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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행복의 주소

이용규, 2003-05-27 20: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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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의 주소

행복의 주소를 알고 계십니까?
행복은 어디에 살고 있을까요!
참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나의 제일 가까운 곳에 항상 있죠
참행복은 큰 것에 있는 것도 아니랍니다
남들은 느낄 수도 없는 아주 아주 작은 곳에 숨어 있죠
참행복은 무지개 타고 오는 것이 아니랍니다
이미 나의 작은 가슴속에서 씨앗을 티우고 있었답니다

서로의 작은 마음(하-트)을 나눌 수 있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행복이 있을까요!
서로를 향한 마음의 편지 한통, 전화 한통
이것보다 더 진한 행복이 있을까요!
자신을 진심으로 배려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느낄 때 행복의 싹이 나오고
외로움과 고독으로부터 해방감도 느끼지 않을까요!
믿음의 사람도 예외일 수는 없답니다
틈만 나면 ‘외로움’이란 놈이 사정없이 괴롭히죠
하지만 누군가로부터  ‘하-트(heart)’란 녀석이 방문하기만하면
‘외로움’이란 녀석은 금방 꼬리를 감추어 버리죠  

창조주 하나님은 정말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세상의 어떤 ‘외로움’의 얼음도
단번에 녹여 버릴 수 있는
따뜻한 ‘하-트’를 아무 값없이 부어 주셨으니까요

주님은 이 시간도
우리 모두를 행복의 나라로 초대합니다
주님 주신 이 '하-트'로 우리 다 같이
행복의 나라로 갑시다

주여!
나의 속에 주신 ‘하-트(사랑)’로  세상을 충만케 하소서!
주여!
나의 속에 주신 ‘하-트(사랑)’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행복의 나라로 인도하게 하소서!

28 コメント

박세기

2003-05-27 20:47:26

하트를 많이 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에게서..

박세기

2003-05-27 20:49:48

더불어 목사님께도 무한의 하트를 보냅니다.
♡♡♡♡♡♡♡♡♡♡♡♡♡♡♡

최현숙

2003-05-27 20:50:30

행복한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목사님의 이글을 읽고 있으닌까 행복한 사람은 바로 저군요. 내 가까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또한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고 있으닌까요. 내게 따뜨한 heart 를 날마다 부어주신 사랑하는 그이와 이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모두 많이 오늘도 행복하세요.

박정선

2003-05-28 00:43:02

목사님과 사모님 러브레터 같은 향기가 나네요.

lee yong kyu

2003-05-28 01:13:20

정선자매 하나님과 목사님의 러브레터입니다.

박정선

2003-05-29 17:07:11

네 목사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할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박정선

2003-05-29 17:08:57

목사님처럼 늘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살고 싶습니다.

조정현

2003-05-30 02:46:43

이글을 읽고 있으니 정말 맘에서 사랑이 샘솟고 입가에 웃음이 번지네요..
이글 목사님이 직접 쓰신건가요?
너무 멋지데요..
사모님이랑 연애하실때 보내셨다던 시들도 공개해주실수 있나요?

lee yong kyu

2003-05-30 19:37:38

네 그래요 이 글은 절대로 다른데서 퍼 온 글이 아니고 제가 직접 썼습니다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좋은 리플 고마워요.

장경옥

2003-06-15 07:50:36

할렐루야! 행복은 제마음속에 있죠!! 오늘하루도 주님안에서 목사님의 설교안에서 행복한 하루엿답니다..
저 지금 룰루랄라 신났어요..왜일까요? 그동안 3주간 교회가질못해서 우울했었는데 남편이 낼교회아기들이랑 태워준답니다...
큰아기도 행복해하는데...저조그만 아이가 벌써하나님을 안다는것이 신기하기두 하구... 교회가는것을 정말좋아한답니다
주말을 기다리더라구요...제아이의 마음속에도 주님에 대한믿음이 자리하기를 기도합니다.아멘! 목사님!낼도 좋은말씀으로 설교하시겠죠...좋은주일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좋은설교 부탁드립니다!! 전낼교회갔다왔어 목사님 설교 또읽어로 들어올께요

노재훈

2003-06-18 08:08:40

저희부부는 하나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아마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정선이의 기도가 없었다면 저는 아마......홀로....이세상을......
하나님께서 저희 부부의 사랑을 지켜주신것 같아요.
부부를 사랑하는것 보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해야됨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마태복음10장37절 38절---> 결혼하기전 하나님께 드렸든 2번째 기도제목입니다.
지금 현재의 기도제목이기도 하구요..
남편이나 아내보다 하나님을 더욱사랑하십시요.
이것이 하나님께 합당하다고 인정받는 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아내 정선이를 하나님 안에서 더욱사랑합니다.

