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중앙영광교회

탈선하지 말라(2003.8.17) [설명사진첨가]

이용규, 2003-08-19 00:04:34

閲覧数
888
推奨数
20
탈선하지 말라
(부제 : 길)

말씀/ 여호수아 1:7-8

7: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   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1. 전용 길
  사람이 만드는 모든 탈 것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인간은 기차를 만들 때 그 기차가 달릴 수 있는 길을 먼저 만듭니다. 기차길이 없는 기차를 상상해 보셨습니까? 그 기차는 아무리 비싼 돈으로 아무리 잘 만들었다 해도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죠. 여러분! 철길이 없는 기차는 절대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기차는 기차길 위에서만 비로소 그 진가를 발휘하고 만들어진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기차길이 없는 기차는 한낱 고철덩이에 불과할 뿐입니다. 참 재미있는 사실은 지하철이나 기차에 이름을 붙일 때 우리는 모두 무슨 무슨 선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1호선, 2호선, 경부선, 경인선, 야마노떼선 등으로 말입니다. 이것은 바로 기차에 있어서 선로가 얼마나 중요한 가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기차는 독일제 무슨 차니, 일본제 무슨 차라고 이름 붙이지 않고 모두 선으로 이름 붙어져 있습니다.
  사람이 만든 배에는 뱃길이 있고, 비행기에는 비행기 길이 있습니다. 자동차에는 자동차가 다니는 자동차 길이 있습니다.
  모든 달리는 것에, 그것을 만든 사람은 반드시 길도 만듭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그런데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인간이 달려가야 할 길을 만드시지 않았겠습니까? 하나님은 분명 우리 인간에게 고속도로와 같은, 뻥 뚫린 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여러분! 그 길을 달리는 벤츠같은 인생을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그 어떤 것도 그것의 경쟁이 될 수가 없습니다.
“내 인생! 반드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고속도로의 벤츠 같은 인생이 되리라”
여러분! 이것 하나만은 꼭 아셔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처럼 세상에서 잘난 사람은 없습니다. 차로 비유하자면 우리는 일제도 아니요, 미제도 아니요, 천국제 벤츠 랍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생명과 구원을 얻습니다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그 종국이 사망과 정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능력과 생명이 늘 함께 하는 최고의 차종입니다.

2. 사람 길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인생을 고속도로의 벤츠같이, 레일 위의 신칸센같이 멋있게 신나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달릴 수가 있을까요? 기차에는 기차길이 있고 자동차에는 자동차 길이 있듯이 사람에게는 ‘사람 길’이 있습니다. 이 길을 달리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사람으로서의 실력을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마치 벤츠 자동차가  철길 위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해 보려고 열심히 엑셀을 밟으며 달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어렵고 힘든 일입니까? 정말 무모한 짓입니다. 차는 차대로 망가지고 속도는 속도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차의 문제도 아니요 레일의 문제도 아닙니다. 문제는 차와 길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차는 반드시 찻길을 다녀야 한다’ 라는 평범한 진리 때문입니다.
  ‘사람도 반드시 ‘사람 길’을 다녀야 합니다’. 우리 사람이 인생에서 반드시 걸어가야 할 이 길은 무슨 길일까요?
  오늘 하나님은 본문을 통해서 우리에게 그 길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종 모세를 통하여 드디어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가나안 땅을 향하여 먼 여행을 하게 됩니다. 그 여행은 광야의 힘겨운 여행이었습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모세는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죽고 말았습니다. 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과 실망, 좌절과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들은 가라 내가 약속한 그 땅으로! 내가 너희에게 한 ‘길’을 가르쳐 줄 테니, 너희가 만약 그 길을 걸어가게 되면 너희는 반드시 형통하리라’  
그리고 그 길을 절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이 놓아주신 레일에서 절대로 탈선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면 반드시 형통할 것이요, 목적지인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는 이 백성들에게 주시는 주님의 생명 길, 주님의 진리의 길, 주님의 형통의 길은 어떤 길일까요?
‘너희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탈선하지 말라’  그것은 바로 ‘말씀 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바로 생명길이요, 이 길이 살길입니다. 그런데 왜! 엉뚱한 길에서 자기 인생을 타락과 파멸로 운전해 가고 있는지, 우리 하나님은 지금도 심히 안타까워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시고, 사람이 달려갈 길을 친히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란 기차’를 만드시고 그 기차가 천국을 향해서 멋있게, 신나게, 안전하게, 확실하게 달릴 수 있는 ‘두 레일’을 놓아주셨습니다. 이 두 레일이 바로 ‘신약과 구약의 레일’입니다.

