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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뽕나무와 말씀(2003.8.24)

이용규, 2003-08-25 23: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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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뽕나무와 말씀

말씀// 눅19:1-9
     1.....
     2.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3.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4.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
     5.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          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6.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7......
     8......
     9......

  사람이 변화되는 것보다 귀한 일도 없습니다. 축복 중의 축복은 사람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모름지기 ‘사람이 몰라보게 달라졌다’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사망을 생명으로, 죄를 의로 변화시킨 능력의 본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속에 능력의 본체가 있는데 어찌 그 변화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오늘 본문은, 변화된 삭개오의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축복된 변화를 약속해 주고 계십니다.
'주여! 내게도 이 변화의 축복을 주옵소서!'

  1. 인생역전의 능력-예수를 만나라
삭개오는 삶의 회의와 인생의 괴로움과 답답함 가운데서 하루 하루를 지옥과 같은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동족으로부터도 손까락질 받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런 삭개오가 어느 날 한순간에 갑자기 변화되었습니다. 그는 환희와 즐거움, 천국의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매사가 즐거웠습니다. 인생이 역전되었습니다. 무엇이 삭개오를 이렇게 바뀌게 하였을까요? 부자가 되면 사람이 바뀔까요? 아닙니다. 성경에 의하면 그는 원래부터 부자였다고 했습니다. 돈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는 없습니다. 권세가 있으면 사람이 바뀔까요? 이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는 원래부터 ‘세리장’이라고 하는 엄청난 권세를 가지고 있는 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계속 불행했습니다. 무엇이 그를 지옥에서 천국의 삶으로 바꾸어 주었을까요? 삭개오는 구원의 주님이신 예수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진리 중에 진리는 ‘예수를 믿으면 사람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삭개오가 바로 그 모델입니다. 여러분! 삭개오의 변화된 모습을 사모하십시오. 삭개오의 변화된 모습이 여러분의 모습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인생이 심히 괴롭고 힘드십니까?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삭개오가 만난 그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그분에게는 풀지 못할 인생이 없으시고 해결하지 못할 인생이 없으십니다.
그분을 만나는 사람들은 누구나 지옥 같은 지긋지긋한 삶에서 천국 같은 복된 삶으로 옮김을 받습니다. 삭개오처럼 예수님만 제대로 만난다면.
‘주여! 삭개오처럼 내 영혼이 주님을 제대로 한번 만나게 하옵소서!’

