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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간증이 살아있는 교회-이진애 속장

이용규목사, 2010-08-29 22: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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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간증문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괜한 과장이나 어떠한 거짓도 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여지는 글이 되길 기도합니다.
작년에 사역훈련을 마치고 목사님과 속 배치에 대한 면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까지 저는 속장이라는 직분을 맡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었습니다. 남 앞에 서는 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스스로 리더보다는 리더를 서포트하는 조력자의 역할이 더 어울린다고 늘 생각해왔기 때문에, 또 무엇보다 심신이 피곤한 시기였기 때문에 누군가를 챙겨주고 모임을 이끈다는 것은 제게 아주 부담스러운 일로 다가왔습니다. 목사님이 의사를 물어보시면 나는 못할 것 같다고 말씀드려야지 하고 굳게 마음을 먹었는데, 목사님은 의사를 묻지 않으셨습니다. 그냥 당연히 하는 것이고 다만 혹시 같이 하고픈 속원이 있는지만 물으셨습니다. 특별히 없는데요.. 께겡.. 입도 뻥끗 못해보고 나오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목사님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휴~~ 한숨만 나왔습니다.
그렇게 한숨쉬며 시작한 속장 일이었지만 1년이 지난 지금, 그 누구보다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속회에 참석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 저입니다.
저희 속은 갑자기 인원이 늘어나면서 속회시간에 기도제목을 나눌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E-Mail로 기도제목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나누었던 기도제목과 간증거리 가운데 최근에 있었던 몇 가지 일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저희 속 부속장인 김헌규 집사님이 7월부터 내놓았던 기도제목 중 하나는 8월 3일에 있을 아들 대연이의 수술과 그 기간 동안 동연이를 봐주실 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열흘간 대연이를 간호해야 하는 아내와 그동안 병원 규칙상 엄마와 떨어져 있어야 할 동연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묻어나는 기도제목이었기에 저희 속원들도 마치 자기 일처럼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일부터 입원인데 당장 8월 1일 주일까지 마땅한 분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냥 리프레시 센터에 계신 선교사님께 맡기기로 결심을 하게 됩니다. 예배 전에 만난 헌규 집사님은 제게 “입영열차 태워보내는 기분”이라며 동연이를 혼자 다른 사람 차에 태워보내는 심정을 얘기하였습니다. 그렇게 예배를 드리고 속회시간이 되었는데 헌규 집사님 표정이 좀전에 보았던 그 어두운 표정이 아니었습니다. 얘기인즉, 교회 오는 길에 이 일에 대해 나누다가 얼마 전부터 우리 교회에 함께 출석하는 진경 어머니가 동연이를 돌봐주겠다고 하셔서 동연이를 먼 곳에 보내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나눔을 하면서 저희 모두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절묘한 하나님의 타이밍..
은미 집사님의 기도제목 중 하나는 남편 현수 집사님이 제자훈련도 받고 성가대도 했으면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현수 집사님은 지금 성가대에 서고 있고, 올해 제자훈련 6기생이 됩니다. 현수 집사님이 가끔 주일에도 출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계속 있었던 상황인지라 이러한 일들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일은 참으로 흥미진진하기까지 합니다. 또 전도에 힘쓰고 있는 은미 집사님이 자주 내놓는 기도제목 가운데 친구 또는 후배 ○○가 교회에 나오기로 했는데 사탄의 방해를 받지 않고 잘 나올 수 있도록 해달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 기도제목에 등장했던 분들이 우리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고 혹은 남편과 함께 속회에 열심히 참석하시는 모습을 보며, 전도에 힘써야겠다는 도전과 함께 중보기도의 파워를 실감하게 됩니다.
동범 집사님은 지난 번 고운 집사 간증 때 밝힌 바와 같이 방언의 은사를 받았습니다. 학기 마감 작품 발표가 있었을 때에도 속원들의 기도와 성령님의 은혜로 참 잘 끝냈다는 소식을 전해주기도 하였습니다. 고운 집사는 간증 때 고백했던대로 여전히 교회에만 오면 하트가 날아다니는 모양입니다. 성가대에 앉아 있으면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설렘을 느낄 정도로 예배를 통해서도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또 이 가정에 좋은 소식이 있었는데, 예전에 잠시 스쳤던 사람에게 전화가 와서 12월 전시를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았다고 합니다. 