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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존귀한 자의 이름(2003.5.25)

lee yong kyu, 2003-05-27 07: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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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귀한 자의 이름

말씀/ 역대상17:7-8
    ‘7: 연하여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자 곧 양을 따르는 데서 취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고 8: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과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1. 사랑받은 사람 다윗
세상에서 다윗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양치기 소년에서 한 나라의 왕으로 세워 주셨고, 그가 어디를 가든지 이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에서는 다윗에게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자의 이름을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 다음의 약속은 다윗의 후손을 축복하시면서 이스라엘의 왕위가 영원토록 그들에게 있을 것이라는 것이었고 하나님은 그 약속대로 모든 것을 다윗과 그 가문에 행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도 ,내 가문에도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표를 붙여 주리라’
여러분! 이 믿음을 가지세요. 이 소망을 선포하세요. 그리고 다윗을 닮아 가세요. 다윗의 하나님은 바로 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롬10:12) 그렇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차별이 없답니다. 한국인이건 일본인이건, 부자건 가난한 자건 전혀 차별이 없습니다. 누구나 해당이 됩니다. 이 얼마나 감사하고 복된 소식입니까! 세상에서는 차별의 장벽앞에 좌절하고 눈물 흘려야 할 때가 많습니다만 주님앞에서 우리는 차별의 서러움에서 온전히 자유할 수 있습니다. 마음껏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은 차별은 없습니다만 조건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무나’에게가 아니라 ‘저를 부르는 모든 자에게’만 부요하시도다고 하셨습니다.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 바 되었느니라’(고전8:3)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시91:11)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일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차별 사랑입니다만 반드시 조건부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을 것입니다. 세상의 무슨 일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 1등이 되십시오. 그러면 다윗을 세운 하나님께서 절대로 가만히 계시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을 반드시 1등의 존귀한 자로 세우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좋으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2. 다윗의 하나님 사랑
  하나님이 다윗을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자’로 세우신다고 하신 것은 다윗이 하나님을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분’으로 먼저 섬겼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세상에서 사랑보다 더 큰 힘은 없답니다. 사랑은 사람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사랑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달려 나가야 합니다.
  다윗은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그 사랑의 모습이 성경에 어떻게 표현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하나님이 다윗을 부르신 호칭을 보면 너무나 분명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이 스스로 다윗을 무어라고 불렀을까요? 본문에 보면 ‘내 종’ 다윗이라고 했습니다. 이 호칭은 흔하지 않습니다. 특별한 사람에게만 하나님은 ‘내 종’이라는 호칭을 썼습니다. 모세도 ‘내 종’모세라고 부르셨습니다. ‘내 백성’도, ‘내 양’도, ‘내 아들’도 아니었습니다. 하필이면 왜 ‘내 종’다윗이라고 부르셨을까요? 하나님 앞에서는 이모습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주님(주인)으로 모시는 온전한 모습은 종의 모습 밖에는 없습니다. 백성도, 양도, 아들도 이 모습에는 합당치 않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일이라면 언제든지 하나님의 종이 되어서 온 정성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너무 기뻐서 말끝마다 ‘내 종’ 다윗이라고 하면서 사랑했습니다. 여러분 제발 하나님 앞에서 주인행세 하지 마세요. 하나님을 종부리듯 하지 마세요. 이처럼 바보같은 신앙도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만군의 여호와, 전능하신 주님이십니다. 주(主)님 앞에 바른 모습은 당연히 ‘종’의 모습입니다. 주님앞에 다윗처럼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온전한 종이 되십시오. 이것이 바로 다윗이 우리에게 보여 주는 참 신앙인의 모습이요, 참 사랑의 모습이랍니다.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십니까? 그렇다면 그 사랑의 모습을 하나님께 보이십시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종’의 모습이랍니다. 주님은 우리에게서 이 모습을 보고 싶어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종이 되면 세상에서는 존귀한 자, 주인이 된다는 믿음의 평범한 진리가 주님의 기적을 일어키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3. 다윗의 나타난 종의 모습
  본문 1절을 보면 다윗은 백향목 궁전에 살고 있었습니다만 하나님의 언약궤는 아직도 천막속에 있었습니다. 다윗은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 드리기로 결심했습니다. 다윗은 정말 기쁨과 감격으로 이일을 행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가 성전건축을 위해서 개인적으로 준비한 금만도100톤이나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서 성전은 받지 않았습니다만 하나님을 최고로 섬기고자하는 그의 ‘종의 마음’은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응답으로 다윗을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자’로 세우시고 그 후손을 축복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다윗의 마음은 하나님의 종의 모습으로 나타났고, 그 종의 모습이 현실로 나타난 것은 바로 하나님의 성전을 짓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엄청난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다윗이 먼저, 종이 주인을 섬기듯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세상의 주인(존귀한 자)으로 높임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다윗이 먼저, 하나님을 자신의 주님으로 높였기 때문입니다.
이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은 영원한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천국에서는 ‘하나님과 나’는 분명히 ‘부자(父子)’관계입니다만 이 땅에서는 ‘주종(主從)’관계임을 깨닫는 것이 축복된 바른 신앙의 지름길이랍니다.
‘이제는 너희가 죄에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롬6:22)

