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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마이너스 인생을 살아라(2003.6.29)

이용규, 2003-06-30 04: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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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인생을 살아라

말씀/마태복음5:13-16

1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14,15: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사람이 등불을 켜서.....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16: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1. 크리스찬이 해야 될 일:소금과 빛의 일
  주님은 우리의 영원한 공급자이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생명의 공급자요, 지혜의 공급자요, 건강의 공급자요, 능력의 공급자이십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18:1) 주님은 우리의 포도나무요 우리는 그 가지입니다. 가지는 줄기에 잘 붙어만 있으면 모든 필요한 것을 공급받아 귀한 열매를 맺을 수가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이 땅에서 풍성한 열매 맺기를 원하십니다.
  성도가 과연 이 땅에서 어떤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일일까요? 포도나무로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주님은, 성도들에게 어떤 열매를 바라고 계실까요?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너희의 착한 행실을 사람 앞에 비추어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라' 바로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선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1) 소금의 삶
소금의 삶은 어떤 삶일까요? 소금은 음식의 맛을 내는 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음식이 간이 맞아야 먹는 재미가 있듯이 우리 인생도 간이 맞아야 사는 재미가 있습니다. 인생의 간은 인생의 소금인 성도들이 맞추어야 합니다. 얼마나 귀한 인생입니까? 살 맛나지 않는 세상을 살 맛나는 세상, 살고 싶은 세상, 맛있는 세상으로 만드는 일을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세상을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드는 것은 바로 성도인 우리의 몫입니다. 먼저 가정을 살 맛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살 맛나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온 세상이 살 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2) 빛의 삶
예수님은 등불로 빛의 삶을 설명하고 있습니다(15). 등불은 집안 모든 사람을 비추는 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바로 빛은 사람에게 있는 모든 어두움을 물리쳐 줍니다. 참 성도는 세상을 어두움에서 빛으로 인도하는 일을 합니다. 빛이 없으면 사람은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인생을 방황하거나 실족하게 됩니다. 방향감각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맙니다. 세상의 빛은 성도입니다. 성도가 없으면 세상은 암흑천지가 되 버립니다. 성도는 세상의 길잡이요, 나침반입니다. 성도가 고장이 나면 세상이 방향을 잃어버립니다. 아수라장이 되어버립니다. 하나님은 성도를 세상의 지킴이로 세워주셨습니다. 성도가 바로 서지 못하면 세상은 망합니다.

2. 크리스찬이 보여야 될 모습: ‘-’인생을 살아라
주님은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16)라는 말씀으로 자신의 빛을 세상에 비추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하면 빛을 비출 수가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맛을 낼 수가 있을까요? 등불이 빛을 비추려면 자신을 태우지 않으면 안되고, 소금이 맛을 내려면 자신을 녹여 버리지 않으면 안됩니다.
성도가 성도의 능력을 온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위해서 자신을 완전히 녹이고 태워야 합니다.
성도의 참모습은 남을 위해서 자신을 완전 소화시키고 녹여 버린 모습에서 발견됩니다.
이것이 소금 같은 삶이요, 빛 같은 삶입니다. 녹지 않는 소금은 맛을 낼 수 없고, 타지 않는 등불은 빛을 발할 수가 없습니다. 성도도 녹아 없어질 때에 온전한 맛을 내고, 태워 없어질 때 온전한 빛을 낼 수 있습니다.
‘주여! 내가 소금처럼 온전히 녹아 없어지게 하옵시고, 등불처럼 온전히 타 없어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삶을 보십시오. 예수님은 이 땅에서 온전히 소금과 빛의 삶을 사셨습니다. 그 분은 십자가에서 자신의 피를 태웠고, 살을 태웠고 생명을 태웠습니다. 모든 것을 다 태웠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영원한 소금과 빛이 되셨습니다. 주님은 그 삶으로 세상을 사망의 어두움에서 생명의 빛으로, 마귀의 권세에서 하나님의 은혜의 품으로 옮기셨습니다.
  착한 행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바로 이 착한 행실은 빛과 같이, 소금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16)
소금과 빛의 삶은 성경에서 선행의 대명사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최고의 삶입니다.
세상에는 3가지의 삶이 있습니다.
1)정직의 삶
인생을 정직하게 사는 것은 중요합니다.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남에게 손해를 주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문제를 일어키지 않습니다. 이 사람의 손익 계산서는 ‘0’입니다. 따라서 ‘0’인생입니다.
2)거짓(사기)의 삶
이 사람의 삶은 남에게 반드시 손해, 피해를 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거짓말을 해서라도 자기의 이익을 챙길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계산에 밝은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많은 문제를 일어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사람의 손익 계산서는 ‘+’이기 때문에 ‘+’인생입니다. 남에게서 빼앗았기 때문입니다.
3)선행의 삶
자신을 희생하여 남에게 유익을 주는 삶입니다. 자신의 몸을 아낄려고 하지 않고 남의 몸을 아껴 줄려고 애쓰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것을 주기 때문에 손익 계산서는 ‘-’입니다. 따라서 ‘-’인생입니다. 이런 사람은 세상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많은 세상이 살기 좋은 세상입니다.

  여러분! 인생이 많이 어렵고 힘드세요?  '+'인생을 고집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살려고 하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모릅니다. 남에게서 계속 자기가 원하는 것을 빼앗아 와야 하니까요.

여러분! 어렵고 힘들 때마다 얼른 결단하십시오.
'아! 그렇구나! 마이너스 인생을 살아야지.'

