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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영광교회

20110119 새벽예배

방재철, 2011-01-19 17: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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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선교팀이 함께한 새벽예배




새벽예배마치고 후다닥 다시 집으로 왔습니다.

주한이 학교가는거 잠깐 챙겨주고

반쪽이와 주은이가 감기에 걸려서 아침에 병원데리고 가야하고.

그전에 새벽예배 목사님 말씀을 올리고.

뭔가 아침부터 바쁘게 일을 하는 것 같기도 하면서..

혼자 부산떠는 거 같기도 하고..마르다의 심정???

1 コメント

조태호

2011-01-20 04:11:40

오늘 새벽예배에 꼭 가고 싶었는데.. 이렇게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주님의 평안에 너무 푹 빠져(?) 새벽을 못깨우고 만 1인입니다. ㅎㅎ
어제는 제가 좀 덜 평안했는지^^ 새벽예배에 참가했는데, 단기선교팀으로 방문한 중학생들이 새벽에 눈비비고 나와 앉아 있는 모습이 참 기특하기도하고, 목사님께 호되게 '사랑의 꾸지람'을 받는 동안에는 살짝 삐죽거리는 모습도 그나이 또래스럽고 자연스러워 참 보기 좋더군요.
학생들이 쭉 나와서 율동 찬양을 특송으로 올리는걸 사진에 담은게 있는데, 이것도 올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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