보통 작가들이 전시를 하려면 포트폴리오 들고 찾아다니면서 자기 소개도 하고 좀 껄끄러운 말을 듣기도 하는데, 주님이 알아서 해주시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는 고백을 통해 또 한 번 하나님의 연출하심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태호, 현정 집사님의 기도제목은 8월말 안에 이사할 집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8월 17일 오전에 태호 집사님이 속원들에게 보내온 기도제목은 “이사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사해야 하는 날이 8월 31일인데 아직 갈 곳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어디로 가든 이사비용이 적어도 40만 엔은 있어야 하는데 이 부분도 해결되길 기도합니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오후 5시경 또 한 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이 기도제목들이 모두 이루어졌다는 내용의 태호 집사님 메일이었습니다. 한 달 전쯤 UR 한 곳에 가계약을 해놓고 더 적합한 곳을 찾고 있던 중 이제 더 이상 시간 여유가 없어서 그 날 최종 계약을 하기 위해 UR 사무소에 들렀다고 합니다. 그 곳 직원으로부터 7월 19일까지 가계약한 사람들 중 세금 자진 신고를 한 사람에 한해서 시키킹 3개월치를 2년간 분납할 수 있게 해주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됩니다. 태호 집사님이 가계약을 한 날은 놀랍게도 7월 19일이었습니다. 또.. 올초에 별 생각없이 지난 해 세금을 자진 신고했던 것이 이사할 때 분납 혜택을 받게 되는 데에 일조하리라는 것을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이 일을 계기로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이 미치지 않는 부분까지 다 계산하시고 일을 이루시는 분이심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속원들의 간증거리를 정리하다가 문득 ‘나는 어떤 응답을 받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눈에 띌 만한 간증이 없다고 생각하며 지난 1년간 나누었던 기도제목을 뒤져보니.. 제가 가장 많이 내놓았던 기도제목은 ‘영과 육과 마음의 건강’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저를 봅니다. 그래, 올해 초 휴직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만큼 몸도 마음도 영도 지쳐있던 때가 있었지.. 그 때에 비하면 지금의 나는 얼마나 강건해져 있는지.. 새삼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기도 응답만큼이나 더 기쁘고 감사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 속에서 오가고 있는 사랑의 표현과 나눔입니다.
제가 자리를 비울 때마다 저 대신 속회를 인도하면서도 싫은 내색 한 번 안하는 헌규 집사님. 리더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고 리더를 세워주려 애쓰는 모습에 몸둘 바를 모를 때가 많습니다. / 속회 시간이 되면 “아니, 다른 속들은 안 모인 것 같은데 우린 또 속회 하냐고” 투정 아닌 투정을 부리곤 하는 현수 집사님은 우리가 성가대 연습을 끝내고 모여 보면 음료수와 간식을 준비해놓고 자리를 맡아놓으며 제일 먼저 속회를 준비합니다. / 지난 번 동범 집사 한국 전시회 때 ‘중앙영광교회 속원 일동’이라는 이름으로 꽃을 보내어 큰 감동과 기쁨을 안겨 주었던 은미 언니. 휴가 때 밭에서 직접 뽑은 양배추를 하나 하나 신문지에 싸서 그 먼 나가노에서부터 들고 온 이 부부의 사랑을 저는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습니다. / 그리고 기도를 별로 하지 않았던 제가 도저히 기도하지 않을 수 없도록 시도 때도 없이 기도제목을 알려주고 매일 새벽엔 모닝콜까지 해주는 수고를 마다 않는 현정. / 속회가 끝나고 나면 “어이, 속장! 오늘 인도 아주 잘했어. 어째, 시간이 갈수록 더 발전하는 것 같네” 라는 칭찬의 말로 사람 으쓱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태호 집사님. 모임 후의 뒷정리를 도맡아 해주어서 늘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 또.. 기도제목을 프린트해서 가지고 다니며 속원들을 위해 기도하다가 덴샤에서 눈물이 나는 것을 주체할 수 없었다는 고백으로 우리에게 도전과 감동을 준 동범 집사님. 사람 많은 덴샤 안에서 웬 남자가 종이 한 장을 들고 눈물을 훔치고 있는 모습은 상상만 해봐도 참… / 거기다 가끔은 이게 연애편지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로 우리 속에 대해 가장 많은 애정표현을 날려주는 고운. “기분 좋았어요, 행복했어요, 설레었어요”라는 표현과 함께 ‘벌써부터 속회가 기다려져요’라는 마무리 멘트로 주일까지의 시간을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 그리고.. 때로는 우리의 믿음이 부족해서, 게을러서, 일상에 지쳐서 기도를 잊을 때에도 우리를 위해 끊임없이 중보해 주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이 귀한 사람들과의 만남의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도 저이지만, 속원들로부터 속회 때문에 주일이 기다려진다는 고백을 받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없었던, 부족하기만 한 제가 속회를 통해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게 될 줄도 몰랐습니다.
저는 이 글을 쓰면서 이러한 일들이 우리 속에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길, 다른 이들의 눈에 그저 ‘그들만의 리그’로 비춰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내게는 간증거리인 이야기들이 혹자에게는 은혜가 되지 않는, 더 나아가서는 시험거리가 되는 일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타이밍과 우리가 생각하는 타이밍은 결코 같지 않다는 것을.. 누구 누구만의 하나님이 아니요, 누구 누구의 기도에만 응답하시는 차별의 하나님이 아니시라는 것을 말입니다.
우리 각 사람에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모두에게 간증거리가 되어서 하나님이 하시는 크고 작은 일들에 반응하며 감사와 감격으로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 되기를, 그래서 우리 교회가 진정 사랑으로 소문난, 간증이 풍성한 교회 되기를 오늘도 꿈꿔봅니다.

