 그런 것은 느끼지도 못한 채 지나가버리면서 유난히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나 봉사만큼은 시간 핑계를 많이 대는 것이다.

그것이 다름아닌 나라는 생각을 하니 순간, 신앙 열등생이 되버린 느낌에 부끄럽고 속상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나는 얼마나 많은 사역과 봉사의 기회를 내 발로 걷어차버리고 있어 왔는지... 지금까지 핑계대던 일들중에 그리 크고 위대한 것도 없었는데 말이다.

이번 사역박람회를 통해서도 느낀 건 정말 계속 이렇게 신앙 열등생이 되지 말아야 겠다는 것이었다. 내 인생을 더이상 낭비하기는 싫다.
그 어떤 일보다도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가장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임을 나의 가치관으로 삼아 무슨 일이든지 열심으로 최선을 다 해야겠다.

김수영

2007-12-14 01:22:43

올 한해 주목자 신발짱을 관리 하면서 받은 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처음 어떨결에 맡은 봉사를 작년에 받은 은혜의 힘으로 시작해서 주목자
신발의 고리 고리한 냄새를 이기면서 재미있게 봉사를 하다가 중간쯤에
세상적인 일들이 잘 풀리지 않아 봉사가 힘들어 졌습니다.

중간에 포기 할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주목자들이 변화 되는 모습이 저에
게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예배당 들어 가기 전에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고
손에 물을 묻혀서 가르마를 바르게 잡는 모습, 교회 물건을 바르게 정리
하시는 분,앞니가 없으신 분은 요코하마쪽에서 우리 교회로 오시는 분인데
저에게 귤 하나라도 주고 싶어 하심니다. 제가 드려야 하는데 입장 난처
하게 만드셔서 곤란 했었는데 생각해서 주시는건데 안 받을 수 도없고
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이 분들이 점점 변해 가는 모습들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비 오는 날이면 신발짱 냄새가 좀 심하게 나는데 언듯 아버지의
발냄새가 생각이 났습니다. 저의 고향은 전라남도 무안인데 태어나자마자
바로 광주로 이사를 왔는데 이유는 자식들을 잘 가르쳐 보고 싶으셨고
부모님 보다는 발전된 삶을 살아주기 원하는 마음에서 이사 오셨는데
왠걸 삼형제 중에 공부하는 머리가 없어서 속이 많이 상하셨다고 합니다.
삼형제가 아버지와 갈등을 격었지만 저는 갈등 속에서도 제가 할 도리는
했기 때문에 저를 제일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어느 날 누군가에게 들으
셨는지 저에게 쟁기질 하고 오신 아버지의 발을 씻게 하셨는데 아버지의
장화를 벗겼을때 냄새는 정말 지독 했습니다. 그 일을 여러 차례 시키신
것은 저에게 무언가를 깨닫게 해 주실려고 하셨으나 아둔한 저는 깨닫지
를 못했습니다. 자신의 가족들을 위해서 뼈가 빠지도록 농사일 하셨는데
자식인 저는 그것을 알지 못하고 부모님 속만 썩이고 살아 왔습니다.
이제와서 부모님의 은혜를 조금씩 깨닫고 어머님 한분이라도 잘 모셔야
겠고 저를 잘키워 주신 부모님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향기를
맡게 해주신 주목자 들에게 감사하며 잘 섬기겠습니다.

木下 

2007-12-14 07:38:35

人に仕えることの大切さを感じました。人の評価や評判を気にして、仕えるのではなく、人に仕えることは、神様に仕えることと思って、謙虚な気持ちで生活していきたいです。
私もキリストの体としての役割を担っています。人だけではなく、何よりも神様に感動を与えることのできる人生を歩めたらと思います。

전수희

2007-12-14 08:14:22

- 섬김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인생의 목적 그 자체이다.
-섬김 없는 사람은 인생 자체를 잃어버린 사람이다. 섬김의 최대의 적은 핑계이다.
-일한 것에 대해 인정 받으려고 하지 말아라! 인생최대의 도적질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도적질 하는 것이다.