   2. 뽕나무에 올라가라
인생역전의 능력이신 예수님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든 장애를 넘어서 ‘삭개오의 뽕나무’에 올라가십시오. 거기가 바로 주님을 만나는 곳입니다.
여러분! 인생에는 수많은 장애물들이 있습니다. 인생을 쉽게 보지 마세요.
인생은 장애물경기랍니다.
귀한 일일수록 더욱더 큰 장애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는데는 엄청난 장애물들이 우리를 가로 막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것보다 귀한 일은 없기 때문입니다.  삭개오에게도 예수님을 만나는데 큰 장애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장애물을 멋지게 뛰어 넘었습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에 대해 많이 궁금해 했습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실까?’ 그래서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였다(3절)’라고 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무척 보고 싶어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예수님을 도저히 만날 수 없는 핸디캡이 있었습니다. 그는 키가 너무 작았습니다. 거기에다가 사람들은 수없이 많았습니다(3). 여러분! 한번 상상해 보세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 아닐까요? 포기하고 싶은 상황이 아닙니까?  ‘그까짓 예수, 보면 어떻고 안 보면 어때. 내 일이나 하러 가자.’  만약 그가 그런 마음을 먹었더라면 그의 인생은 변화 받지도 못했을 것이요, 구원의 감격을 맛보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낙심하지 마십시오. 포기하지 마십시오. 당장 결단하십시오. 결단은 반드시 기적을 낳습니다. 삭개오는  얼른 자신의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뽕나무를 찾았습니다. 뽕나무에 올라가서 보면 누구보다 예수님을 잘 볼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 뽕나무를 찾으세요. 꼭 키가 클 필요는 없습니다. 뽕나무에만 올라가면 아무리 키가 작은 사람도 세상 누구보다 더 큰 키를 가질 수 있습니다. 뽕나무는 삭개오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삭개오의 단점은 오히려 그를 최고의 사람으로 만드는 일등공신이 되었습니다. 우리 인생에는, 자신을  남들보다 훨씬 더 귀하게 만들어 주는 단점 보완용 뽕나무가 있습니다. 자신의 장애물 앞에 한숨짓지 마시고, 그 장애물 때문에 남보다 더 높아질 수 있는 영적 뽕나무의 지형지물을 찾으십시오. 삭개오가 무엇 때문에 그 수많은 군중들 가운데서 주님께 발견되었을까요? 바로 그의 단점 때문이었습니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만약, 삭개오의 키가 작지 않았다면 삭개오는 절대로 뽕나무에 올라가지도 않았을 것이면 예수님께 발견되는 축복도 맛볼 수 없었을 겁니다. 그의 결점이 그를 복되게 했습니다. 단점이 축복이 되었습니다. 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십시오. 여러분의 결점이, 뽕나무에만 올라가면, 축복의 통로인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위에는 우리의 결점을 축복으로 바꾸는 수많은 뽕나무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체면 때문에, 용기가 없어서, 귀찮아서 뽕나무에 잘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렇게 말하죠 “그냥 이렇게 살지 뭐..” 여러분! 우리의 인생이 구만리인데 왜 이렇게 살아야 합니까? 예수님은 그런 자들을 강하게 꾸짖어십니다. 명령하십니다. ‘빨리 올라가라’고, ‘뽕나무에 올라가라’고. ‘그러면 네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 되리라’고‘, ‘뽕나무에 올라가면 최고가 되게 하기 위해서 내가 네게 그 결점을 주었다’고 말입니다.
주를 앙모하는 자는 올라가는 자입니다. 뽕나무를 향하여. 그러면 그는 세상 누구보다도 최고의 위치를 점령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올라가십시오. 그리고 예수님을 보십시오. 뽕나무에 올라간 삭개오가 예수님은 보지 않고 딴 짓만 하고 있었다면 그는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주님의 몸된 ‘교회의 뽕나무’에 올라오셨습니다. 예수를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의 영혼을 보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에게 음성을 들려주십니다.
  
  3. 주님의 음성을 들으라
참 예배는 먼저 그분을 보는(TO SEE) 것이요, 그리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TO LISTEN)입니다. 그러면 그 분을 믿게 될 것입니다(TO BELIEVE).
절대로 보는 것으로만 끝내지 마세요.
보기만 하는 자는 구경꾼 밖에 안되지만, 세밀히 듣는 자는 그분의 참 제자가 됩니다.
보기만 하는 자는 눈만 즐겁지만, 예수님을 보고 말씀을 잘 듣는 자는 인생 전체가 즐거워집니다.
주님이 주신 말씀 한마디를 듣는 순간 삭개오의 인생은 갑자기 천국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주님의 말씀 한마디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능력이 있습니다. 돈으로도 권력으로도 바꿀 수 없었던 한많은 인생을 주님의 말씀은 바꾸셨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인생을 확 변화시키길 축원 드립니다. 예수님이 삭개오에게 하신 말씀이 무엇일까요? “ 삭개오야 속히 내려 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이 말씀 밖에 없었습니다. 주님의 이 말씀이 삭개오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버렸습니다. 왜요? 별 말 아닌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기에는 삭개오를 향한 주님의 한없는 사랑이 넘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삭개오는 생각했을 것입니다. ‘나는 멀리서나마 예수님 얼굴 한번 보는 것이 소원이었는데...나를 이렇게 불러 주시다니...,예수님은 나 같은 인간에게는 아무 관심도 없는 줄 알았는데... 나 같은 미천한 놈과 함께 하룻밤을 지내시겠다고 하시니 이게 꿈인가 생신가?’ 얼마나 감격적인 장면입니까?

