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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주님이 주시는 마음

lee yong kyu, 2003-05-23 0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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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주시는 마음(主心)

말씀/사무엘상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1. 사람의 외모
성경에서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자주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가치는 외모에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이스라엘의 새로운 왕을 세우실 때 외모를 보고 뽑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종 사무엘은 이새의 아들들 중에서 엘리압을 제일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용모와 신장이 특출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호하게 잘라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고.
2. 사람의 중심
그렇다면 하나님은 사람의 어디를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고 선택할까요?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 여호와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느니라. ’ 그래서 하나님은 잘생기고 키 큰 엘리압을 택하지 않고, 하나님의 제사에 청함도 받지 못하고 들에서 양을 지키고 있던 말째인 어린 다윗을 택한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오직 하나님 기준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십니다. 따라서 참 성도는 외모의 핸디캡 때문에 힘들어 하지 말아야 합니다. 키가 좀 작아도, 얼굴이 좀 아름답지 못해도, 몸에 좀 살이 많아도, 머리카락의 숫자가 좀 적어도 그것들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평가목록에는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전혀 문제 되지 않는 것을 문제삼는 사람의 마음이 항상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관심사는 육에 있지 않고, 영의 집인 사람의 마음에 있습니다. 우리의 육은 아무리 아름다워도 결국은 흙입니다. 흙의 색깔과 구조가 조금 다를 뿐입니다. 다 썩어 없어집니다. 천국에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육의 유혹에 속아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육을 아름답게 할까? 어떻게 하면 육을 사람들에게 잘 보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육이 남보다 앞서 갈 수 있을까?... 수많은 시간과 물질과 정력을 여기에 다 허비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헛되고 헛된 짓거리들입니까? 외모를 가꾸는 사람이 많아지면 세상은 공허해지지만, 마음을 가꾸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세상은 아름다워진답니다. 이땅이 천국같이 아름다운 곳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3.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마음
  믿음의 사람은 외모보다 더 마음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마음에 더 많이 신경쓰는 사람을 하나님은 분명 더 사랑하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마음이란 어떤 마음일까요?
세상에는 마음에 관한 재미있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먼저 ‘사심(私心)’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흔히들 ‘사심을 품지 말라’고 말하듯이 ‘제 욕심을 채우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두 번째로 ‘인심(人心)’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인심이 좋다’라는 말처럼 이 말은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길 원하는 마음은 무엇일까요? 같은 표현으로 조어를 하자면 그것은 ‘주심(主心)’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바로 ‘주심’입니다. 그것은 ‘주님(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이요, ‘주님을 위하는 마음’입니다. 사심을 품고 있는 사람보다 인심을 품고 있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요, 인심을 품고 있는 사람보다 주심을 품고 있는 사람이 하나님께 합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다 주님 주신 ‘주심’으로 언제나 충만합시다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앞에서 .




22 コメント

최현숙

2003-05-23 02:01:05

탁월하신 말씀입니다. 마음속에 "主心"을 간직하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하제란

2003-05-23 06:52:31

주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주님을 위하는 마음..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을 알고자 원합니다..아멘...

봄이아빠

2003-05-23 19:24:24

목사님께서 좋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박은주

2003-05-23 20:48:21

사람앞에 늘 겸손하고 주님앞에서 떳떳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김종서

2003-05-24 19:44:37

그런데 목사님 너무 미남이십니다.ㅎㅎ

김동철

2003-05-30 09:10:17

주님이 주신 주심으로 중심이 바로선 주님의 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방혜진

2003-06-04 00:29:24

아멘..저 말씀이 제 삶속에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노재훈

2003-06-17 08:07:48

삶에 한부분만 주심으로 살고, 나머지 부분은 사심으로 살았습니다.
지금도 어쩌면 내삶이 주심으로 산다고 하면서 사심으로 살고 있지는 않은지....
주님앞에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삶의 전체를 주님을 위해살고 주의 기쁨이 될수 있는자로 살고싶습니다.
성령하나님 저로하여금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옵소서

이지영

2003-06-17 08:41:53

지금 제 마음은 공사중입니다. ...온전한 "주심" 으로 되기 위한 공사입니다....깨질것은 깨지고...뽑아질것은 뿌리까지 뽑아내지고....버릴것은 버려지고...
성령님께서 많은 훈련과 연단으로 제 마음의 공사를 지휘하시고 제가 말씀에 순종하며 실천에 옮길때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됩니다.
유혹에 빠져 다른 생각을 품고...기도와 말씀을 멀리할때, 다시 제마음에는 쓴뿌리들이 자라나고 공사는 멈추어집니다...
그래도 우리성령님...절대 포기하지 않으시고 매를 드시기까지 하시며 "주심"의 완성을 위하여 다시 공사를 지휘하십니다....
이제는 세상의 욕심때문에 공사가 늦추어지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싶지 않습니다. ......
공사가 끊김없이 진행되어 하루빨리 온전한"주심"의 소유자가 되어 큰 열매를 많이 맺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데 꼭 필요한 도구로 사용받고 싶습니다.

김미화

2003-06-17 11:29:01

하나님은 내 중심을 보신다...
전 조금 겁이 납니다
하지만 또 감사합니다
저도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않을 겁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으시니까요
전 주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선한 욕심은하나님이 주신 어쩔 수 없는 욕심인 것 같아요

홍인기

2003-06-20 09:49:17

주심이라...저에게 주심을 주심을 믿습니다...아멘....
그리스도인이 사람을 보는 중심이 외모나 학벌 재산이 아닌.. 주님을 향한 굳은 심지임을 믿습니다..

