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중앙영광교회

선물을 받아라(2003.6.8)

lee yong kyu, 2003-06-10 14:12:03

閲覧数
943
推奨数
28
선물을 받아라! (2003.6.8)

말씀/사도행전8:18-23
.....
20 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찌어다.
21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
  1. 인생은 행복하다
인생은 수고의 대가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은 선물의 은혜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은 행복합니다. 누군가로부터 말할 수 없는 좋은 선물을 항상 받고 있다면 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겠습니까? 우리가 바로 그런 사람이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인생의 모든 것을 선물로 받아서 그것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행위의 대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로 사는 것이 인생이랍니다.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월급으로 사는 불쌍한 인생이 되지 말고 선물로 사는 행복한 인생이 되십시오. 행복한 사람은 하나님의 선물로 영과 육이 항상 충만한 사람입니다.

2. 하나님의 선물들
  1) 먹고 마시는 것
  지혜의 아버지 솔로몬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알았도다’(전도서3:13) 이 진리를 깨달으면 그 사람은 비로소 행복과 감사의 경지에 도달하게 됩니다. 사람이 살 수 있는 길은 간단합니다. 먹고 마실 것만 있으면 살 수 있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아무리 권세가 많은 사람도,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먹고 마실 것이 없으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이 먹고 마시는 것이 어디에서 옵니까? 사람에게서 옵니까? 아무리 위대한 과학자라도 먹고 마시는 것을 창조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약간의 변화만 줄뿐이지... 인간이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은 이미 자연 속에 주어져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것이죠. 공기, 물, 나무, 새, 꽃, 열매... 자연은 모두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인간의 생필품은 다 하나님이 그저 주신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선물로 살아가는 동물입니다.’
하나님의 선물 없이는 우리는 한시도 살수가 없습니다. 철저하게 우리는 하나님의 선물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는 감사를 잊고 삽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 줄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어리석음의 껍질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을 통해서 이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것을 대할 때마다, 정말 생명의 선물을 하나님께 받고 있는 자로서의 감사의 고백이 드려져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없는 선물을 주시고 계신 하나님에 대한 바른 모습인 줄 믿습니다.
  2) 낙을 누리는 것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즐거움과 만족의 선물을 주십니다. 살아만 있으면 무슨 재미가 있습니까? 사는 낙이 있어야죠. 하나님은 사람이 수고하는 모든 ‘일’에 낙을 주십니다. 사람은 일을 한 만큼, 자기가 수고한 만큼 하나님의 선물인 낙을 누립니다. 하나님이 생명을 유지하는 양식을 주시고 인생의 낙까지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사실 우리 인생은 하나님께 선물의 빚진 자들입니다.
성경은 감사와 경외로 갚으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전3:14)’
3) 구원
  육도 하나님의 선물이 없으면 못 살지만, 우리의 영도 오직 하나님의 선물로써만 살 수 있습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2:8)’ 우리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하나님이 선물로 주시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물 외에 다른 방법으론 영생도 얻을 수 없고 천국도 갈 수 없습니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선물을 통해서만 우리에게 옵니다. 하나님의 선물이 없이는 우리는 영생할 수 없습니다.
4) 일군이 되는 것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 또한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엡3:7).’ 하나님께 쓰임 받을 때 여러분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괴롭습니까? 귀찮습니까? 짜증납니까? 도망치고 싶습니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귀한 선물을 자격이 없는 나에게도 주셨구나!!!’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선물 받은 자의 넘치는 기쁨과 감격의 모습이 회복되길 축원 드립니다.
‘주여! 내가 주님께 택함을 받을 때, 원망과 불평이 도망가게 하옵시고 감사와 기쁨이 내 마음의 주인이 되게 하옵소서!’
5) 성령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까지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행2:38). 성령은 ‘위로부터의 능력’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들이 성령을 받아 능력의 사람이 되길 원하십니다. 물세례는 우리에게 구원을 주지만 성령세례는 우리에게 이 땅에서의 권능을 주십니다. 믿는 자들이 꼭 받아야 할 선물은 ‘위로부터의 능력인 성령’이랍니다. 성령을 받으면 우리의 속사람이 바뀝니다.
우리의 정신이 예수정신으로!
우리의 가치관이 주님의 가치관으로!
우리의 생각이 주님의 생각으로 바뀝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에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인내와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의 성령의 열매가 열리게 됩니다.
성령의 사람은 주님께 미친 사람입니다. 이제 제정신은 없어지고 주님의 정신이 역사하기  때문이죠. 하나님께 미치십시오.
하나님께 미치면 세상에서는 온전한 자가 됩니다. 그러나
세상에 미친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는 정신 나간 사람이 되 버립니다.
여러분! 주의 성령께 붙잡혀서 우리 모두 하나님께 미칩시다! 그리하여 이 땅에서 주님 보시기에 다 온전한 자들이 됩시다.