18 コメント

최현숙

2003-05-27 08:14:39

행복할때에도 힘들때에도 주님을 생각한 다윗은 그의 삶의 최우선순위는 늘 주님의 기쁨이 되고자 했던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저 또한 그런 다윗의 삶을 닮아 가길 원합니다. 나의 영원하신 主님! 하나님! 내 마음속에 좌정하사 날 다스려 주시옵소서... 목사님! 말씀 너무도 감사합니다. 주일날 예배가 다시금 생생하게 기억되는군요. 저는 그 어떤 날보다도 主日이 너무도 기다려지는 성도중에 한 사람이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의 종 목사님으로 통해 전해질 말씀을 기대하면서 6일을 보내지요. 주님께서 목사님을 존귀한 자로 세우셨음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제란

2003-05-27 11:18:16

주님 앞에 바른 모습인 現시대의 '종'의 모습은 어떠한 모습일까요..한가지 확실한 것은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먼저 모든 것을 주신다는 것..택함받은 백성으로서 영광의 하나님을 찬송합니다..그리고 주님 앞에서 바른 자의 진리를 깨우쳐 주세요..아멘!

김종서

2003-05-28 00:47:26

주일 설교 말씀을 다시 이렇게 상기할수 있다는 것이 정말 정말 좋습니다. 저는 살면서 제일 겁나는게 종으로 쓰임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높임으로 쓰임받는 종이 되기를 원합니다.

최현숙

2003-06-10 06:32:42

하나님! 주님의 이름을 조용히 불러봅니다. 하나님란 그 이름을 부를수 있는 인생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값없이 주시는 그 은혜가 너무도 커서 받을 자격이 없는 저는 한동안 주저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절 참아주시고 인내해 주시고 기다려 주신결과 지금 저가 그 사랑에 날마다 감격하면서 감사함으로 고개를 숙인답니다. 주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세상에서도..주님의 나라에서도...영영히 존재하지도 못할 저를 예수그리스도의 그 크신 사랑으로 이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주님의 자녀로써 살아갈수 있게 됨이 감사할뿐입니다. 그것은 주께서 저를 존귀한 자의 이름같은 이름으로 불러주시고 찾아주시고 만들어 주셨기에 가능했습니다. 할렐루야!
자꾸만 읽어도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장경옥

2003-06-13 17:56:56

저역시도 자꾸읽어도 좋은감정이 자꾸생깁니다...할렐루야!!