   4. 삭개오가 만난 예수님
제일 먼저 예수님이 삭개오에게 하신 말씀은 “삭개오야” 하시며 삭개오의 이름을 부른 것입니다. 이건 정말 깜짝 놀랄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도 없는 사람인데 예수님께서 그 이름을 불렀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잘 모를지 모르지만, 우리 예수님은 삭개오 같이 버림받은 사람도 이미 그 이름 뿐만 아니라 모든 형편을 알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삭개오가 만난 예수님은 어떤 분이셨을까요? 세상 사람들은 삭개오를 보고 도둑놈, 천벌을 받아 마땅한 놈, 천하의 매국노라고 하며 그를 욕하고 저주하며 상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동족으로부터 버림받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7절에서는 사람들이 수군거리며 그를 죄인이라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삭개오는 동족들에게 죄인 중에 괴수의 취급을 받았습니다. 예수님도 삭개오의 이 모든 삶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삭개오의 죄와 허물에 대해서 한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삭개오를 친구처럼 부르셨습니다. 바로 여기에 삭개오는 엄청난 감동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바뀌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누구실까요? 우리 예수님은 우리 죄를 따지러 오신 분이 아니십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 품어 주기 위해 오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주님 안에서는 정죄함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떠한 죄와 허물 가운데서도 주저하지 마시고 주님 앞에 나오세요. 주님은 반드시 우리를 삭개오처럼 포용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표용력입니다. 표용력은 어떤 악한 사람도 단번에 바꾸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삭개오도 바뀌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진정한 위로자는 누구십니까? 여러분이 어떤 죄악이나 아픔 가운데 있더라도 진정으로 감싸며 사랑해 주실 분은 누구십니까? 부모도 형제도, 남편도 자식도 그 누구도 여러분의 진정한 위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온전한 위로자요, 사랑자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밖에 안계십니다. 그분의 위로와 사랑을 사모하세요.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분의 품은 어떤 사람도 품을 수 있습니다. 그분의 품에 안기세요. 마음의 모든 응어리가 다 녹아 없어질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품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따지지 마십시오. 그 사람의 죄에 대해서 말하지 마십시오. '네 죄를 네가 알렸다' 상대의 죄를 확인시키지 마십시오. 자신의 죄는 이미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삭개오의 죄와 허물에 대해선 한 마디도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그 죄를 덮어주고 친구가 되길 원하셨습니다.
여러분! 아시나요?
‘사람은 용서받을수록 선해지고 정죄받을수록 더욱 악해진다’는 사실을.
그래서 우리 성도는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악을 선으로 이겨야 합니다. 그래야만 악이 점점 선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 사람을 바꾸길 원하십니까? 그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드길 원하십니까?용서해 주세요. 품어 주세요. 허물을 절대로 말하지 마세요. 그저 덮어 주세요. 그러면 그 사람에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삭개오처럼 개가천선한 모습이 나타날 것입니다. 믿으세요.
돈 밖에 모르던 삭개오는 주님의 사랑의 표용력 앞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는 심히 즐거워하며 자신의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자를 위해 내어놓았습니다. 남을 속여 모은 재산은 4배로 갚았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변화입니까? 세상의 어떤 능력이 돈 밖에 모르는 삭개오를 이렇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이것이 바로 은혜받은 자의 특징입니다. 그 어떤 것도 주님을 위해서라면, 주님이 기쁘하시는 일이라면 결코 아깝지가 않습니다. 없어서 그렇지, 있기만 하면 주를 위해서 다 써 버리고 또 쓰고 싶은 것이, 예나 지금이나 은혜받은 자들의 공통적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아마 삭개오의 재산은 거의 바닥이 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삭개오는 부자일 때보다 몇 천 배로 더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왜일까요? 돈은 잃었지만 예수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예수를 얻어 보세요. 예수님을 여러분의 인생의 주인으로 모셔 보세요. 돈으로 살수 없는 천국의 행복이 여러분들을 찾아 올 것입니다. 삭개오의 삶이 그것을 증명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주여! 삭개오를 찾아가신 주께서 이 시간도 저를 찾아주심을 감사합니다. 나를 사랑한다는 주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삭개오처럼 주를 영접한 천국의 기쁨으로 내 삶을 충만케 하옵소서!’

