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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심포니 기도

이용규목사, 2007-06-18 15: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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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 기도

말씀//마태복음 18:18-20

귀한 분을 한 분 소개하고자 한다.
그 분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사랑의 거인’이시다.
그 분은 매우 지체 높으신 분의 외아들이었다. 그 분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을 사랑한 나머지 그 죄인을 대신해서 죽어주기까지 한신 분이다.  그 분은 누구일까?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사랑 그 자체이시다. 그러면 예수님은 지금, 어느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실까? 물론 십자가의 사랑을 통하여 온전한 사랑을 이미 나타내 주셨지만, 지금도 우리 삶 가운데서 계속되고 있는 그 사랑을 함께 느껴 보고자 한다.

1.        보디 가드이신 예수님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는 것이 나으니라’(마18:6)
이 말씀 속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너무나 잘 담겨져 있다. 한마디로 예수님은 우리를 그야말로 끔찍히도 사랑하신다. 감히 우리에게 아무도 손을 못 대게 한다. 다니엘의 3친구가 풀무불 속에서도 머리털 하나 그슬리지 않았듯이(단3:27) 예수님은 우리의 온전한 보디가드이시다.
비록 우리가 어떤 미천한 자(소자)이더라도, 세상 가운데서 무시 당하고 버림 받은 자일지라도, 세상이 다 포기한 자일지라도 예수님은 우리를 변함없이 끔직히 사랑하신다. 우리를 실족케 하는 자는 무게가 1 톤이나 되는 맷돌을 목에 걸어 바다에 빠트리는 것이 낫다고 했고, 손이나 발이 범죄하면 찍어 내 버리는 것이 낫다고까지 했다.(8) 이 말씀의 초점은 손 발을 찍어내라는 정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소자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에 있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말 그대로 예수님은 우리를 끔찍히도 사랑하신다는 것이다.
주님의 이 사랑이 있는데 무엇이 두렵겠는가? 이 사랑은 지금도 당신을 감싸고 있다.
  
2.        아비의 심정을 가지신 예수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 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13)
비록 양이 100마리가 있어도 한 마리를 잃어 버리면 그 양을 찾으려고 하는 것이 주인의 심정이요, 주인의 뜻이다. 그리고 그 잃어버린 양을 다시 찾으면 99마리의 길을 잃지 않은 양보다 다시 찾은 양 때문에 더 크게 기뻐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주인의 심정이다.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심정이 바로 이와 같다는 것이다. 만약에 사랑하는 아들이 3명 있는 아버지가 그 중 한 명을 그만 잃어 버렸다고 생각해 보자. 그 아비의 심정이 어떻겠는가? 잃어 버린 자식 생각에, 먹고 자는 것은 고사하고 그도 아마 병이 날 지경이 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예수님의 심정이다. 얼마나 귀한 사랑인가? 이 상과 비견할 수 있는 사랑이 세상에 또 어디 있단 말인가? 우리는 오늘도 이 사랑을 누리고 있다. 누구로부터? 바로 예수님으로부터.
예수님의 집 나간 자식을 기다리는 심정은, 길 잃은 영혼을 생각하는 우리의 심정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사랑이 우리를 통해서도 흘러가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전도자의 심정’이다. 전도자는 길 잃은 자식을 찾는 간절한 아비의 심정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자기 자식을 잃은 지 1주일이 지난, 어느 날 오끼나와에서 ‘당신 아들이랑 똑같이 생긴 아이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왔다고 생각해 보자. 그 때 당신은 태연하게 이렇게 말할 수 있겠는가? ‘미안한데요. 오늘은 일이 좀 바빠서 며칠 뒤에 시간이 나면 한번 가보도록 하죠.’ 자식에게 대한 사랑이 있는 아버지라면 절대로 이런 말을 하지 않는다. 만사를 제쳐두고 빚을 내어서라도 당장 비행기를 타고 오끼나와로 달려 갈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전도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는가? 여러 가지 핑계로 계속 미루고 있는가? 주님의 입장에서 보면 도저히 상상이 안가는 일이다. 잃었던 자식을 찾는 일인데, 이 일보다 더 급하고 중요한 일이 어디 있단 말인가? 왜 우리는 전도에 미적 미적할까?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아비의 심정’의 사랑이 메말라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원하는가? (13)
하나님의 최고의 기쁨이 되기를 원하는가? (14)
그렇다면 지금 당장 잃어 버린 양들을 위해 기도하고, 찾아 나가라. 전도의 현장으로 발걸음을 움직여라. 하늘의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할 것이다.
            
3.        스승 같은 예수님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15)
예수님은 우리가 범죄했을 때에,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를 회복시키기를 원하고, 살리시기를 원한다. 그래서 처음에는 한 사람, 다음은 2-3 증인, 그 다음은 온 교회가 함께 하기를 원하신다. 누가 죄를 지었을 때, 한 사람이 권면하는 것과 두 세 사람이 같은 것을 권면하는 것과 그 그룹 모두가 권면하는 것은 파워에 있어서 전혀 다르다. 예수님은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를 바로 깨우쳐 죄에서 자유함을 얻어 다시 일어서기를 원하신다. 예수님은 우리가  정죄 당하고, 무너지기를 원하시는 분이 결코 아니시다. 가능하면 빨리 회복하기를 원하신다. 이것이 스승으로서의 예수님의 사랑이다. 오늘도 ‘참 되거라 바르거라’ 권고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늘 민감한 삶을 살아야 한다. 여기서 명심할 것은, 이 때 예수님은 주위 사람들을 많이 쓰신다는 것이다. 나귀를 통해서도 말씀하시는 주님이 어찌 가까운 사람을 통해서 말씀을 주시지 않겠는가? 예수님이 붙여 주신 주위 사람들에게 들을 귀를 열어 두어야 한다. 이런 사람만이 예수님의 사랑을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4.        심포니 기도의 복을 주신 예수님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세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19)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완전한 사랑이 여기에 있다.
힘으로도 능력으로도 안 되는 일도 이것만 있으면 그냥 풀린다.
이것이 무엇일까? 바로 기도이다. 기도는 예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요, 완벽한 선물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선물을 잘 사용하지 못한다. 그 가치와 능력 조차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래서 장롱 속에 쳐 박아 놓아서 먼지가 자욱히 앉아 있는 사람도 적지 않다. 주님이 보실 때 얼마나 답답하고 안타까운 일인지 모른다.

1)        기도의 승리
조지 뮬러는 이런 진리를 선포했다.
‘이 땅에는 단 한가지 종류의 빈곤만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기도의 빈곤이다.’
그는 이 말을 자신의 인생에서 멋지게 증명을 해 보였다.
조지 뮬러는 2000명의 고아를 먹여 살렸다. 박보영 목사님이 18명의 고아를
돌보는 것과 비교해 보면 그 숫자를 대충 짐작은 할 수 있을 것이다. 말이 2000명이지 어마 어마한 생활비가 들어간다. 조지 뮬러는 돈은 없었다. 하지만 그는 결코 가난하지 않았다. 누구보다도 기도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는 기도로 늘 풍성한 삶을 누렸다. 기도의 부자는 돈의 부자보다 훨씬 부자다. 그렇다. 세상에 다른 빈곤은 없다. 단지 기도의 빈곤이 있을 뿐이다. 기도가 풍성한 곳에는 어떤 빈곤도 발 붙일 틈이 없다.
인생의 빈곤이 왔는가? 무엇보다 먼저 당신의 기도의 창고를 점검해 보라.
링컨 대통령은 남북전쟁은 ‘기도의 승리’라고 했다.
남군에는 로버트 리 같은 명장이 있었지만 북군에는 이렇다 할 장군이 없었다. 링컨 대통령은 북군에 명장이 없었던 것에 오히려 감사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 남군에는 미국 최고의 리 장군이 있었지만, 북군에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셨다. 결국은 남군의 리 장군과 북군의 하나님과의 싸움으로 대진표가 바뀌었다. 기도가 그렇게 만든 것이다. 지금 당신의 인생의 대진표는 어떤가? 하나님을 당신 편의 장군으로 모셔라. 그 길은 오직 기도 밖에 없다.
‘주여! 내 인생의 승리는 오직 기도의 승리가 되게 하소서!’
2)        심포니 기도
‘너희 중에 두 사람이 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19)
기도 중에서 특별히 능력 있는 기도가 있다. 물론 질적으로 의인의 기도, 믿음의 기도도 대단히 역사하는 힘이 있다. 그런데 진짜 능력 있는 기도는 ‘심포니 기도’이다. 한 사람보다 두 사람이 낫고 두 사람보다는 3사람이 낫듯이 (3겹줄의 힘) 기도도 혼자 하는 기도보다 여럿이 함께 하는 기도가 얼마나 힘이 있는지 모른다. 이것은 단순한 산술적인 효과를 내는 것이 아니다. 기도에서는 1+1=2가 아니라 1+1=11, 1+1+1=111 이상의 폭발적인 힘을 낸다. 그래서 예수님은 함께 기도하라고 하신다. 함께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진다고 약속했다.(19) 그 대표적인 예가 구약에서는 모세의 기도이다. 아말렉과 전투에서 모세는 혼자 기도하러 가지 않았다. 아론과 훌과 함께 갔다. 그리고 예수님도 겟세마네 동산에 마지막 기도하러 갔을 때에 혼자 가지 않았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갔다. 그래서 그들은 불가능을 가능케 한 인물들이 되었다.
그보다 더 놀라운 단체 기도의 역사가 있다. 니느웨 백성들의 기도이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극도로 타락한 니느웨를 하나님은 멸망시키기로 결정하였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니느웨가 멸망치 않고 다시 살아난 것이다. 그 능력의 근원이 무엇이었을까? 온 백성의 합심 기도였다. 그들은 사람 분만 아니라 짐승까지도 다 굵은 베를 입히고 회개 기도를 시켰던 것이다. 여기에 하나님은 크게 감동하여 그들에게서 재앙을 거두신다. 하나님은 여러 사람이 같이 기도하는 것을 좋아 하신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다. ‘합심하여’ 기도해야 한다. 마음을 모아서 기도해야 한다.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합심하여’라는 말은 헬라어로 ‘심포네오’이다, 이 말은 ‘심포니’의 어원이다. 심포니 즉 교향곡처럼 여러 사람이 마음을 같이 하여 하나의 아름다운 작품으로 하나님께 올리는 기도가 ‘합심 기도’ 즉 ‘심포니 기도’이다. ‘심포니 기도’는 완전히 하나가 된 기도의 노래를 만드는 것이다. 불협화음은 소음에 불과하다. 하나님은 이런 것은 기뻐하지 않는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되 심포니(교향곡)같이 기도해야 한다. 이 기도야 말로, 인간이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연주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기도이요, 하나님이 가장 감동하시는 일이다. ‘심포니 기도’는 사랑의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복되고 능력 있는 선물이다. 우리는 이 선물로 자주 연주해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우리는 행복해진다.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기를 원하는가? 그러면 지금 당장 부부와 가족과 친구와 ‘심포니 기도’를 연주해 보라. 당신의 영혼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혼자서 기도하는 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크고 비밀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함께 다음의 기도로 심포니 기도를 열어보자.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돌봄)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전도)
손을 내 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치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도움)(행4:29,30)          

45 コメント

탁성아

2007-06-18 16:52:47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원하는가? (13)
하나님의 최고의 기쁨이 되기를 원하는가? (14)
그렇다면 지금 당장 잃어 버린 양들을 위해 기도하고, 찾아 나가라.
전도의 현장으로 발걸음을 움직여라. 하늘의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할 것이다.'

100마리의 양들 중 한 마리를 잃어 버리면 그 양을 찾으려고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 예수님의 마음이다 .
지금까지 나만 잘났다고 내 믿음만 중요하게 생각했던 나를 반성한다 ..
이번 전도훈련을 통해 잃어 버린 많은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
정말 열심히 발 벗고 뛰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최고의 기쁨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

‘이 땅에는 단 한가지 종류의 빈곤만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기도의 빈곤이다.’

이 말씀은 나에게 큰 깨닳음을 가져다 주었다 .
건강의 빈곤 ,재물의 빈곤 , 학업의 빈곤 ,,,
이런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 다만 기도의 빈곤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
기도만을 붙잡는다면 이 모든 것은 내게 밥이 될텐데 ,.
아무것도 아닌 것들에 속아 항상 넘어지려 하고 쓰러지려 하는 내 모습을 반성한다 .
예수님은 우리와 친구 되기를 원하시고 교제 하시기를 원하신다.
알기는 퍽이나 잘 알면서 막상 고난이 다가오면 엎드리지 못하고 불평 불만하는 내 모습에 도무지 고개를 들 수가 없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되 심포니(교향곡)같이 기도해야 한다. 이 기도야 말로, 인간이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연주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기도이요, 하나님이 가장 감동하시는 일이다.'

토요일 청년회 기도회에서 기도 제목을 내고 다같이 기도할 때
날로날로 하나님의 응답하심이 더해져만 가는 모습을 보고 있다 .
그래서인지 요즘은 다들 기도 제목을 서로 내려 한다 ^^
한 사람씩 기도 제목을 내고 그것을 위해 다같이 두 손 잡고 기도하는 교회..
바로 우리 중앙영광교회의 모습인 것 같다 .
그 중 한 사람이 되어 열심을 다해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교향곡을 하나님께 들려 드려야겠다 .
하나님께서 감동하시는 모습을 떠올리며 말이다 ..