'-'인생은 살아보면 살아 볼수록 정말 쉽고 행복한 인생이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세상적인 인생인 +'인생에서 예수님의 인생인 '-'인생으로 인생 대탈출을 시도해 보십시오.
  여러분! 어떤 인생이 복된 인생일까요?
'-'인생을 한번 살아보세요 그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의 삶을 주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인생이 위대한 인생입니다. ‘-’인생을 산 사람들은 다 위대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인생을 산 사람들은 반드시 세상에서 사랑과 존경을 받고 하나님께 은총을 받습니다 예수님, 바울, 마더 테레사여사처럼.
‘-’인생을 피하지 마세요. ‘-’인생이 복된 인생입니다. ‘-’인생이 바른 인생입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께 받은 것을 세상에 내 놓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인생에 절대로‘-’를 주지 않고 반드시‘+’를 줍니다.
‘+’인생을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사람들이 모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현대를 ‘자선의 경쟁시대’라고 합니다. 세계 최고의 부자인 빌 게이츠는 지난 5년 동안 에이즈 퇴치용으로 28조원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자기 재산의 60%를 말입니다. 경제동물로 알려졌던 일본도 지금은 세계 기부시장의 큰손으로 등장했답니다. ‘번만큼 세상에 환원해야 영리활동을 계속할 수 있다’ 이것이 현대기업의 원리랍니다.
  ‘-’이온이 몸에 좋다고 합니다. 그처럼 ‘-’인생 또한 세상에 엄청난 유익을 줍니다. '-'인생을 사는 사람은 세상의 '-'이온입니다. 세상을 살 맛나고 밝게, 건강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는 신비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이온보다 -인생이 훨씬 귀합니다. 가정에서 -인생을 즐기면 그는 가정의 건설자입니다만, +인생을 고집하면 그는 가정 파괴범이 됩니다. 여러분! 가정 파괴범이 되지 마세요.
가정에서 -인생을 사십시오. 그러면 당신으로 인해서 당신의 가정이 행복해질 것입니다.
직장에서 -인생을 사십시오. 그러면 당신으로 인해서 당신의 회사가 풍성해질 것입니다.
교회에서 -인생을 사십시오. 그러면 당신으로 인해서 당신의 교회가 더욱 은혜로워질 것입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사도행전20:35)라고 우리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이 복됩니다. 예수님의 삶은 '-'인생의 삶이었습니다. 십자가의 주님의 모습이 그 삶을 증거해 줍니다.
우리 성도는 세상에서 -이온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내가 사는 세상을 건강하게, 밝게, 살 맛나게 만들어가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소금과 빛의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소금과 빛의 삶은 자신을 녹이고, 태워서 남에게 착한 행실을 보이는 ‘-인생’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할 수만 있으면 자신을 완전히 녹이고 완전히 태우세요. 적당히 녹이고 태우면 도리어 화가 있을 수 있답니다. 적당히 타고 마는 연료는 주위 사람들을 눈물나게 하는 연기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불완전연소'로 인한 '연기신자'는 주위 사람들에게 오히려 아픔만 더해 줄 수 있습니다.

'주여! 내가 '완전연소'되게 하옵소서! 타다 남은 자로 남의 눈에서 눈물 나지 않게 하옵소서!'

선행을 행하길 원하십니까? 간단합니다. 하기 싫은 일, 귀찮은 일, 궂은 일, 특히 자신에게 손해 되는 일을 적극적으로 하십시오. 그것이 바로 선행입니다. 남에게 유익을 주니까요. 희생과 손해(-)없는 선행은 없습니다. 남을 위한 나의 손해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인생을 사모하세요.
그 길이 소금과 빛의 삶을 사는 첩경이요,
하나님께 온 세상이 함께 영광돌리는 길이랍니다.

    선행을 위한 3가지 실천 사항

1. 하루에 한가지 이상 선한 일하기
2. 하루에 한번 이상 선한 표정 짓기
3. 하루에 한번 이상 선한 마음 품기        

35 コメント

마준철

2003-06-30 06:36:30

미안마 예배를 마치고 와서 첫번쩨 리플을 다는 영광을 누립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마이너스의 삶을 실천하지 않으셨다면..... 오늘날의 우리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겠죠. 이제까지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단지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존재가 되라는 정도로 이해했었는데.... 자기를 버리는 아픔을 통과해야 하는 깊은 의미가 있었네요.
주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는 인생을 살도록 인내와 참된 용기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김헌규

2003-06-30 06:40:47

오늘 목사님의 말씀중에서 너무 부끄러운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요즈음에 일본사람들과 일을 하면서, 너무 쉽게 성내고, 너무 쉽게 분노하여 어쩔줄 모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인데, 그것을 참기가 그렇게 힘들었던 것입니다.
정직한 삶을 살기도 버거워 하는데, 선행의 삶을 살라는 말씀가운데서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특히, 선행을 위한 3가지 실천사항중에서 하루에 한번 이상 선한 표정 짓기는 아주 쉽다고 생각을 했는데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을 살면서 과연 몇번이나 지킬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반드시 이 3가지 실천사항을 지키도록 해 보겠습니다.
하루에 한번씩은 주님의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소금과 빛의 삶을 사신 주님을 닮도록...

장경옥

2003-06-30 06:50:18

목사님!오늘도,은혜스러운말씀 감사드립니다~그리스도인의 대표적인삶이 빛과소금이라는걸...그 어느누구도 부인하지않지요!
오늘 말씀중 정직의삶과,거짓의삶,선행의삶...나는 어느쪽일까?생각하다....고개가 숙연해집니다.정직의삶은아닌것 같고, 거짓의삶은쬐금,선행의삶은아주쬐끔...^^*가정에서 "-"인생을 즐기면....전 엄마로써,아내로써,며느리로써"-"인생을 살고있지못합니다.이또한 부끄럽고 반성할일이지요... 오늘 목사님의말씀을 읽기전에는 항상제몸을 아낄려고 +인생만 생각하고 있는 저였거든요...-.- 반성합니다!!
가정에서"-"인생,교회서"-"인생...(전 직장은 안나가기까...직장은 생략^^)몸과맘으로 실천하고 행동하여야 겠습니다
자신이 없네요ㅠ.ㅠ.한없이 못된저라는걸 잘아니까요...주님!제맘이 항상 선함을 바랍니다!
목사님! 선행을 위하여3가지 실천사항은 꼭 노력,노력,실천하겠습니다. 지금,이렇게 약속하는 제말이 거짓이 되지 않기를 ....
날씨가 더워지구,장마가 옵니다!목사님!,글구,사모님!건강 조심하시구 ...늘 주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박준영

