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중앙영광교회

속회 교재 18-10-2

이용규목사, 2018-10-11 04:49:56

閲覧数
41
推奨数
0

속회 교재 18-10-2       ‘말씀과 동행하는 교회'                             2018-10-14


*중요 사항 : 속회를 통해서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말씀 실천의 삶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서는 먼저 주일 예배 때에 설교를 메모하고 정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매일 의식적으로 적용할 내용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말씀에 깨어 있는 삶의 기본입니다.


1. 환영(2) : 서로 축복인사 나누기: 당신은 행복해 보입니다. 비결이 무엇입니까?


2. 찬양(3) : 주제에 맞는 찬송가나 복음송: 94


3. 합심 기도(5) : 속회에 성령이 강하게 운행하시도록, 속원들이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도록, 교회에 초대교회의 폭발적인 부흥의 기름을 부어 주시도록, 일본을 위한 회개중보기도(모세의 기도), 다음 세대에 믿음의 전수가 이루어지길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고 속장이 기도를 마무리합니다.


4. 삶의 나눔및 기도(15) : 지난 주간의 삶을 사람당 3 이내에 간증식으로 나누어 주세요.


5. 말씀 나눔(40) :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호세아4:11

하나님은 호세아를 통해서 측량할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세상 사랑에 빠진 이스라엘을 다시 주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호세아의 가정은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의 도구로 쓰임받게 됩니다. 호세아는 가장 음란한 여인인 고멜과 결혼하여 음란한 3자녀를 둡니다. 그리고는 아내 고멜이 음란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여 가출을 하고 맙니다. 하나님은 음란한 아내를 돈을 주고 다시 사와서 사랑하며 살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3:1-2, 11:8, 3:16)


(나눔 내용)

질문 1. 여로보암 시대는 육적으로 영적으로 각각 어떤 시대였나요? ( 4:7, 13:6) 사람이 복을 받으면 타락하기 쉬울까요? (고전10:12)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 사랑과 다릅니다. 만약 당신이 호세아의 입장이었다면 어떻게 했을 같습니까? (3:3) 당신을 향하신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당신은 어느 정도 누리고 있습니까? (6:3, 143)


질문 2. 사람이 자기 잘못을 모르면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은 무엇에서 이스라엘을 돌아오라고 했습니까? (4:11, 18) 당신의 마음은 빼앗기지 않았는지요? (4:23) 여기서 음행은 우상숭배를 말합니다. (4:12,17) 우상숭배는 결국 무엇일까요? ( 5:13, 10:13) 당신의 진짜 힘은 무엇입니까? 이것이 당신의 믿음의 현주소입니다. (18:1, 28:7, 2:20)


질문 3. 묵은 포도주와 포도주가 마음을 빼앗는다는 것은 무엇 뜻일까요? 사람은 술을 마시나요? (23:34-35, 31:6-7, 5:18) 당신의 진짜 즐거움은 무엇입니까? (, , 사랑, 사람, 공부... 3:18, 3:1/ 5:11, 35:9) 그렇게 밖에 없나요? (5:11) 어떻게 하면 인생이 즐거울까요? (6:6)


6. 기도(5):

말씀기도 : 주님이 깨닫게 하신 말씀들을 붙잡고 함께 합심으로 기도합시다

중보기도: 일본을 위해서, 교회(목회자, 성도) 위해서, 속회원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전도기도: 속원들이 적어 전도 대상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시다.

속장이 마지막 기도를 마무리한다.


7. 광고 (5)


다음 세대에 믿음을 분명히 전수하는 교회

3 コメント

유경애

2018-10-11 15:11:11

주실 말씀을 묵상하며 지금 이순간도 새벽빛같이 어김없이, 늦은비를 내리시듯 우리에게 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경험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말씀을 주시는 것은 우리로 죄악으로부터 돌아오라고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채찍임을 알고 마음의 우상숭배로부터,주님보다 의지하는 세상의 것들로부터,영과육의 풍부에서 오는 교만으로부터 더욱 깨어있길 소망합니다. 오직 나의 기쁨과 능력과 소망은 주님이심을 날마다 믿음으로 선포하며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누리길 또한 소망합니다. 호세아와 고멜을 통해 음란한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의 크기를 조금이나마 헤아리며 크신 은혜앞에 더 엎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유재숙

2018-10-11 15:52:18

할렐루야 놀라우신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말씀을 따라 주님의 깊은 사랑을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을 기웃거리는 못된 믿음을 떠나 오직 우리의 힘과 방패되시는 주님만을 의지하는 바른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에도 불구하고 주신 축복으로 어리석은 마음이 교만해지지 않기를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독생자 예수님을 주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 앞에 날마다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자녀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헛된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으며 오직 말씀으로 나의 마음을 지키며, 믿음의 정절을 지키며, 모든 지혜와 능력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로 부터 옴을 명심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ミナリ

2018-10-12 11:11:16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 다윗이 고백했던 이 믿음의 고백이 언제나 내 것이 되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늘 긍휼하신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면서도 스스로 교만하여 지고 세상을 탐했던 나의 죄악된 모습을 말씀으로 비추어 드러나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님이 광야와 같던 이스라엘에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더하심에 풍요하게 되자 능력되고 힘되었던 주님을 떠나 말과 병거를 의지하였던 어리석었던 모습을 통해 더욱 간절히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만 바랄 수 있도록 하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풍요의 유혹에서도 오직 주님께 받은 것을 아낌없이 주님꼐 드릴 수 있는 믿음이 되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된 전장에서 승리하여 드디어 평안한 왕좌에 앉게 되었을때 나를 여기 있게 하신 주님께 제일 먼저 감사를 올리고 주님께 무엇을 더하여 드릴까 생각할 수 있었던 다윗의 겸손과 큰 믿음을 바라보며 오늘도 주님께 주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구합니다

Board Menu

リスト

Page 4 / 27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お知らせ

속회보고서 属会報告書

  • file
운영팀 2009-06-24 416
468

가족속회교재19-1-1

4
이용규목사 2019-01-03 61
467

属会教材18-12-3

이은미 2018-12-14 44
466

속회 교재 18-12-3

3
이용규목사 2018-12-12 61
465

属会教材18-12-2

이은미 2018-12-07 16
464

속회 교재 18-12-2

4
이용규목사 2018-12-05 48
463

家族属会教材18‐12‐1

이은미 2018-12-01 18
462

가족 속회 교재 18-12-1

3
이용규목사 2018-11-28 36
461

属会教材18‐11‐4

이은미 2018-11-23 18
460

속회 교재 18-11-4

3
이용규목사 2018-11-22 29
459

属会教材18‐11‐3

이은미 2018-11-17 13
458

속회 교재 18-11-3

2
이용규목사 2018-11-15 34
457

属会教材18‐11‐2

이은미 2018-11-09 13
456

속회 교재 18-11-2

1
이용규목사 2018-11-08 31
455

家族属会教材18‐11‐1

이은미 2018-11-02 27
454

가족 속회 교재 18-11-1

2
이용규목사 2018-11-01 66
453

属会教材18‐10‐3

이은미 2018-10-19 20
452

속회 교재 18-10-3

4
이용규목사 2018-10-18 48
451

属会教材18‐10‐2

멀티선교팀 2018-10-13 14
450

속회 교재 18-10-2

3
이용규목사 2018-10-11 41
449

家族属会教材18-10-1

이은미 2018-10-05 24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