이지영

2003-06-20 05:09:50

짧은 글이지만..마음에 잔잔한 미소의 물결을 만들게 하네요.
하나님은
제게 사랑하는 이를 주셨고
제 적성에 맞는 공부를 할 수 있게 하셨으며 ...
생활을 유지할수 있는 돈을 벌 수 있는 일터를 허락하셨으니.....
하지만..위의 3가지보다 더 ..가장 중요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사 저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시고
저에게 하늘나라의 소망의 선물을 주셨으니...
자잘한 어려움과 과거의 슬픔에 매여
행복하지 않다고 하면...얼마나 큰 교만일까요....
저는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과거가 어떻건...미래가 어떻게 되건...
전 지금
행복! 행복합니다. ^^

홍인기

2003-06-20 09:54:46

짧네요.^^ 그래도.. 많이 와닿네요.^^
주님이 주신 가장 파워풀하고 중요한.. 부분이 하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랑이건 관심이건 우정이건.... 사람이란 하트를 나눠야만 살수있는 존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하트 가져가십쇼.....

정승은

2003-06-21 06:42:34

가끔 무지..쓸쓸하다 느낄때가 있습니다...일본생활이 아직 완전히 익숙해지지 않은 탓인가 봅니다.
얼마전에도 한동안..외로움에 중독이 되면 어쩌나 ..걱정했을정도로..우울해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제 가슴을 쓸쓸하게 비워두는..신랑..홍인기 형제에게.. 가끔씩 서운해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요 며칠..신랑과 함께 지내는 동안,주님은 제게 궁휼한 마음과 감사한 맘..
그 안에서 행복을 만나게 해주시네요..^^
그러면서 한번더 깨닫습니다.사람의 힘으로는 외로움을 달래려 해도 한계가 있음을..
그러나..주께서 하시고자 하니...마음을 바꾸려 애써도 잘 안되던것이..
신랑에게 감사함과 궁휼함을 느끼게 해주시네요..^^진심으로..
공부에 지쳐하는 모습을 보니,안타깝습니다.좀더 깊은 사랑으로..보답하고 싶습니다.
가정의 축복과 행복을 주시니..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축복과 행복을 온전히 지켜주시길..간절히 청합니다.아멘...

신왕수

2003-06-21 22:13:05

사랑...주님이 주신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저를 사랑하시는 예수님께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최현숙

2003-06-22 18:24:19

마음을 나눌수 있는 사랑하는 사람이 내 옆에 있슴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절 사랑하는 그 사랑을 저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극히 일부분만 줄 뿐인데도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주님이 절 얼마나 사랑했는지도 알수 있습니다. 사랑하므로 주님의 마음 헤아릴수 있다니....
뒤늦게 깨달은 저 마음 주님 받아주소서.

이지영

2003-06-24 08:18:32

ㅋㅋ 목사님의 쓴 글을 통해 다시 행복을 느끼고 싶어서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사랑이라...
제 님이 곧 옵니다.
생각만해도 행복합니다.
피곤이 싹 가시네요
님보다 더 사랑하는 예수님이 오시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
생각만해도 가슴이 떨리네요 .
제 남자를 생각해도 가슴이 콩당콩당 뛰는데..
예수님을 생각하면 어떨까요!!!
가슴이 쿵쾅쿵광요동치는 제마음...^^
주님을 사랑하는 이 마음을
어리석게 딴곳에 빼앗기지 않도록 ..
설령 제가 사랑하는 님에게도...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님을 사랑할 수 있다는 행복의 비밀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화

2003-06-27 19:09:54

주님을 인해 사랑할 수 있게 되었고
사랑 받게 되었습니다.
저 대개 많이 이기적인 아이였는데...
기도 하면서 ...
그게 잘못된 걸 깨달은 적이 있었어요...
주님은 사랑이시니 주님 딸이고,친구인 제가 주님 닮아 가고 싶어서 아주 많이 바뀐 거랍니다./
아직도 많이 바뀌어야 하지만 말예요^^
그것도 변함없는 하나님 사랑 받으면서 하도 변함이 없길래...
그 사랑에 있다보니...
너도 그러고 싶어진 거지요...
웬만 하면 안 변했을 텐데,,,
그 사랑 대단합띠다^^
그래서...
지금은 ,
하나님을 ,목사님을 ,성도님들을,,,난 크리스찬들도 (다는 아직 힘들구요,,,) 많이 사랑한답니다^^