2003-06-30 07:18:33

선행의 삶, 그것은 주님의 자녀로서 가장 쉽고도 어려운 문제 인것같습니다.온전히 주님께 순종하며 나아갈때 하지말라고
사탄이 역사하여도 그뜻을 져버릴 수 없건만, 나약한 인간이기에 자신의 이익을 찾는것이 안타갑습니다. 내가 다른이에게
내가 하나님께 받고 있는 소금과 빛을 뿌릴 수 있다면 그만큼 세상은 사랑으로 꽉 찰텐데... 하는 마음이 듭니다.
그런의미에서 우리교회는 정말 큰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어서 뿌듯합니다. 바로 주목자를 위한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주님을 영접하지 못한 형제 자매들이 하나님을 통해 길을 인도 받을 수 있게끔, 나서야 한다는 생각에 어렵지만, 주위의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이들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인지, 무심코 둘러보면 많은 사람들이 제주위에서 찾아보면
모두 하나님안에 거하는 자들이라 제가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그렇지 못한 자매를 보게 되었는데, 아직 어둠속에서
빛을 잃고 세상을 한탄하는 자매가 있어 제가 말씀처럼 빛과 소금으로 인도받을 수 있는 길을 보여 줄 수 있도록 기도중입니다.
아직 부족한 저이지만, 항상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마이너스 인생은 못되더라도, 정직한 0의 인생부터라도 차근차근 해나아가려
노력중입니다. 선한 맘을, 항상 베풀어 세상탐욕에 미련없는 그런 삶을 살려 노력 하겠습니다. 늘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장수미

2003-06-30 07:39:09

제가 즐겨 부르는 찬송이 있습니다.낮에 해처럼 밤에 달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라고 시작하죠.제 삻의 목표입니다.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머리속의로 손익 계산하는 제가 있을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그리고 저에게 좀더 많이 베풀고 살도록 능력과 맘 달라고 기도 하겠습니다.

이경수

2003-06-30 09:16:39

"주여 내가 소금처럼 온전히녹아 없어지게하옵시고.
등불처럼 온전히 타 없어지게 하옵소서"
교만과 자만이 가득찬 제 자신을 보면서 쇠망치로 머리를 얻어맞는
기분이었습니다. 너무도 부족하고 고쳐야 할 것이 많은 저이기에
희생과 손해를 보면서 과연 내가 그러한 삶을 살 수 있을까? 하고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그렇지만 먼저 내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안된다는 메세지가
강하게 들어옵니다. 완전히 녹고 타지는 못하겠지만 녹고 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생명의 말씀으로 저를 양육시키시는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용규

2003-06-30 14:53:53

그 동안 이 설교를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께 급히 올리고 싶은 마음에 조금 부족한 게 있어서 추가시켰습니다. 꼭 다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현숙

2003-06-30 21:13:40

나의 삶을 돌아봅니다. -보단,+를 추구했던 것 같았습니다. 세상의 논리는 -는 바보이고 +는 똑똑한
사랑들의 삶이라 칭찬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삶은 세상의 논리와 반대라는 걸 알고부터는
받는 것보다 주는 것에 익숙해질려고 노력했지만, 부족한 모습뿐이였습니다. 소금의 삶이...빛의 삶이...
참 크리스챤의 삶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정에서, 교회에서,사회에서 언제나 동일하신 주님처럼 저도 -의 삶을 지속적으로 살아갈수 있게 주님
저에게 능력을 허락하소서. 말로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않고 듣고 행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항상 현숙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현숙으로 말이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후2:14)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주님께 영광돌리길 원합니다.
목사님의 귀한 말씀은 저의 영을 늘 새롭게 치유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종서

2003-06-30 23:48:57

내가 지금까지 누구를 위해 희생을 했었나 생각을 해봤습니다.
또 누가 날 위해 희생을 해주었나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의 삶을 보면 엄청난 플러스의 삶을 살아온거 같아서 부끄럽습니다.
날 위해주었던 사람들은 엄청나게 떠오르는데 내가 위해주었던 사람은 손에 꼽는군요.
사랑이 없으면 마이너스로 살 수가 없겠죠. 사랑하며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바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부터요.

조정현

2003-07-01 01:59:30

한국에 돌아간 옛 친구로 부터 메일이 와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답고 정말 항상 고개숙여질정도로 -인생을 실천하며 살던 친구였는데 한국에 돌아가며 세상에 치여,생활에 치여
그나마 가녀리게 남아있던 신앙마저 잃어버리고 너무나도 바보같이 살았던 옛날이 싫다고 이젠 세상에 속으며 살지않겠노라며
이젠 변한 자신의 모습이라며 그래도 친구로 남아있어주겠냐고 저에게 메일이 왔습니다..
너무나도 슬펐습니다..
이젠 주안의 안식이 무엇인지 그-인생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상급이 무엇인지를 완전히 잊어버린듯한 친구의 모습에 전 너무나도
슬프고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처음 신앙생활을 하며 전도했던 자매님이 계셨습니다.처음에는 주님을 전하는 기쁨에 한이없던 저도 무슨일만 생기면 저를
의지하려던 그사람이,내 시간과 내 공간을 자꾸만 빼앗아가던 그사람이 좀 지긋지긋해지고 귀챦아지기 시작했습니다.(나쁜 저입니다...반성...반성..)그때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니가 그영혼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던때.
세상의 빛이 되고자 소금이 되고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했을때
내가 널 사랑할때 나에겐 너에게 모든것을 희생하고 널 사랑했다.희생이 빠진것은 사랑이 아니다..라고..
그래서 저에게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그 친구를 변화시키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 다시 그-인생속에서 참된것을 알고 그것으로 행복해하는 제 친구로 회복시키고 싶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모두 함께 기도해주세요.
제가 약간의 희생에 다시 악한마음을 가지지 않도록 또 연약해지지않고 내 이마음을 지켜갈수있도록 ..그리고 그 친구의 마음이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용기를 더하여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왕수

