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중앙영광교회

누구의 말을 들을 것인가?

이용규목사, 2018-06-27 12:05:29

閲覧数
76
推奨数
0

누구의 말을 들을 것인가?


성경에 가장 악하고 어리석은 왕이 사람 나옵니다. 그의 이름은 아합입니다

아무 병도 없고 건강하던 그는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아합은 길르앗 라못을 차지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유다와 힘을 합쳐서 시리아를 들어갈 계획을 세웠습니다. 믿음이 좋았던 유다왕 여호사밧은, 전쟁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선지자들에게 먼저 물어 보자고 했습니다.

선지자들로부터 가지 상반된 예언이 나왔습니다.

하나는 올라가서 싸우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반드시 길르앗 라못을 얻게 하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예언은 400명이나 되는 선자자들이 일치되어 것입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올라가지 말라는 예언이 나왔습니다. 만약 전쟁에 나가면 아합왕이 죽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언은 미가야라는 사람의 입을 통해서만 나온 것입니다.

확률적으로 생각해 보면 당연히 올라가서 싸우는 것이 옳습니다. 민주적으로 따라간다면 400명의 의견을 따라야 합니다. 그리고 아합왕 자신이 계획한 것은 싸우러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400명의 의견이 더욱 좋아 보입니다. 그래서 왕은 400명의 예언을 채택하고 전쟁터로 나갔습니다. 왕이 변장까지 하고 전쟁에 나갔지만, 무심코 활을 당긴 사람에 의해서 화살이 아합왕의 갑옷 이음새를 뚫고 들어가 버렸습니다. 결국 아합왕은 전쟁터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피를 흘리며 죽었습니다.

아합왕은 죽어가면서 분명히 크게 후회했을 것입니다. ‘ 내가 미가야 선지자의 말을 믿지 못했던가? 그의 말만 들었더라면 이렇게 비참히 죽지는 않을텐데...’

우리 모두의 인생에는 반드시 선택의 기로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내가 선택하는 것에 의해서 인생이 완전히 달라질 있습니다. 아합왕같이 생사가 갈릴 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선택의 결과입니다.

어쩌면 선택보다 중요한 것은 인생에서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이렇게 중요한 선택을 과연 어떻게 해야 것인가입니다.

아합처럼 마음에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도, 다수의 의견을 선택하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물론 순간의 감정에 의해서 선택하는 것은 더더욱 위험합니다.

인생에는 반드시 가지 길이 우리를 서로 초청합니다. 서로 자기의 길이 옳은 , 형통의 , 생명의 길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중의 하나는 유혹의 길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오직듣는 마음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왕상 3:9)

듣는 마음그것이 바로 유명한 솔로몬의 지혜였습니다. 들어보고 참과 거짓을 가려내는 것이 지혜 중의 지혜입니다

오늘도 우리 귀에는하라, 가라 말과하지 말라, 가지 말라 말이 들립니다.

누구의 말을 듣고 따를 것인가는 몫입니다. 내가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혜는 선택에서 나타납니다. 선택하는 것을 보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있습니다.

주여 내게 듣는 마음, 분별할 있는 마음을 부어 주소서. 주님의 뜻을 밝히 있게 하소서.’

1 コメント

유재숙

2018-06-28 21:01:30

아멘~ 동일한 마음을 구합니다. 오직 주님의 음성을 바로 듣는 마음, 분별할 수 있는 마음을 나에게도 부어 주소서. 나의 인생의 선택은 오직 주님을 말씀이 되기를 칼럼을 통해 더욱 소망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거짓 선지자들의 유혹에서 나를 깨어있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생명의 말씀에만 귀를 기울이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은 선택이라고 하신 말씀을 다시 붙잡습니다.

주님 나의 인생이 날마다 선으로 향할 수 있기 위해 오직 믿음의 선택, 오직 주님의 것만 선택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나의 선택은 오직 말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날마다 찾아오는 나의 인생의 선택 앞에서 오직 주님의 지혜를 구합니다. 귀한 칼럼을 통해 주님을 음성을 듣게 하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Board Menu

リスト

Page 1 / 34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673

なぜ、一生感謝しないといけないでしょうか?

1
멀티선교팀 2018-09-07 229
672

왜 평생 감사하며 살아야 할까요?

3
이용규목사 2018-08-30 152
671

何が渇き果てた時代なのか?

1
멀티선교팀 2018-08-27 78
670

무엇이 갈한 시대일까?

3
이용규목사 2018-08-22 74
669

アン

1
멀티선교팀 2018-08-20 48
668

ディシプリン(Discipline)

1
멀티선교팀 2018-08-15 70
667

3
이용규목사 2018-08-14 84
666

디서플린(discipline)

3
이용규목사 2018-08-08 127
665

まさに、正直だね。

1
멀티선교팀 2018-08-07 47
664

바로 정직이라네

3
이용규목사 2018-08-02 100
663

知彼知己(彼を知りおのれを知ること:韓国の四字熟語)

1
멀티선교팀 2018-07-23 80
662

지피지기

2
이용규목사 2018-07-19 97
661

助けと救い

1
멀티선교팀 2018-07-18 87
660

구조와 구원

3
이용규목사 2018-07-12 96
659

誰の話を受け入れるのか?

1
멀티선교팀 2018-07-04 45
658

누구의 말을 들을 것인가?

1
이용규목사 2018-06-27 76
657

仇が友達に

1
멀티선교팀 2018-06-27 50
656

원수가 친구로

2
이용규목사 2018-06-20 84
655

神様を畏れ敬う者の姿

1
멀티선교팀 2018-06-18 60
654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실제 모습

1
이용규목사 2018-06-13 114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