최현숙

2007-06-18 17:19:19

심포니 기도! 제목 자체가 낭만적이란 생각을 잠시 해 보았습니다. 합심기도에 대한 가장 적절한 표현이란 생각도 해 봅니다. 주일 말씀을 듣기전 토요일밤에 남편과 생각의 차이로 기분이 좋질 않았습니다. 내일이 주일인데...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대화중에 내 생각과 차이가 난 남편에게 조금 서운한 말을 하게 되었지요. 겉으론 아무렇지 않게 서로가 웃으면서 가볍게 넘어갔지만 나는 잠을 이루질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나를 보시면 어떤 표정을 지으실까? 하나님께서는 내가 지금 품고 있는 생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까? 주일 아침기도시간에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님 말씀하시옵소서 내가 듣겠나이다 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말씀선포되는 시간이 기다려졌습니다. 어떻게 말씀하실까? 나의 생각의 관점을 확 바꿔 주신 말씀이였습니다. 나에 대한 하나님, 예수님은 이런 분이시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미천한 한 소자였습니다. 보잘것 없는 나를 사랑해주셨는데 그 사랑은, 나를 실족케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1톤이나 되는 맷돌을 목에 걸어 바다에 빠뜨리는 것이 낫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를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처럼 여겨 주셨습니다. 주님집에는 많은 양이 있지만, 한 마리가 잃음을 당할 때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님의 심정으로 나를 찾고 찾아 주신다고 했습니다. 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그 사랑을 확인하고픈 마음이 내게 있을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의 말을 듣게 하심니다. 그리고 위로도 해 주십니다. 그래서 감사할뿐입니다. 이런 사랑안에 있는 내가 이런 위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내가 하나님에 대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입을 열지 않는다면 나는 주님을 기쁘게 하는 자식은 아닐 것입니다. 죠지 뮬러의 고백이 내 심령속에 파고듭니다. 기도의 빈곤이 해갈되는 때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실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기도의 빈곤이 내 인생을 빈곤하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에 미치자 기도하지 않고는 견딜수 없는 심정이 됨을 봅니다. 마음을 합하여 함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 가장 아름다운 연주요 기도이다란 말씀에 한마음이 또한 참으로 중요하다는 깨달습니다. 내 마음과 가장 합한 사람은 누굴까? 내 남편이고 내 가족임을 깨닫습니다. 심포니의 아름다운 기도의 선율을 주님께 드리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남편과 마음이 나눠져서는 안됨을 깨닫습니다. 토요일의 작은 사건을 통해서 하나됨, 합함이 얼마나 귀한가를 가르쳐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심포니 기도의 위력을 마음속에 새기면서 나를 사랑했던 주님의 애뜻한 사랑을 또한 나도 전하는 능력을 이번 전도세미나와 실천을 통해서 체험받고 싶습니다.

安間チョウコ

2007-06-18 18:40:45

もうすぐ弟子訓練が終わる。
私が弟子訓練を受けて学んだことの第一番の収穫は三位一体の霊についてきちんと学んだことだった。
聖霊についてわからないで苦労をしたが教科書の第3課、ページ78の図がきちんと頭に入ったことだった。
キリスト教が素晴らしいのは、霊の多様性、霊が活発に一人一人に働くということではないかと思う。
ペテロ、パウロたちに働いた同じ三位一体の霊が私たちにも働いていることの自覚がある。これは揺るぎのないものだ。
だから暗唱聖句であり、礼拝に入る前に歌われるマタイ福音書の28章19,20節の、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は、このように素晴らしい霊の働きを知ったからには誰にでも伝えなければならない義務がある。
もう一つは、自分のことだけでなく他の人のために、自分と同じように祈るということであった。
そうすると、平和、平等、といわれる中で、どこが平和でなく、平等でないか、つまり、私の周囲の中でどこがへこんでいるかがわかる。
それは容易に解決することではないけれど、お祈りに忘れていけないこととして、祈ることだ。
また世の中で成功するパターンと成功しないパターンとあると教科書に書かれていたが、成功するのは、自分の良心(聖霊)を信じて前へ前へ努力できる人である。成功しないのは自分を見出せず、いつものらくらして、自分に原因があるのに、人のせいにして人を呪う人だと思う。今週の週報の牧師のコラムの「考えの倉庫」が、良い人格が作られるためには大切で、また時間のかかる努力と思う。
キリスト教は誰にでも与えられている霊を見出し、開発し、ゆるぎないものにする、「霊の宗教」とわかった。
ここまで導いてくださった李牧師様、教科書の著者に感謝します。そして多くの方が、キリスト教について正しい理解をして、弟子の自覚ができますように弟子訓練を受けられることをお勧めします。また、日本の教会でも弟子訓練ができるようになりますように、神様お導きください。

은선미

2007-06-18 21:10:00

주님..나의보디가드이신 예수님.
저의상처받은마음을 위로하여주옵소서..오직 예수그리스도의삶으로 변화시켜주옵소서.저에게다가오는 고난과시련은 잠시잠깐 사탄의공격일뿐 주님의승리만이있다는걸 믿습니다..여러사람이 모여 기도하여 하나님을 감동시킬것입니다.할렐루야~~

김기웅

2007-06-18 23:25:49

손이나 발이 범죄하면 찍어 내 버리는 것이 낫다고까지 했다.(8) 이 말씀의 초점은 손 발을 찍어내라는 정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소자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에 있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말 그대로 예수님은 우리를 끔찍히도 사랑하신다는 것이다.

몰랐습니다. 이런 귀한 뜻이 있다는것을..
성경을 10번 읽어도 읽을때마다, 매번 그 은혜가 다른것이 이런것일까 싶네요.
주일날 설교시간에 시작하자마자 무슨 귀한분을 소개한다고 하시길래
유명한 연예인이 온줄알고 기대를 잔뜩했는데, 바로 그분은 예수님이셨습니다.
제 기분이 어땠을까요? 음...........
구체적으로는 적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설교를 들으면서 예수님의 그 사랑의 삶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습니다.
나보다 젊은 청년들 보면 지몸이 무슨 도화지도 아니면서 그림을 덕지덕지
붙이고 다니는것을 봅니다. 지금 나와 같이 일을하는 한 젊은이도 십자가
문신을 그리고 다니는데 목에는 제법 큰 십자가 목걸이도 하고 있습니다.
여름이라 짧은 소매옷을 입다보니 문신이 눈에 띕니다.
납품하는 업체로서 별로 손님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줄것같지도 않고, 그냥
괸시리 내가 짜증이 나서 틈만나면 그 친구를 못살게 굽니다.
생각해보면 문신이 짜증이 나는것이지, 그 친구는 절대 싫어하지 않습니다.
하루는 주인이 여자분인 가게였는데,
그 친구의 문신을 보고는 자기도 뜻을 아는 문신이라며 말문을 열더니만,
이윽고는 예수님얘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습니다.
소자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이 무엇인가 생각해봅니다.
말그대로 예수님은 그 친구도 끔찍히 사랑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이번주 말씀으로 그 친구를 못살게 굴지 않기로 했습니다.
제가 예수닮은 삶을 산다는 것은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그대로를
사랑하는것이라고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제 주변에 보내주신 많은 좋은분들의 누가 되지 않도록
모든 사람을 사랑하면서 살겠습니다.

김명화

2007-06-19 01:14:31

이 땅에는 단 한가지 종류의 빈곤만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기도의 빈곤이다.’
세상에 다른 빈곤은 없다. 단지 기도의 빈곤이 있을 뿐이다.
기도가 풍성한 곳에는 어떤 빈곤도 발 붙일 틈이 없다.
인생의 빈곤이 왔는가? 무엇보다 먼저 당신의 기도의 창고를 점검해 보라.
링컨 대통령은 남북전쟁은 ‘기도의 승리’라고 했다.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나에게는 "기도의 빈곤"이 있었든 것이다.
나에게는 충격이 아닐수 없었으며 나로서는 마음의 찔림을 않 받을수 없었다.
제자훈련의 마지막 마무리를 앞두고 나는 아쉬움과 죄송함과
열심을 다하지 못했든 것들을 나는 후회하고 있지만 이미 늦었다.
나의 삶에 변화가 없었든 것은 다름이 아니라 "기도이 빈곤"이 나를 따라다니면서 나를 괴롭혔든 것이였다.
나는 왜 이 빈곤을 뿌리치지 못하고 지금까지 갖고 다니면서 양심의 찔림을 받았다.
제자훈련받기전보다는 기도도 많이하고 성경도 많이 읽었지만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만족을 느꼈든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참으로 뿌끄럽고 한심한 노릇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려 자나깨나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무리를 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기도의 빈곤은 내가 걱복하고 이겨내는 것은 내 몫이라는 것을 ... ...
기도의 부유한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박순애

2007-06-19 05:29:50


--주님의 이 사랑이 있는데 무엇이 두렵겠는가? 이 사랑은 지금도 당신을 감싸고 있다.--

말씀을 보면서 귓가에 심포니가 울려 퍼지는 것 같았다. 주님 보좌로 우리의 기도가 아름다운 음악이 되어 올라간다는 상상을 하니 만화에서 음표가 하늘로 올라가는 그림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음 하나 하나가 모아져 화음을 이루고 아름다운 찬양이 되면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실 지, 그리고 나는 또 얼마나 기쁠지 생각만 해도 황홀하다. 독주가 아름다울 때도 있지만 함께 하는 그 웅장함과 감격에는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스포츠 중계를 보아도 혼자 집에서 응원하는 것과 함께 모여서 천지를 울려가며 응원을 하는 것이 얼마나 다른가. 학교 다닐 때 딱 한 번 야구장에 가 본적이 있다. 그 후로 야구를 보게 되면 현장에 가서 응원하며 보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았다. 차원이 다른 것을 체험했기 때문이다. 기도도 이렇게 함께 한 가지로 올려보낸다면 주님은 얼마나 기뻐히시고, 그것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일을 이루게 할까 하는 생각에 다시 한번 마음을 합하여 기도하는 것의 힘과 아름다움을 실감케 된다.

오늘은 아침부터 마음에 평안이 생기질 않았다. 내가 해야할 일 앞에서 두려움이 생겨 그것을 웬만하면 피하고 싶고 나는 할 수 없다고 주님 앞에서 면제를 받고 싶고 피해가게 해 줄 수 없느냐고 사정해 보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할수록 내 마음은 더 불안해지고 있었다. 그리고 결국 나는 손을 들었다. 아무 생각도 계산도 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그것만이 내가 바로 살 길임이 너무 확실했기 때문이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한다면 그 사랑으로 두려움을 쫓아 버릴 수 있음을 성령께서 알려 주셨기 때문이었다. 그 사랑의 주님은 나의 보디가드가 되시어 나를 지켜 주신다. 주님은 나의 아버지가 되시어 나를 돌보시고 스승이 되어 나를 가르치시며, 무엇보다도 기도의 복을 주셔서 이기게 하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나와 함께 기도의 합주를 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시니 두려워 할 것이 무엇이랴. 감사하다.

이 목사님과 통화를 하는데 지난 주 자전거를 도난 당한 리플을 읽고 무려 세 대나 살 수 있는 돈이 생겼다고 만나면 전해 주시겠다고 하셨다. 지금도 거리를 다니면서 비슷한 자전거를 보면 자연스레 눈길이 가서 혼자 웃고는 하는데 이렇게 도움의 손길은 받게 되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계획하고 기도로 준비하는 일이 있는데 꼭 자전거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목사님이 병원에 계시는 동안 목사님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로 마음먹고 있었는데, 이렇게 하나님께서 내게 응원의 선물을 주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여러분들의 손길을 통해, 그리고 나의 열심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나라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감사합니다!!!

서조은

2007-06-19 06:23:43

다니엘의 3친구가 풀무불 속에서도 머리털 하나 그슬리지 않았듯이(단3:27)

이번주 설교를 들으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요즘 학교를 다니면서 매일매일 느끼는건

'난 정말 예수님 없으면 공부도 못했을꺼야..

예수님이 함께하시기에 오늘도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어'

라고 매일 느낍니다.

제가 중고등학교 시절 제일 못했던게 영어 였는데....

매일 영어로 6시간 강의를 듣고 소화해 내리라곤

정말 상상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 주립학교이다 보니 주립중에서도 학비가 비싼 저희 학교

등록금을 예수님 아니었으면 낼 수 도 없었고, 이런 학교 생활을 할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인터내셔널 출신 학생들과 집안 빵빵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다보니

처음에는 위축도 많이 들고... 괜히 욕심만 앞서서 나랑 수준이 안맞는

학교에 왔나?? 라며 후회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제 맘속에 이런 생각들로 자신감이 넘쳐난답니다^^

' 난 너희들 보다 한수위야!! 왜냐구?? 난 기도로 공부를 시작하고,

예수님과 함께 공부하고 예수님이 다 알아서 처리해 주시거든!!*^^*'

정말 저의 서포트이신 예수님보다 더 받쳐주고 밀어줄 서포트를 가진

친구들은 없어 보입니다^^

전 정말 행운아 입니다!!

전 정말 복받은 사람입니다!!

