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중앙영광교회

속회 교재 17-12-3

이용규목사, 2017-12-13 16:37:12

閲覧数
72
推奨数
0

속회 교재 17-12-3        ‘말씀이 육신이 교회'                             2017-12-17


*중요 사항 : 속회를 은혜롭게 나누기 위해서는 반드시 말씀 실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주일 예배 때에 설교를 요약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매일 의식적으로 적용할 내용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말씀에 깨어 있는 삶의 기본입니다


1. 환영(5) : 서로 환영인사 나누기: 말씀과 동행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 찬양(5) : 주제에 맞는 찬송가나 복음송: 200


3. 합심 기도(5) : 속회에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실제로 역사하도록, 속원들이 영육으로 충만함을 받도록, 교회에 초대교회의 폭발적인 부흥의 기름을 부어 주시도록, 일본을 위한 회개중보기도(모세의 기도), 일본 땅에 성령의 태풍이 불도록 함께 기도하고 속장이 기도를 마무리합니다.


4. 삶의 나눔및 기도(25) : 지난 주간의 삶을 사람당 3 이내에 간증식으로 나누어 주세요.


5. 말씀 나눔(30) :

말씀의 기근//8:11


기근은 죽음입니다. 먹을 것이 없고, 마실 것이 없으면 동물도 사람도 수가 없습니다. 지구상에 굶어서 죽는 사람이 하루에 25000명이나 된다니 정말 충격적입니다. 그런데 육의 양식보다 훨씬 중요한 양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영의 양식입니다. 육을 옷에 비유한다면 영은 몸이기 때문입니다. 영은 육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육은 잠시 동안만 존재하지만, 영은 영원토록 존재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썩을 양식을 위해서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라고 했습니다. (6:27) 당신의 인생은 어떤 양식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까?


(나눔 내용)

질문 1. 어느 예수님이 마리아와 마르다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마리아는 무슨 일을 했고, 마르다는 무슨 일을 했나요? 예수님은 누구가 일을 잘했다고 칭찬했나요? (10:39-42, どうしても必要なことはただ一つだけです。マリヤはそれを見つけたのです, 6:35: 양식) 하나님은 가나안 땅을 점령하러 가는 여호수아 장군을 무엇으로 무장시켰나요? (1:8, 6:17: ) 당신은 두가지 면에서 어떤가요?


질문 2. 이스라엘의 여로보암2 때에는 육적으로는 최대의 호황기였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많이 가난했습니다. 어떤 가난이었을까요? (5:12-13, 8:11) 당시에도 선지자나 제사장들은 많이 있었지만, 정작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전하는  종들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모스를 택했습니다. 아모스는 어떤 사람입니까? (7:11, 14-15)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항상 대적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7:10, 왕상22:24, 28:15-17) 점에 대해서 자신을 점검해 봅시다. (살전2:13, 6:19)


질문 3. 오늘날은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는 기근이 아니라, 자신이 거부하는 거식증 기근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완전한 말씀을 이미 주셨습니다. 문제는 자신이 말씀을 받지 않기 때문에 기갈이 오는 것입니다. (1:1-2, 28:2, 7:24, 1:3) 당신은 매일 영의 식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링컨) 당신의 영의 건강은 어떤지요? 혹시 영양실조는 아닌지요?


6. 통독 나눔(10): 하박국1-4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게 하라)

                               지난 주에 말씀을 읽으면서 은혜받은 것과 실천한 것들을 나누어 봅시다.


7. 기도(15):

말씀기도 : 주님이 깨닫게 하신 말씀들을 붙잡고 함께 합심으로 기도합시다

중보기도: 일본을 위해서, 교회(목회자, 성도) 위해서, 속회원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전도기도: 속원들이 적어 전도 대상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시다.

속장이 마지막 기도를 마무리한다.


8. 광고 (5)


속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3 コメント

유경애

2017-12-13 21:55:30

하나님은 이미 완전한 말씀을 주셨고, 지금은 얼마든지 누릴수 있는 말씀과 은혜의 홍수속에 감사함을 잊고 너무나 당연하게 말씀을 받고 있었음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전할자가 없어 두루찾으신다는 말씀을 통해 말씀을 전하는 일에 더욱 깨어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편식하지 않고 온전히 다 받아 바르고 정확하게 흘려보내길 소망합니다. 말씀의 검으로 모든 문제를 정복하길 소망합니다.

유재숙

2017-12-14 16:20:11

나의 인생에서 꼭 필요한 것을 찾게 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생명의 양식되게 하시고 인생 길의 등불 삼게 해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말씀이 없어 기근이라고 하신 주님의 안타까움을 내 안에서도 돌아봅니다. 순종이 없는 빈 껍데기 말씀은 아니였는지 말씀 앞에 더욱 겸손해지기를 원합니다. 말씀의 홍수시대에 영의 분별력을 가지고 진정한 양식이 결핍되지 않도록 깨어있길 원합니다. 먼저는 성령의 검인 말씀으로 나를 무장하고, 또 세상 가운데 담대히 선포하기 위해 날마다 생명의 양식을 귀하게 받아 먹는 주님의 자녀되길 더욱 소망합니다. 달고 오묘한 주님의 말씀을 찬양합니다.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최현숙

2017-12-15 10:30:01

속회 예습을 통해 말씀을 듣기 전에 미리 공부하게 하시고, 더 깊이 마음에 새기라신 음성으로 듣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 말씀은 더 깊은 속회 예습의 묵상이 이뤄지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내 힘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주님이 기근을 땅에 보내는 날이 있는데, 이 기근은 양식의 기근이 아닌 영적인 기근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기근은 이미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먹을 것이 없는 사람들로 넘쳐 나는 곳이 있는 반면, 먹을 것이 풍성한 곳도 있듯이, 영적인 모습도 동일함을 깨닫습니다.