12 コメント

방재철

2010-08-30 04:36:41

크크. 목사님께서 속원들 다 나오라고 하시는데 성가대에서 우르르~속장님이 다 흡수? ^^
오늘 속별찬양제까지 하루를 반짝반짝~~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이상민

2010-08-30 05:59:55

오늘은 이진애 속장님 속의 날이 었습니다. 풍성된 간증과 찬양대회에서의 기발하고 참된 아이템으로 주님과 중앙영광교회 모든 분들을 감동으로 만들어 주신 속장님~ 감사드립니다!!

박재훈

2010-08-30 06:00:16

우리교회 속회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진애언니네 속의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마 우리 모두에게 도전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오늘은 이 속의 날이었어요!!!
속별찬양대회 대상도 하시고....

깨니! 울렁증에도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줘서 감사합니다~

이 은미

2010-08-30 07:48:26

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진애 속장님 간증 때에도 많은 은혜를 받았고 찬양 대회 때도 많은 감동과 함께 은혜를 받았습니다. 아직도 가슴 두근거림이 가시질 않네요. 진애 속장님 속이여서 너무 행복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박유진

2010-08-30 08:27:58

정말 오늘은 진애속장님 속 날이었어요~
간증부터 찬양대회까지, 같이 보고 듣는 저희에게도 큰 은혜와 도전을 주셨어요.
다시 글로 읽어도 감동이 되네요....^^

문인우

2010-08-30 21:10:24

정말 하트가 뿅뿅 날아다니는 언니네 속을 보면서
부럽다고만 생각했는데
저도 남들이 보기에 정말 부러워서 어쩔줄 모르는 속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이 나누고 더 많이 사랑해야겠습니다.
도전이 되는 간증 감사해요~~ >.<

최현숙

2010-09-01 05:23:15

이진애 이름처럼 진정한 애정을 갖고 한 사람 한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이 너무 귀하게 보입니다. 간증을 통해서 속원들에게 내려진 하나님의 은혜가 내게도 막 ~~ 내렸으면...합니다.^^

이용규목사

2010-09-01 17:30:04

하나님이 이진애 속을 통해서 우리 교회의 모습을
잘 보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간증은 영적 전투에서 옵니다.
말씀과 기도, 그리고 주님의 보혈, 예수님의 이름으로
날마다 날마다 날마다...
승리하실 줄 믿습니다.

장미경

2010-09-01 22:25:43

간증은 항상 내 삶의 도전을 주기에 귀하단 생각이 드는데..
이번주 간증은 새내기 속장인 제가 정말 큰 도전과 기대함을 갖게해준 귀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이현정

2010-09-02 07:15:10

간증을 듣는 내내 웃음과 눈물이 들락날락 했습니다. 찬양제에 참가하고, 수상을 하기까지도 웃음과 눈물이 들락날락했습니다. 일본에 오면서부터 중앙영광교회를 통해 하나님께 받은... 한량없는 은혜를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또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즐거워해주시고, 큰 박수로 응원해주신 성도님들의 넓은 사랑도 감격으로 지금까지 남아있습니다. 공연후에 몇몇 분들이 "예전에 좀 노셨나봐요" 하셨는데... ㅋㅋㅋ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폴짝폴짝 하늘까지 뛰어오르고 싶습니다. ^^

조태호

2010-09-02 09:43:47

위 간증에 등장하는 우리 가족의 새로운 터전으로 바로 어제 이사를 마쳤습니다. 모든 것이 한량없는 하나님의 은혜요, 너 결코 용기 잃치 말라던 주님의 사랑입니다. 주님께서 모든 것을 하셨습니다. 찬양을 온종일 흥얼 거리는 한주네요..

이진애

2010-09-06 07:25:40

앞서 간증을 하셨던 분들이.. 간증을 준비하며 스스로가 더 은혜를 많이 받았다고 하신 얘기가 무슨 뜻인지 저도 실감할 수 있었던 한 주였습니다.
게다가.. 교회 홈페이지에 이렇게 제 이름이 많이 등장한 적도 없었고.. 이렇게 많은 칭찬과 격려의 말씀을 들은 적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약함과 부족함을 잘 알기에 부끄럽고 과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사실.. 기분 째지게 좋았습니다.ㅋㅋ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에.. 저희 속 5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참여하게 됩니다. 저희 속뿐 아니라 훈련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끝까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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