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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버리는 것이 사는 것이다(2003년 5월 18일)

lee yong kyu, 2003-05-22 03: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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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마태복음 5: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1. 지혜로운 자
   세상에 지혜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지혜의 우편손에는 장수가 있고 지혜의 좌편손에는 부귀가 있습니다.(잠언3:16) 어리석은 자는 자기 고집 때문에 퇴보하여 결국 자기를 죽이고 맙니다(잠언1:32) 지혜중에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잠언1:7,요8:32) 오늘 본문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천국과 참 생명의 지혜가 우리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드립니다.

2. 버릴줄 아는 자가 지혜로운 자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판단과 행동을 바로 한답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자의 뒤에는 항상 유익과 더 좋은 것이 따라옵니다. 인간은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는 존재는 아닙니다. 때로는 자신의 오른손같이 중요한 부분을 버려야 될 때도 있습니다. 다 얻는 것이 지혜가 아니라 버려야 할 때 버릴것을 버릴줄 아는 것이 참 지혜랍니다. "1(하나)을 얻고 100(백체)을  잃는 자는 우매한 자요, 1(하나)를 잃고 100(백체)을 얻는 자는 슬기로운 자라" 이것이 마태복음 5:30절을 통해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의 말씀의 핵심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아무리 1(하나)이 중요하더라도 100(백체)을 생각하기 때문에 1(하나)를 버릴수 있는 용기가 있는 사람입니다.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1(하나)을 위해서 살다가 100(백체)을 다 잃어버리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지금 과연 내 인생 전체를 위하여 1(하나)를 버리는 삶을 살고 있는지 자신에게 질문을 해 보아야 합니다.
,
(예화)
얼마전 미국의 젊은 탐험가 아론 랠스톤(27세)이란 사람이 혼자 바위 산을 등반하다가 큰 사고를 당했습니다. 바위를 오르던 중, 위에 있던 바위가  아론의 오른손 위에 내려 앉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의 오른손이바위 틈에 끼었습니다. 손 위의 바위가 너무나 큰 바위 였기 때문에 그는 바위틈에서 자신의 손을 빼낼수가 없었습니다. 오른손이 바위틈에 붙잡힌 채 5일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먹을 빵도 마실 물도 다 떨어졌습니다. 그에게는 양자택일의 선택권 밖에 없었습니다. 바위틈에 오른손이 끼인채 이대로 죽을 것인가, 아니면 오른손목을 잘라내고 살길을 찾을 것인가, 그는 결단했습니다. "팔을 잘라낼 힘이 남아 있을 때 그리고 바위에서 손을 빼고 나서도 구조를 받을 수 있는 곳까지 걸어갈 힘이 있을 때 해야 한다. 이때를 놓치면 이대로 죽고 만다." 그는 있는 힘을 다해 자신의 팔을 비틀었습니다. 엄청난 통증과 함께 바위틈에서 뼈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는 이를 악물고 자신의 팔목을 잘라내기 시작했습니다. 칼이 무디어서 다 잘라내는데 1시간이나 걸렸습니다. 그래서 그는 살아났습니다. 기자들과 인터뷰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내가 특별한 용기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살아 남기 위해서는 다른 선택이 없었습니다."

여러분! 만일 이 청년이 자신의 오른손을 도저히 잘를수 없다고 하면서 그대로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는 분명히 오른손은 남아 있었지만은 생명은 잃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죽어가면서 후회했을 것입니다.
"이게 아닌데... 분명히 살길이 있었는데... 내가 그때 진작 내 오른손을 미련없이 잘라버렸더라면 나는 이렇게 죽어 가지 않을 텐데 ... "