3. 탈선하지 말라!!!
사랑하는 여러분! 지혜로운 사람은 이 레일 위를 평생 달리는 사람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말씀에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말씀에서 탈선하지 마십시오, 태풍이 불어도 회오리바람이 불어와도 말씀의 레일에서 탈선하지 마십시오, 탈선하면 반드시 사망입니다. 인간은 인간이 가야할 길을 가야만 형통합니다. 하나님이 친히 깔아 주신 두 레일의 길을 끝까지 달려가십시오. 말씀에 목숨을 거세요 말씀에 용기를 가지십시오, 말씀에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여러분의 인생에 말씀이 무너지지 않게 하세요.
‘말씀이 무너지면 그 인생도 그 순간부터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탈선하지 마세요,
육적인 탈선은 일시적인 방황일 수도 있지만 영적인 탈선은 사망입니다.
말씀에 인생을 걸어 보세요, 여러분의 인생이 형통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천국을 만날 것입니다.
  오늘 1장의 말씀은 우리에게 깊은 의미를 줍니다. 하나님은 절망 중에서도 여호수아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일으켜 세워 약속의 땅으로 가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신다고 하십니다. 또한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하라고 하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왜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신 줄 아십니까? 7절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모세의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그 율법에서 탈선하지 말라’  하나님이 강하고 담대 하라고 하신 것은 바로, 어떤 경우에도 ‘말씀을 사수하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말씀을 지키기 위한 담대함이요 말씀을 지키기 위한 강함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하십니다. ‘어디로 가든지 네가 형통하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말씀에 귀를 귀우리고 말씀의 레일에서 탈선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세상에 어떤 좋은 인생길이 보이더라도 말씀 길과는 절대로 바꾸지 마세요. 그러면 어떤 인생도 형통하게 될 것입니다.

4. 스프링의 구조
  8절에서 하나님께서는 ‘먼저 성경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은 먼저 입에 의해서 지켜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평소에 어떤 말을 많이 하십니까? 세상 말을 많이 하십니까? 남의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까? 불평하는 말을 많이 하십니까? 원망하는 말을 많이 하십니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네 입을 바꿔라. 네 입을 내 말씀으로 바꿔라. 입이 바뀌는 자는 형통하리라. 입이 바뀌는 자는 성공하리라.’

입술의 3초가 마음의 30년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려 있습니다(잠언18:2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벧전4:11) 우리가 하는 말 한마디에 의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이 바뀌어 진답니다. 그래서 우리의 입술은 오직 말씀으로 세움 받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말씀 따라 사는 사람은 그 인생이 반드시 형통합니다. 성공합니다. 주의 영광을 증거하게 되어 있습니다. 말씀의 레일 위에 있는 그 사람의 삶의 모습이 그 사람 자신의 인생을 바꿉니다. 입과 손이 항상 말씀의 레일 위에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이웃을 살리는 길이요, 내가 사는 길입니다.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8).
  여러분의 인생길이 항상 평평하고 탄탄한 아스팔트 길이 되시기를 축원을 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인생길이 항상 평탄하게 될까요? 여러분! 스프링의 원리를 아십니까? 스프링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두 쇠판이 서로를 마주보고 원을 만들며 붙어만 있으면 됩니다.이 스프링에서 밑 철판이 충격을 받을 때 당연히 그 부분은 위로 올라갑니다. 그러나 위의 철판과 붙어 있기 때문에 전달된 충격의 힘이 위의 철판에 전달되어 위의 철판을 옆으로 늘어 뜨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길바닥의 충격에 의해서, 분명히 밑의 철판은 올라가지만, 붙어 있는 위 철판은, 아래 철판의 옆으로 당기는 힘에 의해서 오히려 꼭대기 부분은 아래로 내려오게 됩니다. 결국 스프링은 어떤 충격이 오더라도 그 충격을 위로 전달하지 않고 항상 평탄함을 유지시켜 줍니다. 이것이 스프링의 원리입니다. 스프링 위에 있으면 어떤 큰 충격도 충격으로 오지 않고 오히려 포근한 쿠숀과 즐거움으로 옵니다.