3. 선물 받는 비결
그러면 하나님의 선물들을 어떻게 구입할 수 있을까요?
선물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선물을 돈으로 살려고 하면, 본문의 시몬이란 사람처럼 낭패를 당합니다. 시몬이란 사람은 ‘성령’을 간절히 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빌립이 전하는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 다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성령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베드로에게 돈을 주면서 그 권능을 자기에게도 달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성령충만을 위해 안수기도 해 주기는커녕 ‘네가 망할찌어다.’라며 오히려 그를 저주했습니다. 왜 일까요? 성령은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선물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선물은 마음으로만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시몬에게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성령을 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망하리라고 저주했던 것입니다. 선물은 마음을 통해서만 전해집니다. 시몬은, 사모하는 노력은 누구 못지 않았습니다만 그 마음은 하나님 보시기에 악독과 불의가 가득찬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아마 성령을 자기의 돈벌이의 도구, 자기 명예의 도구로 쓰기 위해서 구입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전부터 마술을 행하여 스스로 큰 자라고 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 앞에 마음이 바르지 못하면 아무리 애를 써도 하나님의 선물은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빌립처럼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먼저 품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바른 마음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이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마음이요, 하나님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마음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 앞에 마음을 항상 바로 써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의 선물은 하나님이 그저 주십니다. ‘선물은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얻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서 시몬 같은 악한 마음을 죽이고 빌립 같은 바른 마음 가지고 항상 주님 주신 선물들로 넘치시길 축원 드립니다.    
주님 앞에
선한 마음
바른 마음을 먼저 가지세요
그리고 주님의
선물을 받으세요.
선물을 누리세요.
선물을 감사하세요.
선물을 증거하세요.
인생은 ‘하나님의 선물 보따리’랍니다.
하나님의 이 풍성한 선물들이 여러분의 인생에 항상 넘치길 축원드립니다.  

30 コメント

마준철

2003-06-10 18:02:43

드디어 완성하셨네요. 귀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요일날 지방회 하시느라고 제대로 쉬지도 못하셨을텐데.... 늘 목사님의 건강이 걱정입니다.
자기 관리의 완벽하신 목사님이시지만 건강관리는 좀......
늘 하나님께 받기만 하네요. 저도 하나님께 뭔가 선물을 드려야 할텐데요.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훈련을 계속 쌓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늘 고민하며 살겠습니다.
한주간도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lee yong kyu

2003-06-10 19:32:16

죄송합니다. 미완성의 작품을 올렸다가 제목만 두고 잠시 지웠습니다. 아무 내용도 없어서 깜작 놀라신 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이제 겨우 완성했습니다.(약 7시간 동안) 이 글을 읽는 여러분께 살아계신 하나님의 온전한 선물이 넘치길 축원 드립니다.

