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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속회 교재 17-10-3

이용규목사, 2017-10-12 09: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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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교재 17-10-3         ‘말씀이 육신이 교회'                             2017-10-15


*중요 사항 : 속회를 은혜롭게 나누기 위해서는 반드시 말씀 실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주일 예배 때에 설교를 요약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매일 의식적으로 적용할 내용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말씀에 깨어 있는 삶의 기본입니다


1. 환영(5) : 서로 환영인사 나누기: 당신을 보면 예수님이 보입니다.


2. 찬양(5) : 주제에 맞는 찬송가나 복음송: 96


3. 합심 기도(5) : 속회에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실제로 역사하도록, 속원들이 영육으로 충만함을 받도록, 교회에 초대교회의 폭발적인 부흥의 기름을 부어 주시도록, 일본을 위한 회개중보기도(모세의 기도) 마음을 모아 함께 기도하고 속장이 기도를 마무리합니다.


4. 삶의 나눔및 기도(25) : 지난 주간의 삶을 사람당 3 이내에 간증식으로 나누어 주세요.


5. 말씀 나눔(30) :

복음이 복음이 사람들//4:16-21


복음서는 복음이 복음된 사람들의 수많은 간증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복음이 진짜 복음이 사람들은, 복음으로 인해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부자유에서 자유를 누렸을 아니라, 기쁨이 충만한 삶을 살았습니다. 복음이 기쁜 소식이니 기뻐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그들은 주님이 함께 하시니 천국을 소유한 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5:3, 19:6) 그런데 세상에는 복음이 복음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복음으로 인해서 기뻐하기는 커녕, 핍박하거나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당신은 복음 앞에서 어떤 사람입니까? 복음이 진짜 당신에게 복음인가요? 부음인가요? 아니면 느낌이 없는가요?


(나눔 내용)

질문 1. 복음은 무엇입니까? (1:1, 1:7, 1:27) 복음을 영접한다는 것은 결국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한다는 것입니다. 복음은 어떤 사람에게 진짜 복음이 될까요? (4:18, 6:20) 듣기만 하면 복음이 될까요?(1:12) 성경에서 복음이 복음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찾아 봅시다. (5:11, 12, 18, 27.../4:24, 11:39, 18:25/ 18:17) 케이스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당신은 어느 부류에 속하는 같습니까?


질문 2. 세례 요한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땅에 태어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이었나요? (3:3-6) 그는 주님의 오실 길을 준비한 사람이었습니다. 길을 구체적으로 어디에, 어떻게 닦았을까요? (3:11, 13, 14) 자신의 마음은 주님이 오셔서 역사하실 있을 정도로 닦아져 있는지 점검해 보고 나누어 봅시다. (3:5)


질문 3. 삭개오는 엄청난 부자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복음(예수님) 기쁨으로 영접했습니다. (19:6) 어떻게 이것이 가능했을까요? (19:4, 7:2/ 약함에서 오는 사모함) 삭개오는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주인과 주인은 누구입니까? (16:13) 그것의 증거를 나누어 봅시다. (19:8) 당신의 삶에서 실제적인 주인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인생은 무엇에 의해서 좌지 우지되고 있습니까?


6. 통독 나눔(10): 15-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게 하라)

                               지난 주에 말씀을 읽으면서 은혜받은 것과 실천한 것들을 나누어 봅시다.


7. 기도(15):

말씀기도 : 주님이 깨닫게 하신 말씀들을 붙잡고 함께 합심으로 기도합시다

중보기도: 일본을 위해서, 교회(목회자, 성도) 위해서, 속회원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전도기도: 속원들이 적어 전도 대상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시다.

속장이 마지막 기도를 마무리한다.


8. 광고 (5)


속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2 コメント

최현숙

2017-10-12 11:49:31

속회 교재 예습을 통해, 주님께서 내게 질문하는 것 같았습니다.

너는 정말로 복음으로 살고 있니?