  하나님은 바로 우리에게 이런 스프링의 축복을 주시길 원합니다. 우리의 인생을 어떤 충격에도 튀거나 망가지지 않고 평탄하게 유지시켜 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은 바로 오늘 성경에서 말씀하신 ‘영적 스프링’입니다. 우리가 구약과 신약의 두 말씀의 철판을 붙인 영적 스프링을 우리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을 때 세상의 어떤 자극이나 충격이나 고난이나 감정이나 핍박도 우리를 고통스럽게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구요? 그 마음속에 말씀의 스프링이 있는 사람은 외부의 충격이 크면 클수록 말씀의 두 철판은 옆으로 많이 벌어지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항상 평정을 유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의 영적 스프링이 설치된 하나님의 사람은 고난이 오면 올수록, 악한 감정이 강하면 강할수록, 더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되는 법입니다. 스프링이 큰 충격을 받으면 받을수록 옆으로 많이 찢어지듯이, 그 마음에 말씀의 스프링이 살아 있는 자에게는, 큰 고난이 오히려 우리의 입술을 옆으로 찢어지게 하여 큰 기쁨과 즐거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명심하십시오! 자극이 문제가 아닙니다. 고난이 문제가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내 속의 구조입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영적인 역학적 구조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이 영적인 역학적 구조는 신약과 구약의 두 말씀의 철판으로만 만들어진답니다. 말씀을 사모하십시오.
말씀으로 여러분의 심령의 구조를 바꾸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인생은, 고난이 오면 올수록 마치 쿠숀이 좋은 소파에 앉는 것과 같은 행복과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말씀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줍니다.
말씀은 우리를 형통케 합니다.
말씀의 사람이 되십시오.

여러분의 인생이 말씀의 레일을 탈선하지 마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인생이 형통하게 됩니다.
말씀의 스프링을 마음 속에 꼭 설치하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삶이 평탄하고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주님이 되시길 원하십니다. 할렐루야!!!


[이해를 돕고자 설명사진을 첨가하였습니다. : 운영자주]

23 コメント

최승우

2003-08-19 02:42:46

제가 형통할 길은 다 예수님 안에 있는데,,
이번주에도 넘 마니 울었습니다..울 교회가 그립고 가고싶어서..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왜 제겐 그곳에 함께하신 하나님이 더 크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그곳서 넘 많은 은혜에 시간들이 있어서인가 봅니다..
오늘도 엄마랑 통화를 하면서..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은혜의 말씀을 나눴었는데..
내입술의 변화로 만사가 변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이 연약한딸을 목숨보다 사랑하시기에 오늘의 제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어떠한 길로 인도하실찌 넘 기대가 됩니다..
다만 그길이 지금 현재로써 조금 힘들고 고난이 있을찌언정 그것을 감사함으로
달려 나갈때 내 미래는 엄청난 축복이 있을줄 믿습니다..아멘..
늘 말씀을 붙잡고 나가는 주님의 딸로써 부족함이 없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목사님의 영의 양식 넘 감사합니다..이번주도 이 말씀 붙들고 달려 나가겠습니다..

최현숙

2003-08-19 05:10:18

폭풍가운데 있는 배가 평정을 유지할수 있는 힘은 바람을 거슬러 가는 것이 아니라 파도와 바람속에서
배를 맡기는 힘이라고 들었습니다. 저 또한 살아오면서 저 자신의 감정을 내가 조절해 나가고자 할땐 늘
실패한 모습이였는데, 주님의 말씀으로 해결함 받고자 할땐 스프링의 원리처럼 요동함이 없슴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암송할땐 그 진가는 더욱더 저 안에서 발휘됨을 고백합니다. 암송된 말씀이
내 안에 있을땐 좌로나 우로나 치우침이 없슴을 알게 되어서 어떤 상황이든지 감사함을 고백하게 된것 같습니다.
지혜가 부족할땐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간구하게 하시고...
마음에 근심이 있을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감사함으로 기도하라신 주님...
교만한 마음이 생길땐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고 말씀하신 주님....
이렇듯 한없이 부족하고, 미련하고, 완악한 저를 주님은 항상 말씀으로 다듬어 주시고 계십니다.
목사님! 열정적으로 온 몸을 던져 메시지를 전해주신 그 표정과 몸짓에서 저도 모르게 두손이 꽉 쥐어
집니다. 앞을 향해 주님만을 바라보고 뒤로도, 옆으로도 바라보지 말라신 말씀! 그렇군요. 앞과 위만 쳐다
보면서 살아도 모자랄 인생! 너무도 분주히 옆과 뒤를 바라보면서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머지 삶 주님만 바라보면서 살아가겠노라고 주님 앞에 헌신했던 그 헌신의 고백을 다시한번 되새겨 보면서 주신 말씀에 저 자신을 바라봅니다. 부족한 모습 회개하는 심정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적습니다.
무지한 저를 다시금 새롭게 깨닫게 해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준영