제가 요즘 느끼는 이 감사와 감동을 저도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 주고 싶습니다^^

김영희

2007-06-19 16:20:26

###너희중에 두사람이 이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19)
제자훈련 동안 가장 어려웠던 생활숙제 를 꽂는다면 남편 발 씻겨주기 와
같이 손잡고 기도하는 것 을 꽂을수 있습니다.이번 말씀을 통해 먼저
이 생각이 떠오르게 되면서 귀하고 귀한 것 이었음을 그제서야 깨닫게 됩니다.
집에서는 거의 한국말을 사용하고 있지 않았던 나는 일본어 에 능숙하다고
늘 생각 했습니다.일본 사람들도 어려워 하는 용어를 대화속에 많이 쓰고
있다며 우리집 아저씨와 회사 분들이 칭찬을 아끼지않고 늘 해주곤 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자신했었던 일본어에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일반 용어로는 기도하기에 힘들고 어려움을 알게 되면서 발을 씻길때나
같이 손잡고 기도 할때나 알아듣기 쉬운말만 택해 기도했었는데...
주일 목사님께서 심포니 기도에 대해 말씀 하시면서 웃으시며(^^) 이렇게
말씀 하셨지요...오늘 부터는 사모님이 싫다고 해도 두손을 끌어당겨 잡고
같이 기도할 생각입니다.말씀을 들으며 바로 이거다!!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오늘 당장 집으로 돌아가 우리집 아저씨 와 같이 적용 해보기로 결단을 하는
순간이 됨과 동시에 그순간의 행복을 상상 하면서 내내 가슴 벅차 있는 내
모습을 혹시 누군가에게 들키진 않았겠지?? 아,벌서 예수님은 내
마음을 다 읽으셨겠구나!!아마도 이런 내 마음을 예수님은 칭찬 하실거야!!
아침에 교회로 나갈때도 들떠있는 즐거운 마음이었고 집으로 돌아 오는 길
에도 부푼 가슴과 기쁨으로 가득찬 최고의 주일이 내게 주어지고 있었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자기야,잠깐 이리와봐 할 말이있어.(심각한 표정으로)
궁금해서 옆으로 온 남편에게 내 두손 좀 잡아봐!오늘 특별 케이스 로 내가
좋은 노래 한곡 선물할께(교향곡)로 부터 시작하여 핵심(심포니 기도)을
이야기하자 그러면 그렇지 라며 응해주는 남편이 고마웠습니다.
이번 일본영혼 들을 구원하는 일에 힘을 주세요 같이 합심하여 기도 하자고
하게 되는데 어설프게나마 기도해준 일을 모두 귀담아 듣고 염두에 두고
있었던 모양...할렐루야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하는순간(일어 판 이 되어
있지 않은 아쉬움) 예수사마, 슈 사마, 우리 자기가 많은 일본 불상한 사람들
많이 구원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예수사마노 고도 스베테오 신짓테 아리
이놋테 마스노데 다스켓테 치카라오 구다사이 마세...합심기도를 해야 되는데
너무 놀란 나머지 우리집 아저씨 기도를 들으며 멍하니 손잡고 앉아 있기만
하고 말았습니다.그리고 고마움에 눈물이 앞을 가리고 훌쩍대는 나를..
기도하며 우는줄 알았던 모양입니다.다음은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간코쿠노 옥가상노 겐코오 잔토 마뭇테 구다사루 고도오 와레와레 신지 아리
데 고자이마스 예수사마 나마에 못테, 이노리 마시다 -아멘-
이정도나마 얼마나 큰 발전을 보여주고 있는가에 대해 감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앞으로는 구체적인 일본어 기도를 공부해서 가르칠 생각입니다.

예수님 능력으로 안되는일이 없음을 다시한번 뼈속 깊이 깨달으며
사람이 서로 힘을 합칠때 발휘하는 견고한 위력이 바로 심포니 기도임 을
알게 되면서 단결심과 합심력이 강한 일본 영혼을 내가 단 한사람 이라도
전도(구원) 할수있다면 1+1=11이 될것이고 1+1+1=111이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 바입니다,

얼마 남지않은 제자훈련을 아쉬움으로 남긴채... 이제 조금 깨닫는가 했더니
어느듯 1년이 훌딱인것 같습니다.3기생들을 위해 열심히 심포니 기도 로
협주곡을 연주 할것을 고백하며 '참되거라 바르거라' 늘 가르치시는
스승이신 예수님을 마음에서 한시도 잊지않고 참된제자 로 내가 배운것과
행복과 예수님 사랑의 품안에서 자유함을 일본 모든 가정에 나누어 주는 일을
목적으로 두고 시간에 얽메이지 않고 1+1+1+1=1111이 되는 그날까지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질것을 믿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연주하는
심포니 기도 를 열심할것을 소망하는 바입니다.

유광옥

2007-06-19 17:28:58

오늘은 말씀을 읽고 나서 기도하고 싶은 심정이 간절해서 아침에 일어나 우선
말씀을 읽었습니다. 한 말씀 한 말씀 나를 회개 시키고 더욱 강하게 기도하게
하심을 진심으로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속원 중에 꼭 나와야 하는데 주일을 2주 연속이나 빼먹은 형제가 있습니다.
주일날 11시30분에 나와서 저와 이야기를 하기로 약속을 했기 때문에
저도 늦지 않기 위해서 더 서둘러 교회를 향했습니다.
그 형제가 교회를 꼭 나오기를 기대하면서....하지만

형제는 나오지 않았고 핸드폰도 어제 까지도 통화를 했는데 전화가
끊긴 상태였습니다. 정말 무어라고 표현하지 못할 서운함과 내가 자기를
위해 그렇게 기도를 했는데...하는 내가 그 형제를 위해 무엇을 해 주었다는
생각이 앞서 정말 섭섭하고 화가 나려고 했습니다..
아니 화가 났었습니다. 예배에 집중 하기 위해서 마음을 가다듬고
말씀을 듣는데 주님이 나를 들으라고 하시는 말씀 같았습니다.
알면서도 말씀에 수긍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화가 나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그 형제에게 내가 자기를
위해 그렇게 기도하고 애썻는데 하는 준것만 생각하는 교만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도 끊어 졌으니 내가 전화해서 화도 못내고 ..
아르바이트 하는 곳으로 한 번 갈까? 학교로 갈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그 형제에 대한 서운함이 오늘까지 가시지 않고
있었는데 그래도 기도 해야지 이러다 교회를 떠나면 나는 정말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짓는데...겁이 났습니다. 그 친구가 예수님을 떠날까봐...
그리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왠지 기도를 하기 전에 말씀을 꼭 읽어야 겠다는
마음이 너무 강하게 왔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읽고 기도 하면서 주일 설교 말씀 때 미처 깨닫지 못한
모든 것을 깨닫게 해 주셨고 너무도 큰 감동과 은혜로 오래 간만에
회개 기도가 나와서 많은 눈물을 쏟았습니다.
그리고 그 형제에게 내가 가졌던 서운함과 화남이 일순간 모두 사라지는
기쁨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응답해 주셨습니다.
다시 그 형제를 교회로 인도해 주신다고 주님이 그 형제를 너무도 사랑하심을
알았습니다. 정말 안타까와서 가슴을 치시는 분은 내가 아니라 주님
이셨던 것을 잃어 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기 위해서 나를 기도의 도구로
섬김의 도구로 잠깐 빌리셨는데 내가 너무 교만했던 것 같습니다.

주님이 나를 향해 화나셨음을 오늘 깨닫고 그리고 나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오늘 부터 다시 그 형제가 교회를 나올 수 있도록 기도 하기로 했습니다.
내 기도 속에 주님이 합심으로 함께 하심을 깨닫습니다.

내 삶속에 기도의 빈곤이 없기를 그리고 혼자서 하는 기도 보다도
남편과 친구와 속원들과 성도님들과 모두 함께 기도 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정말 오늘은 제 마음에 기쁨이 너무 넘칩니다.
무거웠던 마음이 하늘을 날 것 같은 날개로 달아 주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는 모든 것에 나 또한 귀하게 여기도록
더욱 더 나를 정화하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이정미

2007-06-19 22:52:34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기원하는가
그러면 지금 당장 부부와,가족과 심포니 기도를 연주해보라.
마음을 합하여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주요. 또한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기도라고 하였다.
에제밤 오랜만에 주일말씀을 적용하고자 남편에게 우리 각자의 기도
제목을 가지고 함께 심포니 기도를 하면 어떻겠냐고 하였다.
처음에는 그냥 하든대로 기도하지 왜 손을잡고 같은 시간에 해야만
하냐고 어색해 하며 조금 민망해 하였다.
우리가 영적으로 힘들거나 어려울때 일수록 합심해서 기도하면 영혼의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고 하였으니 우리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자고 하였다.
무릎을 끓고 손을잡고 큰소로 각자 기도를 하였다
기도가 끝나자 남편이 어색해 할줄 알았는데 입가에 미소를 머금어면서
고마워 정말 고마워 하면서 감사해 하였다,
가끔 이런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하였다.
기도하는 내내 얼마나 마음이 충만하고 감사 했는지 모른다.
어떠한 어러움과 힘든상황이라도 우리가 합심해서 기도하면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줄 믿으며 6월28일 전도 학교에 잘 참석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의 체험을 통해 기쁨을 누리기 원합니다

최승우

2007-06-20 02:04:11

지난주에 있었던 일입니다.
우리 속원중에 한사람이 주일날 시험이 있어서 대예배를 드리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하고,그러면 나라도 새벽기도에 나가서 기도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그래서 다른 속원이랑 통화를 하던 중 나의 의지를 얘기하니 그 속원도 나오고 싶다고 했습니다.그런데 내 생각으로는 여러가지 공부와 일로 인해 시간적으로 올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판단에 괜히 내가 부담을 준건 아닐까라는 생각에 괜시리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일 새벽이 되었습니다.시험을 보러 가는 친구는 물론 속원의 시험을 위해 기도하러 나와준 또 다른 속원이 너무나 고맙고 감동이 되었습니다.내가 이렇게 기뻤는데 주님은 어떠실까라는 생각에...
시험 보러 가는 친구를 잡고 나는 간절한 기도가 나왔습니다.
그 친구를 위해 기도할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가 나옵니다.주님이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심이 느껴져 더욱 감사합니다.우리 속회는 한 가족입니다.그래서 속원이 아프면 내 마음도 아프고 속이 상합니다.주일날 교회를 빠지는 날에는 더욱 마음이 져려옵니다.그래서 이번주부터는 목사님의 밀씀을 철저히 따라서 속원들과 기도 제목을 나누고,손을 잡고 기도하기를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두명 이상 모인곳에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지금까지 너무나 많이 들어왔고 합심기도의 중요성도 하나님의 역사하심도 잘 알고 있지만 이번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더 열심히 힘을 내라는 주님의 말씀으로 믿고 끝까지 순종하는 내가 되고,우리 가족이 되고,우리 속회가 되어야겠습니다.

또 우리 가정에 예배가 살아야겠습니다.
몇년전 우리집 막내가 미스코리아 대회를 나갈때의 일입니다.
처음에 여러 군데에서 추천을 받고 우리는 히죽히죽 웃었던 것이 기억납니다.내 동생은 그 대회에 나갈만큼 늘씬한 키를 가지고 있지 못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추천을 다른 곳에서 또 받게 되자 한번 경험해봐도 나쁘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으로 바뀐뒤 우리가족은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무슨 무슨 상이 있다고 하길래 그중에 kn tv상을 받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정말 시상식날의 그 감동과 닭살은 지금도 생생합니다..그상을 받고 주님의 기쁨이 되었었던 걸 생각하면 지금도 감사합니다.
정말 모여서 기도하는게 이렇게 중요하구나를 그때에 많이 느꼈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늘 기다리시고 기뻐하시고 특히 여럿이 하는 기도를 아주 많이 좋아하십니다.
심포니의 합주로 내가 살고 우리 가족, 우리 속회,우리 교회,나아가서 우리 나라,일본땅과 온세계에 하늘나라 문이 열려서 반드시 역사하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간증할수 있는 날이 오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은하

2007-06-20 03:38:56

내 이름 아시는 주님..
내 성격 아시는 주님..
내 생각 아시는 주님..
내 시름 아시는 주님..
내 눈물 아시는 주님..
그리고..
내 기쁨 아시는 주님..
내 감동 아시는 주님..
내 감사 아시는 주님..
내 찬양 아시는 주님..
내 기도 아시는 주님..
그리고..
거룩하신 주님은..
내가 약할때 강함주셨고 가난할때 부요케하신 나의 주님이십니다..
주님의 가장 소중한것을 나도 이젠 가장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
내 길을 안내해주시는 주님과 아버지 되어 품으시는 주님께서
스승이 되셨기에..
옆에 있는 사람의 손을 잡을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심포니 기도를..
지금보다 젊었을 때..
믿음의 선배들이나 어른들에게 무언가를 의논하고..
여쭙기만 하면..
기도해라.. 라는 말이 참.. 그리고 많이 싫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기도해라.. 말씀은 무어라고 하더냐..
이런말 만큼은 절대 삼가하려고 다짐했는데..
지금 저는..
기도 하세요..
말씀은요..?
앵무새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내인생..
보통 삶의 중간쯤.. 온것 같은데..
많이 돌아왔고 거슬러 와서도 보니..
오직 기도.. 말씀.. 뿐이네요..
내게 능력 주는것은 기도뿐인것을..
말씀뿐인것을 알고나니..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안타까운 사람일수록..
전해드릴 말은 기도 하세요.. 라는 말을 아낄수가 없습니다..

강정임

2007-06-20 09:37:24

요즘 가장 많이 하는 기도가 주님의 사랑을 그리고 주님의 함께 하심을 느끼게 해 달라는 기도입니다.
주님이 이렇게 나를 사랑하신다는데…
나는 왜 그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 많은 의문을 갖게 했습니다.
죄 때문인지. 회개.기도 부족인지 갈등하게 되었고, 그리고 내 자신을 정죄하고 의욕을 상실한 상태였습니다. 기도를 해도 마음의 평온도 기쁨도 없는 마음의 텅비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런 내 기분을 어느 집사님에게 솔직히 고백을 했었습니다.
집사님이 진솔한 말씀과 권면으로 정말 마음이 편안해졌고 자유함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설교 말씀을 읽으며
예수님은 우리가 정죄 당하고 무너지기를 원하시는 분이 결코 아니시다.
예수님은 주위 사람을 많이 쓰신다
바로 이것이 주님이 음성인가 싶었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확실한 음성을 듣고 싶었기에…
말씀을 읽어도 기도를 해도 그런 느낌이 좀처럼 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얼마전에도 똑 같은 소리를 들었는데 주위 사람들의 음성은 대수롭지 않게 가볍게 여겼었던 것 같습니다.
주위 사람에게 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하는 것이라고 그리고 동시에 주위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을 느끼기도 하는 것이라고…
예수님은 나의 고민을 감지하고 계셨나 봅니다.
내가 둔하고 어리석어 깨닫지 못하자 이렇게 말씀을 통해서 확실하게 보여주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을.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셔서
주님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달려갈 수 있도록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축복해 주심에도 감사합니다.