박세기

2003-06-10 19:54:23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 그 선물을 전달하시는 집배원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의 선물.. 그 선물과 더불어 일용할 양식과 체육대회때에 빨래건조대를 주심 또한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변에는 감사할 일밖에 없다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두눈..두팔..두다리..온전한 몸뚱아리.. 모두 감사드릴 일이죠.

김종서

2003-06-10 20:27:52

저는 감사를 하기보다 더 많은 욕심을 먼저 가지는 일이 많은거 같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힘들어도 밥을 못먹는 날도 없었고 예수님이 저와 함께 하지 않은 날이 없었음을 깨우쳤습니다.
주변의 상황에 환경에 사람에게 힘들어 하지만 그것들 보다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는 지혜를 구합니다.
그리고 식사할때 식기도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최현숙

2003-06-10 20:43:01

살아가면서 생명과 관계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은 내게 선물로 다주엇다는 사실을 실감합니다. 밝은햇빛. 공기.물...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당연시 여겨서 감사를 몰랐다는 사실도 또한 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영을 위해서도 값없이 주신 구원과, 성령을 간절히 사모하는 자에게 주신 아름다운 능력도 또한 선물로 주시니
말씀에서처럼 나의 인생 그자체는 내가 주인되어 살아갈수 없다는 걸 고백합니다.
그 은혜가 고마워서,,,값없이 주신 그선물과 사랑에 감격해서,,,주님앞에 충성되어 서고자 합니다.
성령의 열매가 내 삶에 나타나 충만한 모습으로 세상에서 빛과 소금과 열매가 드러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간절히 사모하는 내 영혼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목사님! 귀한 말씀을 통해서 많은 은혜를 누립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또한 목사님이십니다.
하나님앞에 늘 쓰임받은 귀한 종의 모습으로,,신령한 모습으로,,,은혜넘치는 삶의 본을 보여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말씀정리하시느랴 밤을 새운 그 열정에 찬사와 그 인내에 경의를 표합니다.
모든 일에 후회하심없이 최선의 본을 보여주셔서 저에게 동기부여를 주시는 목사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장수미

2003-06-10 20:46:02

언제나 이번 말씀을 볼수있나 많이 기달렸던 목사님 말씀의 팬입니다.일요일날도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 다시 한번 말씀을 보면서 다시 한번 많은 걸 느끼게 합니다.저에게 많은 선물을 주셨읍을 깨닫지 못하고 항상 무언가를 추구하는 수미를 꾸짖는 말씀 .항상 목사님의 설교는 저를 뜨끔하게 긴장시키게 합니다.주님이 저에게 주신 많은 선물을 주님을 위해서 쓰임받고 싶습니다 .

lee yong kyu

2003-06-10 22:16:46

수미자매! 자매님의 글이 목사님에겐 큰 힘이 되고 보람이 되었답니다. 항상 은혜롭게 읽어 주어서 고마워요. 역시 권사님의 따님이시니까 다르군요.
보통은 주일 말씀을 월요일에 올리는데 이번 주 월요일에는 목사님들 회의가 있어서 좀 바빴어요. 그래서 월요일 밤 12시경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여 중간에 새벽예배드리고 화요일 아침 10시30분에야 겨우 완성을 했습니다. 사실은 지난 주일날 10시예배는 감사했습니다만 1시예배는 하나님의 은혜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느낌이 들어서, 홈페이지에 전하지 못한 은혜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어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최진화

2003-06-11 19:41:33

..

최진화

2003-06-11 19:45:06

큰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고 행복을 갖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혜로와 지라고 가난을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많은 것을 내가 요구하고 싶은 것을 달라고 투정부릴때가 있으나 내뜻대로의
기도가 아닌 하나님의 뜻에 맞게 간구한다면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고 응답하시겠죠?