2003-08-19 09:12:04

오늘 이 말씀을 보기전에 이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집에 오는길에 자전거를
타고 급한마음에 늘 오던길을 지나치고 마구 속력을 내어 골목길을 달렸습니다.
그러다 나도 모르게 중심을 잃어 자전거와 함께 길 한복판에서 뒹굴며
상처를 얻게 되었습니다, 무척 아프고 정신이 없었지만,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집에 들어와서 이 말씀을 통해 또하나의 은혜를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길을 벗어나 내생각대로 막나아가다 보면 어느샌가 넘어져서
상처를 입고 울고 있는 제 모습을 말이죠... 항상 주님은 저의 길을 인도해 주시고
계시지만 나의 교만과 이기가 주님과 다른 길을 달릴때 상상도 못할 아픔과 고통이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내 무릎과 팔꿈치에서 흐르는 피는
단지 길을 잘못가서 흐르는 피가 아닌 내가 하나님을 순종치 않은 죄에 댓가라
생각합니다. 항상 왜 내가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려야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지... 이 무지하고 못난 녀석을 용서하시고 자를 푸른 초장으로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안에서 내가 평온함과 하나님의 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주여 저는 주께 저의 맘과 몸을 맡기옵니다. 제게 사랑의 약으로
넘어져 상처난 몸과 마음을 치유케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과 다른길로 가지말게
하옵소서,.. 저와 제가 사랑하는 이들의 길을 빛으로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이용규

2003-08-19 17:43:24

한국에 잠시 가 있는 은혜로운 자매님의 글입니다.

목사님 건강 하시지요!!
저는 한국에 오자마자 몸살 감기를 심하게 앓고
있습니다.제가 일 때문에 한국에 왔는데 너무 몸이
좋치 않아서 어색한 회사 분위기에 적응 하기가 힘이
듭니다.
교회에 큰 행사가 있었는데도 함께 참여 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비가 오는데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마무리 한 것 같아 저도 기뻤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고 미안 했지만...

이번주 말씀이 저에게 많이 힘이 되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종교 문제로 인해 가족과 많이 부딪혀서
많이 속상하고 가슴 아파 했는데 그래도 나라도 하나님이
주신 내 길을 탈선 하지 말고 달려 가야 하는데...
하고 다시 한 번 강하고 담대한 맘을 품게 되었습니다.
사실 많이 지치고 힘이 들었었는데....
빨리 건강 회복 되기를 그리고 사람들로 인해 내가 상처
받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건강 하세요.

신왕수

2003-08-22 02:52:45

스프링...
세상의 어떠한 유혹과 어떠한 고난이 닥쳐와도...
주님이 주시는 스프링으로 평탄한 길을 가게 하소서...아멘

김동철

2003-08-22 06:17:23

배가 항행할때는 로선이 있고 가야하는 코스가 있듯이 주님을 믿는 저희들도 천국으로 가는 코스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가끔씩 주위의 환경에 자제력을 잃어버리고 헤메이는 저자신을 발견합니다.배가 항행을 할때는
정해진 코스로 갈수밖에 없습니다.만약에 미지의 길로 들어서면 앞길을 예측할수도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알수가 없으며 집중까지 안하고 헤메면 그 항행은 바로 끝나는수밖에 없습니다.천국을 향하는 길에서는 주님이 함께하여주심을 믿습니다.주님이 내어주신길을 바라보고 앞만바라보며 나아가는자가 되고 싶습니다.탈선하도록 유혹하는 모든 세력앞에서 떳떳하게 주님의 아들이라고 밝히고 모든 유혹을 이겨내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는 강한 주님의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오늘도 주님이 주신 말씀과 은혜에 감사하며 탈선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용규

2003-08-22 14:45:02

아니 스프링의 원리를 이렇게도 잘 설명해 놓으시다니!!!
감동! 또 감동! 역시 우리 운영자님은 탁월하셔요.
사실 제가 사진을 이렇게 옮겨서 하고는 싶었는데 실력이 딸려서 그만...
운영자님 너무 감사해요. 많은 사람들이 운영자님의 사진 설명을 보고 큰 은혜 받을 것이
분명합니다. 계속 도와 주세요.

