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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속회 교재 17-11-4

이용규목사, 2017-11-23 16: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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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교재 17-11-4        ‘말씀이 육신이 교회'                             2017-11-26


*중요 사항 : 속회를 은혜롭게 나누기 위해서는 반드시 말씀 실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주일 예배 때에 설교를 요약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매일 의식적으로 적용할 내용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말씀에 깨어 있는 삶의 기본입니다


1. 환영(5) : 서로 환영인사 나누기: 당신에게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2. 찬양(5) : 주제에 맞는 찬송가나 복음송: 407


3. 합심 기도(5) : 속회에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실제로 역사하도록, 속원들이 영육으로 충만함을 받도록, 교회에 초대교회의 폭발적인 부흥의 기름을 부어 주시도록, 일본을 위한 회개중보기도(모세의 기도), 일본 땅에 성령의 태풍이 불도록 함께 기도하고 속장이 기도를 마무리합니다.


4. 삶의 나눔및 기도(25) : 지난 주간의 삶을 사람당 3 이내에 간증식으로 나누어 주세요.


5. 말씀 나눔(30) :

복음이 실재가 사람//6:3-4

성경을 반지에 비유한다면 반지에서 보석이 박힌 부분이 로마서라고 정도로, 로마서는 성경 중의 성경입니다죄의 노예가 되어 방탕한 삶을 살던 어거스틴은 어느 '들고 읽어라 들고 읽어라' 동네 아이의 노래를 듣고 로마서를 통해서 (13:13-14) 회심하였고, 마르틴 루터도 로마서를 통해서 (1:17) 오직 믿음(이신칭의)으로 종교 개혁의 문을 열었습니다. 로마서에는 구원의 복음이 가장 기록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로마서를 통해서 어떤 은혜를 받아 보았습니까? 복음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고, 땅을 살아가는 복음의 능력은 무엇이며, 복음의 삶에 대해서 로마서를 중심으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눔 내용)

질문 1. 복음은 무엇입니까? (1:2-4, 16, 17, 3:21-22) 우리는 어떻게 의롭다함(죄의 문제 해결) 받을 있는가요? (1:17, 3:22, 28) 아브라함은 어떻게 의롭다함을 받았나요? (4:3) 아브라함의 믿음과 우리의 믿음을 비교해 봅시다. (4:17, 24) 당신은 믿음을 가지고 있나요? (4:25) 각자 자기 이름을 넣어서 고백해 보고 느낌을 나누어 봅시다


질문 2.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에게 임한 능력은 무엇입니까? (6:2,10) 우리가 믿고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6:3-4) 복음을 받은 사람은 '내가 죽어야 한다' 결단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는 죽었다'라고 신앙고백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내가 있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미 주신 일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고백이 됩니까? (2:20, 자기 이름으로 고백하기)


질문 3. 하나님은 우리에게 죄에 대해서 죽은 자의 삶을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8:2,13) 어떻게 하면 복음의 삶을 누릴 있을까요? (8:6, 14) 당신은 삶을 어느 정도 살고 있나요? 복음의 삶의 구체적인 모습은 무엇인가요? (12:21, 13:10, 13, 14:17, 15:2) 여기서 자신의 약한 것에 대해서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결단하는 시간을 가집시다.


6. 통독 나눔(10): 13-22, 1-10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게 하라)

                               지난 주에 말씀을 읽으면서 은혜받은 것과 실천한 것들을 나누어 봅시다.


7. 기도(15):

말씀기도 : 주님이 깨닫게 하신 말씀들을 붙잡고 함께 합심으로 기도합시다

중보기도: 일본을 위해서, 교회(목회자, 성도) 위해서, 속회원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전도기도: 속원들이 적어 전도 대상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시다.

속장이 마지막 기도를 마무리한다.


8. 광고 (5)


속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2 コメント

유경애

2017-11-23 20:49:51

복음이 실제가 된 사람은 죄에 대해서는 죽은자요 믿음안에서 사는 것임을 다시 새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이미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이 저의 삶에 실제가 되지 못했음을 말씀을 묵상하며 깨닫고 회개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육신에 속했던 유경애는 죽었습니다. 지금부터는 내안에 계신 성령님이 사시는 것이고 그러므로 오직 믿음안에서 살 것을 다시 다짐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최현숙

2017-11-24 14:11:41

복음의 삶의 구체적인 모습은 죄에 대해 죽은 자의 모습임을 생각합니다.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않고 영의 일을 도모하며 성령안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실제적인 복음의 모습이라고 하신 말씀을 통해, 막연하고 추상적인 삶이 복음적 삶이 아니라, 삶 속에서 선으로 악을 이기는 모습, 즉 죄에 대해서 죽음자로 반응하는 모습을 가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죄에 너무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가끔씩 좌절감을 갖게 됨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믿고 복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 죄가 죽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죄에 대해 무감각해지고, 의에 대해 민감해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내 의지로 죄를 죽이며 죄를 이기며 살려고 발버둥 치고 있다면 하나님의 십자가의 의는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에 오늘도 나는 할 수 없는 일을 주님으로 인해 가능함을 고백하며, 죄가 나를 다스릴려 할 때마다 나는 죄에 대해 죽었습니다. 이미 죽은 자로 여김을 받으니 더 이상 죄가 나를 다스리지 못함을 깨닫습니다. 이런 모습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죄에 반응할려는 모습이 보일 때마다 나는 죄에 대해 죽었습니다 라고 고백하면 역시 죄가 나를 떠나감을 깨닫게 됩니다.

이미 죽음을 결론 삼고 진리로 나를 세워 나가는 것이 복음으로 사는 사람의 모습이라 하시니 이 말씀 붙들고 나아갑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나를 다스리도록 내 마음안에 주님을 늘 주인으로 모시고 산다면 죄는 나를 통해 역사하지 못한다고 하니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지도 알게 됩니다.

육신은 조금만 죄가 유혹해도 금방 반응하는 모습이 있지만, 성령의 사람은 그렇지 않다 하니, 성령충만의 얼마나 귀한 일이며 능력의 삶을 이끄는 힘이 되는지도 다시 깨닫습니다.

복음이 실재가 된 삶은 누구나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믿음을 갖고 있지만, 큰 믿음을 가지고 승리하지 못하듯이, 복음의 삶도 마찬가지임을 깨닫습니다. 내 안에 복음이 살아 움직인다면 큰 믿음을 가진 사람처럼 주님이 주신 승리를 취할 줄 믿습니다. 좌절하지 않고 다시 믿음으로 일어나 주님만 의지하니 죄가 떠나가고 주님과 동행함을 통해 복음이 이끄는 삶이 가능함을 고백하니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이 기대가 됩니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더욱 겸손함을 갖고 주님이 주신 말씀앞에서 무엇이 문제인지도 볼 수 있도록 영적인 눈이 열리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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