2003-07-01 03:56:06

빛과 소금이 되라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인생을 사는것이 더 유익하다라는 말씀...
가슴속 깊이 새기면서 주님의 인도하심따라 살길 원합니다...

참....말씀 중에 램프보다 성냥이 낫다구 하신 말씀이 정말 좋았었는데...^^;;
성냥은 더욱 커질 가능성을 가지구 있기 때문에...
이 말씀으로 아직 작은 저에게 더욱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박은주

2003-07-01 04:58:34

회개합니다. 하나님 말씀 배터지게 먹고 머리만 키우고 배만 불리고 있는 나를 봅니다.
예수님, 바울, 마더테레사,,그분들과 같이 될수 없다. 나는 그릇이 작다.내 스스로 나를 제한해 왔습니다. 약한 믿음입니다. 거룩한 욕심을 내지 못하는것은 아직도 내 속에 내가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강건한오른손에 완전히 내 맡겨지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작은 예수로서의 삶을,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 주님께 영광돌리는 자로 살기 원합니다.
주님, 저의 입술을다스려주시고 손과 발에 선행을 행할수 있는 힘을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아멘

하제란

2003-07-01 10:22:13

"마이너스 인생"..내게서 이것만은 부정 할수 없어 하는 것이 있다면..나는 참으로 가족에게서 친구에게서 선배에게서 후배에게서 받기만 하는 삶을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의 공부도 하나님의 은혜인 줄로 압니다..내 실력으론 절대 대학 못들어 가거든요..^^ ..주일날 10시 예배, 말씀전할 구절을 읽으면서 놀랬지요 ..학교 수업에서 같은 구절을 대하면서..묵상하고 있었던 구절이 었거든요..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활..산 위의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하리라 .. 나는 참으로 복받은 사람입니다..아직은 나를 녹이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모릅니다..내가 선뜻 먼저 다가가거나 내어주는 삶이 아니었기에..고등학교 시절 나에게 먼저 손 내민 친구가 있었는데.. 닫혀져 있었던 나에게 자신을 얼마나 녹이고 다가왔을까요...언제가 그친구가..얼마나 답답했으면 나에게 넌 나를 친구라고 하지만..나에게 너의 맘을 열지 않는구나..섭섭하다 하며 고백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그런 친구에게 그당시 나는 내가 원래 이런 성격이야 하면서..하며..얼버무려..아픔을 주었던..그럼에도 불구하고..그 친구는 언제나 그자리인 내곁에 있어주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그 친구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였나 봅니다..그리고..지금..많은 사람들은 아니지만..뿌리깊은 사람들과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의 내면의 어둠에 빛을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낌니다..이제는 플러스 인생에서..마이너스 인생을 사는 내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조건이 없는 순수한 사랑을 갖고...하나님은 나의 첫사랑이십니다..사람에게서가 아닌 하나님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 사랑합니다..나를 받아 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김미화

2003-07-01 20:05:21

어렸을 적부터...이 말씀이 좋았고, 이렇게 살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전 이렇게 살고 있지 못했으니까요...
그런 나를 깨닫게 될때마다... 이기적인 나를 보게 되는 그 순간마다...스스로 실망을 하고...풀이 죽어...
이렇게 살고 싶은데... 생각 했을 수 밖에요...
요즘도 이 부분에 대해 많이 생각 하고 노력하는데...
어렵네요...
어디까지가 선행인지도 잘 모르겠고 말예요 ...
완전히 태우지 않으면 더 큰 상처를 준다고 하셨죠?
전 어설픈 노력에 언제나 더 큰 상처를 준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전 온전한 것을 받아왔으면서도 말예요...
전 제가 아주 못된 아이라는 걸 잘 알고 있고 ...
또 , -인생이 얼마나 나를 많이 포기해야만 하는지도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욕심이 납니다.
예수님께서 사셨던 길이고 , 또 그 분이 제게 강하게 제안 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가 있으니까요...
하나님께선 제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만 하는지... 먼저 경험하게 함으로 알게 해 주시나 봅니다.
제가 받았던 대로 나눠 주기만 해도...그 분들처럼만 살아가기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참 하나님을 알게 될지도 모르고 그 분의 참 사랑을 느끼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 저 ...이기게 해 주세요 .
이제..타다 마는 연기가 되어 아픔만 주는 사람이 아니라...
제가 조금 아플지라도 온전히 다 탈 때까지 잘 참아내는 사람 되게 도와 주세요.
그런 마음 허락해 주세요...
매일 매일요...
먼저 그렇게 사셨음을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예수님은 제게 그렇게 살아라고 명령하실 자격이 충분하심을 인정합니다 .
저를 위해 평생을 그렇게 사셨으니까요.
저도 노력할께요.
예수님처럼 되게 위해서요...








