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중앙영광교회

あるボランティア団体の報告ー被災地へ行ってきて

박유진, 2011-05-26 19:49:19

閲覧数
82
推奨数
0
あるクリスチャン・ボランティア団体が被災地に行ってきて書いた報告書です。
一緒にお祈りしたいと思い、持ってきました。

岩手県は国からも民間からも、宮城県に比べ、支援が少ないという現状があります。宮城県には、様々な団体が入っており、支援物資も多くの場合は足りているという状況が続いているようですが、岩手県では未だに自衛隊が支援物資の配給をしている(民間のボランティア支援の手が入っていない)所もあります。先週**チームが訪れた岩手県の、K避難所では、3月11日の震災以来、炊き出しが行われたのは、たった2回とのことでした。沿岸部(目に見える被害が大きい)の避難所に比べると格段に支援の乏しい状況がありました。そのような取り残された環境にある避難所が、沿岸から30キロほどの山奥にあります。山奥に避難しておられたのは、実は最も海岸線沿いに住んでいた、家は全壊の方々でした。震災後、どこの避難所もいっぱいで入れず、めぐりめぐって山奥まで避難してきたそうです。しかも、その避難所には、つい最近までテレビがなく、情報が入ってこないために、自分たちだけが大変なのではなく、他の人達はもっと大変な被害状況、生活環境だと思っておられたようです。その避難所では2ヶ月以上、おにぎりとカップラーメンと缶詰とレトルト食品しか食べていなかった様子で、私たちの炊き出しを大変喜ばれました。

このように、地域によって受けられる支援に差が出ています。

そして、今とても深刻な問題が「魚の腐敗による悪臭」です。被災した水産加工業者から陸前高田市だけでも800トンの冷凍水産物が流出し、山のほうにまで津波で広がっていました。少なくともGWまでは、ある災害ボランティアセンターでは主な活動内容が、腐敗した魚の撤去を手作業ですることでしたが、ここ数週間で、ようやく重機も使用できるようになったようです。魚の腐臭は想像を絶するもので作業後、シャワーを浴びても体についた匂いは取れないということでした。こうした作業の中、気をつけてはいても釘を踏んでしまい、破傷風にかかるボランティアが続出するなど、がれきが残る現場での作業には危険がつきまとっています。

このような中でも、私たちが継続してボランティアを「リピーター」として派遣していることは、被災地の大きな助けになっています。一度だけ、ボランティアンに行く人は多いのですが、継続して支援する人、団体は少ないのでとても喜ばれています。

あえて福音そのものを語らなくとも、継続して会いに行くこと、誠実に仕事をする行動により、キリストの愛が表されています。未信者の方からも、「キリストさんのおかげや〜ありがとう」、「クリスチャンは他の人とは違うな〜」などと声を掛けられることもしばしばあります。被災地で希望を失っている方々に主の愛が届けられるように、お祈りください。

<祈りの課題:まとめ>
1.支援に格差が生じている状況が改善され、取り残されているかのような人々にも支援の手が届くように。
2.何のために生きているのか、自分だけが何故生き残ってしまったのか、答えもなく、希望を失っている人々がキリストにある真の希望を見出せるように。
3.「自分は(学校の)教師だから、子と妻は流されたけど、頑張らなくちゃ。」と、泣くこともできず、使命感によってひたすら頑張っているような方々の悲しみを、主が拭い去ってくださるように。
4.腐敗した魚による悪臭問題が解消されるように。撤去のための働き手が与えられるように。
5.これまで公に報道されている情報によれば、少なくとも7人がボランティア中の事故で死亡しています。危険な作業をするボランティアの方々が守られるように。



일본의 어떤 크리스챤 자원봉사 단체가 피해 지역을 다녀와서
쓴 보고 내용입니다.
함께 중보기도 하고 싶어서 내용을 퍼왔습니다.

---------------------------------------------------------------------------------------
지진 피해 현장을 다녀와서

이와테 현은 국가에서도, 민간에서도, 미야기 현과 비교하여 지원이 적은 상태 입니다.
미야기 현에는 여러가지 단체가 들어가 있어서, 지원 물자도 대부분 충족되어 있지만, 이와테 현에는 아직도 자위대가 지원물자를 배급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민간 볼런티어 지원의 손길이 들어가지 않는 곳) 지난주 **팀이 방문한 이와테 현의 K피난소에는, 3월 11일 대지진 이후 이재민을 위한 식사가 만들어진 것은 그저 2번 뿐이라고 합니다. 해변가 (눈에 보이는 피해가 큰 곳)의 피난소와 비교하면 확실히 지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런 환경에 있는 피난소가 해안에서 30킬로 정도 떨어진 산 속에 있습니다. 지진 후 어떤 피난소도 꽉 차서 들어가지 못하고, 여기 저기 찾다가 산 속까지 피난해 왔다고 합니다. 더욱이, 그 피난소에는 최근까지 텔레비전이 없어서 정보가 들어오지 않아서 자신들만 힘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은 더 힘든 피해상황, 생활 환경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피난소에서는 2개월 이상 주먹밥과 컵라면, 통조림, 레토르트식품 이외에는 먹지 못해서, 식사를 만들어 주었을 때 무척 기뻐했습니다.