남에게 좋은 일을 하거나 교회에서 봉사를 하고 나서 자신을 내세우지 말라는 말은 믿음의 선배님들을 통해서 많이 들어본 말이었다. 자꾸 이 세상에서 그것들을 요구한다면 하늘에 쌓이는 상급은 없다면서 말이다. 그런데 이것도 결코 옳은 말이 아니라는 것을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다. 하늘의 상급을 노리다니 결국 그것도 하나님의 영광을 도적질 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고 내 인생의 목적인데 그것에 대한 대가를 바라고 있었다니… 그때는 사람들이 제발 몰라주고 하나님만 기억해 주셔서 하늘에서 내 상급이 크기를 바라는 욕심도 없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얼굴이 다 화끈거린다.
그런데 지금의 내 모습은? 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 바로 내 인생의 가장 큰 적인 그 핑계로 인해 내 인생을 잃어버려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걱정이 생겼다.
주일 아침 예배 전에 가서 청소를 아주 짧게 하고 성가대를 하면서 기쁨도 있었지만 자기 만족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만족이 아닌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모습에 기쁨을 느끼는 내가 되기 위해 더욱 낮아지는 것을 배워야 할 것 같다.

이진애

2007-12-15 05:05:01

일에 대해서는 나름 할 말이 많다.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일들을 생각하고 돌이켜 보며.. 떠오르는 걸 대충 치다 보니 A4 3-4장은 거뜬히 넘어간다. 이걸 어떻게 정리해야 하나 고민하고 머리 쓰다가.. 아무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 지우고 딴 거 쓰고 하다 보니 금요일 이 시간이다. 이번 주 저조한 리플 수를 보며 나도 일조한 것 같아 너무나 죄송스런 맘이다.

*****

난 사실 뭘 해도 아마추어다.
단 한 가지만 정말 프로답게 잘하고 싶은 소망이 있고, 그 달란트로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나의 게으름과 근성없음으로 인해 그렇게 되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예전엔 하나님의 일도 이왕이면 프로가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나의 경험과 목사님의 가르침 등을 통해..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하나님은 완벽을 바라시는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또 지금도 깨닫고 있다.

지금까지 나름대로 이것저것 많은 일을 해 봤던 것 같다.
감사함으로 할 때도 있었고 억지로 할 때도 있었으며 때론 존심 구겨가며 할 때도 있었다. 또, 하고 싶은데 용기가 없어 하지 못한 적도 있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일을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으로 할 수 있는 지금이..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감사하다.

주일날 있었던 사역박람회 때 나는 통・번역팀에 지원했다.
예전에 하던 번역 일도 때려치운 지 오래이고, 통역은 애시당초 무리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니 사실 이 분야도 난 전문가는 못 된다. 그러나 이러한 핑계로 일을 안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시간을 드리고 마음을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용기를 내었다. (난 늘 뭔가를 결정할 때 ‘용기’가 필요한 성격이다.)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모였다. 그리고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지체들이 일단은 번역을 해보고 나중에 실력을 쌓아서 통역을 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에구 이런.. 지금 당장 필요한 건 통역 쪽인 것 같은데.. 참 미안한 – 지체에게도, 하나님께도 – 마음이 들었다. 이왕이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게 진작 좀 열심히 했으면 좋았잖아..
하지만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적어도 예전처럼 씁쓸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오지 못한 나 스스로를 마구 갈구는 일은 하지 않게 되었다는 사실.. ^^

지금까지는 내게 통역이나 말하는 달란트가 없다고 생각해 왔고, 그래서 노력도 안 했던 것 같다. 물론 전혀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목사님 말씀대로.. 하려면 열매 맺을 때까지 했어야지..
나를 가장 힘들게 하고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것 중 하나는.. 이런 마지메한^^ 얼굴을 해가지구는 끈기나 노력, 근성 뭐 이런 애들하고 별로 친하지 않다는 것이다.

어찌 됐든 일어가 전공인데, 하도 말을 못해서 세상 기준에서 보면 내 인생은 참으로 꿀꿀했다. 학원을 다닐 때도 국문과 전공이라고 속이고 다닐 정도로 자신도 없었고 깡도 없었다. 그리고 실제로 번번히 인터뷰 등에서 퇴짜를 맞았었다. 그래서 이제 됐다, 더 이상은 안 할란다.. 하고 포기하고 상관없이 살았는데 덜컥 나이 서른 넘어 일본에 오게 되었다. 그렇게 3년이나 지났는데.. 한국에 있을 때에 비하면 분명 용된 건 맞는데.. 그렇다고 여전히 어디 내놓고 써먹을 만한 것은 못 된다.

