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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중앙영광교회를 오게된 배경에 대해서..

봄이아빠, 2003-05-22 1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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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박세기형제(<-- 제가 이렇게 부르니 이상하네요) 입니다.

제가 일본에 온것은 2002년 4월21일입니다. 한국에서 물론 교회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선데이 크리스챤이기는 했습니다만...
아무튼.. 일본생활에 적응하느라... 교회는 뒷전이였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우연히 이지선 자매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참 아름다운 자매라고 생각이 들었으며, 어떻게 저렇게 웃음에 가득찬 생활을 할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예수님덕분이겠지만요.

이지선 자매에게 메일을 한차례 보내서.. 만나고 싶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이지선 자매에게서 답메일이 왔으며.. 중앙영광교회에 다닌다고.. 교회에 나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때마침 와이프가 해산을 하기에 한국엘 가봐야 했습니다. 그때가 올해 3월이였죠.
그런데 그때 지선자매는 한국으로 막 돌아가려고 하던 참이였던 것으로 압니다.
안타깝게 지선자매는 만날수 없게된거죠.

그러던 차에.. 카메라 동호회에서 종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지선 자매가 다니는 교회가 "중앙영광교회"인지는 몰랐었습니다.
지선 자매가 교회이름을 이야기 할때는 그냥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렀던거였죠.

그런데 종서를 만나서 교회를 가게 된것이 바로 "중앙영광교회"였던 것이며.. 바로 이 교회가
지선자매가 이야기 하던 그 교회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거였습니다.

참 놀랍죠.
제가 일본에 와서 어느 교회를 다닐까 고민하던중에.. 지선자매를 인터넷을 통해서 만나게 하고..
또 종서를 카메라 동호회에서 만나게 되어서 결국엔 중앙영광교회로 오게끔 하신 하나님의 계획.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바로 이곳에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제가 할수 있는 무언가를 해야하겠다는
생각에 종서가 1년전에 만들었던 홈페이지를 다시 만들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교회 홈페이지를 어떻게 만들까 고심하던차에.. 교회사진을 찍을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며,
사진갤러리로부터 시작을 하자 라는 생각에서 출발해서 오늘의 교회 홈페이지가 생기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무튼.. 우연이라고보기에는 시기적절하게 맞아떨어지는 역사하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중앙영광교회에 오게된 배경은..
바로 하나님의 계획하에 일어난 일이라고 말씀 드릴수 있겠네요.

그럼 한주 평안하시고 주일날 뵙겠습니다.

3 コメント

lee yong k

2003-05-22 19:41:18

박세기 형제님, 형제님을 중앙영광교회에 인도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사실 지난번에 한국에 갔을 때 지선이가 형제님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 땐 속으로, 왜 지선이가 형제님의 안부를 물을까? 무척 궁금했는데 이제야 그 궁금증이 풀리는군요. 좋은 형제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함께 하나님의 귀한 동역자로 쓰임받기를 기도드립니다. 한국에 계시는 부인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아참 저희 교회 이름이 조금 어렵죠 '중앙영광교회'입니다.

최현숙

2003-05-22 19:44:15

그렇군요!! 하나님의 놀라우신 섭리를 형제님을 통해 다시 한번 느낍니다. 실은 저도 중앙영광교회 오리라곤 상상을 못했었는데 작년 11월까지만 해도....그런데 하나님은 절 통해 또다른 계획을 가지고 계셨는지 아님 노처녀 구제해주고픈 마음이 있었던지 이렇게 결혼도 하게 됐었고. 그보다도 귀한 주님의 종을 섬기는 돕는 자로 세우셨다는 사실에 실은 저 자신도 깜짝 깜짝 놀라기도 한답니다. 목사님의 훌륭하신 인격이 늘 절 새롭게 감동시키고 존경하게 해서 저는 요즘 이곳으로 불러 주신 하나님께 저가 할수 있는 일은 감사 밖에 드릴것이 없답니다.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든 일들을 주 안에서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여 주심 감사드립니다. 형제님! 이렇게 귀한 홈페이지를 만들어주심 정말 고맙습니다.

하제란

2003-05-23 06:41:51

와~~역시나 우리 하나님은 ....교회에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는데..늦었지만..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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