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중앙영광교회

원수가 친구로

이용규목사, 2018-06-20 15:19:14

閲覧数
84
推奨数
1

원수가 친구로


결혼 생활 전문가인 채프먼에게 여인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채프먼 박사님,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요?’

그녀가 미워하는 사람은 결혼한지 10년이 넘은 자기 남편이었습니다. 채프먼은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 남편이 당신을 친구가 아니라 원수로 대했나요?’ 그녀는 그렇다고 했습니다.

당신 남편이 당신에게 저주도 했나요?’ ‘ 많이 그랬습니다.’

당신을 모욕도 했나요?’ ‘가끔 그랬어요.’

그가 당신을 미워한다고 했습니까?’ ‘ 그랬습니다.’

채프먼은 신앙심이 깊은 그녀에게 먼저 성경 한군데를 읽어 주었습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 6:27-28)

그녀의 남편이 바로 자신의 원수요, 자기를 미워하는 자요, 저주하는 자요, 모욕하는 자이기에, 말씀을 결혼 생활에 실험해 것을 권면했습니다. 말씀으로 예수님이 놀라운 보상을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말씀대로 원수에게 사랑을 먼저 주면, 차고 넘치는 사랑이 자기에게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것이니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 6:38)

사람의 마음에는 각자 사랑의 탱크가 있다고 했습니다. 사랑의 탱크가 고갈되면 상대방에게 계속 요구하고 비난하지만, 자신의 사랑의 탱크가 채워지면 반드시 채워준 사람을 향하여 사랑이 흘러나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탱크가 채워지는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채프먼은 그녀에게 6개월 동안 상대방이 어떤 반응을 하든지 상관하지 말고, 상대방이 사랑을 느끼는 사랑의 언어로 채워주는 실험을 보도록 했습니다. 그녀의 남편의 사랑의 언어는 육체적인 접촉과 인정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녀는 믿음의 여인이었기 때문에 오직 믿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동안은 남편이 아주 무례하게 행동하며 모든 일을 소홀히 대했습니다. 그러나 둘째달부터는 조금씩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는 남편이 너무 좋아해서 실험을 3개월 연장했다고 합니다. 후로 남편은 그의 친구들에게 채프먼을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라고 자랑하며 다녔다고 합니다

믿음의 사람은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명령이요, 원수가 친구로 바뀌는 길이요, 사랑받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믿음의 순종이 없으면 불가능할 있습니다. 주님은 지금도너가 사랑을 먼저 주라 하십니다. 그래야만 상대방의 탱크를 채울 있다고 하십니다. 후에 탱크가 채워지는 것입니다. ‘아멘 주님, 이제부터 받을 사랑 내려 놓고 사랑만 신경쓰겠습니다. 6개월 동안주는 사랑 순종해 보겠습니다.’ 

위대한 사랑의 실험만이 당신의 원수를 친구로 바꿀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의 능력은 순종입니다. 사랑에 대한 순종은 반드시 기적이 일어납니다.

2 コメント

유경애

2018-06-20 18:47:59

아멘 주님말씀이기에 순종하길 원합니다. 주께 받은 셀수없는 사랑을 기억하고 흘려보낼때도 셀수없이 넘치게 흘려보내게 도와주세요

유재숙

2018-06-28 21:31:23

나의 사랑의 탱크가 주님의 사랑으로 차고 넘치기를 원합니다. 그 사랑은 순종으로 채워지는 것을 귀한 칼럼을 통해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순종으로 말씀 앞에 엎드리는 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원수의 사랑의 탱크가 넘치는 기적을 바라며 망설이지 않고 순종을 결단하게 하시는 사랑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문득, 말씀을 통해 아침에 결단했던 주님의 특별한 사랑이 생각납니다. 주님의 명령을 따라 나를 비우고, 상대의 사랑의 탱크를 채워갈 때, 나의 탱크는 이미 흘러 넘칩니다. 순종으로 놀라운 은혜를 경험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Board Menu

リスト

Page 1 / 34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673

なぜ、一生感謝しないといけないでしょうか?

1
멀티선교팀 2018-09-07 229
672

왜 평생 감사하며 살아야 할까요?

3
이용규목사 2018-08-30 152
671

何が渇き果てた時代なのか?

1
멀티선교팀 2018-08-27 78
670

무엇이 갈한 시대일까?

3
이용규목사 2018-08-22 74
669

アン

1
멀티선교팀 2018-08-20 48
668

ディシプリン(Discipline)

1
멀티선교팀 2018-08-15 70
667

3
이용규목사 2018-08-14 84
666

디서플린(discipline)

3
이용규목사 2018-08-08 127
665

まさに、正直だね。

1
멀티선교팀 2018-08-07 47
664

바로 정직이라네

3
이용규목사 2018-08-02 100
663

知彼知己(彼を知りおのれを知ること:韓国の四字熟語)

1
멀티선교팀 2018-07-23 80
662

지피지기

2
이용규목사 2018-07-19 97
661

助けと救い

1
멀티선교팀 2018-07-18 87
660

구조와 구원

3
이용규목사 2018-07-12 96
659

誰の話を受け入れるのか?

1
멀티선교팀 2018-07-04 45
658

누구의 말을 들을 것인가?

1
이용규목사 2018-06-27 76
657

仇が友達に

1
멀티선교팀 2018-06-27 50
656

원수가 친구로

2
이용규목사 2018-06-20 84
655

神様を畏れ敬う者の姿

1
멀티선교팀 2018-06-18 60
654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실제 모습

1
이용규목사 2018-06-13 114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