장경옥

2003-07-01 23:21:09

오늘 전 이글을 또일구 반성,반성 합니다! 어제 남편이 회식해서 새벽3시에 들어온것이 너무속상해 미안해하면서 들어오는 남편에게 눈길 한번 안주었습니다.얼마나 슬펐을까?에구...또 아침두 굶기구 보내고...글구 아가에게 야단치구...겁먹은 울꼬맹이둘 이하는말.."엄마 멀어카지 말라그랬제...부드럽게 이야기 하라그랬제..."에구...이순간 부끄럽고 또 하나님께 용서를 빌고 있는저..저 왜이러죠..주심으로 되지도 않고 한없이 못된 마음이,이기적인 제맘이...아기둘을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오는발걸음에 입에선 찬송가가 나오고(빈들에 마른풀같이 시들은 나의영혼,주님의 허락한성령,간절히 기다리네,가물어 메마른땅에 단비를내리시듯,성령의 단비를부어 새생명주옵소서.아멘)머리에선 목사님설교가 생각납니다.마이너스 인생을 살아라...전 아직 이기적인 맘을 버리지못하고 돌아오는내내 맘이아픕니다.오~주님!제맘,아신다면 이런 이기적인 제생각과 행동들을 고치게 하여주세요!아멘!

이용규

2003-07-01 23:58:14

장경옥 자매님! 많이 속상하셨죠?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장경옥 자매님을 사랑하심을 저는 느낍니다. 주님안에서 지난 일을 다시 보게 하시고 또 회복과 깨달음의 마음까지 이렇게 주시지 않았습니까? 자매님! 누구나 예수 믿는다고 하루 아침에 바뀌지는 않습니다. 목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의 깨달음은 금방 일어나지만 변화는 서서히 일어납니다. 육신의 병은 주님이 하루 아침에 고쳐 주시기도 합니다만 우리의 마음은 조금씩 조금씩 주님안에서 자리를 잡아 간답니다. 순간 순간을 기도와 인내로 조금씩 이겨 나가십시오. 그런 삶이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면 엄청나게 변화된 모습을 그 때에는 보게 될 것입니다. 자매님은 모를 지 모르지만 이미 자매님도 하나님의 은혜로 많이 변화되어 가고 있음을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마시고 오늘도 남편과 자녀에게 3가지 선한 실천사항을 꼭 실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미화

2003-07-02 02:44:02

조금씩 조금씩 변할 수 있는 거네요...^^
조금씩 조금씩 저를 기대해 주세요.
지금보다 훨~~씬 나은 모습으로 일본 갈께요^^

오인숙

2003-07-02 21:46:56

-인생을 몸소 실천하는 어느 집사님부부로부터 지난 주간 저희가정은 너무나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읽다보니 그분들이 생각나네요.
곤고한 저희가정에 빛으로 찾아오셔서 저희가정의 곤고함과 마음의 상처를 씻어주신 그분들.
그분들을 만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구요. 저희부부도 -인생을 살아가리라 다짐해 봅니다.
매일 이곳에 들러 좋은 말씀과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목사님의 사역에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준영

2003-07-03 03:54:57

구체적인 선행의 행동을 가르쳐 주셔서 더욱 실천하는데 헤매지 않을것 같습니다. 요즘 시험기간이라
신경이 예민해져서괜히 다른 친구들한테 짜증도 부리고 했는데.,, 실천사항을 떠올리며 제마음을 다스
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른이들이 하지 않으려는 일들을 했을때 그뿌듯함, 그리고 그후에 오는 하나
님의 귀한 상금.. 부와 명예가 아닌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는것이 최근의 저의 과제가 된것 같습니다.
선행을 실천하면 그들의 마음도 하나님께 한걸음 더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방혜진

2003-07-03 19:25:28

위의 장경옥 자매님의 글과 또 목사님의 위로하심과 가르치심이 저의 영혼을 씻기시는 걸 느낍니다.
요며칠 너무도 힘들었는데, 체한 속이 풀리는 것처럼 편해집니다.
때로는 각자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하며 그 속에서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모습 그자체가 다른이에게 은혜를 줄 때가 있습니다.
저도 요즘 깨달음과 변화의 속도가 맞지않아 너무도 힘들어하고 그 괴로움에 주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조차도 가려지게 했던것 같습니다. 주님의 위로하심에 눈물이 날것같습니다.. 그리고 늘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다시 깨닫습니다.진리가 늘 제 인생을 자유케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미화

2003-07-03 20:09:45

목사님 ...요즘은 말씀을 읽어도...적용을 낼때도...
자꾸만 마이너스 인생을 살아야 겠단 생각으로 연결이 되요...
참 이상하죠?
다 다른 말씀이고...
또 매일 다른 생활 속에서 다른 부분의 말씀을 읽고선 적용을 내는데두...말예요.
어제는 종희 언니에게도 마이너스 인생에 대해서 조금 언급 했지요...
오늘은 제가 그렇게 살고 싶다고 말할 거구, 내일은 목사님 말씀을 보여 줄려구요...
제게 있어 종희 언니는 기꺼이 마이너스 인생으로 평생을 대하고 싶은 아주 소중한 사람이거든요.
전 아직까지도 아주 욕심장이 이지만...꼭 마이너스 인생을 살고 싶어요...