3. 버리는 것이 사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위의 청년이 직접 겪었던 것과 똑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만약 네 오른손이 죄를 지어 너의 온몸을 지옥으로 인도하거든 찍어 내어버리라 왜냐면 오른손을 버리고 천국에 가는 것이 오른손을 가지고 지옥으로 가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오른손에 있지 않고 천국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를 죽이는 말씀이 아니라 살리는 말씀이요 우리를 온전히 천국으로 인도하시고자 주시는 말씀입니다. 천국을 향해 가는데 방해가 되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용납할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사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주를 위해서, 천국을 위해서 세상것을 버리길 잘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주를 위하여 세상것을 얼마나 잘 버리는가?" 이것이 우리 주님이 보시는 믿음의 척도입니다. 예수님은 친히 우리에게 이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버리셨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예수님은 부활의 주님으로 모든 것을 다 얻으셨습니다. 얻기를 원하십니까? 버리십시오. 생명을 얻기를 원하십니까? 생명의 주님을 위하여 생명을 버리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버리는 것이 곧 주안에서는 얻는 것이요 버리는 것이 곧 주안에서는 사는 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버리는데 비굴하지 마십시오. 버려야 될 것은 가능하면 빨리 버릴수록 자신에게 유익하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애굽의 바로왕처럼 더 만신창이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세상의 그 어떤 귀한 것이 있다 하더라도 천국과 바꿀수는 없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값진 것이 있다하더라도 주님과 바꿀수는 없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아까운 것이 있다 하더라도 영생과 바꿀수는 없습니다. 천국을 위해서 주님을 위해서 영생을 위해서라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버려 나갈수 있는 것이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참 믿음입니다.

나의 무엇이 바위틈에 끼어서 내 인생을 꼼짝 못하게 하고 있을까요?
나의 무엇이 바위틈에 끼어서 나를 서서히 죽여가고 있을까요?
여러분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비록 이것이 내 인생에서 오른손처럼 소중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과감히 자르세요. 그래야만 살 길이 열립니다.
주여! 나에게 이 생명의 지혜와 생명의 길을 열어주소서.

24 コメント

lee yong kyu

2003-05-22 04:58:56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종서

2003-05-22 06:57:13

버리는게 힘들때가 정말 많이 있습니다. 욕심,집착,버릇,유익하지 못한 것들이 막상 버릴려고 하면 정말 아까운 생각이 들때가 있죠. 이제 목사님 말씀처럼 과감히 버릴수 있는 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제란

2003-05-22 08:27:06

백을 위해 하나를 버리라..하나로 인해 위리의 눈과 마음에 백이 보이지않고 느껴지지 않는 거겠죠...백이 없더라도 주님을 위해 모든것을 버리고 포기할 수 있는 나이기를 .....

최현숙

2003-05-22 19:30:42

이 말씀을 통해 아직도 내가 버려야 될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말씀을 듣고 묵상하면서 그전에 알지 못한것을 알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말씀 기억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주님위해 과감히 버릴줄 아는 귀한 마음 간직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본문내용 두번쓰시느랴고요...모두 완성해 놓고 한순간 사라지는 아픔을 통해 이제는 그런 실수 안하시겠죠? 애쓰셨습니다.

봄이아빠

2003-05-22 20:20:11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뜻을 한번더 생각하게끔 하는 말씀이였습니다.

봄이아빠

2003-05-22 20:23:39

p.s 본문의 말씀을 쓰실때에는 직접 본 게시판에 작성하지 마시고, 윈도우에 있는 메모장을 사용하셔서 그곳에서 쓰신후에 나중에 복사하기 붙여넣기를 하시는 것이 더욱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가끔 홈페이지 서버의 이상으로 로그인이 풀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본 말씀 게시판은 목사님 2분만 글쓰기 가능하도록 등급 조정을 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신수현

2003-05-24 11:11:55

그 모든것을 자신이 손으로 끊어야 한다는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 결국 자기의 마음의 주인은 바로 자기자신이니까요. 하나님께 속하지 못한것들에 대한 집착을 버리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박정선

2003-05-28 00:46:50

내가 버려야 될 것이 무엇인지 아는 지혜를 주시고 버릴수 있는 은혜를 구하겠습니다

김동철

2003-05-30 09:22:42

버려야 할때를 알고 버려야함의 중요성을 말만이 아니고 정말로 행동으로 옮길수있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지금 당장이라도 버릴수 있는 현명한 자로 말입니다...

남철

2003-05-31 01:13:04

말씀감사합니다. 한순간에 버릴수는 없지만 이 말씀을 항상 묵상하면서 살겠습니다.