우리도 삭개오처럼 변화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 두 가지를 행하십시오
하나는, 우리의 변화를 방해하는 어떤 장애물도, 결점도 극복하셔야 합니다. 바로 삭개오의 뽕나무를 찾아 올라가십시오. 그리고 또 하나는 거기서 주님의 사랑의 말씀을 청종하십시오. 뽕나무와 주님의 말씀이 삭개오를 성경의 위대한 인물, 천국을 소유한 자로 만들었습니다. 뽕나무에 올라가 자신의 결점을 먼저 극복하십시오. 그리고 주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의 포로가 되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그 인생이 바뀔 것입니다.
할렐루야!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이름을 내 영이 찬양하나이다. 아멘!!!

22 コメント

신왕수

2003-08-25 23:45:37

순간...일본에서의 저의 위치가 삭개오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에 나갈 방을 구하고 있는데...외국인이라고 안되는 방이 많아서요...
분명히 일본에서 외국인이라고 하는 것은 방을 구하는데 있어서 단점이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해서 구해지는 방은 정말로 좋은 방일줄 믿습니다...
저의 단점으로 인해서...더욱 열씨미 더욱 바쁘게 방을 알아보게 되니까요...
주님이 좋은 방을 주실것을 믿습니다....아멘

이태희

2003-08-26 01:44:14

할렐루야...
하나님은 언제나 세상에서 가장 낮은자를 통하여 세상에서
존귀한자의 이름같은 이름을 주시는군요....삭개오의 작은키,
바울에게 있던 지병....주님 저의 단점으로 인하여 제가 주님을
뵙기를 원합니다...그리고 삭개오를 아무말없이 받아들인것처럼
주여 저를 받아주신것 너무나 감사합니다....

한영진

2003-08-26 03:53:53

어제밤에 꿈을 꾼듯 합니다.
삭게오야...부르신것 처럼 제 이름을 부르시는 음성을
들은것 같습니다.
비몽사몽 중에 제가 간절히 원하다보니 자기최면을 걸은것도 같고....
확실한것은 어제 일이 아니라 주님께서 늘 제 곁에서 절 부르고
계셨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모르는 척하고 제가 무시했습니다.
이젠 압니다. 우리 주님께서 얼마나 날 사랑하시는지.
내일이면 50일째. 저로선 해내지 못할일입니다.
오로지 주님께서 제게 살아 역사하시기에 가능한일입니다.
말없이 받아주시고 치료해주시는 주님......사랑합니다.
고침받아서 우리 주님께 온전히 영광돌리렵니다.
이제까지 기다려주시고 지켜봐 주신 우리 주님.
이번엔 제가 주님뵈러 손이 까질때 까지 열심히 나무위를
오를것입니다.

이용규

2003-08-26 06:42:00

하나님의 은혜로 보충 수정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삭개오의 축복된 변화가 여러분의 몫이 되길 축원드립니다.
삭개오는 뽕나무에 올라가 예수님을 볼 수 있게 되었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김동철

2003-08-26 07:16:12

제가 변화는 많이 원했지만 장애물과 결점앞에서 제가 한것은 회피일뿐...겉으로 나타난 말일뿐...삭개오처럼 주님을 뵙기위해 뽕나무에 올라갔더라면 모든 문제가 이미 다 끝났을텐데,이렇게 약한 저에게도 하나님이 이런 말씀을 주시는것 보면 아직 저를 지켜보고 계시고 일어설수 있도록 인도하시는것같습니다.주님...주님을 정말 한번 만날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삭개오처럼 천국을 소유하지는 못할지라도 주님을 만나고나서 내삶을 개변시키고 내마음속의 구조를 확 바꾸고 싶습니다.사탄의 유혹이 올지라도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승리하는 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이러기에는 먼저 제자신이 뽕나무에 올라서 주님을 맞이해야 겠지요.부족하고 나를 힘들게 했던 결점들이 이제부터는 주님을 맞이하고 새롭게 움직여서 내 내부의 구조를 바꾸는 장점으로 변할수 있기에 준비가 되여야 겠지요.어쩌면 하나님이 뽕나무에서 이미 기다리고 계실지도...제가 너무 높고 너무 힘들다고 안올라가니까...
주님!결점이 장점으로 지금의나로부터 새로운 나로 변화되고 싶습니다...