최현숙

2003-07-03 05:25:44

사랑하는 사람아! 그대는 어디서 왔는가? 저 멀리 우주 끝에서 왔는가? 땅끝에서 왔는가?
나는 그대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수 없지만, 지금 분명한 것은 그대가 내 앞에 있다는 것이죠
그대를 내게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박준영

2003-07-04 05:14:16

세상사람들 항상 행복을 갈망하나, 중요한 행복의 진실을 모른채 사는것 같습니다. 사랑은 바라나, 자신이 사랑을
실천하려 하는지.... 행복의 조건이 주님의 사랑이고 주님말씀에 순종함에서 나옴을....
서로 주위의 사랑을 베풀면 행복은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온다는것을.....

이태희

2003-07-09 06:45:09

하~마음속한구석에서 한숨이 나왔습니다...저는 언제쯤 목사님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될까요? 전 목사님처럼 되고싶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위해 모든것을 드리고, 또 사랑이 제 속에 충만해지길 기도하며
기도하겠습니다....오늘 목사님의 글을 읽고 나지막하게 고백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이용규

2003-07-09 11:15:47

주님의 은혜로 조금 추가되었습니다.
주님의 더 큰 은혜와 사랑이 여러분을 행복의 나라로 인도하시길 축원드립니다.

김동철

2003-07-11 09:41:25

만약 매 사람마다 사랑을 조금식 베풀면 이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행복과 평화로 넘치겠지요그때가 되면은 우리들의 행복의 주소는 이미 마음속에 자리잡았겠지요...주님앞에 기도드리고 싶어요,이땅에 사랑이 조금만이라도 더 많아지고 행복이 조금이라도 더 할수있도록 ...행복의 주소가 주님에게만 있지않고 저희들의 마음속에 자리잡을수있도록...

홍수영

2003-10-24 03:51:30

삶에 행복은 여유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제 내가 하고있는 일만큼 지금
이 시간에 소중한 것이 없을테니까요... 미래 큰 꿈 보다는 지금 이순간을 사랑하고
현제에 최선을 다한다면 지금 이순간이 나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으로 다가올것이며
즐거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 행복한 순간을 하나님과 함께 한다면 두루 말할 수
없는 인생의 참 행복을 느낄수있겠죠?
참행복은 멀리 있지않고 가까운곳에 있다는 말씀처럼 항상 가까운곳에서
행복을 나누시기 원하시는 하나님과 참 행복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최현숙

2003-11-08 05:09:09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행복은 세상이 줄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보다도 더 행복한것은 그 사랑이 주님과 함께 동행할때가 더욱 내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슴을 실감합니다. 목사님과 더불어 함께 행복한 모든 것의 근원은 주님을 사랑하는 목사님의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함을 고백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지영

2003-11-14 11:00:55

목사님...이 글은..읽을때마다...그..뭐라할까...
찡함이 확 느껴집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사람을 사랑하고..자연을 사랑하는 지영이이고
싶어요..
사랑하고 베푸는 마음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지영이가 되고 싶어요...
나누는 삶...도와주는 삶...으...진짜..넘 행복해요...

홍수영

2003-11-28 04:51:14

일본생활에서 이제 행복의 주소를 찾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주님안에서 내길을 찾았다고
느꼈기에 행복의 주소를 찾았다고 확신합니다.

이지영

2003-12-28 17:36:35

짧은 글이지만...이 글을 읽으면..제 마음에 행복이 뭉실뭉실 솟아오름을 확확 느낍니다..
그리고....제 옆에서 자고 있는 룸메 얼굴을 보니...
웬지..더 귀엽고 이쁘게 보이네요 오호호호
행복해요...
하나님..지영이가 행복해요...
당신과 함께하고...이웃을 사랑하는데서..행복을 느끼고...
낮아지는 삶과..섬기는 삶에서의 행복을 추구하는 지영이가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영님..축하해요. ^^
나도..찾았어요..다시는 잃어버리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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