결국엔 또 내가 살짝 한심해지려고 하는데..
감사하게도 울팀장님.. 앞으로 스터디를 하자고 제안을 하는 게 아닌가. 아기 키우면서 주일예배 통역하고 여러 봉사하면서 거기다 스터디 시간까지 낸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닐 텐데.. 참 귀하구나, 감사하구나 생각하며, 딸린 식구도 없는 내가 열심히 안 하면 안되지 하는 마음이 들었다.

“일하면서 발견하라”, “해봐야 안다”, “그 정도면 괜찮다(good enough)”
그래..
당장은 아닐지라도.. 내게 없는 은사라 생각했던 부분이 혹시 나중에 쓰임을 받게 된다면.. 그게 또 다른 기적이 아닐런지..

바이엘 치다 만 실력으로 아침 찬양팀 반주를 맡고 있는 지금이 내게 기적인 것처럼..

中森千草

2007-12-15 06:19:07

人に仕えるということは、 奴隷になる意識が大きかったですが、 ひとに仕えることは、 神様に仕えることを意味しており、 今までの考えと、 心のもちかたが変わりました。 ごく自然と実行できたこと、 そして、 なにより心が晴れやかになり、 人を通して、神様のために働きができる喜び、 最高です!!  神様が、 私たちに望まれていることは、 要求ではなく、 わたしたちの喜びのためですから、 神様に感謝をもって仕え、 また、感動していただけるこどもに、成長していきたいです。

배준형

2007-12-15 07:18:10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찔려 오는 것은 역시 말씀과 떨어진 생활을 하고 섬김이 많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떻게 보면 섬김이라는 말을 너무 쉽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닌것이 섬김이지만 그것을 실행하기까지가 무척이나 힘든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섬김이 은사라고 많이 말하고 그랬지만 정작 예수님이 하시고 하나님이 하신 사역을 보며 내가 닮아야되고 반드시 해야만 되는 필수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씁니다. 역시 목사님 말씀데로 핑계를 찾아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가 하나님을 닮아가야 한다면 섬기는 것은 특정 행동이 아닌 삶의 모습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삶을 살고 있던지 말이죠..
99.9%가 안믿는 사람과 대하는 회사와 이 나라에서 내가 지내는 하루 가운데 역시 모든 부분이 섬김의 모양으로 나와야 하지만 역시 아직도 많이 깨져야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오늘도 그런 모습들을 묵상하면서 일을 하면서 자신에게 스스로 다짐도 해보고 하나님 앞에서 결심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기도도 하고요.
내 스스로 완벽하게 만족하는 신앙생활과 섬김의 모습을 취할 수는 없겠지만 오직 하나님을 기쁘게 해야된다는 생각으로 매일 매일을 승리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이동훈

2007-12-15 08:18:45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지금의 모습으로 지음 받았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하나님께

쓰여지기 위해 부름을 받았다.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섬기길 바라고 교회를 섬기길

바라신다. 우리 멋대로 사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에 말씀에

의지하여 말씀만을 붙잡고 주님을 섬기길 원하신다.

하지만 현재에 내 모습은 내 자신을 섬기는 모습이 아닐까 쉽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점을 자기에 두고... 자기가 귀찮으면 하지

않고... 자기에게 불이익이 될것 같으면 피하게 되고

하나님의 일에서도 하나님을 우선 순위에 두는것이 아니라 자기

입장과 이득을 앞세우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역에서도 자기 시간과 자기 상황을 먼저 보고... 사역을 순응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전에는 일본어 찬양팀만 하고 다른건 자신에

상황에 비쳐서 시간이 뺏길것 같아서 하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하지만 이번 사역박람회에서 일본어 찬양팀 이외에 사역을 하나

할려는 결단을 했다.

이번주 부터는 두 사역을 안정적으로 하늘걸 목표로 지내야겠다.