지난 주 형제 교회 모임에서 네팔을 다녀온 목사님의 경험을 나눠 주셨는데, 갈수록 말씀을 전하는 것을 국가적으로 막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네팔도 마찬가지라 했습니다. 말씀을 전하면 불이익을 당하거나, 또 현지인이 종교를 바꾸면 사형을 당한다는 사실은 영적 기근의모습의 한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네팔은 정말로 빈민국이라 합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양식이 없어 힘든 그들의 모습안에는, 영의 양식 또한 궁핍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음을 보게 됩니다. 그런 반면 일본에 대해서 감사가 나왔습니다. 일본은 복음 때문에 핍박을 공식적으로 집행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갈수록 세상은 말씀에 대해 엄격해지고 있다는 것을 볼 때, 암모스 예언이 점점 실행되어져 가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지금 말씀을 풍성히 먹고 전할 수 있는 때, 더욱 주님께 순종으로 나가야 됨을 깨닫습니다.

지난번 세미나 때 썩어질 양식으로 썩지 않을 양식을 준비하라고 하신 말씀처럼, 

육의 일이 썩어질 것이라면 영의 일은 썩지 않을 것이라 했습니다.

똑 같은 일을 해도 썩지 않을 일에 시간을 투자하고 준비한다면 더 지혜로운 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썩어질 양식은 뭐며, 썩지 않을 양식은 뭘까? 의문이 생길 수 있겠지만,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 육의 일은 분명히 보여지고 있으면, 또 말씀안에서도 그것을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말씀을 보면서도 내가 집중해야 될 일이 어느쪽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바른 말씀을 전할 땐 반드시 핍박이 올 수 있는데, 이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매일 전도하신 사모님 간증을 월요일엔 듣게 되었는데, 복음을 전할 땐 사람의 말을 섞지 말아야 한다고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복음은 귀한 진리이기 때문에 그것을 전할 때 뭔가 다른 것을 섞어 준다면 더 어색해지고 힘든 것이 된다고 했습니다. 진리앞에 당당하게 전할 수 있도록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함을 배웁니다.

말씀의 홍수 앞에 영적 기갈 있는 이유도 정확하게 보면 내 입맛에 맞는 말씀이 없다는 뜻도 됩니다.

이는 반찬은 많은데 먹을 것이 없다는 비유와도 같은 의미인듯 합니다.

하지만, 몸에 좋은 것은 입에 썩 땡기지 않음처럼, 말씀이 귀에 달콤하게 들리지 않음은 그 말씀이 바로 양약이 됨을 깨닫습니다. 저도 말씀이 귀에 거슬릴 때가 있는데 이럴 땐 순종하고 싶은 마음이 없을 때 이런 마음이 생김을 깨닫습니다.

순종하고 싶지 않는 말씀을 순종할 때 말씀의 기갈은 더 이상 내게 존재하지 않을 줄 믿습니다.

홍수 속에서 물을 떠서 잠잠히 가라앉히고 맑은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순종의 시간이 필요함을 배웁니다.

이번 주 말씀은 온전히 내게 주신 주님의 음성으로 받게 됨이 은혜로 받습니다.

이 말씀은 그 누구도 아닌 내게 주신 주님의 사랑의 음성입니다.

순종으로 주님께 기쁨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전하는 자의 말씀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게 하심도 주님의 사랑이 없다면 불가능함을 깨닫습니다.

주님, 내 마음이 말씀에 활짝 열림을 통해, 그 열린 마음으로 부어 주신 아버지의 온전한 마음,사랑, 뜻이 내 삶을 밝히는 등불이 되게 하시고, 내 길을 인도하는 빛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Board Menu

リスト

Page 7 / 27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お知らせ

속회보고서 属会報告書

  • file
운영팀 2009-06-24 463
413

속회 교재 18-3-3

2
이용규목사 2018-03-15 47
412

属会教材 18-3-2

つだんでぃ 2018-03-09 23
411

속회 교재 18-3-2

3
이용규목사 2018-03-08 50
410

属会教材 18-3-1

つだんでぃ 2018-02-28 25
409

속회 교재 18-3-1

3
이용규목사 2018-02-28 66
408

属会教材 18-2-3

つだんでぃ 2018-02-23 20
407

속회 교재 18-2-3

3
이용규목사 2018-02-21 50
406

属会教材 18-2-2

つだんでぃ 2018-02-09 25
405

속회 교재 18-2-2

2
이용규목사 2018-02-08 54
404

属会教材 18-2-1

つだんでぃ 2018-02-03 15
403

속회 교재 18-2-1

3
이용규목사 2018-02-01 49
402

属会教材 17-12-3

1
つだんでぃ 2017-12-13 47
401

속회 교재 17-12-3

3
이용규목사 2017-12-13 72
400

属会教材 17-12-2

1
つだんでぃ 2017-12-06 28
399

속회 교재 17-12-2

3
이용규목사 2017-12-06 61
398

属会教材 17-12-1

つだんでぃ 2017-12-02 14
397

속회 교재 17-12-1

3
이용규목사 2017-11-30 40
396

属会教材 17-11-4

つだんでぃ 2017-11-23 17
395

속회 교재 17-11-4

2
이용규목사 2017-11-23 54
394

属会教材 17-11-3

つだんでぃ 2017-11-17 13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