이렇게, 지역에 따라 받는 지원의 차이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매우 심각한 문제가 ‘생선의 부패에 의한 악취’입니다. 피해를 입은 수산가공업자부터 리쿠젠다카다시 만해도 800톤의 냉동수산물이 유출되어서 산까지 쯔나미로 퍼져있었습니다. 적어도 5월초까지는 어떤 피해지 볼런티어센터의 주요 활동 내용이 부패한 생선의 철거를 수작업으로 하는 것이었는데, 이 몇주간 드디어 중장기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생선의 부패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어서 작업 후 샤워를 해도 몸에 붙은 냄새는 없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작업 중에 주의를 해도 바늘을 밟거나 파상풍에 걸리는 볼런티어가 속출하는 등, 쓰레기가 쌓인 현장에서의 작업은 위험이 늘 따라다닙니다.

이러한 중에도, 저희가 계속하여 자원봉사를 ‘repeater’로서 파견하고 있는 것은, 피해지역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한번만 자원봉사로 가는 사람들은 많지만, 계속해서 지원하는 사람, 단체는 적어서 그곳에서는 아주 기뻐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복음 자체를 말하지 않아도, 계속해서 만나러 가는 것, 성실하게 일을 하는 행동으로 인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불신자인 사람으로부터도, ‘그리스도덕분이에요. 고마워요.’, ‘크리스챤은 다른 사람들하고 다르네요.’ 등의 말을 듣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피해지역에서 소망을 잃고 사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이 전해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기도제목>
1.        지원의 격차가 생기는 상황이 개선되어서 지원이 잘 미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지원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2.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자신만 왜 살아남았는가, 답도 없이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그리스도께 있는 진짜 희망이 나오도록.
3.        ‘나는 학교 교사라서 아이와 아내가 쓸려갔어도 힘을 내야 합니다.’라며 울지도 못하고 사명감으로 열심히 힘내고 있는 사람들의 슬픔을 주께서 닦아주시길.
4.        부패한 생선에 의한 악취문제가 개선되도록. 철거를 위한 손길이 주어지도록.
5.        지금까지 공적으로 보도된 정보에 의하면 적어도 7명이 자원봉사 중에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위험한 작업을 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지켜주시도록.

2 コメント

이현정

2011-05-27 01:05:11

감사합니다. 유진집사님... 보다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게 되었네요. 그리고 도움이 미쳐 가지 못한 곳이 있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기도할께요!

이용관

2011-05-28 04:18:56

이렇게 수고를 마다 하지 않고 매끄러운 번역을 해 주시고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에는 달란트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Board Menu

リスト

Page 11 / 168
Statu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お知らせ

회원가입변경,会員登録変更

Admin 2018-01-17 154
  3154

여름성경학교 그 이후

3
김부영 2011-08-14 144
  3153

몸을 부지런히

3
이용규목사 2011-08-05 152
  3152

리프레시센타 간판작업 보고드립니다.

1
  • file
김경환 2011-08-04 126
  3151

어머님들 보세요(여름성경학교 관련입니다.)

2
김부영 2011-07-20 172
  3150

후쿠시마 원전사고 영향과 생활방사선 (퍼온 글)

소대섭 목사 2011-07-09 133
  3149

가정선언문(퍼옴)

1
이용규목사 2011-06-29 152
  3148

[긴급]속장님들 확인부탁드립니다(품바공연관련건)

1
박재훈 2011-06-20 239
  3147

영적 휴식 (퍼옴)

2
이용규목사 2011-06-15 134
  3146

QT모임 공지

박유진 2011-06-13 125
  3145

2011년도 여름성경학교

6
김부영 2011-06-05 239
  3144

홈페이지 접속 장애 관련

2
멀티팀 2011-05-30 105
  3143

아직도 그 처녀를 업고 계십니까?(퍼옴)

3
이용규목사 2011-05-31 115
  3142

중앙영광교회 모바일 홈페이지 개장

13
멀티팀 2011-05-18 361
  3141

2011년 여름 청소년 하니브로 찬양과 영성캠프

  • file
권영경 2011-05-28 62
  3140

동일본돕기 자선 바자회 보고 드립니다.

이현정 2011-05-27 110
  3139

あるボランティア団体の報告ー被災地へ行ってきて

2
박유진 2011-05-26 82
  3138

2011년 세계인교회 해외선교사역안내입니다.

최종진 2011-05-26 56
  3137

바자회 관련 안내사항이에요~!!

4
이현정 2011-05-19 173
  3136

택시기사의 문자 메세지(퍼온글)

4
  • file
이상민 2011-05-19 99
  3135

있는 듯 없는 듯~

2
  • file
이상민 2011-05-19 68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