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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제자훈련 간증 최정애 집사

멀티선교팀, 2017-07-23 13: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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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수료 최정애 집사님의 간증입니다



1 コメント

이용규목사

2017-07-23 13:43:32

제자훈련 간증문


최정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제자훈련'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에 이름부터가 웬지 빡셀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더구나 1 과정이라고 하니 말입니다. 그래서 선뜻 훈련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지 못했던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떤 분이 저에게 주님의 제자가 되는 훈련인데 그리 망설이고 계산하냐고 했습니다. 한마디에그래 맞아하고 바로 마음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자훈련을 시작하면서 과제물의 부담 때문에 한순간 그만 둘까란 생각도 한적이 있습니다. 훈련 시간에 목사님께서 여러분들은 군대입대했다고 생각하고 훈련 도중 탈영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그땐 저런 말씀을 하실까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이 저를 위한 말씀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약하고 부족한 모습으로 시작하였지만 훈련내내 성령님의 강권적인 인도하심과 도우심으로 모든 과정을 마칠 있게 되었습니다

훈련 중에 자신의 죄들을 적어 불태우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제가 진짜 죄인이라는 것을 확인할 있었습니다. 전에는, 그냥 말로는 죄인이라고 수없이 고백했지만, 나의 마음 깊은 곳에서는 내가 진짜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고 그럴 생각도 없었습니다. 시간을 통해서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예수님이 아니면 도저히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동행할 있는지를 깊이 알게 하셨습니다. 훈련을 안받았더라면 아직도 하나님과 별거의 삶을 살고 있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훈련시간이 흐를수록 은혜가 더하고 자신이 변해가는걸 보고 나에게 훈련은 필요한 것이였구나 라는것도 느끼게 하셨습니다. 하나가 하루중 시간을 정해서 시간을 주님께 드리는 습관이 생긴 것입니다. 무엇보다 순간순간 주님을 의식하며 생활하게 되면서 이전의 나와 많이 다른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훈련을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서 한국에 있는 남동생에게 사고가 있었고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생사가 왔다갔다 정도로 위독했습니다. 남동생은 사고 전까지 주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훈련생들 모두 자신의 친동생처럼 기도해주시고 많은 분들이 중보해주셔서 지금은 주님의 은혜로 건강을 회복하고 있으며 예배도 참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행한 사고는 구원의 기회를 주시려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란 알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훈련이 없었더라면 감사보다는 원망으로 슬퍼하고만 있었을 같습니다. 모든 것을 인도해주시고 예비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좋았던 것은 독서물로 좋은 책들을 많이 읽을 있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사랑의 5가지 언어'라는 책을 통해서, 내가 생각하는 사랑을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사랑을 해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당장 가족들에게 실천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알고 정의한 사랑으로 하음이를 대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이와 가족이 원하는 사랑으로 바꾸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딸아이는 많이 행복해 했으며 저를 대하는 태도도 바뀌었습니다. 남편도 좋아했습니다.

너무 신기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제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지선아 사랑해'라는 책을 읽을 때는 눈이 붓도록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남편이 그런 저의 모습을 보고는 불쌍히 여겨, 그런 슬픈 책은 읽지 말라고 핀잔을 주기도 했습니다. 모든 것을 후원해주던 남편이 힘든 훈련을 상의 없이 시작했다고 핍박 아닌 핍박을 해오기도 했습니다. 전에 같으면 나도 절대 지지 않으며 말댓구를 했을텐데 진심으로 사과를 했습니다. 내가 변한 것입니다.

그리고는 훈련 중간중간 남편이 훈련을 위해 희생도 해주고 배려도 해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남편의 도움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훈련을 통해 하나님은 나를 변화시키고 가정을 변화시켰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을 대하는 맘도 바꾸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강팍하고 교만했던 저를 주님은 훈련을 통하여 변화시켰던 것이었습니다. 나름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훈련을 받고 보니 내가 동안 얼마나 엉터리였던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훈련을 통해 이제야 사람이 되어 가는 같습니다

훈련은 내게 너무나 귀하고 돈으로 없을 만큼 값지고 유익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최정애를 최정애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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