박정선

2003-06-12 01:17:20

주 하나님 지으신 세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고등학생때 첫 은혜를 받고 전봇대만 보아도 주님을 찬양하는듯 아름답게 보였었는데,
제가 주님주신 이 아름다움을 누리지 못하고, 감사함을 잊고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앞에 정결하고 정직한 맘으로 주님의 선물을 받기에 합당한 자로 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연숙

2003-06-12 01:33:38

말씀이 너무 길어 제목만 보고 클릭해버리고그랬는데요... 오늘 마음잡고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정말 은혜롭고 많은걸 다시 느꼈습니다... 작게는 제 머리에서 발끝까지 ..크게는 모든만물이 모두 하나님의 선물인것을... 생활할땐 깨닫지 못하고 그런모든걸 당연시하며
살고있습니다.... 순간순간 이 말씀을 기억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제가 받은선물 나보다 힘든 이에게 나누워줄수있는사람이 되겠
습니다.....

조정현

2003-06-12 05:53:47

목사님...
정말 죄송합니다..사실 요번 주일설교때 큰 은혜를 받지 못했었습니다.
제 기도가 부족한 탓이었겠죠....
다시 글을 읽고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앞에서 니마음이 바르지 못하니.....'라는 말씀이 제 삶을 돌아보게 하고 회개하라 하십니다.
너무나 감사한 하나님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노재훈

2003-06-13 08:41:46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
하나님 제 마음을 바로 세워 주십시요...

이지영

2003-06-13 18:36:55

제가..낙심하여 어께가 축쳐져있을때...나의 친구들보다도..부모님보다도...가장먼저 아시는 사랑의 하나님께서...작은 선물을 주시기도 하시고
큰 선물을 주시기도하시고...사랑의 매의 선물도 주시고...
아버지....사랑해요...

신왕수

2003-06-15 02:16:03

하나님의 선물을 앞서서 받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김동철

2003-06-16 07:58:58

세상보다는 하나님께 미쳐서 하나님의 선물을 받고 싶습니다...

박유진

2003-06-16 10:07:22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목사님 말씀보다는 사진보는데 정신이 없었는데(!),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듣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제 마음이 하나님의 풍부한 선물을 받도록, 항상 선한마음, 바른마음을 가지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은 많은 선물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준비하고 계시는데, 우리가 받을 마음이 없어서 못 받는 다는 건 너무 안타까운 일이에요...
부족한 제 모습을 돌아보게 해준 말씀이었습니다...

정은영

2003-06-16 10:55:58

하나님 앞에서 내 마음이 바로 서기를 기도합니다. 내 안에 감사가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선물중의 선물인 성령을 받기위해 , 받을만한 그릇이 되기 위한 나를 깨부수는 연단의 고통을 주의 보혈로 이겨내기를 기도합니다.

홍인기

2003-06-16 21:48:48

온전치 못한 내모습에 낙담하고 있을때면 하나님께서 조용히 말씀하심니다.. 그래도 난 너를 사랑 하노라...
하나님의 구원의 선물.... 눈물로 밖에 감당못할 이 귀한 선물에 이 못난 죄인도 하나님께 말씀 드립니다. 저도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이지영

2003-06-17 00:20:17

다시 한번 말씀을 읽으며 얻어지는 지혜와 감동은 또 새로운 선물이라고 믿어집니다. 마음이 정직한 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제가 이 세상 살아가며 하나님앞에서만큼은 다른 마음을 품지 않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하나님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최현경

2003-06-17 01:40:39

하나님께서 저에게 육의 선물과 영의 선물을 주셨음에도 그것을 당연시 여기고, 감사를 잊고 살아갈 때가 많았었는데,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깊이 깨달았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 거저 받는 선물이라 생각하니 얼마나 기쁨이 넘치고 감사하던지...
이 기쁨을 주체할 수 없어 제가 받은 선물을 친구에게도 전해주고 싶은 마음에 어제는 아는 친구에게 주님이 주시는 참 기쁨과 자유함에 대해 얘기하게 되었답니다. 주님을 잘 모르는 자들이 우리가 누리는 주님의 선물을 받고, 많이 나누길 기도합니다.