내가 너에게 실재적인 주인으로 있니?

매 순간 나는 내 자신을 주님의 말씀으로 점검해 보지 않으면 안되는 참으로 연약한 존재란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복음을 영접한 삭게오처럼 그렇게 주님앞에 주인을 바꾸고 주님이 기뻐하신 것이라면 아낌없이 손을 내리고 주님께서 사용하시도록 드릴 수 있는지.... 은혜가 있을 때는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 하면서 어느 순간 주섬주섬 내 의지를 챙기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수 있는 약함을 늘 경계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초림 예수님이 오실 때는 세례 요한이 길을 닦아 주셨지만, 재림 예수님의 길은 누구도 닦아 줄 수 없고 오직 복음의 길을 따라 성령안에서 준비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은혜로 받은 복음을 지키고 누리는 것은 누구의 몫도 아닌 바로 내 자신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복음되는 삶을 살아내야 하는 것은 나에게 주어진 특권이고 즐거움이고 또한 의무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심을 소망하고 기대하는 마음이 내게 있다면 복음으로 길을 닦아 주님이 오실 때 거침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탐욕으로 세상 유혹으로 가득한 심령이라면 주님은 오시더라도 준비되지 못한 길을 걸을 수 없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 환경이 복음을 사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감사합니다. 

육적으로 배부르고 부유하다면 무덤덤하게 라오디게아 교인들처럼, 나는 배부르다. 나는 부유하다 라고 부족함 없음을 스스로 위안으로 삼고 있었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라오디게아 교인들에게 너는 벌거벗었다고 했으며, 안약을 사서 발라야 된다고 했습니다. 차지도 뜨겁지도 않는 미지근한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했습니다. 복음을 받았다면 생동감이 있고 활기차야 하기 때문입니다. 


복음으로 살고 있는가?

처음 주님을 만났을 때 그 감격안에는 복음의 능력이 있었습니다.

지금 다시 내 마음을 돌아봅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나는 주님이 공급하신 복음이 능력으로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연약함이 있다는 것이 감사입니다.

믿음은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때에 내가 주님과 함께 복음과 함께 연합하는 것임을 다시 마음에 깊게 새깁니다. 이 가난한 마음에 주님은 언제나 머무르시고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아이같은 순수한 마음안에 부어주신 복음의 능력을 겸손으로 받길 원합니다.

바리새인처럼, 예수님의 고향사람들처럼, 부자처럼 받지 않도록 주님만 바라봅니다.

복음이 들려지고, 복음이 선포되는 지금 이 때가 가장 복된 날임을 깨닫습니다.

내가 누리는 이 놀라운 복음이 일본땅에도 누려지도록 소망하며, 죄를 보고 애통하며 회개하는 가난한 마음도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유경애

2017-10-13 10:38:53

말씀을 미리 묵상하며 복음을 소유한 사람의 참 모습을 보며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복음의 주인되시는 성령님을 믿음으로 영접했다면 세상것에 아무런 미련이 없어야 하고, 있는것을 다 나누어 주어야 함이 마땅함에도 아직도 내것을, 나의 유익을 내려놓지 못한 저의 모습에 회개하게 되고 다시금 내안에 계신 성령님을 의지적으로 붙들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든 육적으로든 가난할 때, 그리고 겸손할 때 주님을 더욱 사모하는 진리를 통해 지금의 상황이 감사하고 더욱 가난한 심령을 구하며 오직 복음만이 나의 소망이고 기쁨임을 날마다 누리며 살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요한이 주님오실 길을 준비하며 오직 주님의 흥함과 자신은 쇠함을 위해 살았듯 저역시 오직 주님의 그날이 이를때까지 나의 흔적은 사라지고 주님의 하신 일들만을 증거하며 살기를 다짐하며 소망합니다. 나의 주인되시는 주님...주님이 주신 놀라운 선물인 복음을 품고, 복음이 복음된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선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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