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중앙영광교회

간증이 살아 있는 교회 - 이채원(초4학년) 이원형(초1학년)

이용규목사, 2010-09-06 17:53:14

閲覧数
247
推奨数
0
여름 성경 학교에 다녀와서 느낀점 (이채원)
엄마, 아빠랑 떨어져서 처음으로 원형이와 함께 가는 2박 3일 여행이었습니다. 가슴이 무척 설레었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후지산에 올라갔습니다. 아주 힘들었지만 사모님께서 잘 이끌어 주셔서 3,010미터까지 올라갈수 있었습니다. 다른 아이들도 잘 견디고 올라간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후지산에 목발을 짚고 올라가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나 라면 힘들어서 후지산에 가는 것을 생각하지도 못했을 텐데 그 아이가 최선을 다해 올라가는 모습을 보면서 "오래참는 어린이가 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새벽기도에서 목사님이 "개미"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게으른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말에 처음엔 무슨 뜻인지 몰랐습니다.(잠언 6:6)
그래도 조금씩 생각해보니 개미는 부지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개미는 두목도 감시하는 사람도 없는데 하나님이 하시라는 대로 했습니다. 그에 비하면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들은 참 게으른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게으름 부리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는 어린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사모님, 선생님 너무나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010.8.24일 화요일 -이채원-

후지산을 다녀와서  -이원형-
온천 풀장에서 현호형이랑 우리 누라랑 놀아서 재미있었습니다.
후지산은 아주 예쁜산이라고 생각했는데 좀 이상하게 생겼습니다.
뚫린 돌도 있었고 구름이 굴뚝의 연기 같았습니다.
다리가 너무 아팠지만 기도하면서 참고 올라갔습니다.
위에 가니 시원했습니다. 그다음 나도 할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내려갈 때 미끌어져서 다쳤지만 목사님과 1등으로 내려왔습니다.
목사님께서 도와주셨기 때문입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엄마 아빠가 많이 보고싶었습니다.
이제부터 말잘듣고 잘 참는 어린이가 되겠습니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2010.8.24 이원형

6 コメント

방재철

2010-09-08 03:59:42

아이들을 보면서 스스로의 모습을 볼 때가 있고 처음으로 신앙생활을 했던 시간을 떠올려봅니다.
어린 시절에 믿게 되면서 반 모태신앙처럼되었지만 그런 시간때 교회 성경학교에서 들었던 것이 알게 모르게
받침이 되어 준 것이 참 고마우면서 그때의 선생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하게 됩니다.

이진애

2010-09-08 05:41:16

예수님이 왜 그리도 어린아이들을 사랑하셨는지.. 채원이와 원형이의 간증문 낭독을 통해 또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힘들지만 귀한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돌아온 이 아이들이 목사님과 사모님,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는 모습도 너무나도 기특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이상민, 한은정 집사님! 자녀교육 성공하셨습니당!!

이용규목사

2010-09-09 02:30:05

원형이와 채원이 참 잘 했습니다.
어린이를 예수님이 왜 귀하게 여기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순수한 어린이들의 믿음과 기도에 많은 감동을 받은
후지산 기도등반대회였습니다.
그리고 부모들은 자식을 사랑할수록 강하게 키워야함을
후지산을 통해 체험했습니다.

이현정

2010-09-09 06:24:33

정말 대단합니다. 원형이가 글을 읽을 때, 엄마 아빠가 많이 보고 싶었다는 말에 가슴이 뭉클했었습니다. 많은 것을 깨달았지만, 그래도 엄마아빠가 많이 보고 싶은 아이의 순수함이 너무 잘 전달되었던 것 같습니다. 채원이의 '자유의지' 표현은 깜놀이었습니다. ^^

박유진

2010-09-09 20:49:41

채원이랑 원형이 부모님들은 넘 자랑스러우셨겠어요~^^
주일학교에서도 아이들을 잘 챙겨주는 채원이는 정말 믿음직한
맏언니에요. 엄마 아빠가 제자, 사역훈련 하느라 늦게 끝나는데도
잘 참고 기다리고, 참 기특해요...앞으로 주님안에서 큰 인물되길 기도해요~

이상민

2010-09-13 09:03:51

모든 분들의 기도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채원이와 원형이가 저보다 더 많은 하나님의 일을 할 수있고 하나님께 귀한 쓰임을 받길 소망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고 나아갑니다. 오직 주님만을...

Board Menu

リスト

Page 4 / 5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32

간증이 풍성한 교회-이상민집사

4
이용규목사 2011-01-08 179
31

간증이 풍성한 교회-이현정집사

4
이용규목사 2010-12-26 268
30

간증이 풍성한 교회-김부영집사

3
이용규목사 2010-12-14 149
29

간증이 풍성한 교회-라문진집사(미국)

3
이용규목사 2010-12-05 270
28

간증이 풍성한 교회-강현수권사

3
이용규목사 2010-11-30 132
27

간증이 풍성한 교회-한은정집사

6
이용규목사 2010-11-22 245
26

간증이 풍성한 교회-김헌규집사

9
이용규목사 2010-11-14 299
25

간증이 풍성한 교회-강현수집사

5
이용규목사 2010-11-08 169
24

간증이 풍성한 교회-김은혜자매

2
이용규목사 2010-11-05 124
23

간증이 살아있는 교회-하손남권사

2
이용규목사 2010-11-01 169
22

간증이 풍성한 교회-이용관집사

2
이용규목사 2010-11-01 93
21

간증이 풍성한 교회-김인현장로

4
이용규목사 2010-10-25 197
20

간증이 풍성한 교회-유광옥집사

3
이용규목사 2010-10-18 188
19

간증이 풍성한 교회-이은미집사

7
이용규목사 2010-10-11 218
18

간증이 풍성한 교회-탁성아자매

6
이용규목사 2010-10-04 188
17

간증이 풍성한 교회-정유진자매

7
이용규목사 2010-09-27 178
16

간증이 살아있는 교회-하성

3
이용규목사 2010-09-19 155
15

간증이 살아 있는 교회 - 김명국 권사님

4
이용규목사 2010-09-14 219
14

간증이 살아 있는 교회 - 이채원(초4학년) 이원형(초1학년)

6
이용규목사 2010-09-06 247
13

간증이 살아있는 교회-이진애 속장

12
이용규목사 2010-08-29 400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