한영진

2007-06-20 13:16:07

[여러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되 심포니(교향곡)같이 기도해야 한다.
이 기도야 말로, 인간이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연주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기도이요, 하나님이 가장 감동하시는 일이다.
‘심포니 기도’는 사랑의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복되고 능력 있는
선물이다. 우리는 이 선물로 자주 연주해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우리는 행복해진다.]
헤어진 애 아빠가 전에 몇 번 애한테 거액의 용돈을 보내서
급기야는 제가 화를 내고 가끔 하던 아이 근황보고도 끊은채로 지내고 있었는데
그가 또 저 모르게 며칠 전에 일본에 오는 친구를 시켜 용돈을 보냈습니다.
애 방을 청소하다 출처 모르는 큰 돈을 발견하고 얼마나 놀랐던지….
애가 돌아오길 기다려 이 돈이 어디서 난 거냐고 묻는데
제 가슴이 두근두근 했습니다.
이 놈의 인간이 그렇게나 말했는데 또!!
화가 나기도 했지만 제 자식이 얼마나 보고 싶고
얼마나 뭔가를 해주고 싶으면 이럴까, 그 마음이 애달프기도 했습니다.
우리 딸은 아무리 그러지 말라고 해도 제 아빠에게 서운한 마음을
아직도 풀지 않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앞으로 이런 일을 하지 못하게 할까,
궁리궁리하다가 마침 어머니께서 한국에 가 계셨기에
만나서 말씀을 해주시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돌아오신 어머니께서 놀라운 사실을 알려 주셨습니다.
애 아빠가 비록 교회는 아니지만 성당을 나가고 있다네요.
그는 “하나님을 믿으려면 차라리 나를 믿으라!”고 하면서
자기 가슴을 두드릴 정도의 무신론자에다
특히 기독교 인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아주 심한 사람이었습니다.
전에 제가 아이 친권 문제로 한국에 갔을 때,
물론 제자훈련을 받고 있었기에 그런 용기를 낼 수 있었지만
그에게 아이를 진정으로 위한다면 교회에 나가
예수님께 기도하라고 했던 말을 그가 들어준 것입니다.
여기 또 고난으로 인해 성장한 사람이 있구나, 새삼 깨닫고
그의 구원을 놓고 가끔 한 제 기도를 들어주신 주님께 정말로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아주 긴 장문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아이를 위해서도 아빠와 아이와의 관계가 회복되길 바라며
나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요.
그리고 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어서 고맙다고 정중히 인사하면서
아주 조심스럽게 제안을 하나 했습니다.
우리 딸은 많은 분들이 기도하고 있으므로 곧 교회에 나오게 될 것이고
장래에 우리 주님을 크게 기쁘시게 할 큰 일꾼이 될 것이니
아버지인 당신이 아이와 다른 종교를 갖는 것보다
같은 종교를 갖고 있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요.
오늘 수신확인을 보니 그가 제 메일을 읽기는 했는데 아직 답장은 없습니다.
기도하는 심정으로 적어 보내고, 계속 기도하고 있으므로
그가 마음을 바꿔줄 거라고 믿습니다.
저희 어머니께 주일 말씀을 듣고 와서 그대로 다 옮기고
같이 손 붙잡고 기도하고 있으니 나의 바람대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나와의 관계가 어떻든 내 딸아이의 아버지가 나와 같이 딸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할 것이라고 생각하니 참 마음이 든든합니다.
홈페이지에서 퍼온 아이를 위한 말씀 기도문을 보내주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어머니와 주일부터 같이 마음을 모아
손 붙잡고 드리고 있는 기도가 또 있습니다.
바로 남동생이 교회에 나가는 것입니다.
어제는 감기가 꽉 들어서 제대로 말도 못하면서 뭐가 먹고 싶다고 하길래
남동생 전도를 위해서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까짓 교통비 만엔이 문제냐,
이것 저것 사들고 가서 해 먹이고 마음이 좋아 흐믓해 하는 동생에게
기회를 놓칠새라 또 교회에 나가는 것이 동생한테 얼마나 이득인가,
간곡하지만 비굴하지는 않게 설득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여전히 좀 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기는 하지만
이것도 금방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어머니와 한국의 여동생과 마음을 합해 눈물로 기도드리고 있으니까요.
저는 요즘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서 두려운 느낌마저 듭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스쳐 지나 간 저의 기도까지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들어주시고 계십니다.
이 크신 사랑에 그저 목이 매일 따름입니다….
다 들어주시기에 기도 내용에 더욱 조심하게 되는 요즈음 입니다….

김 정숙

2007-06-20 13:59:28

“심포니기도”
제목 만으로 내가 우아해진다!
무언지는 알 수 없지만 최고의 분위기 속에 있는 이 기분!
예수님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기분 좋은 이 영적인 이 충만!
말로는 표현키 어려운 이 마음 가득한 기쁨!
보여주고 싶고 먹여주고 싶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628 전도 훈련 학교를 기대 합니다!
1=1=11, 1+1+1+=111, 의 비밀이 우리교회를 통하여
이 땅에 복음의 역사를 이루어 주실 하나님의 비밀
기대하며 사모하며 충만하기를 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중보 기도가 계시고, 교회가 중보기도 하며,
작지만 더 큰 힘이 있을 내 중보기도 동 역자들의 기도가 있고,
부족하지만 이 죄인의 기도를 들 어시는 하나님,
심포니 기도의 위력이 나타날 줄 믿고 기대 합니다!~…

가장 가까운 육에 가족은 지금 내 곁에 없지만,
아직도 어린아이 같아 생각 날 때면 코끝이 찡한 아들은
멀리 떨어져 있는 이 부족한 엄마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 드릴 것입니다.
잃어 버린 양의 비유가 생각 나고,
잃어 버린 것이 아닌 떨어져 있다는 현실에도,
부모의 마음은 때때로 아픈 것을……
하나님은 예수님은 자식인 내가 호흡을 쉬지 않을 때면
어떤 마음이실지……
기도가 호흡임을 알면서 하루24시간 얼마나 숨을 쉬고 있나….?

주님의 큰사랑 앞에 다시 감사 합니다.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많은 세상의 일들
할 수 있다! 하신 이 의 능력으로 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마태복음 18장 19절을 우리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임을
믿고 기도 하면 1+1+1=111 의 비밀은 이루어주신다 믿습니다.

기도 의 역사를 보여주신
죠지 뮬러 목사님 의 말씀처럼
“이 땅에 한가지 빈곤이 있는데 그것은 “기도” 의 빈곤이다”
“기도” 라는 큰 무기로 이천 명의 고아를 먹이신 기적은
오늘도 우리에게 “기도” 하면 이루어진다! 라고 가르치심이다.
그래서 심포니 기도를 말씀하신 목사님이 계신 우리교회
우리 교우가 이제 큰 일을 할 줄 기대합니다!
628을 기대합니다!

하나님 감사 합니다!
우리교회를 사용해주시고 우리모두를 사용 해주시니.
이 모두를 감사하며 오직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손잡고 기도할 가족은 없지만
기도하는 기도의 동 역자가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기도 할 수 있는 교회 주심을 감사합니다.
영광 과 찬송을 아버지께 올림이다.!
할렐루야 아멘!

김성섭

2007-06-20 20:12:13

------ 비록 우리가 어떤 미천한 자(소자)이더라도, 세상 가운데서 무시 당하고 버림 받은 자일지라도, 세상이 다 포기한 자일지라도 예수님은 우리를 변함없이 끔직히 사랑하신다. 우리를 실족케 하는 자는 무게가 1 톤이나 되는 맷돌을 목에 걸어 바다에 빠트리는 것이 낫다고 했고, · · · 말 그대로 예수님은 우리를 끔찍히도 사랑하신다는 것이다. ------

요즘 저를 답답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답답하게 라는 표현은 좀 약한 것 같고, 괴롭게 하다는 표현은 좀 지나친 것 같고 … 아무튼 정신적으로 피곤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공적인 자리이기에 사건의 배경을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아무튼 제가 사건의 빌미를 제공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 저녁에는 술에 취해 전화를 해서 한 시간(?) 가까이 술주정을 부렸습니다. 술의 힘을 빌리지 않고는 차마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목사님, 다른 목사들 이야기 듣고 저 무시하고 그러시면 안 돼요. 목사님이 매일 찾아와서 나를 위로해도 성이 차지 않는데 아무리 바쁘다고 해도 그렇지 한 번 오고 말아요? 전화도 없고? 그리고 그렇게 도와달라고 했더니 다른 사람을 보내요? 그렇게 예의가 없어요? 수준이하예요. 아무리 목사라고 하지만 하늘이 무섭지도 않으세요?” 이보다 더 심한 이야기가 나올 때쯤에는 전화기에서 귀를 떼고 있었습니다. 한참이나 그러고 있었더니 아내가 “여보, 그러다가 당신이 대답해야 할 때 대답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려고 해요?” “괜찮아. 지금 자기 한풀이 하느라고 내가 끼어들 틈이 없어. 쉬지 않고 혼자서 계속 말하기 때문에 상관없어.”

그러면서도 마음은 불편했습니다. 아무리 상대방이 술에 취해 할 말 못할 말 한다고 해서 전화기에서 귀를 때고 딴청 피우고 있는 것이 목사로서 부끄러운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양심에 가책을 느끼고, 한편으로는 그런 이야기 다 들으면 마음만 상하고 화가 날 것 같고, 그래서 차라리 듣지 않는 것이 내 영혼의 건강에 더 좋을 것 같아 한참동안이나 전화기에서 귀를 떼고 있었습니다.

특이한 성격과 술주정 때문에 어느 교회에도 잘 정착하지 못하고, 교인들하고도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다보니 사람으로 인한 상처가 깊고 유달리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강합니다. 이 교회에서 저 교회로, 저 교회에서 이 교회로, 그러다가 우리 교회에 나온 지 일 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기간은 일 년이지만 주일예배를 드린 것은 내 기억에 대충 열 번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 안에도 잠시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에 있는 교회에 나가기도 했습니다.(그분이 살고 있는 동네는 교회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해도 30분 정도 걸립니다.)

잘 잘못을 떠나서 사람 때문에 받은 그분의 상처를 생각하면, 혼자서 힘들게 살아가는 것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면서도 나도 모르게 자꾸 마음이 멀어집니다. 그 사람 말고도 신경 쓸 사람이 많은데, 시간을 내서 찾아가야 할 사람들도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뒤로 미루고 있는데, 이렇게 시달리면서까지 그 분에게 신경을 써야 하나 하는 유혹을 거절하기 힘듭니다. 내가 못가 다른 사람을 보내면 목사님이 오지 않고 다른 사람을 보냈다고 자기를 무시 하냐고 난리를 치는 사람이기에 다른 사람이 도와주기도 쉽지 않습니다. 또 잘못하면 도와주러 간 사람이 상처받고 시험 들어오기 때문에 참 어렵습니다. 이쯤에서 두 눈을 감으면 한 두 번은 술에 취한 전화를 받겠지만 얼마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당신도 똑같은 목사구나, 그 교회도 똑같은 교회구나’ 하면서 단념하고 또 다른 교회를 찾아 나설 것이니 그게 좋겠다는 생각을 차마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가뜩이나 요즘처럼 신경 쓸 일이 많을 때는 그게 100번이라도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말씀을 읽었습니다. 그 사람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기에 소자일 것입니다. 자신의 말대로 목사들에게 무시당하고 다른 교인들에게 무시당하고 버림받은 사람, 모든 사람들이 포기한 사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포기한 것처럼. 그러나 세상이 다 포기한 자일지라도 우리 예수님만은 포기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 영혼도 우리 예수님께서는 끔찍이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은 분명하겠지요. 그래서 참 마음이 무겁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라고 자처하는 내가 예수님이 포기하지 않는 사람을 포기하고 있고, 예수님이 극진히 사랑하시는 사람을 무시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월요일 저녁, 술에 취해 한참이나 전화를 하는데 도무지 끊을 것 같지 않아 “○○○님, 미안해요. 잘 알아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그만 전화를 끊으세요. 제가 나중에 다시 전화 할께요.” “목사님이요?” “네, 제가 나중에 전화할께요.” 다시 전화할 마음은 전혀 없었지만 너무 길어지는 이야기를 끊기 위해 그렇게 얼버무리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다시 전화를 걸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 하나 사랑하지 못하고 예수님의 제자로 살겠다고 하는 제가 참 부끄럽습니다. 부끄러우면서도 그 사람을 상대하기 싫은 마음을 접지 못하니 더 괴롭습니다. 기도하면서 주님의 뜻을 구해야겠습니다. 어쩌면 이미 주님의 뜻을 알면서도 자꾸 고집을 부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 주님처럼 살게 해주세요. 주님이 소자와 같은 저를 끝없이 용서하시고 극진히 사랑하시는 것처럼 저도 그렇게 용서하며 사랑하며 살게 해주세요. 작은 예수로 살게 해 주세요.”