이태희

2003-08-23 02:01:46

목사님이 말씀선포하실때 나름대로 스프링을 상상해봤는데...
너무나 간단한 원리지만 엄청난 역활을 한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니...
정말 제자신에게 알맞는 스프링을 만들도록 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습니다...
고난이 오거나 시험이 들때 항상 주님이 주신 스프링으로 극복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박정선

2003-08-23 03:05:39

내가 탈선의 위기에 있을 때에나 아님 탈선했을때라도
주님은 쉬지 않고 말씀해 주시는 분이심을 깨닫습니다
사람이 생각지 못하는 지혜로 길을 인도하시는 주님께
나의 입술이 감사와 찬양으로 온전히 바뀌기 원합니다

한영진

2003-08-23 07:41:20

전 지금 꽤 커다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벌써 어느쪽이든 결판을 내고
그것이 옳은 길이든,아니든 생각할 겨를도 없이 무작정 달리고 있거나
아예 길도 아닌 곳에서
제 풀에 지쳐 쓰러져 있거나 했을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전 제대로 된 레일위에 서서 이제부터 신나게 달리기 시작할 기차와도 같습니다.
예전같으면 보기만 하고도 도망쳤을 험난한 길이와도 무섭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저의 스프링이 되어 주시니까요.
제가 주님 뜻에서,주님 길에서 벗어나지만 않는다면,
요동침없이 달려 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말씀 속에서 지키며 행하며 살아갈때 진정한 자유와
행복이 있음을 제가 압니다.
자꾸만 게을러지는 자신을 다시 추스려 주님의 말씀을 채찍삼아
다시 힘차게 달려야겠습니다.....

정승은

2003-08-24 10:35:26

육적인 탈선은 일시적인 방황일 수도 있지만 영적인 탈선은 사망이란 목사님 말씀이 가슴에 와닿습니다.종종 하나님이 놓아주신 그 레일 위를 이탈한채,자꾸만 역행하고,방황하며..순종하지 못한채로..어딘론가..가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종착역은..분명 하나님을 향하고 있어야 했는데..주님께서 얼마나 슬퍼하셨을지..이런 제 모습을 보시면서..그래도 다시 튕겨오르는 스프링처럼..제게 말씀을 주십니다..다시 손을 내밀어 주십니다.정말 감사할뿐입니다.
실수하시지 않으시는 분..주님이라는 것을 믿고,요사이 계속..말씀에 대한..중요성이..제 마음을
찾아듭니다.아마도 주님께서 제게 주안에 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듯 합니다.
탈선하지 않고 레일위를 반듯하게,곧게 달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겠지요..
좀더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용규

2003-08-24 17:32:53

말씀을 가까이 함이 곧 주님을 가까이 함이요,
말씀의 길을 따르는 것이 곧 주님의 인도를 받는 길입니다.
말씀의 생활화가 은혜의 체험화입니다.

김헌규

2003-08-25 05:08:26

스프링의 원리를 그림을 보면서 이해를 했습니다.
저는 구불구불하게 말려있는 것만을 생각을 했거든요.
참 원리는 간단한데, 삶에 적용시키기가 그리 쉽지가 않았습니다.
특히, 입술의 3초가 마음에 30년이 간다는 말씀은 너무나 두렵게 느껴집니다.
제가 너무나 쉽게 내뱉은 한 마디에 다른 사람은 얼마나 아파했을지가 느껴집니다.
제 말 한마디에 다른 사람을 세워주고, 힘을 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권면을 해 줄 수 있고, 일으켜 주며, 주님을 높여 드릴 수 있기를...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받은 상처와 아픔을 스프링처럼 흡수하여 다른 사람에게 돌려주지 않기를 바랍니다.
세상에서의 절망과 고통가운데에서 스프링처럼 다시 솟아오를 수도 있기를...