신정은

2007-12-16 00:16:13

내게 있어서 열매맺기 가장 힘든 부분이 섬김(사역)과, 전도라고 생각한다.
이번 장은 바로 사역인데, 사실 자신이 없었다.
섬긴다는 것, 그것도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긴다는 것은 절대로 쉬운일이 아니다.
나는 지금까지 성가대를 해 왔지만, 노래는 잘 불르면 좋지만, 그렇지 않아도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으며, 어렵지 않은 사역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아름답고 성스러운 찬양을 부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님을 알면서도 가끔씩 잊어버리면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진심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한 찬양이 되어야 하는데, 입과 머리와 마음이 따로인 찬양을 드리고 있는 것이다. 어차피 내 목소리는 들리지도 않을텐데..하면서 열심으로 섬기지 못했음을 깨닫는다.
그런데 바로 내 마음의 목적. 내가 왜 그 사역을 해야하는지를 의식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겨야 한다는 것을..나의 능력보다는 그런 섬김을 하나님은 기뻐 받으신다는 것을..이번주 말씀으로 더욱 절실히 깨닫는다.
그래서 이번 사역박람회에서 나는 너무나 신중했다. 내가 제대로 시간을 투자해서 정성을 쏟아가며 할 수 있는 일이, 또 내가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서 계속 망설였다.
어렵고 힘든 만큼 열매가 크고, 하늘나라 상급이 큰 것일 것이다.
이번에 결정한 사역, 그 사역에 이름만 올라간, 구경하는 일꾼이 아니라,
작은 일에도 감사하면서 예수님의 도구로 쓰여지고, 일주일에 적어도 한 시간 이상 하나님을 위해 섬기는 사역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말을 먼저 앞세워 일을 벌리는 사역자가 아닌, 말보다 직접 행동으로 먼저 옮기는 사역자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김선아

2007-12-16 08:22:57

섬김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인생의 목적 그 자체이다.
섬김없는 사람은 인생 자체를 잃어버린(낭비) 사람이다

나는 능력이 부족하다...등의 핑계로 섬김의 기회를 많이 놓쳤던거 같다.
아마도.. 일의 성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과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생각해 자신감이 없었던거 같다.
얼마전 네게 힘이 되는 친구가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다른거 신경쓰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다른거에 신경쓰는 시간은 너무 아까운 낭비라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주위 신경쓰지 말라는 말을 해주었다.
그 이야기를 해준 친구에게 너무 고마웠다.
하나님께 다가가는길.. 그리고 섬김에.. 나는 자심감이 너무 부족했다.
하나님의 목적, 인생의 목적을 이루길 위해 하나님만 바라보며 섬기는 내가 되길 기도합니다.

박빛나

2007-12-16 09:00:43

섬김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인생의 목적 그 자체이다.

사역을 하지 않는 것도, 너무 많은 사역을 하는 것도 주님은 기뻐하지 않으신다.

말씀 안에서 지금의 제 모습을 돌아보며 많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싸움들이 제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지 한 숨 멈추고 생각해 봅니다. 과연 나는 무엇을 위해서 달려나가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발을 멈추고,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시고, 나도 정말 기쁨으로 섬길 수 있는 일에 세워주시길 기도합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회사에서도 그렇고, 교회에서도 그렇습니다.
너무 많은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보니, 실수가 잦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람이 많이 예민해지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감사가 줄어들고 불평이 늘어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바쁜 것을 좋아하시지 않으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역에 버거워 할때 하나님은 사람을 붙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끝까지 해내길 원하시는구나.
만약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으시는 일이라면, 하나님은 결코 사람을 붙여주시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가 필요할때 기도하게 하시고, 구할때 주시고, 앞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은혜가, 주님의 사랑이 요즘은 너무나 살갑게 다가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
정말 그 뜻대로 살아간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목적 삶 송을 매일 입버릇처럼 달고 살면서, 하나님의 목적에 대한 기대감이 매일 매일 자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감사하고, 또 이렇게 하루를 편안히 쉴 수 있는 저녁이 또 감사할 뿐입니다.

홍인기

2007-12-16 19:42:00

-Day29 사명을 받아들이기

네번재 목적 섬김...
이것이 목적나무의 꽃이라 불리는 만큼 우리 신앙생활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곳이고 핵심이 되는곳인지를 알수 있다.
축복된 인생을 위해서 주용한건 섬김과 기부.... 하나님을 섬기는것이 사역임을 알게 되었다.
특히나 교회에서의 회의 논쟁은 정말이지 필요 없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이전에 교회다닐때 참 보기 싫었던 부분이 사람들간에 말다툼이라서 더 그런지 모르겠다.
그냥 일해라~! 이말이 참 와닿는다.

나를 위해 쓴 시간과 에너지 VS 남을 위해 쓴 시간과 에너지

비교자체가 안될듯 싶다. 앞으로?? 다짐만으로 괜찮은건지 모르겠다. 남을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쓰는데.. 계획보다는 그냥 일을 해버리는게 중요할것 같다.
주님의 피값으로 산 복음을 믿는 나이기에 기쁨으로 사역을 해야 한다는.... 의무감, 자책감, 두려움으로 하지 말라는 말...
앞으로 교회에서 해야할 사역... 어떤 자원하는 사역이 가능할지 생각해본다.

