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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간증이 살아있는 교회-하성

이용규목사, 2010-09-19 21: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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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 참 감사와 은혜롭게 예배를 드리고 간 청년입니다.
이번에 일 때문에 일본에 오게 되었지만 제가 안 와도 되는 상황인데..
주님은 이끄시더라구요
기도했습니다.
왜 저를 보내셨는지.. 알길 원합니다.
매일 매일 아파트에서 새벽에 기도를 했죠..
토요일이었습니다. 이곳의 말과 길을 알지 못하는 저는
주일날 예배를 혼자 아파트에서 드릴려고 했죠
그런데 꿈을 꾸었는데 제가 교회에 있는 거에요
그리고는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인터넷을 켜고 일본교회를 검색하게 되다가
치바교회를 알게 되었고 전화를 해서 중앙영광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 멀더라구요
목사님과 통화를 하고 위치를 알게 되고는 주일을 기다렸는데
제가 활동하는 목회자자녀 클럽에서 한 분이 교회로 고민하면 그곳에서 그나마 제일
가까운 교회를 다니는 친구 한 명을 연결해주면서 그곳에 가라고 하더라구요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마중까지 나온다니까 그 친구가 섬기는 Y교회에 가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잠을 자려는데 한국에 있는 목회자자녀 그룹 2명과 메신저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영화를 한편 보기로 했습니다. 액션영화를요..
액션영화를 보다가.. 재미가 없어.. 한국에서 볼려고 그렇게 노력해도 보고싶지 않았던
"회복"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많은걸 느꼈습니다.
저는 이 며칠 안 되는 일본생활을 하면서 길거리 노숙자들, 그리고 너무나 부지런하고 친절하신 분
들을 보고 안타까움에 기도를 하고 있었거든요 저들이 주님을 모르는 것에 대해서요
일요일 아침 일어나 기도를 하는데,
왜 이용규 목사님 목소리를 제가 생각하고 기억하는거죠?
전화통화 한 번 한 것 뿐인데요...
기도를 마치고 아침운동을 간단하게 하면서도 계속 목사님의 목소리가 생각이 나는 거에요
그때 ‘이거구나 주님께서 말씀하시려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말로는 설명이 안되지만 마음으로 응답을 주시는 그런걸 저는 정말 늘 체험을 통해 알기에
확신을 가지고 갔습니다.

교회를 도착.. 놀라움에 눈물이 날뻔했어요..
그리 크진 않지만 교회의 성도들은 한국교회 어느 교회보다 더욱 뜨거운 것 같았어요
찬양하며...
찬양하는 내내 기쁨과 감사 때문에 찬양을 하면서도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오랜만에 제가 저의 스스로 갈구하던 게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늘 2% 부족함 같은 것을 느꼈는데 그것을 충족시켜주셨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용규 목사님의 말씀을 녹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뜨거움을 느꼈고
주님이 나를 보내신 이유는 씨앗을 뿌려주어서 열매를 맺게 하는 전도의 삶을
이제부터 노력하며 나아가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싶어서
한국에서 이 땅에 보내셨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참으로 놀랍죠
일본에 모든 것을 아파트, 통역, 물질, 차, 다 준비해주시고, 이곳에 세상적인 것에 대한
무엇을 느끼게 하실려고 주님이 나를 부르셨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열매 맺는 삶에 대해서 저를 꺠우치시기 위하여 보내셨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회개를 했습니다.
나는 그 동안 힘이 없어서 지혜가 없어서 용기가 없어서 못하니, 전도하게 이것들을 채워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이것은 저의 핑계였습니다.
정말 한 사람이 구원받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슬픔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용규 목사님을 통해 제게 말씀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정말 아름답고 아름다운 중앙영광교회의 성도들의 뜨거움을 알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목요일 날 돌아갑니다.
정말 마음에 아주 조그만 불씨를 중앙영광교회에서 얻어갑니다.
이 불씨로 내 마음을 다 태워서 모든 사람들에게 번지고 번지고 또 번지는 불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늘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며 이곳의 목회를 위하여 크지는 않지만 주님께 말씀 드리고 기도하겠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www.cyworld.com/48604 혹시나 한국에서 제가 도울 일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 주시면 부족하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コメント

이용규목사

2010-09-21 22:44:42

형제님의 귀한 간증에 감사드립니다.
형제님의 허락도 없이 제가 예배 때에
성도들에게 읽어 주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감사와 감격의 박수를 자발적으로
쳐 주셨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이진애

2010-09-22 03:54:09

게시판에 적힌 글을 읽을 때도 좋았지만 예배 때 목사님께서 읽어주시니 또 다른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예배 때 은혜를 받아도 그냥 그 때뿐일 때가 많은데.. 그 감동과 은혜를 나누기 위해 직접 회원가입을 하시고 장문의 글을 남기신 걸 보면서 참 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형제님 덕분에 하나님의 이끄심과 계획하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구요.. 지금, 이 곳에서 목사님 말씀 들으며 예배드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느끼며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늘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이현정

2010-09-22 21:55:50

정말 게시판에서 글로 읽었을 때보다 목사님 육성으로...들으니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귀한 은혜 나눠주셔서 감사하고, 형제님께 주신 비전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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