장경옥

2003-06-13 02:33:19

목사님의설교는 감동그자체입니다!! 제가 일본에서 직접듣지못하구 이렇게 인터넷으로 볼수밖에 없음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이렇게 좋은 말씀을 그나마 이렇게 볼수있다는것도 행복합니다! 다시한번 중앙영광교회를 알게 하여준 이지선자매에게도 넘고맙구요!!주님의 사랑안에서 영광교회의 모든자매와형제들을 사랑합니다!! 좋은 말씀감사드립니다

노재훈

2003-06-17 08:02:35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내 자신의 삶에서 버리지 못하는게 많이 있습니다.
정말 주님을 위해서 버릴수 있도록...그런데 내가 버렸는지 안버렸는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건 하나님을 위해 버린것이나니라 내 자신을 위해서 버렸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이 되도록 주를 위해서, 천국을 위해서 세상것을 버리길 잘 하는 사람이 되길기도해주세요..

이지영

2003-06-18 05:28:28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방해가 되는 요소를
현재의 나는 웃으면서 버릴 수 있을까요? 금새 버릴 수 있을까요?
아니요...아마 그렇게는 못할 것같아요...버려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쁘게 버리지 못하는 나의 어리석음...
변하고 싶어요...
버림으로서 더 큰 하나님의 귀한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성숙한 믿음을 가지고 싶어요..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빌립보서 3:8-9

저도 이런 고백을 하고 싶어요. 제가 이런 고백을 할때 하나님께서 무척 기뻐하실 것 같아요 .
기도와 더불어 세상의 것을 주를 위하여 기쁘게 버릴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인기

2003-06-20 09:45:37

고질적인 죄의 근본이 사람마다 한두개씩 있는줄로 압니다..저역시.... 사탄의 밥이 될만한 고질적 습관들을..여지껏 버리지 못하고 있는게 많습니다.... 아무리 기도하고 아무리 후회해도... ..
이를 버려야만 .. 손을 끊어버릴정도의 각오를 갖고... 이들을 없애야만 주님으로부터 복을 받을줄로 믿습니다...
기도 해야겠습니다....

정승은

2003-06-21 06:10:54

참으로 가슴에 와닿는 말씀입니다,특히나 지금의 제 상황에 견주어 보면..저 또한 한가지 선택할 과제가 있거든요.
혹시라도 마음을 비우지 못하고,머릿속이 움직이는 대로 ..세상것,제가 원하고,바라는 것을 선택하게 될까봐..
하나님께 청하고 있습니다.주님께 영광돌리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주의 뜻에 합당한 ..선택할 수 있도록,
지혜를 달라고 말입니다.[위의 신랑인 홍인기 형제가 회개하는 마음 주심에 ...주님께 참으로 감사합니다.]

최현숙

2003-06-25 06:39:18

주님의 논리는 세상의 논리와 정반대라는 사실을 알고부터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버리는 것이 얻는 것, 사는것 이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
가난한자 같지만 부요하다. 죽는 것이 사는 것이다. 섬김이 높임을 받는 것이다.
세상의 시선을 거두게 하시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신주님!
주님앞에 나아가기에 아직도 저가 버려야 할 죄가 있는지 돌아봅니다.
매 순간마다 죄가운데 있는 저, 그러나 주님의 법에 매여 있기에 또한 자유합니다.
그리스도께서도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다시 부활하셨듯이, 저도 버림으로 다시금 주님안에서
날마다 부활되어지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안치현

2003-06-27 20:06:26

주님...
정말 주님 닮아서 주님처럼 섬기는 자 되려 마음을 굳게 해보지만
나를 죽이는 것, 나의 욕심을 죽이는 것 정말 어렵네요.
저에게 지혜를 주셔서 새롭게 거듭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박준영

2003-07-04 05:07:46

주님여, 제게 지혜를 허락하여 주십시요... 세상의 악함을 버리지 못한죄에 회개 하옵니다.
왜 하찮은 죄의 껍질들을 버리지 못하고 항상 헤매었나.... 내삶이 하나님의 주관하심에 힘입어,
지혜로 하나님의 땅에 들어가길 원하옵니다.

