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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디서플린(discipline)

이용규목사, 2018-08-08 16: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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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서플린(discipline)


미국 굴지의 건설회사인 팀하스의 하형록 회장이 신입 사원 면접을 때의 일입니다.

응시자에게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물었습니다. 그는 주저하지 않고 고등학교  축구팀의 코치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유를 물었습니다. 훈련을 받을 때에는 코치가 소리를 지르며 많이 괴롭혀서 싫었지만, 그것이 자신을 바로 잡아 주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깨닫고부터는 끝까지 견뎌 냈고, 졸업식 때에는코치님이 나를 바른 길로 훈육시켜 주신 것이 너무나 고마워서 눈물을 흘렸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러면서 응시자는 한마디를 붙였습니다. 코치님을 통해서 훈육의 중요성을 배웠다고 말입니다.

회장님은 이상의 인터뷰를 하지 않고 그를 채용했고, 그는 지금 회사의  중역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회장이 다른 것은 물어보지 않고 젊은이를 바로 채용한 것은, 훈육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훈육을 통해서 필요한 모든 것들을 채울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훈련(훈육, 훈계) 대한 태도입니다.

사람이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별로 없더라도, 귀한 것을 받을 있는 문만 열려 있으면 채워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인생의 가장 좋은 것을 받을 있는 문은 다름 아닌훈계, 훈육입니다.

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거니와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

Whoever loves discipline loves knowledge, but he who hates correction is stupid.’ ( 12:1)

훈계는 삐뚤어진 우리를 바르게 줍니다. 그래서 훈계를 싫어하는 사람은 고침받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짐승과 같이 미련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훈계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훈계를 통해서 온전한 지식이 들어가기 때문에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사람이 어떤 능력이 있고, 경력이 있고, 스펙이 있는가는 사실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열심으로 배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이미 가지고 있던 재능이 있다면 오히려 그것이 것을 받아들이는데 방해가 있습니다. 아집과 고집으로 것을 배척할 있기 때문입니다

훈계를 좋아하는 사람은 순종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리 훌륭한 코치가 있어도 지혜의 훈계를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훈계를 좋아하는 사람은 겸손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남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로 훈계를 달게 받을 수가 없습니다.

훈계를 좋아하는 사람은 들을 귀가 있는 사람입니다.

입이 열린 사람은 자기 말만 많이 하지만, 귀가 열린 사람은 남의 말을 귀담아 듣습니다.

듣는 귀가 지혜의 샘입니다.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 8:33)

훈계를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최고의 지혜를 얻게 됩니다.

훈계를 저버리는 자에게는 궁핍과 수욕이 이르거니와 경계를 받는 자는 존영을 받느니라

He who ignores discipline comes to poverty and shame, but whoever heeds correction is honored.’ ( 13:18)

지금 안에 들어 있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받으려고하는 문이 열려 있는가하는 것입니다.

3 コメント

유경애

2018-08-08 20:47:41

훈계가 나를 지혜롭게 해주는 길이란 것과 훈계를 대하는 자세가 곧 겸손을 나타낸다는 지혜를 칼럼을 통해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훈계 받기를 기뻐하며 또한 자녀들에게 훈계를 게을리하지 않는 부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전지은

2018-08-09 22:11:55

중앙영광교회에 와서 훈계해주시는 영적부모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는 정말 감사합니다<br>전에는 누군가를 훈계하는것조차 조심스러웠는데 이제 듣기좋은 말뿐 아닌 훈계야말로 참 사랑임을 깨닫습니다<br>우리를 위해 훈계를 아끼지 않으시는 선한목자가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ミナリ

2018-09-20 17:48:05

듣는 귀가 열린 마음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귀한 겸손의 모양인지 깨닫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죽기까지 순종하신 겸손의 본이 되셨던  예수님과 같이 모두에게 섬김받는 것이 아니라 모두를 섬기며 항상 열린 귀로 그 부드러운 심령에 주님의 음성을 , 훈계의 말씀을 받고 지침으로 삼아 오늘도 그 길을 걸어가게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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