남철

2003-07-03 20:30:17

목사님 말씀을 통해서 많은것을 배우고 많은것을 깨닷고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참 사람들에게 빛이되어라 소금이 되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럴때마다 너나 잘해라는 소리가 항상 입술쥐위에서 나올려하다가 참고는했는데
이용규목사님의 생활모습과 항상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듣고 나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까지는 정말 세상에서 소금과 같이 녹아지는삶, 빛과 같이 세상을 밝히는 삶을 살지 못했지만.....
지금부터는
화내기보다는 ....웃음을 수 있는 마음
욕하기보다는.....칭찬할 수 있는 마음
미워하기보다는...사랑으로 기도할 수 있는 마음
.........?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지영

2003-07-03 22:21:49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생각나는 인물이 한명 있었습니다.
바로 제 예비 남편이지요..
그는 저에게 마이나스 삶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그가 화가 날때 오히려 기도해주고.
그의 욕심을 절제하고 나의 요구를 들어주고...
지금도 그에게 감사하면서 한편으로 제 마음이 찔리는이유는...??
아마도 저는 그와 함께 있을때 마이나스가 아닌 플러스를 추구했을때가 많은것같습니다.
마이나스의 인생을 가정에서 시작하여 일터로..배움의 터로..점점 넓혀가면 아름다운 세상으로 되기는 시간문제이겠네요.
지영이도 조금씩조금씩 마이나스의 삶을 넓히고 넓히겠습니다.
하나님 오늘도 따스한 당신의 사랑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을 듣고 도를행하는 신실한 자녀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정승은

2003-07-04 00:43:49

빛과 소금이 되길 바라시는 예수님의 뜻과는 역행하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임신 우울증 초기 증상인지,
아니면,이 무더운 날씨로 인한 불쾌지수 상승 때문인지..
혹은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쓴뿌리를 아직 제거하지 못한채,
제 안에 갖고 있는 무거운 자괴감,
제 자신에 대한 나약함과 실망과 비하감에 빠져 있어 그런지..
아마 이 모두가 맞는것 같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일들로 제 스스로를 비하하며,우울해하고 힘들어 했던 한주였습니다.
세상에 더 많이 속해 있어서도 그렇겠지만,
개인적이고,내성적인 성격이 두두러졌던지라,
더더욱 아마도 0의 인생을 바라보며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피해도 주지 않고,피해도 받지 않길 바라는..

그러면서도 내 마음이 이렇게 고달픈데,내 마음이 이렇게 편안하지 않은데..
왜 나를 위로해 주지 않는 거지?내 가슴 아픈 구석들을 어루만져 주지 않는 거지..?
하며,친한 지인들에 대한 ..서운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다른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을 주려 한다거나,
선행으로,궂은일도 서슴치 않고 행하는 모습은..상상도 못한채..
마음만은..그래,내가 좀더 나아지면..좀더 힘있어지면..도와야 겠단..
그런 생각과 마음만이 있었을뿐..제 안에 갖혀있었던것 같습니다.
어쩌면 지금도 여전히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있으면..말한마디라도..힘이 되는 말,빛이 되는 말..
생명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말들을 할 수 있었을텐데..

목사님 말씀을 여러번 읽었습니다.그리고 이렇게 되돌아 봅니다.
이번주도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self love부터 시작해야 할것 같습니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으면,다른 사람들도 사랑할 수 없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그만한 일이라도 기쁜 마음으로 행하고,
받은것에 대해선 감사하고,준것에 대해선 잊어버리는..
그래서 주님께서 웃으며,
그래,승은아...이게 바로 내가 원하는 일이였단다.좀더 사랑으로 감싸고,베풀며 살아라..는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좀더 마음을 다해 기도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가정을 위해서도..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제 가정을 돌보지 않는자는 이방인보다 못하다는 주님 말씀처럼..
제가 받는것보다,제가 주는 것에 더 기뻐하고,
그것을 통해 주님께 감사할 수 있는 모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멘..

얼마전 어느 게시판서 읽은글인데,가슴에 와닿아 묵상하고자 올립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니라,
그 소파에 앉은 어머니의 미소입니다.
가정을 이룬다는 것은푸른 잔디와 화초가 아니라,
그 잔디에서 터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자동차나 식구가 드나드는 장소가 아니라,
사랑을 주려고 그 문턱으로 들어오는아빠의 설레이는 모습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부엌과 꽃이 있는 식탁이 아니라,
정성과 사랑으로 터질듯한 엄마의 모습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자고 깨고 나가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애정의 속삭임과 이해의 만남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사랑이 충만한곳 입니다.
바다와 같이 넓은 아빠의 사랑과,
땅처럼 다 품어내는 엄마의 사랑 있는 곳
거기는 비난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 이해와 관용이 우선되며
항상 웃음이 있는 동산이 가정입니다.

가정이란 아기의 울음소리와 어머니의 노래가 들리는 곳
가정이란 따뜻한 심장과 행복한 눈동자가 마주치는 곳,
가정이란 서로의 성실함과 우정과 도움이 만나는 곳,

가정은 어린이들의 첫 교육의 장소이며
거기서 자녀들은무엇이 바르고 무엇이 사랑인지를 배웁니다.
상처와 아픔은 가정에서 싸매지고 슬픔은 나눠지고,
기쁨은 배가되며 어버이가 존경받는 곳,
왕궁도 부럽지 않고돈도 그다지 위세를 못 부리는그렇게 좋은 곳이 가정입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아멘..

신수현

2003-07-04 07:12:27

늘 입술로는 세상에 빛과소금에 되게 해 달라고 입버릇 기도하던 제 모습에 회개를 합니다.
몇일 전 까만밤에 엄마랑 바닷길을 걸으면서 바다 한가운데 우뚝서있는 등대를 보았습니다.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그 작은 불빛을 통해 바다의 배들을 길을 찾느다는게 놀라웠습니다.세상의 빛으로 오신 주님의 인도를 잘 따르고 나또한 그 빛을 비추며 세상의 빛으로 또 맛을 내는 소금으로 살아가길 더 나아가 나의 착한행실을 통해 하나님이 나를 이땅에 보내신 그 목적을 꼭 달성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축복의 통로가 되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박정선