전한나

2007-06-21 00:51:01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기를 원하는가? 그러면 지금 당장 부부와 가족과 친구와 ‘심포니 기도’를 연주해 보라. 당신의 영혼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혼자서 기도하는 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크고 비밀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함께 다음의 기도로 심포니 기도를 열어보자.
요즘 몸이 무겁고 힘들다는 이유로 기도 생활을 게을리 한점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제자훈련예습을 하면서 내 영적무기인 기도생활이 한없이 부족하고 육신이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하나님과 멀리 하는 나의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다.
몸이 힘든것 보다는 오히려 난 몸이 힘들꺼야 남들도 힘들데 하면서 내 스스로가 자꾸 그런생각을 하니깐 더 힘든것 같기도 하다.
요즘 내가 오히려 가정예배를 드릴생각을 안하니 집에있는 바른말만 하는 최스테반 이라 자칭하는 남편이 오히려 더 부지런해 졌다.
오늘부터 선교사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가정예배를 다시 시작하고 다음달에 순산을 할수있도록 건강하고 잘적응할수 있는 아기가 태어나도록 남편과 손잡고 기도를 해야겠다.

김부영

2007-06-21 21:18:23

그러면 우리는 전도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는가? 여러 가지 핑계로 계속 미루고 있는가? 주님의 입장에서 보면 도저히 상상이 안가는 일이다. 잃었던 자식을 찾는 일인데, 이 일보다 더 급하고 중요한 일이 어디 있단 말인가? 왜 우리는 전도에 미적 미적할까?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아비의 심정’의 사랑이 메말라 있기 때문이다.

몇주전부터 저희 속에 속원이 늘었습니다. 두 분이 오셨는데 두 분다 교회를
처음 나오시는 분들입니다.
저저번주 비가 오는 주일 예배가 시작됐는데 두 분 모습이 보이질 않았습니
다. 제 맘속으로 그래도 일주일간 기도 한다고 했는데 왜 오시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배가 시작되고 한 15분 지났을때 한 분이 오셔서
같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또 한분은 예배가 다 끝나고 오셨습니다.
저번주는 두 분다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설교 말씀을 받고 제가 예수님의 아비의 심정의 사랑이 메말라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저는 그냥 듣고만 있을뿐 제가 뭔가
하나 정말로 손하나 까닥 하지 않으려는 저의 게으름이 문제입니다.
기도만 할뿐 막상 내가 해야할일을 하지 않습니다. 가나안에 들어가는
이스라엘 민족처럼 정탐도 가고 성을 차지하려 싸움도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본 받아 저의 태도를 바꿔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정아

2007-06-22 02:03:08

예수님의 집 나간 자식을 기다리는 심정은, 길 잃은 영혼을 생각하는 우리의 심정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사랑이 우리를 통해서도 흘러가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전도자의 심정’이다. 전도자는 길 잃은 자식을 찾는 간절한 아비의 심정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6월 28일부터 있을 전도세미나, 전도훈련이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전도에 대한 나의 마음이 회복되길 원합니다.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는 아버지의 마음..
그 간절함과 그 애뜻함을 내가 먼저 배우고 느끼기를 원합니다.

예전에 신주쿠교엔으로 전도를 나간 적이 있습니다.
사영리 소책자를 들고 전도를 하겠다고 나갔는데....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옆자리에 앉는 것 까지 허락받았는데....
그런데... 뭔가 이야기를 하긴 해야 하는데...
서툴고 어늘한 내 말이 내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했습니다.
좀 더 잘 할수 있었는데... 아니 이런 말을 하면 더 좋았을걸....
하는 아쉬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좀 더 체계적인 훈련과 연습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전도세미나는 더 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절대로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정말 전도에 대한 마음과 생각과 태도가 주님안에서
바뀌어지는 내 자신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무엇보다도 영혼을 생각하는 아버지의 심정으로 복음을
전해야 함을 깨닫게 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영혼의 사모함을 ....주시고 아비의 심정으로
집 나간 자식 밤마다 문 열어 놓고 마음 졸이시며,
나간 자식 돌아오기를 밤새 기다리는 그 아비의 심정......

안타깝지만 아직 전 그 단계는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아버지 ... 사모하는 마음으로 영혼을 바라보게 하시고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하는 아비의 심정으로 영혼을 바라보게 하소서.

신왕수

2007-06-22 06:52:09

"기도에서는 1+1=2가 아니라 1+1=11, 1+1+1=111 이상의 폭발적인 힘을 낸다. 그래서 예수님은 함께 기도하라고 하신다. 함께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진다고 약속했다.(19) "
→ 기도의 힘에 대해서 항상 믿고 있었지만 합심기도의 힘에 대해서는 간과하면서 지냈던거 같다. 기도는 하면 되는거 아닌가, 꼭 모여서 해야하는가 라는 등등의 생각으로 있었다. 하지만 모세의 경우와 니느웨 백성들의 예를 들으면서 깨닫게 된것이 바로 합심기도의 중요성이다. 앞서 누군가가 청년회 기도모임에 대해서 리플을쓴 것을 보았다. 정말로 그렇다. 기도 제목을 낼 때 마다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이 보인다. 처음에는 우리 주님도 초심자에게 빨리 그리고 잘 응답하신다는 얘기처럼 기도회가 시작된지 별로 안되었기에 빨리 잘 응답해주시는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심포니 기도가 응답을 불러왔다고 확신할수 있게 되었다. 심포니 기도에 좀더 힘써야겠다.

이용준

2007-06-22 08:46:40

‘너희 중에 두 사람이 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19)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같습니다.
제일 먼저 나에게 결혼을 허락하신 주님의 뜻을 알것같습니다
두사람이면 가장 가까이 아내가 생각납니다
둘이 얼마나 합심을 잘해야 하느냐가 주님의 소원을
성취할수 있는 능력이 되는 것같습니다.
늘 아내가 자랑스럽습니다.
얼마전 우리는 인터넷 마저 접속을 차단했습니다.
아내는 논문자료와 교회 홈페이지 외에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저는 자제력 문제로 아예 인터넷 선을 뽑아 버렸습니다.
저녁 늦게 아니면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내가 다니엘서를 마치고 호세아를 읽던 중 인터넷 서핑마저
죄가 된다는 사실을 얘기해 줬고 나도 동의 했습니다.
가끔 쉴려고 책상에 앉으면 논문아니면 성경책을 펴게 됩니다
호세아서가 이렇게 재미있는 내용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합심 ; 마음을 합해서 ; 둘이 같이 같은 마음으로...
결코 쉽지 않은 단어입니다
나는 아내의 제안에 일단 동의하면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모습을 보여주고 정확하게 하려합니다.
내 아내도 저에게 마찬가지입니다.
상대방의 마음과 합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노력이 동반되야 하는 것같습니다. 그러면서 서로에게 신뢰가 쌓이는 것같습니다.
그럼 서로 믿고 내 마음을 전부 줄 수있는 것같습니다.
이런 모습을 합심이라고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런 모습으로 기도하면 주님이 모든지 들어주실 것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늘 아내가 자랑스럽고 존경합니다.

木下 

2007-06-22 11:14:30

『神様の愛を完全に受けたいのか。では、今すぐ夫婦と家族と友達と一緒に「シンフォニーのお祈り」を演奏してみさない。あなたの魂に驚くことが起きると思う。一人で祈りこととは比べられない、知らない隠された大いなることが起きるだろう。』
愛のイエス様が私たちに与えてくださった最高のプレゼントであるシンフォニーのお祈りの大切さについて感じました。一人のお祈りにも力があると思いますが、心を一つにして多くの方とお祈りをすると神様の心を強く感動させることになる...これを神様にささげる音楽の「演奏」として考えるきっかけを今回与えてくださり感謝します。私の心の楽器は神様に対して、どのような音色を放っているのでしょうか。高音でしょうか。低音でしょうか。どのくらいの大きさでどのような形をしているのでしょうか。普段から心の楽器を手入れして調律しているのでしょうか。いずれにしても、妻や友達との祈りの音色と調和して神様にとって香りのよい祈りの音色をささげなくてはなりません。
イエス様の完全な愛の力に深い感謝をささげます。

최정민

2007-06-22 19:00:34

기도에서는 1+1=2가 아니라 1+1=11, 1+1+1=111 이상의 폭발적인 힘을 낸다. 그래서 예수님은 함께 기도하라고 하신다. 함께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진다고 약속했다.(19)

이 말씀을 읽고 아! 정말 중보기도의 힘은 정말 크고, 문제의 해결을 가장 빨리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기도회를 나갈 때 마다(자주는 못 나가지만^^;;;) 사람들이 내어 놓은 기도제목들이 하나하나 이루어 지는 것을 보고 아무리 작은 인원이라도 모여서 함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기쁘게 기도를 들어 주신 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설교 말씀을 듣고 나니 앞으로 이 기도의 힘들 더 사모하고 기도회에도 잘 참석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려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주는 계획했던 것 보다 새벽예배를 참석 하지 못 했지만.. 제자반 사람들과 중보기도를 할 수 있었어 기뻤고 중보 기도를 할 때 하나님이 더 뜨겁게 함께 하신 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 아름다운 심포니 기도를 더 사모하길 소망합니다.^^


라문진

2007-06-22 20:12:14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기를 원하는가? 그러면 지금 당장 부부와 가족과 친구와 ‘심포니 기도’를 연주해 보라. 당신의 영혼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혼자서 기도하는 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크고 비밀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주일말씀을 듣고 바로 그날 저녁에 실천을 했습니다.
주일 저녁에 다시 학교에 갔는데 실험실에서 용준씨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심포니기도를 했습니다. 공동실험실이고 주일저녁이라 사람들이 없어서 가능했고, 정말로 심포니 기도한 후에는 그 문제에 대한 걱정이 없어지는 걸 체험했습니다. 하지만 월요일부터 제 마음이 연구발표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이 짜증으로 바뀌고 남편을 서운하게 했습니다. 그때부터 전 얼마나 심포니 기도가 하고 싶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결혼하고 처음에 기도할 줄 모르는 절 위해 남편이 식사기도때마다 손을 잡고 기도해 준것이 버릇이 되어 지금도 평상시 식사기도할때마다 우리부부는 손을 잡을 기도합니다. 서로에게 조금 섭섭한 마음이 있을때에도 꼭 손을 잡고 식사 감사기도뿐 아니라 그 문제에 대해서도 기도하는데 그러면 금방 섭섭한 마음이 없어지는 걸 많이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간이(?) 심포니 기도였지만 그위력을 알기에 이번주 내내 불안하면 할수록 더 심포니 기도가 하고 싶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웬일인지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간단한 아침식사조차 같이 먹을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빴습니다. 그리고 어제 발표가 끝났습니다. 발표시작하기전 격려 문자메세지로, 끝나자마자 다시 문자메세지로 저를 많이 걱정해주는 남편의 기도와 목사님의 기도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남편에게 많이 고맙습니다. 섭섭한 마음이 남아 있을 수도 있는데 한결같은 사랑에 고맙습니다. 전 오늘 하루 휴가를 받았습니다. 갈길이 바쁘지만 하루 쉬어가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주부로서 아내로서 바쁘겠지만 이런 쉼을 주심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정선

2007-06-22 21:23:45

"오늘도 ‘참 되거라 바르거라’ 권고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늘 민감한 삶을 살아야 한다. 여기서 명심할 것은, 이 때 예수님은 주위 사람들을 많이 쓰신다는 것이다. 나귀를 통해서도 말씀하시는 주님이 어찌 가까운 사람을 통해서 말씀을 주시지 않겠는가? 예수님이 붙여 주신 주위 사람들에게 들을 귀를 열어 두어야 한다. 이런 사람만이 예수님의 사랑을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이 기도야 말로, 인간이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연주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기도이요, 하나님이 가장 감동하시는 일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저에게 말씀하시고 듣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제가 제 생각에 잡념에 다른 걱정들과 고민에 그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준비가 잘 안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주변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말도 스스로의 고집과 교만에 의해 버려버린 적이 얼마나 많을까요. 하나님께 정말 회개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심포니 기도란 단어 자체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심포니를 연주하기 위해 연주가들은 얼마나 많은 연습을 하면서 호흡을 맞출까요.
하나되지 못하게 하는 사탄의 방해를 예수의 이름으로 끊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백인화

2007-06-22 21:39:19

“하나님은 여러 사람이 같이 기도하는 것을 좋아 하신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다. ‘합심하여’ 기도해야 한다. 마음을 모아서 기도해야 한다.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합심하여 기도드리기보다는 경쟁하며 기도드릴 때가 많았습니다. 특히 평소에 저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과 기도드릴 때는 마음속으로 ‘하나님 분명 저 사람의 기도보다 제 기도를 기뻐하실꺼죠?’ 라고 은근히 협박성 기도를 드리기도 했습니다. 제 신념이 신앙이라도 되는 것처럼 절대로 굽힐 수 없다고 제 기도만 응답받아야 한다는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아직도 다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교회적으로 무척 민감하고 중요한 일을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싶은 마음에 정신을 빼앗겨서 마귀로 틈을 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말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목회자를 중심으로 교회가 하나 되는 일보다 저 자신의 욕심에 치우친 생각에 빠져서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는 일을 소홀히 하고 있었습니다. 성령님이 역사하셔야 하는데 제가 제공하는 정보가 마치 우리 마음을 하나 되게 해줄 것이라는 마귀의 유혹에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저의 교만함을 회개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마음이 하나 되는 일에 힘쓸 수 있도록 어떠한 상황에서도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께 그리고 제 머리되는 남편에게 복종하겠습니다.

이지영

2007-06-22 22:17:10

심포니 즉 교향곡처럼 여러 사람이 마음을 같이 하여 하나의 아름다운 작품으로 하나님께 올리는 기도가 ‘합심 기도’ 즉 ‘심포니 기도’이다. ‘심포니 기도’는 완전히 하나가 된 기도의 노래를 만드는 것이다.