신수현

2003-06-17 10:50:41

나의 모든 일상에 감사합니다. 스처지나가는 모든 것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의미를 부여하고 그안에서 주님의 참 은혜를 누리겠습니다.지금 이 순간과 주어진 환경과 그리고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면 살겠습니다.
늘 주신 은혜보다는 부족한 나의 모습속에 실망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하나님의 그 사랑으로 나의 영혼을 가득 채워서 갈급해서 목이 말라서 주님께 부르짖는 것이 아니라 가슴 깊은 곳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들을 바라보며 기대하며 위로부터 받은 그사랑에 감사하며 누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사랑이 담긴 깊고 넓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장경옥

2003-06-18 21:57:01

항상 주님의 주신 선물에 감사하며 사는 하나님께 순종적인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김미화

2003-06-19 11:11:33

하나님 앞에서 바른 마음 갖는 게 ...제가 가장 바라는 것인데도...
전 참 그렇지 못할때가 많아요...
하나님께서 처음 창조하셨을 미화의 모습...
예수님이 기대하시는 그 모습...
너무 갖고 싶습니다.

mija

2003-06-19 15:58:15

목사님 칼럼 잘 읽고 있어요...직접 음성을 듣는 것처럼 생생해요...비록 떨어져 있지만 참 힘이 됩니다..
저도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 나눌 것 있는 삶을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마준철

2003-06-20 22:47:50

주님께 미치게(crazy) 되면 결국 주님께 미치게(reach)되겠죠. 성경을 보면 성령을 받았던 제자들이 술에 취했다고 묘사되고 있는데요..... 맞습니다. 그들은 바로 주님께 미쳤던 것입니다. 주님의 부활을 직접 목격까지 했던 제자들에게도 성령을 받기 전까지는 아무 능력도, 권세도 나타나지 않았던 것을 봅니다. 하물며 주님의 부활을 직접 보지도 못한 우리야 두말할나위도 없죠.
성령의 충만함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 필수입니다. 오늘도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성령님을 사모합니다. 오셔서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정승은

2003-06-21 08:53:46

말없이 사랑하여라**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주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조용히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 말없이 사랑하여라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봉사하고 눈에 드러나지 않게 좋은 일을 하여라
그리고 침묵하는 법을 배워라 말없이 사랑하여라
꾸지람을 듣더라도 변명하지 말고 마음 상하는 이야기에도 말대꾸하지 말고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네 마음을 사랑이 다스리는 왕국이 되도록 하여라
그 왕국을 타인을 향한 자상한 마음으로 채우고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사람이 너를 가까이 않고 오히려 멀리 떼어버려 따돌림을 받을 때 말없이 사랑하여라
도움을 주고 싶어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여라 오해를 받을 때 말없이 사랑하여라
사랑이 무시당하는 것을 참으면서.. 슬플 때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주위에 기쁨을 흩뿌리며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도록 마음을 써라
인간의 말이나 태도로 인해 초조해지거든 말없이 사랑하여라
마음 저 밑바닥에 스며든 괴로움을 인내하며 바쳐라
네 침묵 속에 원한이나 인내롭지 못함 마음 또는 심한 비판이 끼어들지 못하도록 하여라
언제나 타인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마음을 써라 - J. 갈로 -

목사님 말씀을 하나씩..차례로 읽고,마음속에 새기는 동안..
생각나는..글이 있어...적어봤습니다.제가 해야 할..사랑의..나누어야 할 선물의..모습들이란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위의 글 아래 적혀있던 ...짧은 글귀가 떠오릅니다.
[세상의 사랑보다,주님의 사랑을 배워야 겠습니다]란..글귀였는데..
네..정말 주님께 받은 선물..누리고,채우고,나누고..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선물.. 받을 수 있는 자..그에 합당한 자..되도록 ..
그리고..성령 받아 충만한 삶 살수 있도록, 주께 더 가까이 갈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랑 한껏..더 받을 수 있도록..
늘 진심으로의 기도와 묵상..해야 겠습니다.말씀에도 집중해야 겠습니다.