노재훈

2003-06-17 08:23:39

시편34편5절 저희가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입었으니 그 얼굴이 영영히 부끄럽지 아니하리라.
다윗이 아비멜렉 앞에서 미친체 하다가 쫒겨나서 지은시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부끄럽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시편34편4절과 6절을 보시면 이유를 아실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구하고 .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성경 말씀처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다윗이나 미천한 저에게도 차별이 없으신주님이 원하시는건 기도라는 생각이듭니다.
주의 마음을 움직이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제 기도제목이기도 하구요....기도해주세요...나의 종 재훈이라고 듣는 그날까지.

이지영

2003-06-18 20:58:08

하나님께서 내게도 ,내 가문에도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표를 붙여 주리라...아멘...
제가 살면서 목표한 인간상이 바로 다윗과 요셉입니다.
그들의 성품을 닮고 싶고 그들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이 나에게도 역사하시기를 바라고
그들에게 뒤지지않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저도 정직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아직도 전,..실수가 많은 연약한 자에 불과합니다...
하지만.....나의 영혼과 육체 모두가 하나님께 쓰임받고 있다는것에 너무나 감사할뿐입니다.
그 무엇보다..그 누구보다...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싶습니다....나의 사랑이 거짓에 물들지 않고 언제나 정직한 사랑이 되어
그 분에게 전달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기도하며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실천하는 삶이 습관화되면...이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겠지요...
기도와 말씀이 제 삶이 될 수있도록 기도합니다...그리고..기도해주세요...

홍인기

2003-06-20 09:52:40

초등학교때 엄마를 따라 어느 부흥회에 갔었습니다.. 부흥회가 끝나고 인도자셨던 박준만 목사님께 안수를 받고.... 앞으로 저의 미래가 되리라고 말씀하시곤 시편 128편을 주셨습니다..
저는 이말씀을 붇들고 살았습니다.... 그말씀대로 벌써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 식탁에 둘러앉을 아기도 주셨네요...
주님이 주신 약속은 그대로 실현해 주신다는 것......믿습니다.... 아멩..

정승은

2003-06-21 06:26:29

참으로 감사합니다,주님..!제가 주님께 더디 다가가는 것을 기다리실 수 없으셨던지..제가 청하기도 전에,
저를 주께 인도해 주셨으니,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끔은 주님에 대한 사랑을 잊어버릴 때도 있었습니다.힘든일에 닥쳤을때,왜 주께서 ..이런 고통을 내게..주시는 걸까..
미련한 저는 ...힘겨움 안에서 깨달음을 얻고자 하지 않고,주께 투정하기만 했었습니다.
다윗처럼,온전히 마음을 다해..사랑을 드리지 못했을때에도..전 정말 너무나 감사하게도 많이 받았단 사실을 깨닫습니다.
아..주여..아직 제게 개인적으로 말씀을 다 주시진 않았지만,주를 섬기는자..버리시지 않으실거라는 말씀처럼..
주를 사랑하는 맘을 갖고,그 마음을 안고,주의 맘에 드는 어린양...하나님의 어린양으로..평생 살고 싶습니다.

최현숙

2003-06-25 06:45:47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가장 비천한곳에서 태어났지만 세상에서 가장
높임을 받으신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예수님께서 존귀한 이름으로 높임을 받은 것은 주님께 철저히
순종했기에 가능했습니다. 저도 주님앞에 철저히 순종하여 존귀한 자의 이름을 주님께 받고 싶습니다.
주님! 순종의 도를, 섬김의 도를 보여 주신 예수그리스도를 좇아 가는 삶을 저도 살아 갈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시고 저가 푯대를 향해 달려가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김미화

2003-06-27 19:31:07

깨닫는 바가 많아요...
어쩌면 내 남는 시간들을 드렸을 지도 모르겠어요.
내 귀한 시간을 드리고 남는 시간에 내 일을 했어도 됬을텐데... 말이죠...
오늘 이 순간 부턴 그럴 려구요...
하나님을 사랑 하는 사람에게 그 분의 마음이 기울테니가요..
하나님께는요...사랑을 마음대로 표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렇게 해도 귀찮아 하지 않고..날 귀여워 해 주시고...
제가 아직 연애를 못 한 것도 하나님 대문이예요...
하나님처럼 마음 넓은 남자가 없을 테니까요,,
히이~~
우리 하나님 때문에 눈만 높아졌지 뭐예요^^
대신 책임져 주실테니까 걱정 없어요^^
하나님은 내가 사랑하는 것 만큼 사랑해 주시고 ...
또 마음껏 표현해도 괜찮으니...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지 몰라요^^