주일 오후 어느 속원으로부터 멜이 왔습니다.
오늘 말씀중 심포니의 기도의 이야기에 감동을 받았다고...같이 합력해서 기도하자고..그리고 제가 성령충만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그 분은 일본분입니다..믿으신지도 얼마 안되신분이십니다. 제가 이 메일을 받고
참으로 위로가 되었습니다.
잠시 저희 속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다른 속도 마찬가지이겠지만...저희 속도 너무 가족같은 분위기입니다. 일본인과 한국인의 구성이 반반인데, 일본어로 서로가 장난치면서도, 마음을 오픈하고 기도제목을 내놓으면 심포니의 기도를 하는 ...그리고 간식이 남아 돌아갈때 나누어 가지고 가는 ^^가족같은 속입니다. 어떤 일본 속원은 일주일중 가장기다려지는 시간이, 일본어 예배와 속활동이라고 합니다. 이런 고백을 들으며 동의하는 속원들의 모습을 보며, 속으로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제가 속장이지만, 솔직히 속원님들께 많이 배웁니다. 이들의 기도로 제가 속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무슨 문제가 생기면, 가족들 이외에 우선 연락을 하는것이 바로 속원들입니다.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으니 기도해주세요라고, 멜을 다 보내면 각각 속원들의 색깔이 담은 여러가지 표현으로 답멜을 받습니다. 그리고, 기도해주는 팀원들이 있기 때문에 어려움중에서도 위로가 되고, 큰 힘이 됩니다.
이번주 심포니의 기도라는 말씀을 들으며,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더욱 깨달았고, 더욱 실천하려는 한주였습니다.
한 예로 EBS통역기회가 있어 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가족 속원들 친구들...멜을 보내며 부탁했습니다.
그 후 저에게 통역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후 유치원 촬영섭외가 어려워서 힘들었지만, 제자훈련때 배운 긍정의 힘을 떠올리며 하나님이 나에게 훈련시키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며 설교때의 심포니의 기도를 믿는 마음으로 다시 부탁했습니다...
동경도를 중심으로 그렇게 많은 유치원과의 연락에도 촬영허가를 받기가힘들었는데, 심포니기도부탁후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고
그 후 간단히 되었습니다..그것도 촬영기획에 매우 적합한 유치원이였습니다.

제 노력으로는 안되었지만, 주위분들의 심포니 기도로서 이룬 소중한 체험이였고, 저를 성장시키는데 필요한 또하나의 지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것은,. 나혼자 어떻게 해보려는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앞에 엎드리며, 주위분들께 부탁하는 용기인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더욱 알게하신 나의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박성옥 선교사

2007-06-22 22:41:54

그러면 우리는 전도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는가? 여러 가지 핑계로 계속 미루고 있는가? 주님의 입장에서 보면 도저히 상상이 안가는 일이다. 잃었던 자식을 찾는 일인데, 이 일보다 더 급하고 중요한 일이 어디 있단 말인가? 왜 우리는 전도에 미적 미적할까?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아비의 심정’의 사랑이 메말라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원하는가? (13)
하나님의 최고의 기쁨이 되기를 원하는가? (14)
그렇다면 지금 당장 잃어 버린 양들을 위해 기도하고, 찾아 나가라. 전도의 현장으로 발걸음을 움직여라. 하늘의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할 것이다.


두달 전에 어떤 목사님이 전화번호를 주시면서 전도대상이니 전화를 하라고 하셨다.
차일피 미루다가 주일 설교를 통하여 나의 모습을 보았다.
아비의 심정을 잃은 사랑이 메말라 있음을 회개 하게 하셨다.
한 영원을 천하보다 귀하다고 했는데 ....
점점 식어져가는 전도의 불을 628을 통해서 붙여야 되겠다.
628이 기대가 된다.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세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19)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완전한 사랑이 여기에 있다.
힘으로도 능력으로도 안 되는 일도 이것만 있으면 그냥 풀린다.

몆년 전에 여성교회의 기도모임이 생각난다.
두시간씩 나라와민족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목사님을 위해서 성도들을 위해서
뜨겁게 기도하던 생각이 그리워 지곤 한답니다
권사님들이 밤일들을 하시고 피곤하여 일어나지도 못하고 눈물로 기도한것들이 이루워
지고있구나 생각하니 감사하다.
우리의 기도가 심포니 기도로 가정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이 나라를 세울수 있도록
중보기도팀을 세워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기도 하겠읍니다.

정승은

2007-06-23 02:13:35

1. 왜 우리는 전도에 미적 미적할까?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아비의 심정’의 사랑이 메말라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원하는가? (13)
하나님의 최고의 기쁨이 되기를 원하는가? (14)
그렇다면 지금 당장 잃어 버린 양들을 위해 기도하고, 찾아 나가라.
전도의 현장으로 발걸음을 움직여라. 하늘의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할 것이다.

엇그제 진욱이의 기도 응답으로 신랑의 교수님께 받은 티켓을 가지고
디즈니랜드를 다녀오게 되었다.
게다가 감사하게도 받은 은혜를 갚고 싶은 마음으로 기도했던 한 가정의
예쁜 아이도 함께 다녀올 수 있었다.두 아이들은 들뜬 마음에 즐거워
했지만,부모인 우리는 정말 아이들에게서 눈을 한시도 뗄 수 없었다.
혹시라도 미스해서 아이들을 잃어버리지는 않을까,넘어지진 않을까..
계속 주시하고,기도하면서 돌아오는 그 순간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들어온 후에야 감사 기도와 함께 겨우 긴장을
풀 수 있었다.
하루의 일정을 통해서 잃어버린 양 한마리 비유 말씀을 생각할 수
있었다. 순간순간,두 아이 중 한명이라도 아주 잠깐 눈에 보이지 않을 때는
가슴이 정말 내려앉을 것 같았다.
육적인 부모인 나도 그러한데, 하물며 완전한 사랑이신 예수님의 심정은
어떠실까?! 나도 그런 아비되신 주님의 사랑 덕분에 주님을 다시 만날 수
있었는데,아직도 되찾지 못한,잃어버린 수많은 영혼들을 놓고,주님은
얼마나 안타까워 하실까?! 주님은 분명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고,
작은 소자까지도 실족시키지 않으시고,끝까지 사랑해주시는 그런
분이신데,나의 마음에는 왜 주님과 같은 사랑이 없을까?!
전도.이 부분에 대해선 스스로에 대한 죄책감과 정죄감이 늘 있었던것 같다.
다른 부분들을 다 뒤로 하고서라도,전도에 대해서는 늘 쉽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친한 사람들에게도 쉽지 않은데,하물며 일본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내가 어떻게 일본인을 전도하지?!관계 전도라면 한번 시도라도 해보겠지만,
노방전도는 2년동안 기도하고,훈련 받았는데,왜 아직도 이렇게 어려운 마음이
들까?! 7월 1일 주일엔 모두 같이 전도하러 가야 하는데,나도 과연 할 수
있을까? 복음을 전하는 바울과 같은 열정으로,영혼을 뜨겁게 사랑하는
아비와 같은 주님의 마음으로 전도지를 전할 수 있을까?
사실 아직 두렵고도 떨리는 마음이다.
그럼에도 부족한 나의 조건보다도 중요한 것이 잃어버린 양들에 대한 마음,
그리고 주님의 기쁨이 되고 싶은 마음과 주님의뜻을 이루는 것임을 마음속에
깨닫고 각인시키고 있다. 한 영혼,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되새기면서 말이다.
분명 내가 약할 때 강함되어주시는 주님이심을 믿기에 ,비록 언어는 잘
소통되지 않더라도,아이들이 마음만으로 그럴 수 있었듯이,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한걸음 한걸음 주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리라 다짐해 본다.
무엇보다 주님의 심정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해 본다.
좀더 주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이제는 내 마음이 어떨까가 아닌,예수님이시라면..주님이시라면…
이럴때 어떻게 하셨을까?!를 먼저 생각하는 내가 되길 소원한다.

2.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기를 원하는가? 그러면 지금 당장 부부와 가족과
친구와 ‘심포니 기도’를 연주해 보라. 당신의 영혼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혼자서 기도하는 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크고 비밀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주일날 저녁 제목부터 아름다운 심포니 기도에 대한 말씀을 들은 후,
사역훈련을 위한 기도 후원자 분에 관한 소식을 듣게 되었다.
어느 권사님의 언니 되시는 분이셨는데,한번 뵌적도 없이 늘 기도로 사시는
분이시길래 부탁을 드렸었다.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는데,안부라도 여쭈려고
권사님께 여쭈었더니,몸이 많이 좋지 않으신데도,하루도 빠짐없이 나의
기도를 해주셨다는 것이였다.단지 기도 후원자가 되기로 주님께 약속하신
그때부터 일년동안 빠짐없이 기도해 주셨던 것이였다.그리고 이제 그만해도
되는지 권사님께 물으셨다고 하셨다.
그러면서 [힘으로도 능력으로도 안 되는 일도 이것만 있으면 그냥 풀린다.
이것이 무엇일까? 바로 기도이다. 기도는 예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요,
완벽한 선물이다]라는 말씀이 그대로 내 마음에 와닿았다.
눈물이 핑 돌면서,역시 내 노력과 의지보다는 늘 기도해주시는 목사님,
그리고 후원자 분들 덕분에 일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구나..하는 사실에
마음에 감사가 넘쳤다.특별히 그분께 어떻게 인사를 드릴까 생각하다가,
이제 반대로 아프신 그 분을 위해 제가 기도 후원자가 되어 드리겠다고
말씀 드렸다.잊지 않고 꼭 기도의 약속을 지켜드리고 싶다.

그리고는 어느 한 집사님께 내가 남편과 한 속임을 말씀 드리는 과정에서
그분께서 [그게 좋은거야]라고 말씀 하셨다.
사실,남편과 한 속이라서 서로에 관한 내용을 내려놓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그분께서 그게 바로 가정예배 쟎아! 라고
말씀 하시면서,서로 나누면서 잘 해가라고 권면해 주셨다.
순간,나는 매주마다 심포니 기도를 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할 수 밖에
없었다! 이제 남편이 바뻐서 챙기지 못하는 순간에, 부속장님과 의논해 가면서
더욱더 속을 부흥시키도록 힘써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작은 일도 속원들과 나눌 수 있고,서로 손잡고 합심하여 심포니기도를하며,
예수님과 동행 하는 생활을 할 수 있는 속회에 대해, 사랑의 마음을 새롭게
부어주심에 감사드린다.
부부,가족,믿음의 동역자 분들,속,그리고 교인 모두가 불협화음을 내지 않고,
합심하여 아름다운 심포니 기도연주를 통해 주님의 마음과 귀를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길 소원한다.
또한 심포니 기도를 통해 믿음의 깊이가 깊어지고, 작고 큰 간증들이 넘쳐날
수 있길 바란다.

홍인철

2007-06-23 08:25:15

요즈음 참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진도는 잘 안나가고 내 생각에 얽매여 점점 힘들어지는 상황입니다. 기도의 필요성을 아주 절실히 느끼지만 기도생활은 잘 안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도보다는 앞에 주어진 뒤죽박죽된 일들을 아무 생각없이 처리하기에 급급한 생활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자훈련과 설교를 통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이런 저의 모습에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기도를 회복해야겠습니다. 나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에 따르는 삶을 살기위해 또한 지금 패잔병과 같은 나의 마음을 하나님의 영과 비젼을 통해 치유받고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말입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기에 저의 생각에 붙들리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하나님께 구하겠습니다.

김준근

2007-06-23 08:31:36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 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나는 100마리중 한마리 길잃은 한 마리였다. 그래서 늘 주님이 겁이났고, 무서워 가까이 갈 수 없었다. 그러는 중에 일본에 오게 하시어 주님의 가정에서 나를 자라나게 하시고, 내 마음을 열어주시고, 손 내밀어 주시는 주님을 나는 보았다. 보잘것없는 나를 이끌어주시고, 심지어 제자삼아 나를 빛나게 해주시려고 하고 있다.
또, 나 혼자가 아닌 주님의 자녀들과 함께 기도 하며, 서로에게 큰힘이 되게 하셨고, 어떠한 시험속에서도 주님께서 사랑으로 나를 지켜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도 주님께서는 나를 깨워주시지만, 그 뜻대로 행하지 못하는 나를 볼때면
죄송스러운 마음이 앞선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그 뜻으로 세워주신제가 양같이 헤매나이다, 오직
주님의 음성으로만 행하고, 주님의 뜻으로 정할 수 있는 그런 제가 되게 하소서.
또, 이제는 한명의 제자로써 주님의 뜻을 이어갈 수 있는 제가 되게 하소서.

박빛나

2007-06-23 11:18:46

예수님이 붙여 주신 주위 사람들에게 들을 귀를 열어 두어야 한다. 이런 사람만이 예수님의 사랑을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충고해 주는 사람이 많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제자 훈련을 통해서 저를 가장 성장시켜 주신 부분이 바로 들을 귀를
열도록 해 주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너무나 반성 할 일이 많은 1년이 이제 마무리를 지을 차례가 되었습니다.
너무나 부족해서, 너무나 부끄러워서 차마 말 도 할 수 없던 1년 동안
포기 하지 않고, 나아가게 해 주신 주님이 계십니다.
들을 귀를 열어라... 이런 사람만이 예수님의 사랑을 누릴 자격이 있다..
네.. 맞습니다. 주님... 주님이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알게 해주셨습니다. 들을 귀를 열면... 그때 부터 보이는 것들이 전혀
다른 세상의 것들이라는 것을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여러 사람이 같이 기도하는 것을 좋아 하신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다. ‘합심하여’ 기도해야 한다. 마음을 모아서 기도해야 한다.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중보기도, 합심기도는 어릴적에는 엄마들이 하는 기도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볼 수 있는 눈이 없었고,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부족했던 어린아이 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 특히! 마음을 모아서 기도하는 것...
아직도 기도를 부탁하는 것이 참 어색합니다.
누군가에게 기도를 부탁받는 것은 괜찮은데, 내 기도를 부탁하는 것에는 왜 그렇게 인색할까요?
이런 제게 언제나 손을 내밀어 주는 우리 속 사람들... 내 이웃 사촌들...
내 가족들... 하나님은 이렇게 소중한 인연속에서 기도 할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해 주셨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도는 축복입니다. 정말 축복입니다.
혼자 드리는 가족예배 속에 기도와 찬송 속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은 다른 것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렇게 사랑받고 있구나... 주변을 통해 알게 하시는 하나님은 내게 외로울 시간을 더이상 주지 않으십니다.
더이상 혼자서 울지 않게 하십니다. 그래서, 나는.. 너무나 행복합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 너무나 부족한 시간, 온전히 드리지 못한 시간들이
더 많지만... 하나님은 정말로... 너무나 사랑을 부어주십니다.
이 못난 딸이 마지막 제자 훈련 시간을 앞두고... 이제사 주님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하나님... 이 못난 딸이 6.28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메신져가 되게 성령으로 부어주세요...