2003-07-04 09:13:08

마이너스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참 매력적인 말이더라구요. 열심히 생각했습니다. 내게 어려움을 안고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 중 10이면 1명에게 조차 정말 후회없는 영향을 끼친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제 서울서 친한 언니를 만났습니다.
언니가 하는 말이 너는 기도를 하면 이것이 하나님 뜻이고 아닌것을 어떻게 아니 그러더라구요,
나는 어떤 문제가 생기면 응답받을때까지 목숨걸고 구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게 응답받고 나서도 그것이 잘못된 응답일 경우가 있었다. 고 하더라구요.
저도 같은 고민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떄 정말 영적분별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 문제의 응답을 기도로, 또 성경말씀으로 받는다고 해도
그것이 잚못된 응답일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낚시질을 하고 있는 예화가 있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물고기를 달라고 하면 아버지는 물고기를 잡아 줄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아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아버지라면 아들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켜 주겠지요.
하나님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문제가 생겨 해결해 달라고 부르짖을때 주님은 우리에게 물고기를 주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난관과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을 붙들고 넉넉히 이기기를 바라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목사님의 말씀으로, 성경공부로, Q.T와 나눔으로, 좋은 신앙 서적으로 우리에게 조금씩 조금씩 기반을 쌓아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기반없이 하는 신앙생활은 내가 물고기를 구했을때 물고기가 떨어지지 않으면 뒷걸음치고 주님을 부인하는 신앙생활까지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께서 언니에게 너는 말씀을 나누고 얘기할 친구가 있니? 하고 물었답니다.
언니 곁의 친한 친구들은 다 불신자들이라고 합니다.
목사님이 그 질문을 물어보신것은 그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에 많은 리플이 달립니다. 하지만 그 중에 같은 생각, 같은 은혜, 같은 적용을 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듯 합니다.
같은 말씀을 받아도 다른사람의 견해와 생각을 들으며 여러가지로 폭넓은 이해와 은혜를 받게 됩니다. 은혜가 배가 된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우리 교회 홈페이지가 생기고 목사님의 말씀과, Q.T, 다른 여러 글등에 달리는 리플을 읽는것만으로도 나의 신앙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어떤땐 편견을 버리게 되는 적도 있습니다. 함께하는 조모임에서도 마찬가지겠지요.
목사님께서 마이너스 인생을 살라고 하셨습니다. 가까우면 남편, 가족, 주위의 형제, 자매에게 적용할수 있겠지요.
그런데 제게 어려움이 왔을때 그것이 무진장 어려운 것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와 주위 사람의 기도가 쌓이니까 어느새 조금씩 조금씩 변하고 있더라구요.
다음부터는 어떤 문제가 왔을때 그 문제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쌓인 든든한 기반으로 인해 흔들리지 않는 모습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주님을 전하고 싶습니다.

김동철

2003-07-04 10:05:19

이제서야 리플을 달게 되여서 조금 부끄럽지만 그래도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고 좋다는뜻에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주일날의성경암송대회를 준비하느라 오늘하루가 너무 짧았고 너무 귀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점심부터 지금까지 일본어를 벼락치기로 외우려니까 너무너무 힘들어요,그래도 끈질기게 계속외웠어요.한시간이 지나고 두시간이 지나니까 말씀이 머리속으로 들어오고 외우기가어렵다는 것보다는 제가 집중을 안하고 열심히 하지않았다는 말이 더 정확한것같아요.하나.두개 외워나가면서 이렇게 재미있는 암송은 처음해보는것 같았어요.아르바이트중 그릇씻다가도 ,청소하다가도,걸어가다가도 말씀을 생각하고 정말로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하고 또 알수없는그런 행복에 저의 오늘 하루는 너무 귀했어요.
지금도 목사님의 말씀을 읽고 그 행복을 다시 체험하는것 같아요.정말로 세상의 소금이 되여서 또 그역할을 잘 감당하여 주님을증거할수 있기를 원합니다.저의 희미한 빛일지라도 아직도 어두움속에 있는 영혼들에게 비추어줄수있다면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될수있다면 ......정말로 소금으로 세상에 녹여지고 빛으로 세상에 비춰지고 싶습니다.

이태희

2003-07-05 21:55:42

목사님. 지난주에 말씀을 듣고 제가 한국생활에서 힘들었던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항상 정직하게는 살려고했지만
손해는 보고살고싶지않았던 저자신은 항상 사람들과의 관계안에서 그것으로 고민해왔기때문입니다. 지금생각해봐도
내자신이 남한테 마이너스인생을 살았을때가 가장 행복하고, 근심이 없던 삶이었던거 같아요. 그전엔 친구들 사이에서도
내가 항상 이익을 바라고 살아서 다툼도 많고, 근심과 갈등이 많았거든요....이제부터 다시 결단하는 마음으로
매일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것을 생활화하는 태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성경암송대회를 위해 준비를 해왔는데
무엇보다도 제가 하나님앞에 영광돌리는 태희가 될수있도록 그리고 저의 부모님이 하나님의 긍휼을 입어 구원을 받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박유진

2003-07-07 15:29:59

하루에 한가지씩 착한일 하기, 그리고 남이 하기 싫은 일 하기...말로는 쉬운 일이지만, 막상 실천이 안되는 일들이었습니다...
예수남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셨는데, 남에게 보이는 일만 하려고 한 게 아닌가 반성이 됩니다.
앞으로, 남이 하기 싫은 궂은 일은 '제가 할게요~'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빛과 소금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크리스챤이 될 수 있게...

홍인기

2003-07-08 09:09:58

육체적으로 힘들땐... 자고 쉬면 되지만.... 정신적으로 힘들땐... 자연스레 목사님 말씀을 찾게 되네요....
마이너스 인생이라.... 개인적인 욕심으론 내 삶에 마이너스가 되는 일은 하고 싶지 않은게 솔직한 심정이지만.... 어느 의미로는 마이너스 인생이란게 주님이 저에게 주신 달란트인것 같아서... 간혹 망설이고 고민도 합니다...
진정 옳은 길.... 그걸 깨닫고 ...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서있을수 있길 기도 합니다.... 인간적인 마음이 아닌.. 주님의 마음으로....