사역 박람회를 통해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원하는 심정으로 기쁨으로 일을 정해서 사역에 임하게 되기를 기도한다.

박유진

2007-12-16 20:14:49

나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한동안 고민했던 적이 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교회에서 통역을 맡아서 봉사하고 있지만,
일본어 전공도 아니고, 그렇다고 전공이었던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내가, 통번역팀의 팀장까지 맡게 되었다.
그리고 감사한 것은, 팀에 일본어를 전공하신 분들 뿐만 아니라, 일본어를 잘하시는 분들, 그리고 한국어가 능숙하신 일본분들까지 많은 분들이 와 주셨다는 것이다.
교회 통역 봉사를 하면서 느낀 것은, 목적삶에도 나오는 말씀이지만,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그 봉사를 해보면 된다는 것이다.
나도 내가 통역을 할 수 있게 될지는 전혀 몰랐다. 그저, 교회에서 어떻게 맡겨진 일을 하다보니 몇년이 흐르게 되었고, 매 주 이 사역을 하면서, 내게 하나님께서 언어에 대한 달란트를 주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이 재능은, 나 자신을 위해서 쓰라고 주신 것 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해 쓰라고 주신 것이라고 한다.
나는 주님께서 부족하지만 통번역 쪽에 쓰임받도록 인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교회의 봉사를 하면서 그 일을 발견하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
첫날 통번역팀 스터디를 했을 때, 토요일 새벽기도를 끝내고 모이자고 했었는데, 이른 새벽부터라 많은 사람들이 참석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고, 금요일날 몇시간을 스터디 자료를 만들면서 보낼때도(그냥 보면 별거 아닌데...), 이게 과연 도움이 될까, 내가 쓸데없는 걸 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염려와 걱정이 내 마음을 사로잡았었다. 그렇지만, 토요일날 거의 대부분의 팀원들이 새벽기도를 드리고 스터디에 와 주었고, 자료가 매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해주어서 감사했다.
역시, 일을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나는 그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4번째 목적을 하면서 배웠던 마음가짐들을 생각하며, 나의 하는 이 사역들이 모두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이 되길 기도한다.

김철중

2007-12-16 20:48:15

지난 사역/선교박람회를 통하여 의외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개인적으로 너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린다. 자발적인 참여로 보다 즐겁고 풍성한 교회가 될것을 생각하니 너무 기대가 된다. 물론 여러가지 부담이 앞서는것도 사실이지만 여러 사역들을 통해 성장시켜주실것을 생각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임 하게 된다.

Board Menu

リスト

Page 40 / 50
Statu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217

種と畑

7
이용규목사 2008-02-27 498
  216

씨와 밭

49
이용규목사 2008-02-25 1729
  215

パンと御言葉

6
이용규목사 2008-02-20 445
  214

떡과 말씀

47
이용규목사 2008-02-18 1127
  213

指導者の道(4)

6
이용규목사 2008-02-13 433
  212

지도자의 길(4)

51
이용규목사 2008-02-11 914
  211

指導者の道(3)

6
이용규목사 2008-02-07 437
  210

지도자의 길(3)

54
이용규목사 2008-02-04 1259
  209

指導者の道(2)

7
이용규목사 2008-01-29 508
  208

지도자의 길(2)

41
이용규목사 2008-01-28 1212
  207

指導者の道

5
이용규목사 2008-01-26 444
  206

지도자의 길

33
이용규목사 2008-01-21 894
  205

聖書は何を語っているか

5
이용규목사 2008-01-09 448
  204

生きた信仰

4
이용규목사 2008-01-07 389
  203

성경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14
이용규목사 2007-12-31 914
  202

산 믿음

17
이용규목사 2007-12-24 886
  201

目的5-使命完遂

5
이용규목사 2007-12-19 344
  200

목적5-사명 완수

20
이용규목사 2007-12-17 701
  199

목적4-다른 사람 섬기기 (마20:28) 目的4-他人に仕えること(マタイ20:28)

27
이용규목사 2007-12-10 790
  198

目的3-イエス様に似ること

4
이용규목사 2007-12-04 338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