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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속회 교재 18-12-3

이용규목사, 2018-12-12 13: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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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교재 18-12-3      ‘말씀과 동행하는 교회'                             2018-12-16


*중요 사항 : 속회를 통해서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말씀 실천의 삶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서는 먼저 주일 예배 때에 설교를 메모하고 정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매일 의식적으로 적용할 내용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말씀에 깨어 있는 삶의 기본입니다.


1. 환영(2) : 서로 축복인사 나누기: 당신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겠습니다. (십자가 사랑 실천!)


2. 찬양(3) : 주제에 맞는 찬송가나 복음송: 305


3. 합심 기도(5) : 속회에 성령이 강하게 운행하시도록, 속원들이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도록, 교회에 초대교회의 폭발적인 부흥의 기름을 부어 주시도록, 일본을 위한 회개중보기도(모세의 기도), 다음 세대에 믿음의 전수가 이루어지길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고 속장이 기도를 마무리합니다.


4. 삶의 나눔및 기도(15) : 지난 주간의 삶을 사람당 3 이내에 간증식으로 나누어 주세요.


5. 말씀 나눔(40)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4:7-11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요? 하나님은 무서운 분도 인색하신 분도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오직 사랑이십니다. 하나님 사랑은 십자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해서 자기 외아들을 화목제물로 십자가에 주신 분이십니다. (요일4:10) 세상에 이보다 사랑이 어디 있을까요? 그야말로 우리는 울어도 눈물로서 갚을 없는 사랑의 빚을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구원의 능력입니다. 천국의 관점에서는 영생복음을 받았지만, 이땅에서는 사랑복음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참제자는 사랑이 다른 사람에게 흐르는 것이 당연합니다.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부릅니까? (요일4:11, 13:34-35, 2:20)


(나눔 내용)

질문 1. 하나님은 빛이시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는 어둠이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 가운데 행하면 어둠이 없습니다. 여기서 어둠은 무엇일까요? (요일1:7, 2:9) 가운데 거하는 자의 구체적인 모습은 무엇입니까? (요일2:10) 당신은 지금까지 어둠에 살았습니까? 가운데 살았습니까? 그렇게 살아보니 어떠했습니까


질문 2.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마귀는 무슨 일을 하나요? (요일3:8)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은 어떻게 구분이 되나요? (요일3:10, 12:가인) 어떤 사람에게 영생이 없다고 했나요? (요일3:15, 10:25)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살인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미움은 살인을 낳고, 사랑은 생명을 낳습니다. 당신은 최근에 어떤 살인을 했나요? 우리가 형제들을 위해서 목숨을 버려야 할까요? (요일3:16) 서로를 위해서 십자가 사랑을 고백합시다. ‘당신을 위해서 진짜 목숨을 버리겠습니다.’ (요일3:18)


질문 3.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죄를 범하지 않는 자요, 주님과 하나된 자라고 했습니다. (요일3:24) 계명은 무엇입니까? (요일3:23)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나왔다고 했습니다. 사랑이 우리에게도 흐르고 있습니다. 사랑은 무슨 사랑입니까? (요일4:9) 사랑을 받은 우리가 마땅히 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요일4:7,11,16) 형제 사랑에 대한 자신의 결단을 나누어 봅시다.


6. 기도(5):

말씀기도 : 주님이 깨닫게 하신 말씀들을 붙잡고 함께 합심으로 기도합시다

중보기도: 일본을 위해서, 교회(목회자, 성도) 위해서, 속회원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전도기도: 속원들이 적어 전도 대상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시다.

속장이 마지막 기도를 마무리한다.


7. 광고 (5)


다음 세대에 믿음을 분명히 전수하는 교회

3 コメント

ミナリ

2018-12-13 17:22:11

우리의 믿음과 구원은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먼저 택하여 우리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주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말미암음입니다 . 아주 작고 보잘 것 없는 나를 세상 어떤 것 보다 더 귀하다고 사랑해 주시고 그 아들까지도 내어주신 그 사랑을 어떻게 말로 다 설명할 수 있을까요 ? 주님의 하늘 자녀 삼아주신 그 은혜는 나만 누리고 끝이 아닙니다 . 나에게 전해졌던 것처럼 주님은 그 엄청난 사랑를 나를 통해 나타내고 드러내길 원하시는 것이지요 .  그 사랑은 내 노력도 입술로 하는 것이 아님을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 주님의 빛되 사랑은 나에게 채워져 나를 알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 주님이 나를 사랑한 생명을 건 희생과 헌신으로 내 안에 주님께서 살아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우리를 사랑해 주신 주님께 마땅한 일입니다 . 지켜야 할 마땅한 도를 지켜 행함이 생명을 지키는 것임을 알고 실천하는 믿음과 결단을 오늘도 풍성히 채워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최현숙

2018-12-13 21:37:35

형제를 미워했던 가인의 모습을 보면서 미움이 곧 살인임을 더욱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날 구원하신 목적은 사랑받는 자로써 사랑의 전달자가 되라고 하심을 다시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사랑은 내게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내가 사랑할려고 하니 사랑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거나 절망하게 됨을 깨닫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그 사랑이 절로 날 채우게 됨을 깨닫습니다.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비결은 내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셔야 함을 배웁니다.

주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형제를 형제로 보면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최근들어 알게 되었습니다.

형제를 내 몸처럼, 한 몸, 지체로 생각하니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벨을 죽인 가인은 동생을 내 몸처럼 사랑하지 않았기에 미워했고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미움이 큰 죄가 아닐 수 있지만 살인으로 이어지는 원인이 됨을 알고서부터 미움이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형제를 지속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은 주님을 사랑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부터

주님 사랑을 회복을 위해 더 기도하게 되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주님 사랑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되니, 그 계명을 지키니 순종의 열매를 드릴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죄인중에 괴수인 절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땅에서 주님이 사랑하라고 하신 형제를 내 몸처럼 사랑하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생명이 지속적으로 낳아지는 인생되길 원합니다.

변함없는 그 사랑 덕분에 천국을 소망하며 이 땅을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유경애

2018-12-14 12:11:42

하나님의 자녀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방법이 그사람에게 형제사랑이 있는지 없는지를 통해 알수 있다는 말씀을 통해 더욱 두려움으로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살인한 죄요,마귀의 자녀임을 증명하는 것이라 생각하니 조금의 미움도 내안데 두었던 일들을 전심으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그 십자가의 사랑을 본받고 나타내길 소망합니다. 자신보다 소중한 독생자 아들을 내어주신 그 사랑이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지만 주님안에 거하면 그사랑이 우리에게 그대로 흐른다는 말씀을 믿음으로 받길 소망합니다. 나의 모든 죄와 허물을 덮고 자녀삼아 주신 주님의 사랑이 나의 힘이 아닌 주님의 사랑의 능력으로 흘러가게 될것을,그리고 우리교회가 그런 사랑의 통로로 일본의 복음화에 쓰임받게 되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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