박준영

2003-07-04 05:10:49

저도 다윗처럼 하나님께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고 싶습니다. 다윗이 바로 저의 표본이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 다윗이 하나님을 먼저 존귀한 이름으로 받들었기에... 저또한 하나님의 귀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기 위해 주를 따르옵니다.

신왕수

2003-07-07 12:03:23

말씀을 외우면서 은혜를 받은 말씀입니다...그래서 다시 읽고...
제가 어디를 가든지 함께 하실 뿐 아니라 저의 대적을 멸하여주신 하나님....
또 그뿐아니라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을 만들어 주신다는 하나님...
사랑합니다~~진심으로...

조정현

2003-07-23 20:36:06

차별이 없으신 저를 부르는 모든자에게 응답하시며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다윗을 '내 종'이라 명하셨습니다....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사울에게도 '내 종'이라 명하셨습니다..
종이라도 하나님께 어떤종이 되는지는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나는 어떤 모습일까?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정은영

2003-08-29 08:22:07

하나님께서 지어주시는 내이름.....하나님께서 나를 무어라 부르실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가 되길 원합니다.

홍수영

2003-11-11 07:16:51

다윗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자가 되었던 이유는 하나님을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분으로 먼저 섬겼기에 가능했다는 말씀... 섬김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종이 되면 세상에서는 존귀한 자 주인이 된다는 믿음의 진리 가슴에 새겨서
섬기는 자세로 신앙생활에 있어서 바른길을 가길원합니다.

이지영

2003-11-13 09:06:15

어제 비가 그친 후 ...동경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그래서일까..
오늘 알바하는데..몸이 으슬으슬 떨리더니..
결국엔 머리에 열이 나고...
오늘은 참으로..은혜롭게 힘들게 일한 하루였습니다.....
집에 와서 반신욕하고...생강차 끓여 먹고...
제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말씀을 읽고 리플을 단 후 잠자리에 들려고 합니다..
그동안..새벽예배에 제가 참석을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어찌나 죄송스럽던지...그리고...그 며칠동안
내 친구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것이...사랑하는 친구들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오늘은 좀 일찍자고..내일 새벽예배는 반드시 참석하려고요...
기도하며..말씀으로 무장하고..다윗처럼..하나님께 존귀함을 받는 아이가 되고 싶어요..
다윗이 하나님을 사랑한것처럼..저도 그 무엇보다..그 누구보다..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고...사랑하기에...그 말씀을 순종함에 기쁨을 느끼고...
예배가 기대되어지고....

아버지 하나님...이 마음을 품을 수 있게 해주셔서..감사합니다...
이 마음이 제 마음 전체에 덮여지도록..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일예배를 생각하면...
설레여서..잠을 설칠때가..종종 있는데...
예배의 설레임과 갈망의 마음이 더욱더욱 커지기를 기도합니다...

마준철목사

2004-01-01 00:55:17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 이름을 붙여 주실때에는 그 사람을 향한 예언의 능력이 담겨 있었음을 봅니다. 아브라함을 하나님의 친구로 부르고, 다윗을 내 마음에 합한 사람, 즉 존귀한 사람이라고 칭하신 것처럼요.....

제가 존경하는 전가화 목사님을 통하여 마르고 닳도록 들은 영적 원리! 즉, 그리하면의 원리이죠..
하나님은 철저히 그리하면... 하는 원리를 통해서 역사하셨다는 거죠.
내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면, 내가 먼저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면, 내가 먼저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면.....
늘 이 조건부의 고백을 상기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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