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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사역훈련 이미나 집사

멀티선교팀, 2018-06-03 12: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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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목사

2018-06-04 04:35:34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있는 것은 오로지 주님의 일하심임을 고백합니다. 
태어나기 전 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교회에 다녔던 저는 모두가 이야기 하는 그야말로 못된 신앙인이었습니다. 교회학교도 중고등부도 모두 주일은 교회에서 보냈지만 육신의 성장과 함께 영적인 성장은 이룰 수 없었습니다. 수련회에도 새벽기도에도 참석하며 몇십번이고 몇 백번이고 주님이 나의 창조주 이시며 나의 주님이라는 고백을 나름껏 진심으로 올려 드린 듯 했는데 언제나 제겐 지식으로만 알아지는 분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주님을 만나보지도 느껴지지도 않던 저는 그저 믿음은, 아니 주일은 지켜야 겠다는 생각만으로 그렇게 지내왔습니다.이런 제가 성인이 되어서도  경건의 모양만 있는 껍데기 크리스천이 된 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결과였는지도 모릅니다.
다행히 매일 새벽을 눈물로 깨우시는 믿음의 열성인 홀어머니의 기도가 더 악한 곳으로 더 나쁜 사람이 되지 않게 막아 주었지만 참 빛되시며 생명되시는 주님은 알수도 느낄 수도 없이 적당히 세상을 탐하며 적절히 주일성수 하면서 그렇게 두 신을 섬겨왔었습니다. 
이런 제게도 주님은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통해 사랑으로 ,온전한 믿음으로 감싸주시고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 훈련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세상과 하나된 인본주의적 사고 , 탐심과 탐욕으로 이글거리던 마음의 욕심,때만 되면 교만으로 남보다 나를 낫게 여기며,정죄하고 훈계하려 했던 저를 주님의 모양으로 ,빛된 자녀로 다듬고 다듬어 주셨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제자훈련을 받기로 결심한 것만도 ,혼자서 기도한줄 못하고, 하루에 5분도 주님과 교제없던 저에게는 꿈만 같던 이야기 였습니다 . 더군다나 훈련 시작당시 생후5개월 밖에 되지 않던 둘째와 교회에서 1시간 남짓한 먼 집을 핑계대며 훈련을 받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주님은 강권적으로 문제가 문제되지 않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처음 훈련을 시작하고는 1년이라는 훈련기간만 잘 버티면 되겠다라는 목표 밖에는 없었습니다 .내가 과연 아무런 영적 토대도 없이 지금까지 아무것도 담겨져 있지 않던 영의상태를 훔쳐 보이게 될까 바들거렸습니다 . 하지만 주님이 주신 음성은" 지금까지 왜 이렇게 살아왔니?" " 왜 이런 믿음 밖에는 없니?" 하는 책망이 아니었습니다 . 오히려 훈련의 시간 시간을 통해 ,감동과 깨우침이 가득한 독서물들을 통해, 그리고 체계적인 교제와 명쾌한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이제까지 절 기다려주신 그 놀랍고, 위대한, 너무나 자상하시며 ,생각만 해도 가슴 뜨거워지는 그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훈련의 시간마다 함께 한 동기 훈련생 여러분들의 삶에서도 확실히 살아 역사하시는 놀라우신 주님을 만날 수 있었고, 훈련의 과제를 통해 주님과 더욱 친밀해 질 수 있는 교제의 시간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훈련 전에는 마냥 세상만 바라보고 잠깐  주일 예배를 참석했던 제가 이제는 어느때 어느 곳에서도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의 뜻을 구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  그렇게 지겹고, 어렵던 성경도 어쩜 그리 달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
예배한 시간 앉아 있는게 다리부터 손까지 모든 관절이 말려 들어가는 시간이었다가 ,이제는 준비 찬양의 시간부터 주님께 올리는 사랑의 고백으로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 특별 새벽기도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라고 남일 듣듯 하던 제가 이제는 주님이 부르시니 기쁨으로 나아갑니다 . 식사 기도조차도 바쁠때는 까먹고 대충 아멘으로만 했던 기도생활도 이제는 하루의 제일 첫 시간 가정예배로 아이들과 함께 1시간을 먼저 주님께 드립니다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것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듯 하던 제가 이제는 심령 속으로 주님의 뜻이 무었인지를 깊은 묵상으로 묻고 또 물으며 하루를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이것이구나 하는 깨달음이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지금의 전 제가 아닙니다 . 겉은 똑같은 모양인데 속은 전혀 다른 모습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할 수 있었던 것은 그저 주님 바라보며 훈련의 한 시간 한 시간을 사모함으로 달려온 것 뿐입니다 
우리 주님은 나를 통하여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 주시고 어둠에서 빛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 참된 구원자 나의 좋으신 주님은 오늘도 나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않으시고 오늘도 그 놀라운 성령의 영으로 나를 매어 이끌어주십니다 
내가 찾아낸 것도 아니고 내 힘으로 얻어진 것이 아니기에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우리 주님은 그렇게 훈련을 통해 저에게 그리고 우리 훈련생들에게 은혜위에 은혜로 채워주셨습니다 주님이 오늘도 제자될 여러분을 부르고 계십니다.  절대로 여러분 스스로가 할 수 없다 생각하는 그 것을 이루실 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증언합니다 .제 생각이, 행동이, 삶이, 그렇게 주님께로 바뀌었던 그 은혜가 훈련을 결단하는 여러분들위에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모든 영광을 우리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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