이지영

2003-07-10 04:31:14

피곤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갈급함을 느껴...
홈피에 들어와 생명의 말씀을 클릭하였습니다.
언제나 말씀을 접할 수 있으니까...정말 좋아요. ^^
버리는 것이 사는것이다.......
버려야될 것이 있으면 빨리 버릴 수 있는 지영이가 되고 싶어요. 괜히 머리굴리며...사욕을위해 궁리하다가 어리석은 실수를 범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지혜롭게 버릴 수 있는 선택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그리고 그 지혜는 위의 말씀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을 통해 얻어질 수 있대요...말씀 암송의 절대적 필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목사님의 우리 성도들에게 의무적으로 강조하시는 말씀암송......
그것은 목사님께서 우리들을 사랑하시지 않으셨다면..강조하시지도 않으셨을겁니다...
말씀을 암송함으로 하루하루가 말씀과 함께하는 삶이 되고 그것이 행복한 삶과 연결된다는것을
말씀을 읽는 동안 다시 깨달았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홍수영

2003-10-01 19:50:55


세상적인 욕심을 합리화시켜 주님의 일인것 처럼 했던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악습과 폐단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 물론 세상적은 욕심과 정욕이 겠지만 오랜 세월동안
굳어져 무의식 속에 자리 잡고 있기에 더 힘들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단호히 악습을 깨뜨리고 말씀안에서 살며 기도로 깨어있는 생활...
악습을 버리기 위해서는 기도로 준비하고 예비하는 생활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김춘성

2003-11-13 11:11:20

제가 지금까지 정말 작은일에 목숨걸고 집착했다는것에 대해 많이 반성하게 되는 말씀인거 같아요....버리는게 사는것이다,,,,,세상것에 집착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또 항상 그것을 위해 기도해왔던 제가 많이 부끄럽습니다...;;;;;제 믿음이 아직 많이 부족한 것일까요..그것을 버린다는게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주님 저에게 세상의 욕심을 버릴수있는 믿음과 기도의 힘을 주세요.

이지영

2003-11-14 10:30:25

제앞에 선택의 갈림길에 놓여져 있을때...
어떤것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지...잠시 생각해봅니다....
거의 모든 선택에 있어서..주님께서 어떤 선택을 원하시는지 알면서도...
주님의 뜻이 아닌 선택에 때로는 미련을 가질때가..있지요...
설령 미련을 가지더라도..
결정을 내릴때는 확고하게 온전히 주님의 뜻을 따르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제까지..주님께서 보실때....
저의 선택의 삶이 어떠하였는지..잘은 모릅니다...
하지만..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는..작은 선택의 기로에서...
주님의 뜻을 선택하는 현명한 자이고 싶습니다.
현재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자이고 싶습니다.
주님의 뜻으로 인해..지혜롭게 포기하고...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나갈때..
비로소 얻어지는 참된 행복을 제 삶의 에너지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버리는 것이..사는것이다...아멘...

영적분별의 능력이 저에게 있어..
무엇을 버려야하고 무엇을 버리지 말아야할지를
지혜롭게 판단하고 실천으로 옮기는..
온전한 크리스챤의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마준철

2003-11-25 03:36:58

틀림없이 자기가 잘라버려야 할 것과 죽여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휴....
알면서도 참 쉽지 않은 문제인 것 같습니다. 말씀의 검과 성령의 검으로 오늘도 나를 수술시켜 주실것을 간구합니다!

홍수영

2003-11-28 04:56:27

그렇습니다.. 목사님 자기가 잘라버러야할것과 죽여야 할 것이 무엇인지 분명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련하고 아둔한 인간이라... 미련을 두고 버리지 못함을...
결국 그러다.. 탈이나서 아픔을 느꼈을 때 버리지 못함을 후회하는 것이 인간의
본연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저역시 많은 욕심에 ... 버려야할 것 을 쉽게 버리지 못했다가... 탈이 나버렸네요^^
결국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셨지만....
그래서 신앙안에서는 목사님과 같은 신앙안에 목자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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