최수연

2003-07-08 23:07:29


등불이 빛을 비추려면 자신을 태우고, 소금이 맛을 내려면 자기를 녹여내듯이 나를 이익을 위해서 무엇을 하기보단,,
이세상에서 작은 예수의 모습으로 남을 비출줄아는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플라스인생이 되기위해 발버둥쳤던 내모습에 또한번,,,회개합니다..
지금 잠깐 보여지는 이익이란 모습같이 여겨지는것들에게 마음 뺏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설령 그것이 나에게 큰이익으로 다가온다해도,,,,,
하나님께서 원하시지않는것이라면,, 잠시도 주저하지않고,, 내려놓는자가 되고싶습니다..
나에겐 세상을 마이너스의 인생으로 비추셨던 예수님의 모습이 더욱 중요하니깐요,,,
그것을 닮아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해낼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이지 그것만큼 좋은것 없을것입니다......




정은영

2003-08-26 23:12:40

마이너스 인생을 산다는것에 대해서 많이 많이 주저했는데 이제는 용기가 생겼어요!!!!*^^*
내인생이 마이너스가 되는 만큼 주님께서 세상것과는 비교할수도 없는 주님으로 가득 채워주고 계시기 때문이죠. 마이너스가 되면 될수록 저의 행복곡선은 기하학적으로 올라감을 알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지영

2003-10-07 08:48:45


친오빠같이 여기는 분의 일때문에...제 마음이...아픕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와..지혜를 얻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그분께 임하여 불안초조로 어둠의 세력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오로지 희락과 평강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나 혼자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모두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고 싶네요..
정말로..마이너스의 삶이 행복한 삶이라는것을 깨닫고 매일매일을 실천해나가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네요.

하나님...기도를 더 열심히 하지못하고..더 열시미 공부하지 못한 것을 용서하소서.
꼭 정직하게 열시미 노력하여 선한 일을 하고
불우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 사용되게 하소서............
그 오빠에게 희락과 평강을 허락하시고 지금 겪는 고난을 복으로 바꿀수 있는 믿음을
가지게 하여주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홍수영

2003-11-29 03:05:11

희생이란 사명과 헌신이 없이는 쉽지않은 행동인것같습니다.
같은일도 좋은감정이 있었을때의 하는것과 떠밀듯이 억지로 하는 것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을테니까요. 희생역시... 사명과 헌신이 있다면... 희생의 가치가 빛을 발하겠지만
내가... 왜? 희생해야하나.. 고생해야하는지? 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리스도안에서는
오히려.. 실족의 원인이 될것입니다.
희생을위해 자신이 소금처럼 녹아 없어지고 등불처럼 온전히 타없어지길원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통해 온전히 빛과 소금을의 삶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가길원합니다.

이지영

2003-12-28 18:15:12

가정에서 -인생을 사십시오. 그러면 당신으로 인해서 당신의 가정이 행복해질 것입니다.
직장에서 -인생을 사십시오. 그러면 당신으로 인해서 당신의 회사가 풍성해질 것입니다.
교회에서 -인생을 사십시오. 그러면 당신으로 인해서 당신의 교회가 더욱 은혜로워질 것입니다.
아멘...
2004년도 청년회 임원이 되면서...2004년 한해를 마이나스의 인생을 사는 해로 정하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2004년도는 섬김의 자세를 배우는 한 해로 마음을 단단히 먹고
나아가렵니다...
시작도 좋고..중간도 탄탄하고..마지막도 깔끔하게...2004년도를 보내고 싶습니다...
불완전연소로 주위사람들의 눈에 눈물이 나게 하는 우매한짓을 범하지 않고..
우리 임원모두가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 온전한 마이나스 인생을 실천하여
완전연소의빛을 발하는 것이 2004년도 임원단의 꿈입니다.....
임원님들...우리 주님안에서 멋지게 타봅시다!!

다른 임원들에게도 이 말씀을 읽도록 권면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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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20

복의 그릇을 깨지 말라(2003.9.28)

21
이용규 2003-09-30 989
  19

기도에 대한 3대 主言(2003.9.21)

23
이용규 2003-09-23 859
  18

어떤 유산을 받고 싶은가?(2003.9.7)

24
이용규 2003-09-08 896
  17

과거의 저주를 끊으라(2003.8.31)

26
이용규 2003-09-01 891
  16

뽕나무와 말씀(2003.8.24)

22
이용규 2003-08-25 855
  15

탈선하지 말라(2003.8.17) [설명사진첨가]

23
이용규 2003-08-19 883
  14

하나님의 나라(2003.8.10)

16
이용규 2003-08-11 758
  13

진흙과 토기장이 (2003.7.27)

26
이용규 2003-07-28 1032
  12

온전한 가지(2003.7.20)

22
이용규 2003-07-21 808
  11

변화의 천재가 되라(2003.7.13)

27
이용규 2003-07-14 986
  10

감사하는 자가 되어라 (2003.7.6)

32
이용규 2003-07-07 1119
  9

마이너스 인생을 살아라(2003.6.29)

35
이용규 2003-06-30 1144
  8

지혜있는 자같이 살아라(2003.6.22)

30
이용규 2003-06-23 1087
  7

복을 받으리라(2003.6.15)

37
lee yong kyu 2003-06-17 1051
  6

선물을 받아라(2003.6.8)

30
lee yong kyu 2003-06-10 974
  5

선택의 귀재가 되라(2003.6.1)

21
lee yong kyu 2003-06-03 1080
  4

예수님의 우선순위

16
lee yong kyu 2003-05-28 1492
  3

존귀한 자의 이름(2003.5.25)

18
lee yong kyu 2003-05-27 844
  2

주님이 주시는 마음

22
lee yong kyu 2003-05-23 908
  1

버리는 것이 사는 것이다(2003년 5월 18일)

24
lee yong kyu 2003-05-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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