박준영

2003-08-26 10:27:51

눈과 귀를 막고 살아왔던 제게 주님께서 보는것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아직 듣는것에는 부족한 아니 아직 귀가 막혀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삭개오처럼 내가
예수님을 얻었음에 모든것을 버릴 수 있나...좀더 올라서서 주님을
보고 귀기울일 수 는 없나... 예수님을 보기 위해 올라서야 하는 뽕나무는
내게 무엇일까, 생각하고 묵상합니다. 주님께서 언제 뽕나무에 올라선
제 모습을 보실까, 하는 마음에 기다리고 계신 주님을 위해 하루 빨리
올라서길 듣고 행하기를 다짐하고 기도합니다.

최수연

2003-08-26 16:34:39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저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빨리 저 뽕나무위로 올라가라고,,
하지만,,저의 결점으로 올라가길 망설임니다..
오늘 저는 저의 결점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뜻을 깊이 생각해봅니다..
나를 위해 만들어 놓은 뽕나무였는데 어리섞게도 이것저것 나의 결점으로 못올라갔다는 말로, 핑계로 또한번 나의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면,,
회개합니다..
그리고 이젠 정말 자신있게 올라갈것입니다..
오직 그분 한분만 믿고,, 정말 딴 생각 안하려합니다..


유진영

2003-08-26 20:20:24

주일학교때 많이 듣던 삭개오 이야기.
그말씀을 다시 들으니 주님의 놀라운 계획하심이 있었습니다.
아무 의미를 두지 않았던 뽕나무. 그 뽕나무로 인해,그리고 그의 단점으로 인해 삭개오는 구원받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냥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뽕나무도 주님께서 준비해 주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에나 나를 위한 뽕나무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주님께서 준비해주신........
단지 내가 그걸 그냥 뽕나무로만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저는 이 말씀이 더욱 와 닿습니다.
저에게도 지금 뽕나무가 있습니다. 그 뽕나무를 올라갈지 말지 고민중에 있었거든요.
주님께서 준비해주신 뽕나무로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참 많은것(?)을 잃어버린다고 생각 했는데, 모든 것을 계획하고 계신 주님께서 예배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순종합니다.
또 그동안 선을 악으로 갚으려는 저의 마음.....얼마나 어리석은 마음이었는지 생각합니다.
마음이 악해져 상대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악한말로 상처를 준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주님께 용서를 구하고 악을 선으로 이길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기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상기

2003-08-26 20:29:48

대한민국 부산에 사는 청년입니다. 어느 사이트소개로 알게되었는데 참 재미있고 특히 목사님에 말씀은 저에게 큰 은혜가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리고요 자주 놀려와서 큰 은혜받고 돌아갈께요... 그리고 항상 주안에서 평안하세요...^^*

이용규

2003-08-26 20:58:51

이상기 형제님을 알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교제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정은영

2003-08-26 22:32:21

삭개오처럼 주님을 만나는데 적극적이고 용기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 자신의 체면도 다 버리고 사람들의 야유소리도 신경쓰지 않고 뽕나무로 올라갔던 삭개오......나의 신앙생활 가운데 체면과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주저했던 일들이 많았음을 회개합니다. 나의 체면과 모든것을 버릴때 진장으로 주님을 만날수 있음을 삭개오를 통해 다시한번 깨닫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최진화

2003-08-26 23:46:58

삭개오 같이 신실함으로 주 하나님을 변화되어 진리 가운데 믿었던 것처럼 저희도 신실한
신앙인으로 늘 바로 서길 소망합니다. 위의 말씀대로 위로와 사랑을 사모하여 모든것을 해결하여
주시는 이는 오직 주님밖에 없음을 다시금 입술로 고백하는 시간되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기도가운데 모든것이 응답되어지리라 믿습니다.