최현숙

2003-08-25 06:12:49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켜라,,,
주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말씀이 내 안에 있으면 나의 마음이 지켜짐을 알면서도 그것을 실천하기란 쉽지가 않다는 사실을 실감합니다. 저는 오늘 새벽기도때 잠언 말씀에 굉장히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지만 소가 있음으로 인해 얻는 것이 많다는 말씀! 이 말씀이 스프링의 원리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는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깨끗한 구유를 가지는 것보다 소가 있으므로 얻는 소득이 많다면 더러운 구유가 더 났다는 것이지요. 문제가 생기고 골치가 아파서 내가 어떤 일을 시도하지 않는다면 그 일을 행하므로 얻는 소득을 기대할수 없듯이요 이렇게 생각하니 마음속에 풀리지 않는 문제가 풀리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전 연약한 저의 마음을 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지요. 우리 주님은 또 다시 말씀하십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그것은 스프링의 마음을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다시 한번 이 말씀을 듣는 순간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음성이란걸 담박에 알았지요. 주님께 감사하다는 말뿐 할 말이 없습니다. 나의 위로자,능력자,힘이 되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은영

2003-08-25 11:44:52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말씀의 묵상과 중심을 지킬것과 행할것을...그러면 네가 형통하리라!
말씀을 지켜 행함에 있어 내가 그동안 아무렇지 않게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던 문제들을 하나님께선 얼마나 주의깊게 보고계신가를 깨달았습니다.
며칠전에 친구랑 만났는데 집에 돌아가는길이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좀 떨어진곳이라 부모님께서 걱정하실까봐 중간역이름으로 둘러대고 전화를 끊었는데 그날따라 내마음이 편치가 않더군요. 집에 돌아오는 전철안에서 내내 하나님께 회개했습니다.
부모님을 안심시켜드리기 위해서라고 했지만 하나님 앞에서 저는 정직하지 못한 행동을 한거죠.
말씀을 지켜 행한다는게 무엇인가를 알게 해준 사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큰것은 눈에 보이고 겉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지키기 쉽습니다. 하나님께선 큰부분에도 관심이 있으시지만 신실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작을 습관하나하나에 더관심을 갖고 보시며 고쳐주고 싶어하시기를 원하신다는것을 알았어요.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거룩하시기에 자녀인 우리도 거룩하길 원하시기 때문이죠. 사소한 부분에 있어서도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거룩한 하나님의 딸이 되겠어요!

박유진

2003-08-25 19:43:40

저번주 한국에 가느라 듣지 못했던 설교였는데, 어제 다시한번 말씀을 전해주셔서, 목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이렇게 소중한 말씀을 한번 더 듣게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말씀의 스프링이 제 마음속에 꼭 들어오길 원합니다...이제까지 '미지근하게' 믿고 보던 말씀이 아니라, 정말 열심히 말씀에 붙들려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었습니다.
이제까지 내가 해왔던 신앙생활에 대한 회개와 더불어...말씀으로 바로 서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이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주님 붙들어주시기 원합니다.
그래서, 제 입술과 손으로 말씀이 나오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형통의 길로 달려가길, 그리고 주님께 영광돌릴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제 삶을 주관해주시고 이끌어주시는 하나님...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더 많이 주님을 사랑하게 하여 주세요...

이용규

2003-08-25 20:27:36

박유진 자매님의 리플이 많이 감동적이군요.
말씀은 우리 마음속에 마음의 스프링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외부의 어떤 고난이나 문제나 충격으로부터도 우리를 늘 평탄한 길로 인도해 주죠.
그래서 말씀의 스프링 구조가 있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행복하답니다.
항상 찬송하는 인생을 살게 된답니다.
'주여! 이 글을 읽는 모든이에게 이 축복의 스프링이 설치되게 하옵소서'

한영진

2003-08-26 02:58:39

주일과 오늘 아침 다시 말씀을 듣고 더묵 은혜로왔슴니다.
외부의 충격에 대해서 만이 아니라,
제 자신,저의 내부에 말씀의 스프링이 장착될때
저는 더욱 강건해지고 행복해지리라고 절실히 느낍니다.