- 마지막 시간을 앞두고 눈물 콧물로 엉망이된 얼굴로 리플을 달다보니...
서로 나눔의 시간으로 채워져야 할 공간이 반성문이 되어버렸습니다...
1년을 돌이키며 채워야 할 반성문은 어쩌면, 몇 미터나 되는 긴 롤 페이퍼도
부족 할 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의 사랑하심 같이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돌봄)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전도)
손을 내 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치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도움)(행4:29,30)

소대섭 전도사

2007-06-23 17:42:11

>>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다. ‘합심하여’ 기도해야 한다. 마음을 모아서 기도해야 한다.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합심하여’라는 말은 헬라어로 ‘심포네오’이다, 이 말은 ‘심포니’의 어원이다. 심포니 즉 교향곡처럼 여러 사람이 마음을 같이 하여 하나의 아름다운 작품으로 하나님께 올리는 기도가 ‘합심 기도’ 즉 ‘심포니 기도’이다.

우리의 보디가드가 되어 주시고... 아버지가 되어 주시고... 스승이 되어 주시고... 기도의 복을 주시기 까지한 예수님을 소개하기 위해서는 참으로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처음 가졌던 사랑의 마음으로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지만, 해를 거듭할 수록 그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 뿐입니다(믿음이 약하여 그런 것이지요...). 여지없이 이번 주에도 저의 믿음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또 다시 회개하게 됩니다. 더욱 믿음을 갖지 않고는 안 된다는 마음이 깊어 집니다.

이런 저의 나약한 모습을 잘 아시는 주님께서 이번 주에는 심포니 기도의 기회를 계속 허락해 주셨습니다. 한 번은 병원에서 한 번은 새로운 시작을 하시는 분을 위해서죠... 육신의 연약함을 고치기 위해서 병원에 입원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도 수술을 하고 입원을 하는 기간과 시간 동안만은 참 안타까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목사님들이 가장 신경을 써서 심방하시는 곳 중에 하나가 병원입니다. 몸이 약하면 마음도 약해지기 쉽고, 마음이 약해지면 믿음도 따라서 약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지난 주에 병원심방을 가서 목사님과 함께 모두 심포니 기도를 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모두 모두 손을 잡고 심포니 기도를 했습니다. 그 전에는 병원 심방을 가면 목사님께서 안수기도를 주로 하시고, 함께 한 사람들은 중보하며 기도했었는데... 이번에 손에 손을 잡고 심포니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덕인지 모르지만, 편도선 수술을 하신 분이 저희가 가기 전까지는 말도 잘 못하고 어눌했다고 하시는데... 전혀 그런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나타나는 현상만이 그런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나서 환자분의 눈빛도 많이 달라지신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심포니 기도가 하나님이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얻어서 새출발을 하시는 ㅈ목사님 부부의 집에서 심포니 기도를 했습니다. 지난 주에 그 분들의 이사짐을 옮기는 것을 도와 주었습니다. (원래 이사짐 도와 주는 것은 잘 하지 않는데... 특별한 사정이 있어서 돕기로 했습니다.) 난생 처음가는 잘 알지 못하는 길을 내비게이션이 없이, 정확한 지도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보가 부족한 지도를 보면서 추측만으로 찾아 간다는 것이 여간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 때 함께 갔던 분과 심포니 기도를 하지 않았던 것을 회개합니다. 만일 함께 심포니 기도를 하고 떠났더라면 그렇게 길을 헤매며 다니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차분하게 길을 찾아서 이사짐을 싣게 되었습니다. 옛 집에서 나오면서 ㅈ목사님과 함께 그 집을 축복을 하는 기도를 하고 나왔습니다. 새로운 집은 다행히 한 번 가본 기억이 있는 곳이라서 수월하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새 집에서 짐을 풀고, 모두가 합심하여 심포니 기도를 드리고 그 집을 축복하였습니다. 역시 심포기 기도를 하니까 마음도 편안해 지고 길을 헤맬때 문득 문득 생기던 불안과 걱정 모두가 오히려 기쁨과 평안으로 바뀌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심포니 기도를 알게 되고 심포니 기도를 하게 된 일주일 동안 분주하고 정신없이 지나갔지만, 합심하여 조화로운 화음으로 하나님께 아름다운 기도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일들로 분주하고 바쁠 때일수록 조화로운 기도가 더욱 힘을 갖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런 심포니 기도를 제대로 하지 않았던 것을 회개하면, 앞으로는 더 많은 기회를 통해서 심포니 기도로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다짐합니다. 지난 주 주일부터 속회를 마치고 심포니 기도를 하기로 속회원들과 약속을 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속회를 통해서 역사하시고 치유하시고 돌보시고 전도하게하실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심포니 기도로 아름다운 기도의 교향곡을 연주할 수 있게 해주소서...

인선정

2007-06-23 18:22:23

교회에 다니게 되면서 여러가지 낮선 단어들과 접하게 되었는데, 그 중 하나가 기도제목이라는 단어였던것 같습니다. 저를 전도하셨던 분이 제게 기도제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셨습니다. 지상에서 인간이 기도를 하면 천사들이 날아와 기도제목을 담아 천국에 전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었지만, 성경 어디에도 그런 내용은 없었습니다. ^^; 하지만, 그 분의 말씀은 하나님께 한 기도가 실제로 하나님께 전달되어진다는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태복음 18장 19절부터 20절은 왜 자신이 타인을 위해 기도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상반기는 정말로 일복이 터진 한 해인 것 같습니다. 이번주도 일.... 정말 많았습니다. -_-;; 매일같이 터무니 없는 스케줄에...스트레스로 잠도 잘 안오기도 합니다. 어제는 교회 지체 한 분과 통화하게 되었는데, 너무 너무 일이 많아 쓰러지게 생겼다고 말하자 그 분은 속원들에게 기도 부탁을 하라고 했습니다. 전 잠시 머뭇거렸습니다. 내 개인적인 일이고, 내가 노력해서 극복해야 하는 건데, 하나님께 기도하며 빌어야 하나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참으로 제 자신이 교만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난 시간들을 생각해보니 과연 스스로의 능력으로 스스로의 노력과 힘으로 살았나 하는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분들의 기도로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로 살아온 세월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로를 위해 중보를 쉬지 않는 속이 되도록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가고 나이가 들수록 타인을 위해 점점 더 아낌없이 기도하는 제 자신이 되고 싶습니다.

노재훈

2007-06-23 21:14:22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세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19)

하나님께서 결혼하실때 저를 인도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 말씀으로 기도하고 있구요.
20절.두 세사람이 내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19절.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중에 두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18절.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저는 순서를 꺼꾸로해서 기도합니다.
정선이와 나 두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모였고 두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 구합니다. 땅에서 매고 풀때 하늘에서도 매고 풀리게 하옵소서.
제가 기도하는 말씀이라서 그런건지 말씀이 더욱더 와닿았습니다.
그런데 심포니 기도를 못하고 잠에 져서 새벽기도도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교회들이 연합하여 기도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해운대에 몇만명이 모여서 6시간을 기도했다고 하고 빌목사님 아들 빌목사님이 부산에서 집회를 한다고 합니다.
기도해야 될때 하지못하고 늘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마음과 나의 행동이 안타깝습니다. 하나님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황은영

2007-06-24 01:51:22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가라
다 버려도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는다

요즘 교회에서 자고 있는데 그나마 교회에서 자니까 마음이 좀
편하다 솔직히 말하자면 가슴을 칼로 도려내는듯이 미친듯이 아팠다 너무
아파서 혼자 감당하기가 힘들었다
옆에서 누군가 같이 기도해 줬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다 내가 이렇게
처절하게 아프고 힘들어보니 남의 상처도 내상처처럼 여길수 있을것 같다
너만 힘드냐 너만 괴롭냐 다 힘들다 이런 소리만 들으면 잘모르면서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말하고싶고 그냥 기도만 해줬으면 좋겠다
전부가 아니니가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내려놓기만 하면 평안이 온다고 했는데
뭘 내려놓을것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남아있는 자아가 날 힘들게 하는것 같다
이세상은 자아만 내려놓으면 평화 그 자체인데
알면서도 실천이 되지않아 자아 고집 때문에 세상이 무너지고 자신도
무너지고 고립되어 가는 나의 안따가움....
내가 왜 이렇게 되었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제서야 문제도 알고
답도 알지만 하나님은 나를 만드실때 심히기뻐하셨다고 했는데 다버려도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는다고 확실히 들었다
성령의 검으로 찔림 받을때 내가치유 받아 정말 아픔 사람을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 간절하다
감당하기 힘들만큼 아팠기 때문에

김철중

2007-06-24 09:00:56

‘이 땅에는 단 한가지 종류의 빈곤만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기도의 빈곤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기도의 능력을 정말 잘 표현한 문장인것 같다. 나는 기도의 능력을 알면서도 아끼느라 잘 사용을 하지 못하는것 같다. 귀한것일 수록 아껴야 한다는 뿌리깊은 고정관념에 시달리고 있는것이다. 마치 알라딘의 요술램프처럼 사용횟수가 제한되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다. 요즘은 여러가지로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는데 기도를 통해 회복하게 되었으면 한다.

홍인기

2007-06-24 10:05:53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는 것이 나으니라’(마18:6)"

믿는자, 주의 자녀로서 위의 말씀처럼 든든한 말씀은 없는것 같습니다. 반대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무서운 말씀일듯도 합니다.
보디가드이신 예수님... 하지만 잘 되새겨 보면 믿는 자녀들이 실족하는것을 얼마나 슬퍼하시고 분개해 하시는지를 알 수 있는 말씀인듯 합니다.
믿는 사람으로서 믿는 자를 실족하게 하는 경우도 많은듯 합니다. 잘못된 생활태도나 전도방법등.... 적지 않게 그런 예를 많이 봐온만큼 나로인해 실족하는 사람들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세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19)"

심포니 기도의 복, 중보기도의 중요함에 대해 요즘 말씀을 통해 많이 깨닫게 됩니다. 저희속원중 한명이 주일 예배참석을 위해 내놓은 기도제목을 통해 심포니 기도의 힘과 능력에 대해 증거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합심기도, 심포니기도의 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제란

2007-06-24 14:25:22

예수님은 사랑이시다 ..

이제 제자 훈련이 이번 주일로 막을 내립니다. 돌아보면 주님의 사랑에 거듭감사할 뿐입니다. 예수님의 길 잃은 어린양을 향한 사랑, 죄책감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자, 내 속에 있는 이 모든 것들이 주님을 떠나게 하는 것들이 었으며, 아직도 순간 순간 굶주린 사자가 나를 넘어뜨릴려고 합니다. 알고 넘어지는 것과 모르고 넘어 지는 것 사이에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훈련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된 것은 주님의 제자도의 길은 강한 자기의 스스로의 의지가 같이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도도 스스로의 의지가 있어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우리를 기도의 풍성한 길로 인도 할 것입니다.

'기도가 가난한 사람은 모든 것에 있어서 가난한 자이나, 기도가 풍성한 사람은 모든 것에 있어서 풍성한 자이다".

기도로서 어떠한 순간에도 풍성한 자임을 내 입술로 고백할 수 있는 굴곡이 없는 주님의 딸이기를 원합니다. 다른 어떠한 것도 주님을 형용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이 땅위에 모든 만물들이 주님을 나타내고 찬양하기 위해 있음을 고백하는 딸이기를 원합니다.
어느날 학교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 들어가 앉아서 '주님!' 이라고 부른 순간 다른 어떠한 형용구가 없어도 모든 것에 평안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양미옥

2007-06-24 22:23:49

심포니 기도’를 연주해 보라. 당신의 영혼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혼자서 기도하는 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크고 비밀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일주일동안 같이 심포니 기도를해주신분이 계십니다.
역시 혼자의 힘이 아닌 두세명의 힘은 다름을 알았습니다.
기도 집중도 되고..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얼마나기뻐하실까 생각하니 저도 기뻐지는것이었습니다.
더욱더 열심을 해서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특히 6.28전도훈련학교를 위해 열심히 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최현경

2007-06-24 23:17:17

비록 우리가 어떤 미천한 자(소자)이더라도, 세상 가운데서 무시 당하고 버림 받은 자일지라도, 세상이 다 포기한 자일지라도 예수님은 우리를 변함없이 끔직히 사랑하신다.