최현숙

2003-08-27 00:07:57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메시지가 바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음성으로 듣게 해달라고 간절한 마음을 주님께 아뢰고 또 아뢰였습니다.
그것은 내 속에 저도 모르는 저가 있어 힘들게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은 아주 정확하게 그날의 메시지를 저에게 주셨습니다.
삭게오를 변화시킨 건 주님의 정죄가 아닌 사랑의 음성이였고
또한 삭게오는 많은 결점을 가진 사람이였다는 목사님께서 전해주는 말씀에서
저에게도 많은 결점이 있었다는 걸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니 그 결점을 우리 주님은 참아주고 인내해 주고 용서해 주셨기에
지금의 내가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오직 나의 위로자 되시고 참 기쁨이 되신 주님이 계시는데 그걸 그 순간만큼은 잊고 있었던 거지요.
삭게오의 마음속에 늘 고통으로 자리잡고 있던 문제가
주님께서 삭게오야! 하고 다정하게 부르실때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듯이
저도 주님의 음성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삭게오처럼 기쁨과 감격으로 주님을 맞이합니다.
저에게 있어 뽕나무는 예수님의 십자입니다
나의 연약함을 강함으로,,,
나의 가난함을 부요함으로,,,,
나의 결점을 장점으로,,,,
나의 아픔을 위로하심으로,,,,,
바뀌게 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할렐루야! 높고 높으신 주님의 완전하심을 진실로 찬양합니다.
성령의 강한 역사하심이 사랑많으신 목자님께 영원무궁토록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장경옥

2003-08-27 07:14:45

제가 이말씀을 좀 일찍 알았다라면...전 얼마전 질서를 아주 문란하게 하는 한사람에게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사람이 미워서가 아니라...그사람이 자격증도 없이 활동을 하면서 자격증이 있는양 기세당당 하게 여러 사람들에게 행세해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기에 보다못해 한말 한거죠...전 반성할줄 알았는데...되레 기세등등하게 나쁘게 따지는데...참 기가차고 어이가 없고 사람맘이 다~똑 같지 않다는걸...그리고 전 그다음날 넘 맘아 아파서 몸살이 나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아기들 어린이 집도 못보내고 그날 울고 하루종일 우울했습니다
글구 주님께 반성하고 회개도 하구요...
오늘 제가 이 생명의 말씀을 읽고 느낀점이 남의 허물을 말하지 말라고 하신 목사님의 설교에서 맘이 아프고 고개가 숙여 집니다~
악도 선으로보고 말하지 말고 덮어주고 용서 해줄껄...우리 주님께서는 그렇게 하셨을 텐데..
전 아직도 인간의 본성에서 많은것을 판단하고 처리하고 일을 많이 거르치는걸 봅니다
이러지 말아야 하는데..하면서도 어리석은 행동을 많이 하고있는 저죠~
주님~저도 삭개오처럼 허물많고 나쁜짓 많이한 인간이랍니다
저에게도 오셔서 삭개오에게 부드럽게 부르신 음성과 같이 제맘의 허물을 덮어 주소서...
목사님!!좋으신 말씀 감사 드립니다
요사이 한국은 늦더위가 기승을 부려 고생 합니다
유니버시아드도 저희 대구에서 열리는데 북한사람들이 많이 힘들어 한다죠..넘 더워서...
아침,저녁으론 날씨가 많이 찬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길 바라며 이번 한주도 평안 하시길 바랍니다

박정선

2003-08-27 08:35:31

사람은 용서받을수록 선해지고, 정죄받을수록 악해진다는 목사님의 말씀.
삭개오가 주님께 큰 용서와 사랑을 받아 변한것 처럼 저도 주님께 받은 용서와 사랑을 늘 기억하고 용기있게, 자신있게 살기 원합니다.

박유진

2003-08-28 02:02:25

사람은 용서받을수록 선해지고 정죄받을수록 더욱 악해진다`....
주일날 바로 이 말씀을 듣고 왔는데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말씀이 계속 울렸지만, 행동으로 나온 건, 정죄였습니다...
더 많이 기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순간적으로 화가 나는 걸 참지 못하겠더라구요...
주님, 변화받기를 원합니다...제 속의 악한 마음을 없애주시고, 천국의 삶을 살게 하소서...

이용규

2003-08-28 02:57:02

그렇습니다. 말씀이 육화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이 자신의 감정을 지배하게 될 때에야
비로소 예수님처럼 세상 모든 사람을 주장하며 변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주여! 우리가 온전히 말씀의 다스림을 받게 하옵소서!'