이태희

2003-08-26 19:04:28

사람들의 입으로 내게 전달된 자극이 너무나 견디기 힘들어...저두 모르게
위로 팅겨질뻔 했으나 목사님의 말씀과 이럴때 옆으로 해서 씩~웃으라는
말씀이 생각나더군요...그래서 씩~웃으며 사람들과 아무문제없이 집에 왔지만
왠지 분함이 가시지않아서 속상했는데...교회에 가서 기도했더니 역시 우리
아버지는 저를 위로해주시더군요...암튼 어제 있었던 일뿐만 아니라 정말로
우리주위엔 너무나도 자극이 많은걸 실감했습니다만...그때마다 주님이 주신
말씀을 떠올리며, 웃을수있는 태희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용규

2003-08-26 20:12:52

태희 형제 참 잘 했어요.
말씀으로 승리한 모습이 목사인 내게도 이렇게 자랑스러운데,
우리 주님은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말씀은 적용할수록 우리에게 강한 은혜를 준답니다.
태희 형제의 영적 스프링이 고장나지 않고 늘 잘 작동되길 기도드립니다.

이상현

2003-08-30 21:05:54

자전거 하나 사려고 할 때에도, 쇼바(충격흡수장치..스프링) 달린거 사려고 하면서..(일본은 비싸서 그냥 아줌마 자전거를 샀지만..^^;) 내 마음에 달 스프링에는 신경도 쓰지 않았네요.
아니, 그 존재조차 확실히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길. 레일. 스프링의 비유는 구체적으로, 감동으로 제 마음에 다가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군요..더욱 가까이 하겠습니다.
저는 화는 잘 내지 않지만, 가슴 속에 묻어두는 성격인데..그렇게 하면 정말 힘들었거든요.
또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면, 그것땜에 또 정말 힘들어하는데..
말씀으로 말미암마..저도 태희형처럼 "씨익~"하고 웃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렇게 하면 저에게도, 다른 누군가와의 관계에서라면 그 상대에게도
오히려 행복이 되고..그게 곧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작지만 큰 일이 될 수 있겠네요..

이지영

2003-09-13 07:51:50

스프링의 원리...잠시 잊고 살았습니다.
마음이 허전하고 우울하여 생명의 말씀을 클릭하였는데...스프링의 원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마음은 솔직히 내키지 않지만...
지금..저는 컴퓨터 화면의 말씀을 읽으며 입을 양옆으로 벌리며 웃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이 작은 노력이 선한 열매를 맺기를 원합니다.

홍수영

2003-11-14 19:48:56

탈선하지않게 매번 잡아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지금 이 순간
나라는 사람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내가 모르고 지나친 시간속에서도 주님이 붙잡아 주셨구나...하고
생각하면 감사에 조건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어렵고 힘든순간에 지켜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Board Menu

リスト

Page 50 / 50
Statu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17

과거의 저주를 끊으라(2003.8.31)

26
이용규 2003-09-01 895
  16

뽕나무와 말씀(2003.8.24)

22
이용규 2003-08-25 856
  15

탈선하지 말라(2003.8.17) [설명사진첨가]

23
이용규 2003-08-19 888
  14

하나님의 나라(2003.8.10)

16
이용규 2003-08-11 762
  13

진흙과 토기장이 (2003.7.27)

26
이용규 2003-07-28 1048
  12

온전한 가지(2003.7.20)

22
이용규 2003-07-21 811
  11

변화의 천재가 되라(2003.7.13)

27
이용규 2003-07-14 990
  10

감사하는 자가 되어라 (2003.7.6)

32
이용규 2003-07-07 1124
  9

마이너스 인생을 살아라(2003.6.29)

35
이용규 2003-06-30 1147
  8

지혜있는 자같이 살아라(2003.6.22)

30
이용규 2003-06-23 1096
  7

복을 받으리라(2003.6.15)

37
lee yong kyu 2003-06-17 1053
  6

선물을 받아라(2003.6.8)

30
lee yong kyu 2003-06-10 987
  5

선택의 귀재가 되라(2003.6.1)

21
lee yong kyu 2003-06-03 1083
  4

예수님의 우선순위

16
lee yong kyu 2003-05-28 1501
  3

존귀한 자의 이름(2003.5.25)

18
lee yong kyu 2003-05-27 848
  2

주님이 주시는 마음

22
lee yong kyu 2003-05-23 910
  1

버리는 것이 사는 것이다(2003년 5월 18일)

24
lee yong kyu 2003-05-22 1229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