목사님..말씀과 강론..안에서 주님 사랑..느끼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채찍질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준영

2003-07-04 05:32:06

인간은 하나님의 선물로 살아가는 동물입니다. 이대목이 가장 마음에 와닿습니다. 우리는 선물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한.... 주님께서 주신은 사랑과 은혜속에 선물을 풀어보는
기쁨들이 내게는 내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주여, 주님을 향한 나의 찬양, 기도들이
멈추지 않게 허락하여 주소서... 내눈에 다른 사람들이 아닌 그누구도 아닌, 내귀엔 그누구도아닌
주의 음성, 주의 모습만이 보이 도록 중 허락하여 주소서,..그렇게만 된다면 저에게 더이상
미움과 증오와 아픔은 없으리.....................

이지영

2003-09-16 07:09:57

음..내일이면 100일 새벽기도회가 시작됩니다. 저도 기도제목을 내놓고 이번 기도회에 참석하려고 마음은 먹었습니다.....이번기회가 아니면..하나님꼐 기도의 탑을 쌓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내일 첫 새벽예배에 앞서 마음을 정돈하기 위하여 생명의 말씀을 클릭하였습니다.
선물을 받아라....아멘..저는 이번에 온전한 100일기도를 하나님께드려 당신의 기쁨이 되는 아이가 되고 싶습니다..그리고 당신의 선물을 받고 싶습니다. 기도회를 통해 악독과 궤휼은 사라지고 오로지 양선과 자비,,사랑. 화평..희락..인내..온유..충성.그리고 절제의 성령의 열매만이 맺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긴장되네요....

홍수영

2003-11-27 11:56:00

어쩌면 주님께 받은 일부분은 너무 일상속에 깊숙히 뿌리박혀있는 나머지 그 가치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잊은채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이 주신 선물은 너무 많습니다.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할수있는 자연환경부터
우리기 간절히 기도하고 매달림으로 받을 수 있는 성령까지...
그 소중한 선물을 알고 감사함 자체가 오늘 이순간 저에게는 큰 감사이고...
깨달음이 행복입니다.

Board Menu

リスト

Page 44 / 44
Statu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16

뽕나무와 말씀(2003.8.24)

22
이용규 2003-08-25 814
  15

탈선하지 말라(2003.8.17) [설명사진첨가]

23
이용규 2003-08-19 870
  14

하나님의 나라(2003.8.10)

16
이용규 2003-08-11 749
  13

진흙과 토기장이 (2003.7.27)

26
이용규 2003-07-28 981
  12

온전한 가지(2003.7.20)

22
이용규 2003-07-21 798
  11

변화의 천재가 되라(2003.7.13)

27
이용규 2003-07-14 972
  10

감사하는 자가 되어라 (2003.7.6)

32
이용규 2003-07-07 1047
  9

마이너스 인생을 살아라(2003.6.29)

35
이용규 2003-06-30 1104
  8

지혜있는 자같이 살아라(2003.6.22)

30
이용규 2003-06-23 1051
  7

복을 받으리라(2003.6.15)

37
lee yong kyu 2003-06-17 1021
  6

선물을 받아라(2003.6.8)

30
lee yong kyu 2003-06-10 943
  5

선택의 귀재가 되라(2003.6.1)

21
lee yong kyu 2003-06-03 1065
  4

예수님의 우선순위

16
lee yong kyu 2003-05-28 1428
  3

존귀한 자의 이름(2003.5.25)

18
lee yong kyu 2003-05-27 802
  2

주님이 주시는 마음

22
lee yong kyu 2003-05-23 883
  1

버리는 것이 사는 것이다(2003년 5월 18일)

24
lee yong kyu 2003-05-22 1160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