정승은

2003-06-21 06:18:33

주심 안에 함께한다면,전 늘 행복할것 같습니다.^^
이 말씀 하나로..제가 가진 너무나 부족한 모습들,자신감 없어 했었던 부분들을 모두 회복시켜주시네요..감사합니다.
단 한번에 될수는 없겠지만,더 많은 기도와 묵상,회개로 ...주심 안에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멘..

장경옥

2003-06-23 06:49:58

주님주시는 마음을 저도간절히 받기를 원합니다.아멘! 오늘도 아기둘이랑 새교우부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아가들이 싸우고 신경쓰이게 했어,갑자기 눈을 흘키면 아이보고 나가라고야단치는 못된제못습에 사뭇긴장되었습니다.분명주님이시면 아가들의 이런모습도 사랑해하셨을텐데...난 설교를 집중해서 듣지못한다고 아기에게 눈을 흘키니...역시 주심은 힘들구나-.-;반성,반성,이내회개합니다.하나님제중심에서보다 하나님중심에서 보는 선한양이되길 기도합니다아멘

안치현

2003-06-27 20:12:03

내 안에.... 내 안이... 주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가득 채워지길 기도해 봅니다.
영을 살피시는 하나님... 나의 모습을 돌아볼때 우리 주님 얼마나 마음 아프실까... 생각하게 됩니다.
정말 모든 모욕 다 당하시면서까지 나를 위하여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신 주님!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의 모습, 주님의 마음을 품게 인도하여 주소서...

박준영

2003-06-29 09:30:13

주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사는 사람들은 외적으로도 변화가 오는것 같습니다. 항상 주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평안해져
온유함이 보이는... 저도 이 말씀 너무도 가슴에 와닿습니다. 세상사람들이 외모를 보며 사람을 판단하는것이 너무나 싫었지만,
어쩌다 따라갈수 밖에 없었던 내자신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저또한 외모적으로 많은 고민이 많았었기에,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만은 정말 누구보다더 아름다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이태희

2003-07-13 06:29:09

언제읽어도 은혜로운 말씀입니다...
주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않고 그 중심을 보신다고 했는데...
저는 왜 자꾸 저자신의 외모에 신경을 쓰는지....그리고
사람들의 외모를 보고 판단하는지....저에게는 아직 주심이
부족합니다...언제나 저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저의 중심이 언제나 주님을 향하여 바라보길...기도합니다....

정은영

2003-08-25 11:58:16

주님의 마음....진실함과 사랑.
주님은 제자들을 대할때라든가 사람들을 대할때 언제나 진실함과 사랑으로 대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나타내고 이루기 위해서...
주님의 그 진실함과 사랑이 내안에 가득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홍수영

2003-10-21 17:05:13

주님안에서 생각하고 판단할때 마음속에 사심이 없어지라 믿습니다.
주심을 품고 있는 사람이 하나님께 합한 자란 말씀이 되뇌어집니다.
주님 주신 ‘주심’으로 언제나 충만하길바랍니다.

신왕수

2003-11-15 19:26:18

주심...제게 있어서 가장 부족한거 같네요...
항상 주님께 붙들려서 주심으로 살게 해주세요

이지영

2003-11-16 10:36:58

이제 몇시간후면...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됩니다..
솔직히..마음이 두근거립니다..이번주는 무슨 말씀을 아버지하나님께서..주실까...??
뜨거운 물에 몸을 잠시 담갔다가...주일 예배를 위해 빨리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품어라....
몇주전이였던가요.....동경 국제 포럼에서 열린 인체신비전에 친구하고 같이 가서
본적이 있습니다...
실제의 16명의 기증된 인간의 몸의 해부를 통해
인체의 세세한 부분까지 다 알아볼 수 있도록 한 전시회였습니다...
해부되어진 전시작품을 보면서 많은것을 깨달았는데요....
그 중에서...가장 제 마음에 와닿았던것은..
얇은 거죽만 벗기면..인간은..다 똑같다는 것이였습니다...
16명 모두 다른 인종이였을텐데....다들 형제처럼 비슷한거에요...
외모는 정말 중요하지 않다는것을 다시한번 크게 깨달았지요....
오늘 이 말씀을 읽으면서.......마음이 주께 향하고....
또한..주님의 마음을 품는것이 어려운 일이더라도...
우리의 삶에 너무나 중요한 일이기때문에..
반드시 실천에 옮겨...나의 인간의 마음을 주님의 마음으로 변화시켜야한다는
강한 의무감을 느꼈습니다.
느낌에서 끝나면 안되겠지요...지금도 주님의 마음을 품기위해
조금씩 인내하고 ...절제하고....사랑하고.....
이런 모습을 끝까지 가지고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온전한 주님의 마음을 가질 수 있겠지요.....

홍수영

2003-12-05 03:03:26

이 말씀은 우리가 살아 가는 악한 세상에서 인간의 한계가 약하여 질때
세상을 붙잡고 세상에 소망을 두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소망을 두고
희망을 잊지 않고 늘 말씀의 참 진리를 발견하며 미래 지향 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 하는 삶이라고
가르쳐 주시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믿음에 약하여 지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말고 더욱더 견고해 져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늘 즐거워 하는것
인간이 보기에는 허물이 많고 흠과 티가 많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기원하시기에...
세상을 힘차게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나의 모든것들을 하나님께 맡기며
살아 갈 것을다짐합니다........

마준철목사

2004-01-01 00:40:04

그래서 죽고 사는 권세가 사람의 마음가운데 있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성경암송대회 문제 출제를 위해 지난간 말씀을 다시 묵상하고 있는데... 새롭게 도전을 주는 메시지이네요...
저도 다윗과 같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왜이리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제 안에 육의 마음이 덜 죽고 덜 깨어져서 그러겠죠?

성령의 불로 태워주시고, 성령의 기름으로 씻겨주시고, 말씀의 검으로 제 어리석은 마음을 수술시켜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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