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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21012 여름성경학교 기도문

김부영, 2012-06-18 21: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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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은   나의 반석이며  나의 요새시며  내가 피할  산성이시요  나의  방패시고

나의  구원자이십니다.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를   나타내시고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고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며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자를  살피사 낮추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등불이시니  주께서  나의  어둠을  밝히십니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의뢰하오니  주께서는  나의  도움이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주께  간구합니다.

나의  간구의  소리를  듣고  응답하소서.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주님께서  눈동자처럼

지켜  주시어 성령님의 임재속에서 아이들과  선생님들과 돕는 자들에게  기도 이상의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우리 아이들이  예수님의  어린시절처럼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받는  시간되게  하소서

좋은 밭에  뿌려진  씨앗처럼  아버지께  영광이  되어 이 악한 세대에  다니엘처럼  구별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실 때  준비된  그릇들이 되게  하소서

각각  아이들 속에  삼위일체  하나님이  베드로의  고백처럼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라는  신앙고백으로 말미암아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함이  없는 그런

형식적인  믿음의  소유자가 아닌  삶의  열매를  보여줄수 있는 귀한

영혼들이 되게  하소서.

말씀과  기도의  반석에 집을 짓어  지혜로운  삶이  아이들의  인생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주시고 이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스승으로  섬기게  하신

교사들에게  성령의 충만을  부어주소서.  사람의  지식으로  일하는 것이 아닌

주님의  도우심을  진심으로  간구하는 선생님들이  되어  아이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여

줄  수 있는  삶의 열매를  허락하소서.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주의  계명은   무거운 것이 아니라  했습니다.   주의 말씀은

우리에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것도 아닌 오직  그 말씀이  우리에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심을  진심으로 믿습니다.

그러하오니  선생된 내가  본을 보여  아이들을  이끌길  원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선한 목자가  되어 양들을  위해서  본을  보여 주셨던 것처럼  주님의

제자의 삶을  아이들에게 눈으로  보여주고  입으로  말하게  하고 귀로 듣게  할  수 있도록

이 사명에  감사함으로 감당하길  원합니다.

주님! 해마다 여름성경학교를  위해서  중보하며  기도하지만  온전한 마음을  다하지 못함을

이 시간  회개합니다.

마음은  원하지만  육신이 약하다는  핑계와  게으름에  내 자신을  맡겨  버린것도
회개합니다.

이시간  온전한  마음으로  성령님을  의지하여  생각나는  죄가 있다면  회개케  하여
  
주시고  이  일을  위해서  마음을  다해  중보할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속마음을  깨워

주시옵소서.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더욱  성령님을 의지합니다.


여름성경학교를 위해서  시간과 물질과 정성을 드려  일본까지 와 주신  선한목자교회

지체들을  하나님께서  영, 육으로 강건케 하소서

계획하는 일들이  성령안에서  다 이뤄지게  하시고  그 일들을  위해서  우리가 성령안에서

하나되어  서로를  섬겨  하나님의 영광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모든 프로그램  하나 하나가  지식에게  나오거나  경험에게

나와 가르치는 것이 아닌  오직  주님을 의지하여 성령님이 주관하는  시간되게  하소서

이날에  주님께서  날씨도  주관하여  주소서  너무 덥지도  비가 내리지도  않게  하소서

움직이기에  최상에  날씨와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최고의 날씨를  허락하소서

또한  사고가 없길  기도합니다.   모든 것  위에  안전을 지켜 주소서

우리가  주님께  영광돌리는 것이  행사의  진행과정이  휼룡한 것도 포함되지만   아이들이

다치거나  사고가 없는 것이  가장  큰 영광인 줄  믿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합니다.

봉사하시는 지체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부어 주소서

아이들이  주인공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섬겨서  복음을  듣지  못한  아이들이

초청되어  왔다면  주님을  알 수 있는 귀한 마음도  허락하소서

믿음을  들음에서  나며  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난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다시 우리를  낳으신  아버지께서  하늘의  신령한  은사와  선물도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동일한  성령의  은사와 선물을 맘껏  부어  주소서

아이들의 마음은  순수하고  깨끗합니다.  이 마음이   성령님과  연합할 때  큰  역사가

있을 줄  믿습니다.   그러하오니  주님께서  아이들의 마음을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져 주시고  회복시켜 주소서  악을  선으로 이겨  낼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하소서

그리하여  아이들속에  내적  부흥이 일어 나게  하소서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 땅에  충만하길  원합니다.


이 일들이  먼저는 우리의 가정에서  이뤄지길  원합니다.  아이들에게 여호와를  아는 지식의

목마름이  있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정을  통해 천국을  이뤄가신다고 하셨습니다.

가정과 교회를  성령으로  충만케  하소서

아이들과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모든  지체들의 육신을  통해서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길  

원합니다.  여름성경학교 행사로 끝나게 하지 마시고 아이들속에  더 사모하는  심령  주님과

함께  하고자 하는  열정, 주님앞에  쓰임받고자  하는 소망이  불 일 듯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이뤄지십니다.

비천한 자를  높이시고 주린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부리시고  교만한  자는 대적하시지만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저의  교회학교 교사들을  매주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는  사모님께서   써 주신

여름성경학교  기도문입니다.   부모님들과  또   여름성경학교를  기도로 중보해 주실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프린트하셔서   꼭  시간내셔서  집 어느곳에  붙혀두셔서   같이   기도해 주셨

으면   부탁드립니다.

또  어머님들, 권사님, 청년분 어느분이라도  여름성경학교  기간동안  봉사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어머님들께서는   자신있는   요리로  식사도우미를  해 주셨으면 하구요

청년분 중에서  봉사하실분이 계시면  꼭   저희 선생님들께   말씀해  주셔요

그 때 혹시   휴가중인  남자분이 계시면  차량봉사도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참여  다시 한번  두탁드립니다.      

3 コメント

박유진

2012-06-18 22:44:57

기도문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같이 중보할게요...
저희는 선호가 방학이 아니라, 민이 진이만 데리고 갈게요.
선호아빠가 휴가라 운전 할 수 있을지도..^^
전...식사 같이 도울게요...(^-^)/

김부영

2012-06-18 23:18:35

김집사님 휴가가 그때예요? 운전은 7월 24일 수영장계획이 있는데 아마 멀리 못가고 신주쿠
내에 있는수영장을 가야 할 것 같아요 그때 부탁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선호랑 같이 못해 너무 미안하게 생각하고 깊이 반성했어요...

박유진

2012-06-20 07:51:44

선호가 그 때 학교가 몇교시에 끝날 지 몰라서 (일찍 끝날지도...) 확답은 못 드리겠어요...ㅠㅠ
나중에 확정되면 연락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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