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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간증이 풍성한 교회-이용관집사

이용규목사, 2011-08-23 22: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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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을 마치며....
처음 제자 훈련을 시작할 때만 해도 너무나도 쉽게 제자훈련을 생각했던것 같았다. 주어진 시간에 성경 공부만 하면 되는줄 알았다. 하지만 달랐다 연단이 많이 필요했던 훈련이 였다. 독서감상문, 생활 숙제, QT, 암송 등 제자훈련에 임하는 동안 정말 과연 졸업이나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으로 일 주일 일 주일 임했다. 일주일이 한달이 되고 한달이 1년 이라는 시간이 된 지금 이제는 졸업이라는 시간이 다 되어 가는 이 시간에 지금의 나의 모습을 돌아 보면 참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것 같다. 왜 훈련이라는 단어가 붙었는지 알 수 있었던 같았다. 처음에는 몸에 배어 있지 않는 것들을 하려니 힘이 들었다. 하지만 훈련를 마친 용사는 누구 보다도 전쟁터에서 잘 싸우고 살아 남을 확률이 높은 듯이 나 또한 그러한 용사가 된것 같은 기분이다. 어떤 마귀와의 싸움이나 유혹에서도 세상 과의 싸움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용사가 되어져 있는 것 같다. 이것이 제자훈련의 성과라고 감히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힘든 것을 이겨내고 할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갔을때 마지막의 나는 강한 성령의 용사가 되어져 있었던 것이다. 이제는 세상의 어떤 시련이 와도 두렵지 않다. 아니 시련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 다는 것을 제자 훈련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오히려 더 감사해야 한다. 강한 자신감을 얻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자녀라는 것을 제자 훈련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자녀가 된 우리는 하나님에게로 부터 권세와 특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이제 나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목적을 안다. 제자 훈련을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고 무엇을 위해서 만들어 졌는지 배우게 되었기 때문이다. 전에는 알지 못했던 것들을 제자 훈련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나는 배우게 되었고 사랑, 헌신, 순종, 봉사, 지체 사랑 이 모든것은 제자 훈련의 한 과정인 생활 숙제를 통해서 실천할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주어졌다.  처음에는 많이 어색한 것들이였지만 제자 훈련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몸에 익혀 질 수 있었고 이 것 또한 제자 훈련의 한 성과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나는 이전 부터 가지고 있었던 부정적인 사람으로 부터 조금씩 긍정적인 사람 그리스도인의 새 사람으로 되어져 갔던 것이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이 말씀이 지금의 나에게 너무나도 와 닿는다. 그리고 좀더 성경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으며 평생 지켜야 할 그리스도인의 마음가짐과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닮아 갈 수 있는지등 예수님과 동행 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다. 제자 훈련의 과정에서 즐거웠던 일들과 괴로웠던 일 또한 아픔등 모든 것들을 항상 함께 나누고자 했던 모습들에서 한 지체가 되어져 간다는 것이 어떠한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이 또한 제자 훈련이 아니면 느낄 수 없는 귀한 체험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제자 훈련생들이 한 가족처럼 서로 사랑을 나누고 서로의 삶을 공유하는 것은 제자 훈련이라는 과정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지금은 단지 졸업을 할 수있어서 기쁨 보다는 이런 제자 훈련의 한 과정을 끝까지 이겨내고 당당한 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되어져 있다는 것이 더욱 기쁘고 뿌듯하다 정말 어디가서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겠는가 내가 제자 훈련을 택한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인것 같다. 지금의 나의 심정은  무엇이라고 설명하기 힘든 뿌듯함이 남아 있고 또한 서운함이 남아 있다. 평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기회를 잘 잡은것 같고  마지막에 게으름을 피우지 않았다면 좀더 좋은 성과가 나올지 않을까라는 후회감도 있다. 아직 제자 훈련을 받아 보지 못한 성도들은 한번 받아 보기를 권면한다. 분명 귀한 열매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제자 훈련을 정말 열심히 준비 해 주시고 가르쳐 주신 목사님에게도 너무나도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이 이런 헌신이 없으셨다면 실 속이 없는 이름뿐인 제자 훈련이 과정이 되었을 것을 것이기 때문이다. 1년동안 저희를 위해서 물신 양면 기도와 간구와 말씀을 통해서 헌신해 주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6기 제자 훈련생으로서 앞으로도 목사님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목사님에 어울리는 제자로서의 삶과 그리스도인으로 예수님을 나태내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コメント

나미키 토모지

2011-08-24 06:38:31

お疲れ様でした。頑張って下さい。

이상민

2011-08-27 06:51:20

이용관 집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랑스런 주님의 제자가 되심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모든 일에 주님과 함께 동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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