박보영 목사님의 말씀 테이프를 받아다가 어제로 마지막까지 다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듣다가 혼자 듣기가 너무 아까워 남편과 같이 듣고 싶어 기다렸다가 둘이 시간이 될 때마다 들었습니다. 어제 들은 말씀 중에서 가장 내 마음을 쳤던 부분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부모에게 버림받고 가장 밑 바닥까지 내려간 아이들을 하나 둘 데려다가 그들이 변화되기까지의 세월을 이야기 하시는데 나도 모르게 절로 혀를 끌끌 차게 되었습니다. 부모에게 조차 버림 받고 소외당한 아이들이 여전히 죄를 끊지 못하고 다시 나쁜 길로 빠져서 교도소를 가면 어디라도 쫓아가서 그를 위해 기도해 주고, 교회에 있는 아이들이 짜고 집을 털고 도망갔다 다시 교회로 돌아오면 그들을 데리고 그 털었던 집으로 다시 가서 목사님이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집 주인으로부터 목사님이 매를 맞기도, 심한 모욕을 당하기도 하는 것을 아이들이 보고 울면서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하고는 시간이 지나면 똑같은 일을 저지렀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어떻게 저렇게 안 변할 수 있을까?’라며 한숨이 나왔습니다. 그런 그들임에도 끝가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사랑과 희생을 하셨던 박 목사님이 어느 날 쇠파이프를 가져다가 아이들에게 주며 10대씩 자기에게 때리라고 하고 그 매를 다 맞으며 너무 아파 괴성을 지르고 떼굴떼굴 구르고 나서야 아이들이 다시는 나쁜 짓을 하지 않게 되었고 변화되어 지금은 모두 신학 대학생이 되었다니 그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목사님이 힘드셨을까 상상만 해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것을 다 듣고 자는데 깊이 잠이 들지 못하고 뒤척이다가 새벽에 일어났습니다. 주일 설교 말씀을 보다가 예수님 처럼 미천한 자를 사랑했던 박 목사님이 떠올랐고, 나를 사랑하신 예수님이 떠올랐습니다. 어젯밤에 이야기를 들으며 목사님의 희생과 사랑의 모습을 보면서도 그렇게 변화되지 않았던 아이들 때문에 혀를 끌끌 찼는데, 어느새 그 모습이 제 모습임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라고 너무 부끄럽고 마음이 아파왔습니다. 예수님은 나 같은 죄인을 위해 목숨을 버리기까지 사랑의 모습을 보이셨지만 그것을 뻔히 알면서 입으로는 ‘감사합니다, 그 사랑을 받은 제가 주님 원하시는 대로 살께요.’ 하면서 정작 삶으로는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내 욕심대로 나 하고 싶은대로 주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일들을 반복하며 살고 있는 저의 모습들이 슬라이드처럼 제 머릿속에서 계속해서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아무리 사랑을 하고 그들을 끌어 안아도 죄의 길에 빠지는 아이들이 이해가 안된다고 했는데 나 역시 그 이해 안되는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너무 부끄럽고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자책하고 있는 나에게 또 다시 힘을 주시는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를 바로 깨우쳐 죄에서 자유함을 얻어 다시 일어서기를 원하신다. 예수님은 우리가 정죄 당하고, 무너지기를 원하시는 분이 결코 아니시다. 가능하면 빨리 회복하기를 원하신다.’ 비록 내가 예수님의 사랑을 알면서도 바로 변화되지 못함에 괴로워하고 있을 때에도 주님은 변함없이 사랑의 손길을 내미시며 저를 위로하시고 회복시켜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내 마음 속에 주님께서 주신 사랑이 충만하길, 그래서 내 삶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그런 삶이 되고 나도 주님께 빚진 사랑을 세상에 전하며 바로 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조지 뮬러는 이런 진리를 선포했다.
‘이 땅에는 단 한가지 종류의 빈곤만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기도의 빈곤이다.’

환경적으로는 분명히 하나님께 감사할 일들이 너무나도 많음에도 마음 한 구석에 왠지 모르게 허전함이라고 할까 채우지 못한 뭔가가 있음을 느껴왔습니다. 설교 말씀을 들으며 무릎을 탁 치게 되었습니다. 바로 제 속의 기도의 빈곤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게 너무나도 많은데 당장 내가 편하고 나니 그저 안일하게 앉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남편과 가정예배를 드리며 같이 손잡고 기도하기를 시작했다가 어느새 직장일로 매일 막차를 타고 들어오고 아예 철야작업으로 집에 들어오지 못하는 일도 생기면서 가정예배가 끊겼습니다. 둘이서 기도할 때 얼마나 기쁘고 마음이 풍성해짐을 느꼈는 지 모릅니다. 저도 모르게 그런 합심기도의 갈급함을 느끼고 있던 차에 지난 주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가정예배를 다시 회복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남편 일이 바쁘고 서로 마주칠 시간이 적다는 핑계로 아직도 실천하지를 못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마음만 있다면 서로 손 잡고 기도할 시간 정도는 있는데 바로 적용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오늘부터라도 꼭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마음을 같이 하여 기도할 수 있는 사람’ 하면 가장 먼저 가족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육적인 가족을 뛰어넘어 영적이 가족이 마음을 합해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을 때 마음이 찔렸습니다.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살지는 않았는지 마음을 모아 같이 기도해 줄 수 있는 영적인 가족을 만들지 못했음에 더욱 회개가 되었습니다. 내가 먼저 육적, 영적인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다가가 서로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아름다운 기도의 하모니를 올려드려 주님이 기뻐하실 수 있고 나 또한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박유진

2007-06-25 00:43:30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기를 원하는가? 그러면 지금 당장 부부와 가족과 친구와 ‘심포니 기도’를 연주해 보라. 당신의 영혼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혼자서 기도하는 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크고 비밀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 말씀을 받고 나서, 남편과 함께 합심기도를 한 후에 그 실천에 대한 이야기를 리플로 쓰고 싶었다. 그런데 이번주 남편이 회사에서 늦게 오고, 왠일인지 심포니 기도에 대한 실천을 하기가 쉽지 않았다. 결국 한번 밖에 둘이서 손을 모으고 기도할 수 없었지만, 그 기도를 하고 잔 다음 날은 하루종일 맘이 편한할 있었다.
내 영혼에 그동안 기도의 빈곤이 너무나 컸었다. 뭔지 모를 무기력함과 답답함, 영혼이 고갈된 듯한 느낌이 한동안 나를 짓누르고 있었다. 원인은 기도하지 않은 데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선듯 기도하지 못했다. 맘먹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큐티를 하면서 성경을 읽은 후 기도를 하려고 하면, 꼭 선호가 깨서 못한 적도 몇번이나 있었다. 기도하지 못하니,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혀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하나님께 회개하며, 요즘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기도하지 않는 우리를 얼마나 예수님이 이상하게 생각하실까, 하는 말로 서두를 시작하고 있었다. 이번주는 어떤 방해가 오더라도, 거기에 지지 않고 남편과 함께 심포니 기도로 승리하고 싶다. '주님, 제가 기도하지 않는 죄를 지지 않도록 인도해주세요.'

마준철

2007-06-25 06:46:47

" ‘심포니 기도’는 완전히 하나가 된 기도의 노래를 만드는 것이다. 불협화음은 소음에 불과하다. 하나님은 이런 것은 기뻐하지 않는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되 심포니(교향곡)같이 기도해야 한다. 이 기도야 말로, 인간이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연주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기도이요, 하나님이 가장 감동하시는 일이다. ‘심포니 기도’는 사랑의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복되고 능력 있는 선물이다. 우리는 이 선물로 자주 연주해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우리는 행복해진다."

기도의 능력은 정말 위대한 능력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함께 모여 기도하는 심포니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키고 역사를 일으키는 원자폭탄임을 믿습니다. 기도할 수 밖에 없도록 인도하시는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최근에 저희 교회에 낙심된 성도님들이 갑자기 대거 발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실마리를 풀어여할지 도무지 답이 안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답답한 마음으로 앓고 있다가 지난 화요일 L목사님에게 기도요청을 드리기 위하여 찾아뵙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약속이라도 한 듯이 저 말고도 다섯분의 목사님들이 L목사님을 찾아뵙고 기도 요청을 드리기 위하여 찾아오신 것이었습니다. 말들은 서로 하지 않았지만 다들 근심의 짐보따리들을 한 무더기씩 들고 오신 표정이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상담을 하는 모습이 마치 고3 수험생들이 담임선생님과 면담을 하기 위하여 교무실 바깥에서 기다리는 모습이 연출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목사님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었던 힘든 상황을 자연스럽게 나누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아픈 상처들을 들으면서 모든 목사님들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헤어지면서 저를 포함한 목사님들은 서로에게 이런 약속을 드렸습니다. "... 목사님, 저도 그 문제를 위해서 함께 꼭 중보기도해 드릴께요!" 나를 위해서 기도해 주는 사람을 순식간에 다섯명을 확보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것도 목사님들의 기도를 말입니다.

그리고 이틀 후에 정말 기적같은 일이 일이난 것입니다. 제가 전화를 했을 때는 그렇게 연락이 안 되었던 시험에 들었던 성도님들로부터 전화가 오기 시작하더니 스스로 발걸음을 옮겨 저를 찾아오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그 성도님들을 위해서 기도해 드렸던 것 외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너무 감사한 것은 모두들 오셔서 한참동안 이야기 하시더니 스스로 결론을 내리시고 스스로 답을 얻곤 "목사님, 죄송해요! 이번주부터는 정말 열심히 주님과 교회를 섬길께요!"이러면서 가시는 게 아니겠습니까? 너무나 쉽게 모든 문제들이 한꺼번에 풀리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아! 나와 우리 교회를 위해 중보하시는 목사님들의 기도를 하나님이 받으셨구나!" 하는 강한 확신이 찾아왔습니다. 목사님들의 합심하여 드렸던 중보의 기도가 저희 교회 위에 강하게 역사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러던 중에 한 고비를 넘기는 것 같더니 이번에는 성도님들이 아프기 시작하는데, 게다가 그것도 여러 명이 연쇄적으로 아프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뇌출혈로 쓰러지신 집사님, 간 치료를 위해서 한국으로 휴양을 떠난 사모와 또 최근에는 결핵으로 한 달 이상 병원신세를 져야 하는 자매님 등 너무너무 아픈 성도님들이 주변에 계속 생기는 것이었습니다. 성도들의 아픈 모습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목사님들의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여러분들은 아무 모르실 겁니다.

그 때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제 심령에 주님의 음성이 들려옴을 느꼈습니다. "마 목사야! 기도하라! 내가 너희 가와사키영광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받기를 원한다! 기도를 선포하라! 기도를 선포하라!" 그 순간 교회 한 청년이 제 방문을 노크하고 면담을 요청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신기했던 것은 "목사님,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기도의 불길을 일으키시려는 강한 확신이 왔습니다!" 그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구나! 하나님이 최근 성도님들을 아프시게 하는 숨은 뜻은 우리 교회와 성도님들의 기도를 받으시기 위함이었구나! 하는 너무나 강한 응답이 오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곧장 이번 주일부터 중보기도 모임을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여선교회를 중심으로 교회와 목사님을 위해, 서로를 위해 매일 기도하자고 하는 의견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성도님들의 가슴이 뜨거워져 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후 예배 때는 성도님들의 기도가 얼마나 뜨거웠는지 모릅니다. 아! 그렇구나! 하나님이 이렇게 많은 기도의 제목들을 주시는 것이 우리들의 합심된 기도를 받으시기 위함이었구나! 그 생각을 하니까 너무나 큰 감사가 물밀듯이 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아픈 분들은 병원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받고 계신다는 확신이 너무 강하게 오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실 일들이 막 설레고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고난이 축복임을 이제 성도님들과 함께 서서히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를 기도의 자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의 기도를 쓰시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조정현

2007-06-25 08:22:17

....기도에서는 1+1=2가 아니라 1+1=11, 1+1+1=111 이상의 폭발적인 힘을 낸다. 그래서 예수님은 함께 기도하라고 하신다.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다. ‘합심하여’ 기도해야 한다. 마음을 모아서 기도해야 한다.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연합 한다는 것이 특히 기도로 연합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능력이 있고 중요한 것인지 말씀으로 그리고 지금 제 주변에 일어나는 환경들로 절실히 깨닫는 시간 입니다..
한국에 오면서 이목사님께서 제게 이 기도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시면서 꼭 한국에 가면 부모님과 매일 손을 잡고 건강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막상 한국에 오니 형편이 여의치가 않아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 와 시간이 지나니 제가 더욱 절실히 기도해야할 기도제목을 하나님께서 다시 보시게 하셨습니다. 마음으로 기도원이라도 가서 기도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아는 기도원도 없었고 혼자서 가기가 두려웠습니다. 그런중 목사님께 전화가 와서 한국에 어머님의 간병을 위해 나와있는 자매님이 기도원을 가고 싶어 한다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도 막상 망설이고 있었는데 오늘 교회를 다녀오면서 새언니가 화요일쯤 자신이 아는 기도원을 가자고 말을 했습니다. 마음은 가지고 있었지만 생각만으로 머무를뻔 했는데 두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받기를 원하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의 동역자를 붙이시고 마음을 모으고 함께 기도하기를 원하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목사님과 통화를 하면서도 중보 기도 모임을 만들었다고 하시는이야기를 들으며 지금의 우리는 문제에 닥쳐있고 몹시나 연약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원하시고 기도의 자리로 우리 각자를 인도하시며 하나님의 놀라우신 일을 펼치실것을 기대하게 하심을 강하게 느낍니다.
마음을 모아 일본에서 그리고 한국에서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아직은 알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선하시고 의롭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하나님 앞에 더욱 가까이 나아가길 원하며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들을 믿음의 눈으로 하나하나 바라보며 그 분의 놀라우심과 신실하심에 다시 한번 감격할수 있는 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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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の目的を探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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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목적을 찾아서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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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すれば、どんなことにも感謝することができるか?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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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범사에 감사할 수 있을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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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アの過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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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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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様のため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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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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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なたのため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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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하여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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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番目の従順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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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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従順の4段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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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의 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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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様の愛の言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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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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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ンフォニーのお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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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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苦難に勝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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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이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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