정승은

2003-08-30 07:30:49

저의 부족하고,채워지지 않는 많은 부분들,허물들마저 주께서 보듬어주시고,안아주시지 않으셨다면,지금의 저는 ...온전히 지탱하며 살아갈 수 없었을것입니다.그런면에서 삭개오의 결점부분은 오히려 제게 소망으로 느껴집니다.주께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가 됩니다.
주앞에 제것을 드리기엔,너무나 부족한것들 뿐이라 스스로를 자책하고,비하하기도 했었는데..
하루하루 아주 사소한 행동하나도 주님께 영광돌릴 수 있도록,기쁨과 감사함으로 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그리고 정죄함과 용서함에 대한 말씀을 실천하지 못했던때가 많았습니다.
제눈의 들보는 보지 못한다고..사랑하는 사람의 행동 하나하나,잘못을 지적한단 생각에..저도 모르게..화내고,소리지르고,짜증내며 말했던 부분들..상대에겐 물론이고,결과적으로는 제 스스로에게 아픔을 배로 가져오는 결과가 되어버렸습니다.좀더 인내하고,사랑으로 ...감싸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변화된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주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가정 만들 그날을
소망하며 더욱 주님께 의지하고,기도하며 나아가도록해야겠습니다.아멘..

한영진

2003-09-01 07:39:21

좋은대학,사회적인 성공......,
아버지의 사업이 망해 식구들이 어려움을 겪을때도
등록금한번 밀려보지 않았습니다.
유학을 가고자하면 누군가 돈을 주었고 이국땅에서 웨이트레스 일을해도
내가 제일 인정받고 대장노릇을 해야 직성이 풀렸습니다.
다 제가 잘나서 인줄 알았습니다.
몰론 단점도 있지만 그까짓거 나의 성공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고 셍각했습니다...
코피가 터지도록 노력해서 안될일이 무엇이랴....하고 교만했습니다.
인생이 장애물 경기라해도 어지간한장애물에는 눈도 깜짝하지않았습니다.
그런제가 이번에 큰것을 배웠습니다.
우리 주님 제 허물을 탓하지 않으시고, 정죄하지않으시고 저를 가르치셨습니다.
결점투성이의 삭게오를,외로움에 지쳐있는 삭게오를
인자하신 한마디 말씀으로 변화시키셨둣이 저를 가르치셨습니다.
진정으로 회개하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주님앞에 업드려빕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는 말씀 붙들고 일어서고 또 일어서며
주님의 말씀속에서 살려합니다......

조정현

2003-09-11 03:27:56

걘 원래 그런 애야...
단정짓고 난 무엇인가 잘난모양 떠들어댔던 제 모습이 마냥 부끄럽습니다...
용서를 받을수록 선해지고 정죄를 받을 수록 악해진다....
이 글을 읽으며 맞어맞어! 고개 끄덕이다가 1분도 못되어 넌 항상 그렇지 라고 말해버렸습니다....상처를 준 그 사람에게 다시 사과의 전화를 해야겠습니다...

이지영

2003-09-14 01:13:01

-나를 구원하신분...영원하신분...그 분을 보고싶습니다....-
단점을 나무라시지않고...오히려그것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다는 지혜를 주신아버지...
삭개오의 변화....
올해 일본에 들어와 대학생활을 시작하며..주위언니 오빠들에게
지영이가 많이 좋게 변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예전 어학교에 다닐때의 모습과 많이 달라졌다고......
과거의 모습이 어떠했는지..저는 기억이 잘안나지만...우선 좋게 변했다니..다행이네요^^
하지만...지금의 모습..계속 새롭게 변화해야겠지요...
이 세상에 있으면서 만날 장애물들을 기쁘게 넘으며..더욱 성장하고 성숙한 모습...
하지만...중심의 마음은 늘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가끔 사람들의 상담을 들어주며...안타까울때가 있습니다.
자신의 단점을 단점 그대로 받아들이고 풀이 죽어있는 모습들......
그럴때마다..전 솔직한 마음으로
당신의 단점이 내가 볼때는 귀하게 느껴진다고 이야기합니다.
왜냐하면..저도 제 안에 있는 수많은 단점들을 언제부터인가..사랑하고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다른사람의 단점도 소중하게 보인답니다.

마준철

2003-11-03 23:30:53

인생역전!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 땅의 많은 사람들이 로또 복권에 목숨을 걸고 있는 모습을 보며 그들도 오늘 삭개오가 만났던 우리 주님을 만나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참된 인생의 기쁨은 소유가 아니라 변화의 역사에 있음을 다시한번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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